크리스마스라는 말은 나이가 아무리 먹어도 설레임을 주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특별히 하는게 없어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두근거리고 마음의 푸근해진다.
그런 점에서 '가장 소중한 성탄 선물'은 구두쇠 스크루지가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캐롤만큼이나 가족, 연인, 이웃에 대해 따스한 관심과 사랑을 갖고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있어서 더없이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