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어려울 적 우유 한병으로 허기를 채우던 시절에도 고학의 길을 걸어 의사가 된 후에 주인집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그 치료비로 예전에 받았던 우유 한병을 치료비 대신으로 받게 됩니다 우리가 일상에 지쳐 힘에 겨워 하는 순간 순간이 있다면 이런 단편을 읽으면서 힘을 얻고 싶습니다 나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타산지석의 마음이 생기는 순간입니다 세상에 이런 따뜻한 이야기 들이 넘쳐 나기때문에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웃과 함께 하는 세상 이야기 들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이 동화들이 아이들이 마음속에도 감동으로 다가와 이웃을 생각하고 돌볼 줄 아는 사람으로 크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