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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장 33절
제목이 참 재미있다. 표지에 실린 장로님의 후덕한 미소에 기분도 좋아졌다. 소금장로님? 이런 애칭이 붙은 이유는 뭘까? 사뭇 궁금해진다.
김수웅 장로님은 많은 헌금 헌물을 하나님께 드린 분으로 유명하다. 이에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고 한다. “장로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엄청난 액수를 선뜻 헌금하실 수 있나요?”라고. 헌금의 액수에 민감한 사람이 많다.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신앙인들 중에서도 그렇다는 사실에 하나님 마음은 어떠실까 하는 생각에 조심스럽다.
첫 열매(첫 월급이든, 첫 소산물이든)와 십일조는 반드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고 배웠다. 물론 목사님에게서 들은 말씀이지만 이것은 엄연히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세상을 창조하신 분께서 무엇이 부족하여 헌금을 하라고 하시는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마음을 받으시는 것이다. 부모들은 자식에게 뭔가 해주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긴다. 그래서 예쁜 옷도 입혀주고, 맛있는 음식도 먹이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가 엄마아빠를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주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 내 아이는 두 살배기, 네 살배기인데 얼마 전 남편이 귤 한 상자를 사들고 와서 아이들에게 주니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껍질을 벗긴 후 엄마아빠 입에 하나씩 넣어주는 것이다. 세상에 그렇게 맛있는 귤이 또 있을까? 하나님도 그런 마음이실 거다.
그렇다고 내가 가진 전부를, 혹은 대출까지 받아가며 다 드리라는 말씀은 아닐 것이다. 과부의 두 렙돈을 기억하는가? 여유 있는 자가 형식으로 드린 것보다 없는 중에 적은 돈이지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드린 과부의 헌금을 더욱 기쁘게 받으신 것이다. 헌금은 액수가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김수웅 장로님은 그 애칭에서 알 수 있듯이 염전사업을 하신다. 또 다른 사업체도 있지만. 하지만 액면 그대로 염전을 운영하기 때문만은 아니리라. 세상에 소금이 없다면 참 심심할 터. 빛처럼 소중한 것이 바로 소금이니만큼 그런 존재이시기 때문에 소금장로라고 불리시는 게 아닐까? 장로님이 처음부터 이렇게 많은 축복을 받으신 것은 아니다. 김 장로님은 자수성가 하셨는데 처음 신앙을 가지기 전 힘들게 모은 돈을 사기꾼에게 당해 모두 날린 후 정신과 치료까지 받을 지경이었다고 한다. 그 때 담당의가 전한 하나님 말씀. 일제강점기와 전쟁까지 겪으시며 수많은 고난 속에 살아오셨지만 하나님을 영접한 후 철저히 하나님께 장로님 자신의 인생을 내맡기고 바른 신앙인의 모습을 지켜 오셨기에 지금처럼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드릴 수 있을 만큼 축복 받으신 것이다.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아낌없이 드렸을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러하셨듯이 김수웅 장로님께도 하늘의 무수한 별처럼 많은 물질의 축복을 내려주셨을 것이다. 그런데 장로님도 하나님께 혼나신 적이 있다 한다. 자신의 계산대로 세상의 것과 타협하려고 할 때와 자신의 의를 위해 헌금할 때. 이에 장로님은 절대 자신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 헌금하지 말라고 조언하신다. 우리들의 계산법과 하나님의 계산법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헌금에 중점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하며 읽었는데 책을 읽는 내내 깊이 회개하고 울컥울컥 쏟아지는 눈물에 옷소매를 적셨다. 김수웅 장로님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과 그 굳건한 믿음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 또한 헌금에 대한 생각을 재정립하고 내 신앙 상태를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소금장로님처럼 나 역시 사람을 믿은 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처음에는 분노를 이기지 못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힘든 시기를 지냈지만 왜 그런 일을 겪게 됐는지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니 한결 마음이 편하다. 여전히 그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것을 철저하게 분별했을 때 내게도 찾아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사모한다. 단 주의해야 할 것! 내가 이만큼 드렸으니 하나님은 이만큼 주시겠지? 하는 생각은 절대 경계해야 한다. 그것은 기쁨의 헌금이 아닌 계략이고 투기이기 때문이다. 온전히 어린아이와 같이 순전한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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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걸음마 하는 어린 아이같은 나..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언제나 어린 아이다.
그런 내게 요즘 하나님은 책을 통해 하나 하나 가르쳐주신다.
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참 많이 사준다. 그리고 좀더 열심 내는 엄마들은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난 다음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준다. 그 책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나무가 한뼘씩 쑥쑥 자라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있어서일거다.
하나님도 어린아이 같은 내게 신앙이 조금씩이나마 자라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통해 교훈을 주시고 거기서 얻은 것을 하나씩 삶에서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 같다.
'소금장로, 김수웅' 난 이 책을 통해 세가지를 얻게 되었다.
김수웅 장로님은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지는 아픔의 역사 한 가운데 전쟁, 피난, 굶주림, 가난이라는 혹독한 겨울의 땅 속에서 희망을 싹틔웠지만 파릇파릇 돋아난 연한 이파리들이 들짐승에게 먹힌 것처럼, 사기꾼을 만나 그 희망의 싹이 갈기갈기 찢기워져야 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씨앗은 이미 땅속에 뿌리 내리고 있었기에 다시 두꺼운 흙을 뚫고 나올 수 있었다. 다시 싹도 틔우고 줄기와 가지도 내고 꽃과 열매도 낼 수 있었다. 물론 그 과정 가운데 수많은 폭풍과 시련을 거쳤지만 더욱 더 뿌리 깊고 나이테 굵은 나무가 되었다. 이분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한알의 씨앗으로 이 세상에 보내셨지만, 수만은 시련과 고통을 견뎌냄으로써 더욱더 단단하고 뿌리깊은 나무가 되기를 기대하신다는 것이다. 그럴 때 하나님은 풍성하고 실한 열매들을 맺게 하시며 그 열매들을 나누며 살게 하시는 것 같다.
감당하기 힘든 시련으로 정신병원에 보내졌을 때, 그 절망과 낙심의 구렁텅이의 깊이가 얼마나 깊었을까. 시커멓게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가 얼마나 영혼을 황폐하게 만들었을까.. 하지만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 김수웅 장로님을 만나주셨고, 회복시키셨고, 그를 통해 수많은 영광을 받으셨다. 죽음과 손잡을 뻔 했던 그 손이 복음을 전하는 손이 되었다. 원수를 죽이고 싶어하던 그 손이 수많은 예배당을 짓는 손이 되었으며 기적을 일으키는 손이 되었다. 하나님은 정말 역전의 하나님이시다.
내가 김수웅 장로님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얻은 세가지 중의 하나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이전보다 더욱더 간절하게 기도를 드리게 된 것이다. 김수웅 장로님은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간절하게 100일간 작정기도를 드렸고, 100일이 다 되기 전에 확실한 응답을 받았다. 누구의 말도 듣지 않으려던 강직한 성품의 아버지와 독실한 불교신자로 절에 들어가 살려던 어머니를 위해 간절한 부르짖음으로 주님과 만나는 놀라운 은혜를 선물했다. 이만한 효도가 어디에 있을까! 난 그동안, 믿음이 없거나 약한 친정 식구들을 위해 중보하면서 그저 미지근하게 기도해왔다. '언젠가는' 기도를 들어주시겠지. '언젠가는' 우리 부모님과 동생들도 하나님 잘 믿고 천국가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일관해왔다. 그런 내게 김수웅장로님의 기도는 눈물의 감동과 깊은 도전을 주었다!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100일 새벽제단을 작정하며 가장 큰 기도제목으로 두고 "하나님, 우리 부모님, 우리 가족들 한사람한사람 만나주세요!"하며 간절하게 기도드릴 수 있게 되었다.
문득, 303비전성경암송학교에서 특강을 해주신 한창수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0.9곱하기 0.9를 하면 0.18이다. 여기에 계속해서 0.9를 곱해나가면 얼마의 숫자가 될까? 정답은 0이다. 1에서 약간 모자라는 0.9. '이 정도만 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물론 기도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안다. 크고 작은 기도든 당신의 자녀가 올려드리는 기도는 모두 소중하게 받으시는 하나님아버지시니까. 하지만 더욱 간절함으로 기도할 때 더 빨리 응답해 주시리라 믿는다!
두번째는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는 것이다. 물론 나를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욱 긴밀한 관계를 갖고 싶고 하나님께 더욱 큰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어서이다. 김수웅장로님이 갑작스레 예배를 인도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이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여 받은 말씀이 내게도 참 은혜가 되었다. "축복은 나의 영, 성령으로 변화된 사람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축복은 물질도 포함하지만 이보다 더 큰 것이 영적 능력과 권세다. 여기에 감사와 은혜, 사랑과 기쁨, 평안이 충만해지는 것이 진정한 복이다. 땅의 것보다 하늘의 것을 사모하는 것이 복이다." 내게도 진정 하늘의 것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번째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하여 큰 비전을 품고 믿음으로 간구하는 것이다. 지난 주일 설교 말씀에 들었던,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믿음으로 요구한 갈렙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며 약속과 도전의 헤브론을 받았던 갈렙! 그리고, 평신도 전도자로서 바울처럼 세계를 교구 삼아 방방곡곡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하며 염전 10만평을 믿음으로 구하여 그대로 응답받았던 김수웅 장로님! 인간의 눈으론 전혀 실현 불가능한 것들이었지만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미리 보고 구했던 갈렙처럼, 김수웅 장로님처럼 나도 하나님께 간구할 나의 헤브론이 무엇인지, 나의 약속의 땅이 무엇인지 깊이 묵상하고 기도해야겠다. |
![]() ![]() 김수웅 장로님의 얼굴이 해같이 빛납니다^^ 겉표지를 벗기고 한컷더~!
![]() ![]() 목차만 봐도 넘 기대가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말씀을 바탕으로한 복음과 구원을 강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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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하나님이 주시는 물질의 복에 대해 먼저 나줘주셨습니다. 사업을 새로 시작한 남편과 저희 가정에 가장 중요한 원칙이 되었습니다. 첫열매를 드리라 정확한 십일조를 드리라 하나님의 전을 세우라-하나님의 전을 세우는 열심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염전 사장이 되어 넓은 시설을 둘러보며 일꾼들을 지휘하는 모습을 머릿속에서 그리셨던 장로님
성공하는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어떤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어떻게 다루었는지에 해답이 있다고합니다. 3%의 사람들은 구체적인 꿈을 글로 쓴 사람들 10%의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꿈을 가진 사람들 나머지 87%의 사람들은 막연한 희망을 가진 사람들
![]() 남편의 비전맵. 저도 주님이 주신 사명을 기도가운데 구체적으로 완성해 가야겠습니다.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장로님처럼 잊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 보리밥 한그릇 대접한 것으로 인해 후일 위기의 순간에 도움을 받아 극복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좋은 인간관계는 결실을 맺는다! 미국카네기연구소의 연구결과 성공한 사람들의 85%가 인간관계를 잘한 결과이고 나머지15%만이 자신의 전문기술력이나 실력의 결과였다! 무엇보다 최고의 인맥을 가지신분이 하.나.님이심을 저희 가정 역시 매 순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영혼구원은 원하지만 나눠주는 것은 늘 힘겹게 결심하는 내모습. 가장 근본된 사랑이 내안에 있는 것일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매순간 예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워져 나눔이 일상이되고 기쁨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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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말씀3구절. 늘 정확한 말씀이었습니다. 여기 나오는 말씀은 정말 다 암송해야겠습니다. 살아온 인생이 그리 긴것은 아니나 주님은 늘 내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늘 깨어 듣기 원합니다. ![]() 많은 분들의 추천사를 읽으며 받을 은혜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번 읽기 시작하면 내려놓기 어려운 간증집입니다. 믿음의 대선배로써 너무나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업을 통해 주님께 쓰임받고자 하는 저희 가정에게는 더더욱 귀한 가르침이었고요~ 개인적으로 늘 기도로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주셨던 사모님의 모습도 가슴에 새깁니다. 믿지않는가족, 주위의 구원 대상자... 너무나 많은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귀하게 많은곳에 쓰실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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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정치싸움과 마찬가지로
교회내부에서의 신도들간의 분쟁과 다툼, 패거리 지어서 서로를 나누는
사단의 꼬임에 넘어가는 기독교인들이 너무나 많다.
그말인즉슨, 기도하는 기독교인은 줄고
말만하는 기독교인 바라기만하는 기독교인만 늘고있다.
그러기에 지금의 기독교가 개독교라고 불리는 것이다.
회사내에서도 같은 기독교인끼리 싫어하는 웃지못할상황도 정말 많거니와
교회에서 김집사가 낙심하여 교회와 예수님을 등지는 이유도
옆집 사는 최집사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헛으로 들리지 않는다...
많은 낙망과 좌절을 겪으며 영화같은 삶을 살아온 김수웅 장로님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드높이는 한분임이 틀림이 없을것이다.
세치의 혀를 잘놀리며, 자신의 의지가 아닌 주님의 의지로 행동하려고 애쓰며
그러기 위해선 항상 주님의 말씀과 기도를 드려야 한다.
자녀에게 혹은 자신이 어떤 공부를 할때 일주일에 한번보고
합격하거나 성적이 오르기를 기대하는가?? 아닐것이다.
하물며 성령님과의 소통과 감화,감동을 받으려면
매일매일 넉넉한시간이 되지 못할지언정 짜내서 주께 소리높여 기도드리고
말씀을 묵상해야 주님의 음성을 들을까 말까 할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이 맛도 못보고 입만 놀릴때면, 그사람이 얼마나 불쌍한가..
몸에 뱀의갑주를 입었는데 어찌 말씀의 전신갑주를 논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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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교회 부흥회 때 강사로 오신 소금장로님을 가까이에서 뵐 수 있었다. 소금장로님과는 같은 교단에 속해 있어서 이후 한 차례 더 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도 오래 전 일이라 당시 무슨 말씀을 전하셨는지 기억 나지 않지만, 열정적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과 소금장로라는 별명은 아직도 또렷하다. 여느 부흥사 못지않게 뜨겁게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소금장로님을 십 수년이 지난 오늘 책으로 다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소금장로 김수웅]은 빈손으로 시작하여 수많은 좌절과 시련을 딛고 십일조 왕, 교회 건축 왕으로 불리우기까지의 여정을 담아낸 간증집이다. 책 앞머리의 추천사에도 나와 있듯이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내려놓기 어려운 은헤롭고 감동적인 간증집이다. 새벽같이 일어나 먼 길 다녀와서 피곤한 가운데 읽기 시작했으나 나는 앉은자리에서 이 책을 다 읽고 말았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머릿속을 맴돈 '섭리'라는 단어는 책을 덮을 때까지 떠나지 않았다. 아무리 좋은 것을 예비해 놓았다 하더라도 그것을 받을만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그것은 내 차지가 되지 않는다. 장로님은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분의 섭리를 하나 하나 이루어갔고 지금도 여전히 이루는 중이다.
비교적 부유한 가정에서 3대독자로 귀하게 태어나 평범한 유년시절을 보낸 장로님은 어린나이에 해방과 한국전쟁을 겪는다. 전쟁 중에는 어머니와 함께 탄 피란배가 갑작스런 풍랑을 만나 죽음의 문턱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고, 그 배에서 어머니와 헤어졌다가 극적으로 다시 만난다. 아직 하나님을 모르던 시기였으나 하나님은 이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장로님의 삶에 깊숙히 개입하고 계셨다. 하나님은 칠성이라고 부르다가 김수웅으로 개명하기 이전부터 한국기독교실업인회 회장으로 섬기는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예비하시고, 복주시며 함께 하신다. 전쟁으로 인한 고통, 거액의 사기를 당하고 그로 인해 정신병원 신세를 지는 아픔, 해일로 떠내려간 염전 10만 평, 느닷없이 찾아온 아들의 질병 등 숱한 고통을 겪는다. 그러나 이러한 시련은 장로님을 기도의 사람, 겸손한 사람, 순종의 사람으로 단련하는 재료에 지나지 않았다. 원인도 모르는 아들 세준이의 장애나 홍수로 입은 막대한 손실도 저자를 쓰러뜨리지 못했다. 오히려 시련을 당할수록 더욱 견고해지고 아픔을 겪으수록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성경적인 물질관을 갖게 만든다. 숱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믿음의 사람으로, 진정한 소금장로로 변하는 과정이 뭉클한 감동을 준다.
누군가 말했듯 복은 고난의 얼굴을 하고 찾아오는가 보다. 사람들이 고난에 가려진 복을 보지 못해서 좌절하고 원망할 때 감사와 기도를 선택해 자신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김수웅 장로님은 세상을 살맛 나게 하는 순백의 소금 같은 분이다. 세상을 밝히는 빛과 세상을 맛깔나게 하는 소금처럼 쓰임받는 김수웅 장로님을 닮고 싶고 본받고 싶다. 세상에 녹아지고 말씀에 녹아지는 소금 같은 신앙을 본받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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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비전의 사람 <소금장로, 김수웅> 너무나 은혜로이 잘 읽었습니다. 책속에 나타난 간증들은 김수웅장로님의 70평생의 삶이기도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였고 그 역사를 통해 올바른 믿음의 소유자로 살게 하신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므로 본서는 물질의 복을 부르고 말씀과 기도의 그리고 섬김의 소금을 통해 살맛나는 신앙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나아가는 장로님의 삶은 말과 행동의 일치된 삶임을 봅니다. 때론 인간의 방법으로 하여 고난가운데 쓰러졌고 실수했지만 다시 그 가운데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와 바로 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귀합니다.
간증 하나 하나가 끝날 때마다 소개되어 지는 성경구절은 하나님 앞에 겸손함으로 나아가는 장로님의 믿음의 고백입니다. 그러하므로 넘어지지 않고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마치 록펠러의 십일조에 관한 교훈을 보는 듯 했습니다. 38년생, 저의 아버지와 같은 나이셔서 묘한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장로님의 깊은 신앙심에 머리숙여졌습니다. 주의 종의 길을 가면서 때로 나태하고 더 많은 기도를 하지 못함이 후회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부흥회에서 밤새 부르짖으며 성령체험을 하는 장면은 우리에게 성령체험이 가져다주는 확신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줍니다. 또 복음을 전하기 위해 교도소로, 훈련소로 뛰어 다니는 모습에서는 복음에 빚진 자로서의 사명을 보았습니다. 구역장으로 섬기던 일과 가지고 있던 소금들을 다 잃었을 때 신앙(믿음)까지 잃은 것은 아니라 고백하며 금고의 돈을 모두 가지고 교회에 가서 회개하며 다시금 하나님께 매달리는 모습 그리고 다시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갈 때 회복되는 일은 가슴이 뭉클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 앞에서의 낮아짐과 겸손함으로 나아갈 때 물질의 복을 넘치도록 부어주시고 그 부어진 복을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꺼이 드리는 모습을 보며 이러한 믿음과 신앙을 본받아야겠구나 생각을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것은 내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을 고백케 하고,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한순간도 살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기뻐하고 그분을 즐거워할 때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분이심을 알게 합니다. 책의 중반부에서 가슴에 와 닿았던 몇 부분을 소개합니다.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주어지는 상황을 어떻게 소화해 내느냐가 믿음의 척도가 되곤 한다. 주님을 원망하고 현실을 비관할 것이 아니라, 이 가운데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뜻을 발견하고 그 길을 바르게 갈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믿음의 금상첨화(錦上添花)가 아닐 수 없다.(110) 신앙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고 주님의 명령이다. 앞으로 할 계획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먼저 변하고 이로 인해 남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변하는 지름길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달아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영향력을 이웃과 사회에 미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전도인 것이다.(115)
신앙인들도 마음속에 믿음의 체크 리스트를 붙여 놓고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내가 믿음으로 바로 서야 남도 구원하고 은혜도 나눌 수 있다. 이것이 신앙인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다.(124) 신앙은 이해만 하고 머리에만 머물러 있으면 자라나지 못한다. 직접 몸으로 대면해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한다.(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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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장로 김수웅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어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태목음 5장 13절 이 책을 만나고 나서야 이러한 분이 계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처음에 책을 집어 들었을 때 또 자기 자랑하는 어느 한 그리스도인의 간증집일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사실 기독 서적 중에 이러한 책을 그렇게 좋아 하지는 않는다. 아직 이 세상에서 살아서 있는 사람들을 자전적 이야기가 왠지 자기 자랑 같아서였다. 그런데 이러한 마음을 가지 것이 나의 교만이라는 것을 알게 된 책이 소금 장수 김수웅이다. 사실 경제적 성공과 하나님의 축복을 어떠한 시선에서 바라보아야 할지 머뭇거리게 된다. 그런데 이것도 하나님을 의심하고 나의 교만한 마음에서 출발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어떠한 상황과 여건 그리고 성공과 실패도 다 하나님의 섭리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러한 사실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성공하면 내 탓이요, 실패하면 남 탓이라는 말이 있는 듯이 인간이 가지는 표독한 고집스러움과 이기심이 이러한 결과들을 만들어 낸다. 김수웅. 그는 소금 장사꾼이다. 하지만 그는 보통 장사꾼은 아니다. 정말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노장과 같은 영적인 소금 장사꾼이라 말하고 싶다. 파란만장 했던 지난 삶들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는 소금 장수 김수웅. 이 책에서는 그런 그의 지난 삶들을 하나님의 섭리에 맞추어 이야기 하는 간증집이다.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뒤로 하고 한국 최고의 교회 건축 왕과 십일조 왕이라 불리기까지 그의 삶을 들여다본다. 한국 전쟁 동란으로 남쪽으로 피난을 가던 중 풍랑을 만나 배가 좌초 되고 만다. 그리고 어머니와 이산가족이 되지만 하나님께서 예비 해 놓으신 보령의 한 한의사와 재회로 다시 어머니와 만나게 된다. 또한 보리밥 한 그릇이 만들어 낸 곽 사장과의 인연은 특별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다. 젊은 날 엄청난 액수의 사기를 당하면서 정신병원에 입원한 김수웅 장로. 그리고 그리스도인 정신병원 의사와의 만남으로 그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우리가 그 분을 인정하던 안 하던 그 분의 특별한 은혜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다만 우리의 표독한 욕심이 그 분을 멀게 할 뿐이라는 것을. 구사일생으로 다시 일어서게 된 그에게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게 된다. 그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던 가정의 복음화도 이루게 되고 평온한 나날들을 보내는 것 만 같았다. 사람은 이러한 때에 쉬 교만에 빠지기 된다. 소매치기를 당하기도 하고, 김장철에 팔려고 모아 놓은 소금 3000석을 홍수로 하나 남김없이 떠내려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깨달아 지는 하나님의 섭리. 그 어떤 것도 그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이루어진 것이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주신이도 하나님 거두어 가시는 이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이다. 비록 홍수로 소금은 떠내려갔지만 마음속에는 확신의 홍수가 밀려온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과연 어디까지인가? 신유의 하나님, 축복의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일을 하셨다. 그리고 아직도 진행 중이시다. 소금이 소금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엄청난 태양 빛 아래에서 견디어 내야 한다. 이처럼 이 세상에서 소금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엄청난 연단을 견디고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의 길임을 인정해야 한다. 만약 한 순간의 무너짐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뒤돌아섰다면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 소금 장로와 메주 권사로 거듭나기 까지 그가 겪은 많은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옴을 느낄 수 있다. 결코 그의 자만심이 아니며 전적으로 나의 인생을 그분 하나님께 맡긴 그분의 믿음의 분량이다. 그것은 내가 대단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위대하시다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우리는 그의 신실한 믿음으로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더 나아가 또 다른 영적 소금 장수 즉 나의 간증의 이야기가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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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들어 사용하시는 분들은 모두가 이런 연단과 시련의 과정을 통해서 정제된(하나님 쓰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의) 참맛을 지닌 소금의 삶을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소금장로 김수웅" 진정 참된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주님의 충성된 일꾼이란 생각이 들었다. 많은 이들이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여유롭지 못하다는 이유로 다른이들을 위해 베풀고 나누는 삶을 부담스러워한다.
특히나 주님앞에 쓰임받기에 합당한 어떤 특별한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 아님에도 선뜻 행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금장로의 삶은 참된 본이 되리라 생각한다.
있었기에 행했던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이 없었기에 오히려 전적인 믿음과 더불어 헌신이 되지 않았나 한다. 우리민족의 어려운 시기에 살던 사람들이 그러했듯이 김수웅장로님 역시나 어려움속에서 비전을 품었고 그 품은 비전을 통해서 주님께서 오늘날의 소금장로 김수웅으로 이끌어 오셨으리라 생각한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주님의 인도하심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순간순간은 믿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강한 믿음을 향한 굳건한 다짐을 하게 한다.
오직 말씀만이 주님만이 뜻이 되어야 하고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는 것을 처절한 밑바닥을 경험하고 영과 육이 황폐해지는 바닥 끝 나락까지 떨어졌던 그의 삶이 하늘나라를 향한 이들의 디딤돌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삶의 세월을 따라 하나님의 귀한 섭리를 다시금 충만한 은혜 가운데 깨달게 되었다.
이책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시들해지는 성령의 불길을 다시금 불일듯하게 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생각이 나의 발걸음으로 옮겨지는 귀한 도전의 시간이 내게도 주어지기를 소망하며 결실의 때에 오히려 귀한 도전을 주신 김수웅장로님께 참으로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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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하여 믿음으로 복받는 비결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고 땀과 열정 노력 수고가 더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금 장로 김수웅님을 통하여 복받는 비결 1. 첫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라 2. 정확한 십일조를 드리라 3. 하나님의 전을 세우라 참 간단하면서도 쉽지 않은 일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련속에서 사람을 찾고 주위환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골방에 들어가 주님을 만나는 모습을 통하여서 큰 감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내 인생의 물질의 터닝포인틀 삼고자 합니다. 세가지를 처음에는 실수를 하더라도 시작이 반이라고 생각하면서 주님의 웃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이시간부터 실행을 해보자고 마음을 먹습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우리주님은 웃으시면서 귀엽게 생각해주시리라 믿음의 소금장로 김수웅장로님을 책으로 만나보며서 말씀의 소금 기도의 소금 섬김의 소금이 되어 내 주변의 빛과 소금이 되고자 살맛나는 신앙생활이 되고자 섬김의 생활을 하면서 살고자 노력을 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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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영적 체험을 자꾸 우선시하게 되는데 사실은 이보다 말씀을 바탕으로 한 십자가 복음과 구원이 항상 더 우선돼야 한다. 그래서 복음은 사람과 은헤,인격으로 완성된다고 믿는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가리켜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 할 사명과 책임이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세상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을 얻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있다고 생각하신 소금장로 김수웅 장로님 여러가지의 역경과 고비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근실에 바탕을 둔 경영으로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시고 성공한 사업가로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까지 많은 존경과 칭송을받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빚으시는 소금이 되어라! 말로는 아주 쉽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단는것은 아주 힘듭니다. 하지만 성공으로 이루시고 아끼지 않고 신학교나 다른곳에 기부를 하시고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있읍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알고 행하는 것을 믿음의 근간으로 여깁니다. 김수웅 장로님은 일평생 짠 소금과 함께 씨름해 오신면서 단지 소금을 사업수단으로 만 여기지 않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같이 세상 가운데 살맛 나는 하나님 나라를 전하기 위해 애써 오신분이랍니다. 삶을 돌아보면 각가 살아온 인생에 따라 전해오는 향기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김수웅 장로님께서는 짠맛 나는 바다냄새,소금냄새가 납니다. 하나님 앞에 순결하고자 애쎴던 흔적들이 그가 일생 동안 졸여 왔던 소금처럼 눈물로 드린 향기로운 결정체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감동 시키고 그 뜻을 이루어 주신것 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영적 체험보다는 말씀을 바탕으로 한 십자가 복음과 구원을 우선으로 여기도록 이끈다. 아울러 말씀의 소금, 기도의 소금, 섬김의 소금으로 스스로를 버무릴 때 살맛 나는 신앙생활을 영위해나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소금처럼 귀하게 쓰임받도록 용기를 주고 있다.
"환난 날로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레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 그리스도인은 감사할수 없는 일에도 감사 할수 있다. 고난을 만나면 이것을 연단으로 여기고 웃을수 있다. 고난이 오히려 축복이 될수 있음을 믿기 대문이다. 성령이 우리를 감싸면 고난 속에서도 평안이 있다. 도움을 받아 본 사람은 그 고마움을 알기에 남에게 넉넉히 나눌수 있다. 조건 없이 나누고 사랑으로 베풀어 보라, 그러면 그 은혜가 내게로 돌아와 차고 넘칠것이다.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가 된다. 귀한 물질을 드릴수 있는 믿음의 분령은 신앙과 비례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최고의 가치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우리는 모두 부자다. 세상에서 그 복을 찾아 하나님 일에 마음껏 사용하려면 적극적으로 뛰어들어라. 직접 나서서 내 것으로 만드는 신앙이 알곡이다. 이책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볼수록 부족하게 느껴지는 내 삶과 신앙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아직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신앙생활을 하는 내 모습을 보며 인간이 하나님 앞에 가지 전까지는 끊임없이 변하고 달라지고 바뀌어야 한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진리는 깨달을수록 내가 부족함을 인정하게 합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깨닫게 된 사실중 하난는 신앙은 상황에 따라 색깔이 자꾸 변한다는것이다. 향상 김수웅 장로님 처럼 자만하지 말고 향상 자신의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오직 나에게는 하나님뿐이란것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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