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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동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이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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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문제해결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ADHD 아동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산만하고 충동적인게 ADHD 라는걸 불과 몇해전에 알았네요.. 그리 심각한걸줄도 몰랐구요, 더더욱이 그냥 좀 산만하고 부산스런 아이들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정확한 병명을 들으니 알겠더라구요.. 저자들은 아동과 청소년 가족 심리치료 기관에서 상담을 하면서 심리치료 도구 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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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문제해결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ADHD 아동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산만하고 충동적인게 ADHD 라는걸 불과 몇해전에 알았네요..

그리 심각한걸줄도 몰랐구요, 더더욱이 그냥 좀 산만하고 부산스런

아이들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정확한 병명을 들으니 알겠더라구요..

저자들은 아동과 청소년 가족 심리치료 기관에서 상담을 하면서

심리치료 도구 개발과 저술활동을 하신분들이라

더더욱 믿음이 가면서 잘읽을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ADHD 를 장애의 종류이며 문제꺼리로 알기보다는

함께 같이 풀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임을 깨달을 수 있는걸 바라보고

이책을 쓰신것 같습니다..

ADHD 를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우리집 아들도 너무 까불어서 검사해본결과

약간의 ADHD 가 있는걸로 나와서 정말 충격이였거든요..

이후로는 자세한 정보를 수집하고 좋다는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쏟고 있던중

이책을 만나게 되어 사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물론 심한정도가 아니라 더더욱 감사하게 생각하면서도

우리 아이를 위해 책을 이렇게 만날수 있게 되어 너무나 잘 읽게 되었지요.

ADHD 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설명뿐 아니라,

돌보는 가족과 전문가에 대한 조언들과,

서로 상호교류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들과 게임들이 소개되었네요..

어려운게 아니라 집에서도 손쉽게 아이와 소통하는 지혜가 들어있었답니다..

특히 충동성을 다루는 방법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가정에서 할수 있는 활동들의 소개들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좋은조언과 지도 너무 감사드리며

이책이 많은 부모들과 관련자들에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k******0 2010.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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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동, 어떻게 도울수있을까요?
"ADHD 아동, 어떻게 도울수있을까요?" 내용보기
흔히말하는, 지적 장애아이는 어쩌다가 한번 볼까말까인데, 주의가 산만하고 장난기가 심해, 반복해서 주의를 주어도 효과가 없는 아이는 종종 봐왔던것같다.   주의력결핍 과인행동장애 (ADHD :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는 학령기 아동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일종의 질병이다. 국내 유병률 연구에서도 6.5%로 보고될 정도로 우리에게 흔하며 남아가 여아보다 3-
"ADHD 아동, 어떻게 도울수있을까요?" 내용보기
 
흔히말하는, 지적 장애아이는 어쩌다가 한번 볼까말까인데, 주의가 산만하고 장난기가 심해, 반복해서 주의를 주어도 효과가 없는 아이는 종종 봐왔던것같다.
 
주의력결핍 과인행동장애 (ADHD :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는 학령기 아동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일종의 질병이다. 국내 유병률 연구에서도 6.5%로 보고될 정도로 우리에게 흔하며 남아가 여아보다 3-6배정도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주의력 결여, 충동성, 과잉행동, 고집스러움, 낮은 자존감, 단기 기억 등의 특징이 ADHD 아동에게 보이는데, '남자아이니까', '버릇이 나빠서'라고 치부해버리기엔 유독 심하다고 느끼는 아이들이 이에 해당되는것같다.
솔직히 크면 달라지겠거니 하고, 그것이 크게 문제가 될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최근에 방영되었던 어떤 TV방송을 보고 그 정도가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본 그 아이들의 모습은.. 가족 누구에게든 욕하고 대드는 모습은 도저히 아이라고 볼수없을정도였고, 물건을 던지고, 쉽게 폭발하여 감정의 기폭이 심해 아이를 진정시키고 제제하려면 할수록 반항은 더 심해졌었다.
그런 장면을 처음 접한 나의 반응은,
'아이들을 육아하는 방법이 잘못되었기때문인가..'싶었다.
아니면 '엄마아빠가 크게 혼내면 나아지지 않을까?'
'너무 오냐오냐 키웠기때문아닐까?'
하지만 그 모든 것이 하나의 질병이였다니, 놀랍고 또 당혹스럽다.
방송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치료받고, 아이가 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았다면, 나는 육아걱정 때문에 아이 갖는 것을 크게 고려해봤을것이다.
 
그런데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될만큼 세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책이 담겨있다. 주의집중곤란을 다루는방법, 충동성을 다루는 방법, 과잉행동을 다루는 방법,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방법,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이렇게 5가지 방법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훈련(?)시키는데 굳이 ADHD 아동이 아니여도, 육아를 시키는데 도움이 될것같아서 책을 읽어보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특히, 나같이 아이말이라면 오히려 꿈뻑 죽는 엄마에게 효과적으로 벌주는 방법은, 엄마가 아이에게 매를 드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일것같다. 타임아웃제도로 일명 '생각하는 의자' 앉히는 방법은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상세한 설명이 참 마음에 든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는 부분은 ADHD 아동을 위해 가정에서 할수있는 활동들, 놀이에 관한 부분인것같다.
이것은 '아이의 사생활'이라는 책에서도 본 내용인데, 특히 남자아이들은 에너지를 흠뻑 소진해줘야, 공부에도 집중하고 수면도 잘 취할수 있다는 부분은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다시 가슴에 새기게 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타인의 관계에서 결속력과 애착을 형성할수있다. 부모가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을 갖는 이유도 놀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과 질적인 관계를 맺을수 있고 아이들이 부모와 하나되는 경험을 하게되어 후에 부모가 강한 훈육을 한다 하더라도 이를 잘 수용할수 있게되는 밑거름이 되기때문이다. 또한 또래나 부모와 상호작용하면서 평화롭게 논박하고 정당하게 대결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목표를 달성하는 등의 사회적인 기술을 안전하고 지지적인 환경속에서 배울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P.138
 
그렇다면 어떻게 놀아줘야 효과적일까? 책에서 말하는 놀아주기의 핵심은 '긍정성'이라고 한다. 아이들과 놀아주기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들의 긍정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이의 놀이나 행동, 태도를 읽고 무조건 적인 칭찬이 아니라, 따라라기, 공감하기를 해주면된다.
"그래, 지금 집을 짓고 있구나, 창문도 만들었네." 식의 아이가 하는 모습을 보고 엄마는 읽어주기만해도 50% 성공이다.
언젠가 들은말인데, 엄마가되면 수다장이가 되라는 말이 여기에도 통하는것같다.
 
아이에게 닥친 문제를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라는 식의 해답이나 충고, 꾸지람등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읽고, 어루만져주는 작업.
그것이 ADHD 아동을 돕은 첫걸음 될것이다.
ADHD를 장애의 한 종류이자, '문제'라고 바라보기보단 함께 풀어나갈수 있는 '가능성'임을 알아주기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모든 아이들이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자랐으면 좋겠다♡


n****o 2009.12.1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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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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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위에 산만한 아이들이 많은것 같다. 전에는 몰랐는데 홈스쿨을 시작하면서 오랫동안 집중을 하지 못하는 내 아이를 보면서 혹시 내 아이도 ADHD아동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마 ADHD 단어가 생소한 분들도 더러 계실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산만한 아이들을 보면 저 아이는 가정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래...원래 저런 아이야...등 좋지 않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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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위에 산만한 아이들이 많은것 같다. 전에는 몰랐는데 홈스쿨을 시작하면서 오랫동안 집중을 하지 못하는 내 아이를 보면서 혹시 내 아이도 ADHD아동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마 ADHD 단어가 생소한 분들도 더러 계실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산만한 아이들을 보면 저 아이는 가정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래...원래 저런 아이야...등 좋지 않은 말을 하는데..

실제로 산만한 아이들 대부분은 ADHD아동이다.

 

ADHD은 무엇을 뜻하는걸까??

산만하고 주의집중이 되지 않은 경우를 흔히 ADHD라고 합니다.

대부분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놀이치료)를 하는 경우 완쾌가 된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약물치료만을 할경우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는 ADHD아동은 왜 산만하고 집중을 하지 못할까요??

요즘은 가정환경 사회환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보모의 이혼이나 어린이집이 바뀌는 경우등 환경이 불안한 경우

관심을 받기 위해...공격성이 강한 아이나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도 산만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외에도 많은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많은 관심이 필요로 합니다.

저 아이는 원래 그래..하면서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그 아이는 바르게 성장하지 못할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ADHD아동에게 어떻게 관심을 가져야 하면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할때도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아이가 잘 따르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ADHD아동의 부모나 교직에 계신분..혹은 관련기관에서 근무하는 분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지만..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꼭 읽어할 책인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산만한 아동들을 보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a*******m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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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아동
"adhd아동" 내용보기
ADHD라는 용어는 저희가 흔히 접할수 있는 단어가 아니였죠. 그래서 많이 낯설기도 했지만 전에 무한도전에서 나온 노홍철씨의 정신과 감정결과에서도 보아왔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명성을 떨쳤던 펠프스의 이야기도 그렇고 그렇게 낯설고 멀기만 한 이야기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우리아이도 그 장본인일수도 있는데 잘 눈치채지 못하는것일수도 있겠더라구요. ADHD(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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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라는 용어는 저희가 흔히 접할수 있는 단어가 아니였죠.

그래서 많이 낯설기도 했지만 전에 무한도전에서 나온 노홍철씨의 정신과 감정결과에서도 보아왔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명성을 떨쳤던 펠프스의 이야기도 그렇고 그렇게 낯설고 멀기만 한 이야기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우리아이도 그 장본인일수도 있는데 잘 눈치채지 못하는것일수도 있겠더라구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유전일 가능성보다는 임신중 미세한 뇌손상이나 출생후 고열,감염,대사장애,독성물질 또는 외상으로 인한 뇌손상등에서 유발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원인이 너무 많아 현재 20개월된 딸아이와 뱃속에 아이를 임신중인 저로써는 너무너무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책에선 ADHD 아동들의 행동에 특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등에 현명하게 대처하여 아이의 어려움을 다루는 방법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놀이등을 이야기해줌으로써 구체적으로 ADHD아동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할수 있는게 도움을 주는거 같아요.

근데 아이를 돕기 위해선 일단 우리아이에게 혹시 이런 증세가 있는건 아닌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그냥 막연하게 주의가 산만하고 정신없다고만 생각할 문제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보통은 나이가 들면서 사춘기정도 되면 없어지기도 한다는데.. 그렇지 못한경우 성인까지도 그 증세가 나타날수 있어서 아이가 어릴때 빨리 치료를 받게 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이키우면서 참 힘든일이 많지만 이렇게 무심히 넘겼던 것들도 문제가 될수 있다는걸 알게되니 앞으로 어떻게 더 잘 돌봐야할지 사실 걱정도 되네요.

그렇게 잘 키우고 있는것도 아니지만요..ㅎㅎ

어쨋든 아이의 변화에 무관심해서 절대 안될꺼같구요.. 다른아이들과 비교까지는 아니여도 잘 살펴보아야할 필요가 있을꺼같네요.

좋은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s******m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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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동을 이해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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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간혹 나도 ADHD인가? 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방송에서 그리고 여러상담 제목에서 자주 등장하는 [ADHD!]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산만하고 주의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만 생각하고 주변 그런 아이들을 보면 모두 ADHD라 생각을 했었다.   그냥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군이란 단순한 생각..지식부족탓이다..   ADHD란 주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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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간혹 나도 ADHD인가? 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방송에서 그리고 여러상담 제목에서 자주 등장하는 [ADHD!]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산만하고 주의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만 생각하고 주변 그런 아이들을 보면 모두 ADHD라 생각을 했었다.   그냥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군이란 단순한 생각..지식부족탓이다..


  ADHD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로 학령기 아동에게 자주 나타나는 질병, 장애란다.  하지만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할때는 인생이 다른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장애로(수영선수 펠프스도 ADHD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영을 선택했다) 일반인들의 ADHD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ADHD는 주의집중곤란, 과잉행동, 충동성이 주요증상으로 아동뿐아니라 성인이 될 때까지 기능상의 장애가 지속될가능성이 있어 현재는 성인 ADH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초기에는 주의력결핍장애 ADD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로 나누어 이야기했는데 현재는 보통 ADHD란 하나의 명칭으로 불리우고 있다.

  ADHD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다양한 장애로 구성된 집합체로 일반적으로 생물학적 원인, 심리사회적 환경과 양육방식 등으로 나누어 추론하며 현재 언급되고 있는 여러 가지 추론은 거의 뇌의 이상과 관련을 지어 설명되어지고 있다.  뇌의 실행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에 어려움을 지닌 아동들에게서 많이 보여지고 있는것이다.

  ADHD아동을 이해할때 어떤 사람의 치아가 늦게 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그들의 전두엽이 늦게 발달되어 또래 아동보다 발달이 다소 늦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조금더 늦게 더디게 연습을 통해 유능한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것이다.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그 아이 자체가 문제라 생각을 했지 장애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아, 그렇군아 라는 말들이 계속 되뇌어졌다.  ADHD에 대한 기본 지식과 아이들의 특성. 또한 그런 아이들을 다루는 방법이나 가정에서 할수 있는 활동까지.. 책에서는 많은 내용들을 간략하고 명확하게 나열하고 있다.  꼭 ADHD를 앓지 않더라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를 대하는 방법에 같이 할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i****c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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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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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라는 질병으로 학령기 아동에게서 나타난다. 원인은 생물학적 원인, 심리사회적 원인과 양육방식에서 찾고 있으며 ADHD 아동의 특징은 주의집중이 곤란하고 충동성이 강하며 과잉행동, 반항적 태도를 보이고 사회적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그래서 학급에서 유난히 산만한 아이를 정신과 상담을 받게 해 보면 이 병에 걸려 있는 경우가 많다.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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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라는 질병으로 학령기 아동에게서 나타난다.

원인은 생물학적 원인, 심리사회적 원인과 양육방식에서 찾고 있으며

ADHD 아동의 특징은 주의집중이 곤란하고 충동성이 강하며

과잉행동, 반항적 태도를 보이고 사회적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그래서 학급에서 유난히 산만한 아이를 정신과 상담을 받게 해 보면 이 병에 걸려 있는 경우가 많다.

 

1장에서는 ADHD에 대해서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2장에서는 ADHD 아동의 각 증상에 대한 대처법을 자세히 안내했으며

3장에서 가정에서 ADHD 아동을 위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는

-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깊게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지시와 규칙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한다.

- 나누는 능력을 키워준다

- 협동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사회적 능력의 결여를 돕기 위한 친밀감, 대인관계 증진 놀이 - 콩쥐팥쥐, 손바닥에 글씨 써서 맞히기

 

이 질병은 학령기 아동에게서 나타나므로 교사라면 누구나 ADHD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조기발견하여 적적한 치료를 받아 낫기도 쉽고, 게으르다거나 의지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이가 억울하게 야단맞는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ADHD 아동은 천천히 아주 조금씩 가르쳐야 함을 꼭 기억하자!

부모도 자녀가 이 질병에 걸려 있다면 교사에게 혹시 부당한 대우를 받을까 봐 두려워하지 말고

미리 알리고 협조를 구해야 아이한테 도움이 되고 여러 사람한테 피해를 주지 않게 될 것이다. 

c******6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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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동에 대해 이해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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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동이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로 ADHD의 원인,과잉행동장애,충동성,자존감결여등 여러특징들을 예를 들어 잘 이해할수 있었다.그럼 그런 아동을 어떻게 다루어야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평소 아이를 키우는 육아방법과도 비슷한게 있었다.우선 산만한 아이.. 즉 주의력 결핍으로 오는 장애이므로, 주변을 정리잘하는게 중요한거 같다.아이와 함께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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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동이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로 ADHD의 원인,과잉행동장애,충동성,자존감결여등 여러특징들을 예를 들어 잘 이해할수 있었다.
그럼 그런 아동을 어떻게 다루어야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평소 아이를 키우는 육아방법과도 비슷한게 있었다.
우선 산만한 아이.. 즉 주의력 결핍으로 오는 장애이므로, 주변을 정리잘하는게 중요한거 같다.
아이와 함께 스케줄표짜기와 효과적으로지시내리기...
그리고 아이 마음 이해하기,마음 읽어주기,불안감 해소, 아이의 감정과상황을 간단히 요약하여, 아동의 맘을 비춰주는 반영적 경청, 그리고 그 대처법에 직면하는 문제들을 잘 알려주고 있다.
대처방법의 예들을 보면서.. 나도 일상생활에 겪었던 똑같은 내용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가장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나' 전달법.. 아이를 위해 노력을 많이 해야할것 같다.
스티커제도, 타임아웃제도등 사회성, 학습부분까지 꼼꼼이 잘 알려주고 있다.
또 ADHD아동을 위한 놀이가 소개되어있어 참좋고,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었다.
여러가지 소개되어있는데..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3.6.9놀이로 했는데..
제법 잘한다. 여러가지 놀이로 아이도 즐겁고, 더 향상된 아이를 만날수 있을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랑 비슷한것도 있고, 아닌면도 있긴 하지만..
놀이는 약간 산만한 아이를 위해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며칠전 우연히 티비에서 ADHD에 대해 나온걸 보았다.
요즘 흔한병이고,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있는 병이란다.
아직 인식이 잘못되어서 ADHD아동 부모를 곱지 않게 보는 시선들이 있다고 한다.
ADHD는 말 그대로 병명이라고 하니..
그런 의미에서 지금현재 ADHD아동이 있거나,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꼭 읽었음 하는 책이다.
k*****5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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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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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다. 아이를 생산하고 양육하는 것만이 부모의 역활이 아니라 아이가 사회의 한 일원으로 문제 없이 잘 적응하며 사람들과 어울려 살게 도와주어야 하는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활인 것이다. 그런데 자녀의 수가 작아지면서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문제는 많아지고 부모가 그 모든것을 해결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한다. 사회적 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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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다. 아이를 생산하고 양육하는 것만이 부모의 역활이 아니라 
아이가 사회의 한 일원으로 문제 없이 잘 적응하며 사람들과 어울려 살게 도와주어야 하는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활인 것이다. 그런데 자녀의 수가 작아지면서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문제는 
많아지고 부모가 그 모든것을 해결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한다. 


사회적 발전에 따라 이어지는 현상일까 요즘은 ADHD의 증상을 갖은 아이들을 자주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ADHD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수준은 ADHD증상을 나타내고 있는 아이들의 
증가 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이런 아동을 둔 부모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저자들은 말하는 것 처럼 주의력 결핍이 큰 병이 아닌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른 것 뿐이라는 설명이 
적절한 것 같다. 우리는 아이들을 볼 때 어른의 눈으로 보는 오류를 자주 범한다. 그래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힘들어 하기도 한다. 그러나 갓난아이가 성장시기에 맞추어 기고, 걸음마를 연습하고 
뛰는 것처럼 아이들의 정신도 과정을 통하여 발달한다고 했다.

그리고 주의력결핍의 아이들은 발달 과정에서 한시기에 좀더 오랫동안 머무르는 것이라 했다. 
이런 설명을 듣고 나니 이제는 아이들의 성장에 있어 부모의 역활과 아이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
진것 같다. 이 책은 ADHD의 아동들의 특성과 부모의 역활, 놀이, 사회의 적응 대처 방법에 대하여
꼼꼼이 전하고 있다. 

형님의 아이가 사춘기를 맞으면서 약간의 문제가 발생한 적도 있고 우리아이의 성장과정을 
돌아보았을 때도 약간의 주의력 결핍이 있었던 같다. 그런나 아이가 성장하면서 많은 변화를 
갖어왔고 이제는 성격좋은 성인으로 성장하였다. 아이들은 언제든지 변화될 수 있기 때문에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책을 읽는 동안 지인과 통화할 일이 있었다. 그런데 그분의 아이가 ADHD로 병원에 치료를 다닌다는 
이야기를 한다. 책을 꼼꼼히 읽고 지인에게 이 책을 전해 주려한다. 아이들의 변화를 지켜보는 부모는 
인내와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닳게 하는 책이다.

s*****g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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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문제’가 아닌 ‘가능성’임을 깨달아라!
"ADHD, ‘문제’가 아닌 ‘가능성’임을 깨달아라!" 내용보기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도우미로 수년간 일하면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령기에 따르는 말과 행동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몇몇은 지나치게 주의가 산만하고 학습이나 놀이를 함께 할 때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이런 경우 어설프게 알고 있는 지식으로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라 생각하며 다른 아이들과 좀 다른 방식으로
"ADHD, ‘문제’가 아닌 ‘가능성’임을 깨달아라!" 내용보기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도우미로 수년간 일하면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령기에 따르는 말과 행동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몇몇은 지나치게 주의가 산만하고 학습이나 놀이를 함께 할 때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이런 경우 어설프게 알고 있는 지식으로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라 생각하며 다른 아이들과 좀 다른 방식으로 대화를 시도하거나 주의를 주지만, 잠깐씩 보는 선생님의 말은 그다지 영향력이 없었다. 때문에 아이가 문제행동을 보여도 무시하거나 따끔하게 혼내주는 방법을 사용해보기도 하는데, 어느 쪽을 선택하든 나와 아이들 모두에게 마음의 불편함을 남겼던 일이 많아 속상했던 기억이 있다.

 

한 번은 ADHD라 생각되어지는 아동의 어머니를 만나 뵐 기회가 있어 상담을 하면서 아주 어렵게 검사를 받아봤냐고 묻자, 어머니 역시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해 오래 고민했던 터라 안 해본 검사가 없다고 했다. 결과는 ADHD가 아니고 호기심이 왕성하고 또래 아이들보다 오히려 지능이 높아 동일학년 내에서의 활동이 시시하게 생각되어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것에서 재미를 찾으려 한다는 것이었다.

 

이 아이의 경우는 정말 다행이었지만, 이 일을 계기로 좀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한다고 해서 무조건 ADHD라 단정 지었던 내게 코웃음을 치며, 한 아이를 보고 내 잣대로 판단한다는 게 얼마나 큰 오류를 범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아동과 청소년 문제해결 시리즈 「ADHD 아동」은 산만하고 충동적인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쓰게 된 책이라고 한다. 대상 아동과 청소년들에 대한 지속적인 임상 경험을 토대로 아이와 부모에게 닥친 어려움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정확히 ADHD가 무엇인지, 또 원인은 무엇인지, ADHD 아동의 특징을 알고 그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텃밭을 고르게 한다.

 

주의력결핍장애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통틀어 ADHD라 한다. 대부분 청년기에 들어서면서 문제행동은 완화되지만 주의집중의 문제는 여전히 남는다는데, 책 본문 첫머리에 있는 ADHD 아동의 부모의 호소는 읽는 사람의 가슴도 답답하게 만든다. 아이가 사고제조기 같다며, 오히려 아플 때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낀다는 글에서 그 부모가 겪는 어려움이 얼마나 큰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 아직도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은 뇌손상이다. 주의력과 단기기억, 반사, 사회적 인식과 통제를 담당하고 있는 전두엽이 손상되었을 때는 주의력이 결여되고, 충동성과 과잉행동, 고집, 낮은 자존감, 자주 잊어버림, 협응 능력 등이 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가 있다고 해서 한 아이의 인생을 방관하는 것은 아동 개인의 행복과 미래, 가정, 사회, 국가 모두에게 오히려 더 큰 문제를 야기하기에 우리는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동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룰 것인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산만함과 충동성, 과잉행동을 다루는 방법과 사회성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해 준다. 또한 ADHD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ADHD 아동이 겪고 있는 전반적인 어려움들을 벗어나 향상시킬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자기조절 질문, 잃어버린 동물 찾기 게임, 종치기 게임, 4목과 5목 게임, 냄비를 이용한 두더지 잡기 게임, 나를 위한 ‘되고 송’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게임도 있고,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게임과 신체만으로도 가능한 게임들이다.

 

이 책 한권으로 ADHD 모두를 이해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설프게 알고 접근해 아이들에게 더 큰 혼란과 슬픔을 주지 않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유명 인사들이 자신들이 어렸을 때 얼마나 개구쟁이였는지, 또 자신이 안고 있던 어려움이 오히려 자신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든지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참 대단하다’라고만 생각했었다. 지금 ADHD를 겪고 있는 아동 역시 부모와 주변인들이 믿고 돕는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서문에서 이야기했듯이 ADHD를 장애의 한 종류이자 ‘문제’라고 바라보기보다는 함께 풀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임을 깨닫는다면 말이다.

 

 

g******2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DHD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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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만 해도 생소하기만 했던 ADHD가 현재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이 질병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ADHD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지 못해잘못된 편견과 오해로 아이들이 더 많은 상처를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ADHD란 무엇이며, ADHD를 어떻게 다룰 것이며, ADHD 아동을 위한 놀이활동등을 소개하고 있다.   ADHD는 주의력결핍과 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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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만 해도 생소하기만 했던 ADHD가
현재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이 질병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ADHD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지 못해
잘못된 편견과 오해로 아이들이 더 많은 상처를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ADHD란 무엇이며, ADHD를 어떻게 다룰 것이며,
ADHD 아동을 위한 놀이활동등을 소개하고 있다.

 

ADHD는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장애로
ADHD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발달과 수행기관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미성숙으로
인한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현재는 약물치료와 놀이치료로 병행하는데
그보다 중요한것은 ADHD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ADHD아동들의 어려움을 어떻게 다루어 하는지 일것이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ADHD아동에게 도움이 되는
놀이와 활동을 제시해주고 있어
ADHD아동을 둔 부모나 선생님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잘못된 편견과 오해로 바라보던 ADHD아동들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n******o 201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