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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서 같은반 엄마와 친해지게 되었지요 알고보니 나이도 저랑 동갑이고 신앙도 있고 해서 금방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알고 보니 낙심해서 교회를 안나가고 있더라구요 아이의 신앙교육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도 딱히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던 친구를 위해 그친구 딸아이 생일선물로 이 책을 선물하였답니다
친구가 고마워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책을 전해준 날 내용이 짧아서 한권을 한꺼번에 다 읽어주었다고 하네요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부터 쭉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 듣더니 "우와 하나님이 최고네" 그랬다고 해요.. 우리 아들은 노아의 방주 읽어주면 배랑 그 안에 있는 동물들한테 집중을 하는데 역시 딸아이들은 빠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 예쁜 딸이 믿음의 딸로 잘 자라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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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참 성경동화에 갈급한 엄마중의 한사람이랍니다. 정말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나오는 이 시대에 맘에 드는 성경동화를 찾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종류도 많지 않을뿐더러 그림이나 내용들이 잘 되어 있는 성경동화를 찾는건 정말 힘들죠... 그런데 가뭄의 단비와 같은 너무나 예쁜 성경동화가 성서원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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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읽는 성경~~ 무려 30가지의 성경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30가지 이야기라서 얇은 종이로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보드북으로 이루어진 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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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두껍지 않은 보드북이라 많이 무겁지 않구요. 제본이 아주 튼튼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봐도 찢어지거나 할 염려가 없는 책이라 더 맘에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둥근 모서리는 다칠염려가 없어서 더욱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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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너무 예쁜 그림체로 그려졌다는 거에요. 네컷만 올려보는데 그림들이 참 따뜻하고 예쁘답니다. 색감도 참 예쁘구요. 직접 색연필로 색칠한 느낌이 참 부드럽고 좋네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내용 부분이겠죠. 성경동화는 아이들이 읽어야 하는 책이라 성경의 내용을 아주 함축시키거나 때론 왜곡하는 표현들이 종종 나와서 참 읽어주기 곤란할 때가 있는데 잠자리에서 읽는 성경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성경을 잘 풀어놓았답니다. 잠자리에서 읽을 수 있도록 짤막하면서도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는 성경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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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내용이지만 성경구절이 표시되어 있어서 성경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엄마나 아빠들도 내용을 더 설명해 줄 수도 있구요. 더 많은 이야기들로 아이들을 행복한 성경의 세계로 이끌어 줄 수도 있죠. 또 한가지는 이중언어 그림책이라는 거에요. 한글로 한번 읽어주고 영어로 한번 읽어주면 학습효과가 배가 되는 이중언어... 요즘 영어가 대세인지라 요부분도 전 참 좋더라구요^^ 말하는 나귀나 나오미와 룻, 세례요한이야기는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부분인데 그런부분까지 짚어주는 동화라 더 좋네요. 구약부터 신약까지 30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 요책 한권이면 성경을 꿰뚫을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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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잠옷을 입은 아가들과 곰돌이들의 그림이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에게 더 따뜻함과 포근함을 주는 성경동화~~ 우리 소중한 아이들을 바른 신앙으로 키우시고 싶은 엄마들에게 잠자리에 성경이야기로 아이들을 행복한 꿈나라로 이끌어주고픈 엄마들에게 예쁜 그림과 이야기가 들어있는 성경동화를 찾고 있는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성경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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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한장 한장 넘겨가며 그림도 보고 아는 글씨도 찾고 이야기도 만들어가는 모습이랍니다. 곧 구약부터 신약까지 꿰뚫을것 같아요 ㅎㅎㅎ 전 도치맘이랍니다... 카메라 들이대니 바로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시고~~ 우리 아이들이 예쁜 성경동화 읽고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바르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더 좋은 성경동화 출판해 주시면 좋겠구요... |
![]() [잠자리에서 읽는 성경]
겉표지입니다.^^ 글씨체가 맘에 들었어요..ㅎㅎㅎ
동물그림이 있어 영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하기에 딱 좋구요~
![]() 하루를 보내고 씻고 자기전에 엄마가 읽어주면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어려 이해하지 못 한다고 해도, 하루 하루 쌓이다보면
언젠가는 그 빛이 나오겠지요?^^
제 딸아이도 식사기도할 때는 너무 좋아한답니다.~
자기가 한다고 했다가 잘 못하겠는지 "엄마가~" 하라고 하지만
그래도 기도를 해야한다는걸 알고 있다는게 대견스럽더라구요^^
![]() 이건 책을 세워놓고 찍어본 샷입니다.^^
![]() 제본스타일이 책을 펼치면 편안하게 180도 이상 펼쳐져서
아이와 함께 보기에 너무 편했답니다^^
![]() 이번엔 책의 두께감을 보시라고 찍어보았어요.
아주 얇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두껍지도 않아서
어린 유아가 혼자서도 잘 볼 수 있는거 같아요.
제 딸아이도 혼자서 책을 넘기면서 종알종알했답니다.ㅎㅎㅎ
![]() 이 책에는 총 30가지의 성경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첫 페이지입니다.
성경의 시작과 같아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참 아름다죠?^^
제 딸아이가 이 페이지의 오른쪽 아래를 보며
"기도~ 기도~~"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교육시키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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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의 그림 스타일이 많이 친근하다는 느낌을 받는 이쁜 책이에요. 읽을수있는 연령은 하드보드지로 되어있어서 아기들 부터 시작할수있을것 같아요. 베드타임 스토리북으로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책이네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으로 시작해서 인물중심으로 구약부터 신약까지 모두 나왔있어요. 하드보드지의 특성상 짧은 스토리이기에 한번 읽어주시고 부모님이 내용을 더 붙여주시면 밤에 행복하게 잠들수있을것 같아요.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30가지 성경이야기는 한글외에 영어로 번역되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영어도 읽어본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한글로 해석이 되어있어서 띠로 벙역을 해주지 않아도 되는 편안함이 있는 책이네요. 우리집에 예쁜책이 오게 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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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읽는 성경은 재미있어요.
2009년 한 해 동안 111개국에 162개 언어로 된 성서 5,039,498부를 보급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성서원에서 앤디 홈스 글, 팀 오코너 그림 “잠자리에서 읽는 성경”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 앤디 홈스는 남편이자 아버지이고, 코미디언이며 저술가이고 삽화가이며 연출자요. 작곡가요, 아이디어맨이며 창조적인 컨설턴트이다. 그런 그가 쓴 이 책은 너무 아름답고, 어린이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잠자리에서 기억하기 쉽게, 한 달에 한 번씩 일 년이면 12번, 성경을 꿰뚫을 수 있게 한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손으로 이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동물, 새, 물고기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는 매일웃으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아담과 하와는 눈물을 흘립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방주를 짓게 하시고, 기린과 사자, 얼룩말과 원숭이, 코끼리와 타조도 노아 할아버지의 선상 동물원 안전한 선실 안에서 이리 저리 흔들거리고 있었습니다. 요셉과 외투, 갈대상자 속의 모세,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 에스더와 다니엘, 요나의 이야기는 얼마나 재미가 있는지 모른답니다. 사람의 옷을 입고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 한 점 흠도 없고 죄도 업이 태어나신 예수님 천사들도, 목동들도 예수님의 나심을 기뻐하고 찬양했습니다. 예수님은 파도에 두려워하는 제자들을 안심시키셨고 바람과 폭풍도 잠잠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강도에게 맞아 다친 사람을 도와주고, 다 치료할 때 까지 자신의 것을 나눠준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 아버지의 돈을 다 써 버리고 돼지 우리에서 돼지의 먹이를 먹던 아들은 ‘아버지가 계신 집’이 좋다는 것을 알고 다시 집으로 돌아올 때 아버지는 잘못을 따지지 않고 기뻐하며 맞아주셨습니다. 이 책은 매일매일 잠자리에서 한 가지씩 짧게 읽어줄 수 있도록 구성 돼 있습니다. 손에 잡으면 놓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한 달이면 한 권을 다 읽었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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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읽는 성경!!
성경말씀으로 자녀양육을 원하시는 부모님들 중 특히 아이들이 어리다면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일단 파스텔톤으로 된 책의 색감과 그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30가지 성경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대표적인
이야기들을 매일 매일 자기전에 들려주면 좋아요..
실제로 책에서는 한 가지 사건을 8줄 이하로 함축하여 표현하다 보니 너무
이야기가 단순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엄마나 아빠가 살을 붙여서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아요.
제가 해 보니 한 가지 들려주면 "앵콜"을 외치는 아이들 때문에 두 세가지
이야기를 더 들려주게 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기도와, 찬양, 그리고 성경으로
마무리 짓다보니 가정예배가 되네요... 아~ 참고로 아직 글씨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큰 아이가 6살인데 책이 오자마자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독파하고서는 엄마가 애기해줄 때 참견을...
저희 집엔 세명의 아이들이 있는데...
책이 너무 예뻐서 항상 서로 가질려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울기시작하면
아무것도 안 통하는 막내에게로 간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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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0가지의 성경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좌 우 한 면이 하나의 이야기를 담게 되어 있습니다. 좌측에는 성경 본문을 상징하는 그림이 있고, 우측에는 성경 이야기와 그 이야기의 영어 (원본) 이야기가 있습니다. 성경의 많은 이야기 중 우리가 다른 그림책이나 그림 성경에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발람이던가 나오미와 룻, 엘리야와 새(까마귀) 에스더와 같은 이야기도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됩니다. 예수님 이야기에서도 예수님의 생애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선한 사마리아인' 등의 비유도 나와서 좋았고, 다시 사신 예수님 이야기가 나와서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은 두꺼운 도화지에 한 면을 인쇄하고, 반으로 접어 그 뒷면을 서로 붙이는 방법으로 제본하였기 때문에 튼튼하게 보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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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주일학교를 다니는데요 게다가 자기전마다 이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하네요 예수님에게 관심이 젤 많구요 아직 구약 이야기는 어려워하네요 내용이 성경내용과 약간 어긋나는게 있구요 예수님과 하나님을 알아가기에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내용이 너무 짧아서 우리아이가 하룻밤에 10장도 넘게 읽고 잡니다 영어랑 같이 있어서 읽어주기에 너무 좋구요 일단은 성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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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경’으로 검색해보면 수십 권의 책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28개월인 아이도 교회 영아부에서 받은 선물과 생일 선물로 받은 성경책과 성경 관련 인물 책들이 열 권 정도 있다. 하지만 성경 이야기책들은 새 책이 출간될 때마다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다. 가장 최근에는 성서원의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30가지 성경 이야기’, [잠자리에서 읽는 성경]을 읽어주고있다.
이 책은 그동안 성경을 수십 번 읽은 나의 선입견을 확 깨버린 책이다: 먼저, 등장인물에 대해 살펴보면 사무엘이나 야곱과 에서 등 성경 이야기책에는 꼭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오지 않는다. 반면, 발람과 나귀 이야기가 나와서 처음 읽을 때에는 깜짝 놀랐다. 솔직히 ‘이 이야기가 중요해?’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반복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잘못된 생각임을 알게 되었다. 두 번째로는 각 이야기의 주제 선별을 들 수 있다. 아담과 하와에는 꼭 등장하는 뱀과 선악과 이야기 대신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는 행복하지만 불순종할 때 불행하다는 내용을 전한다. 요셉 이야기는 보통 요셉의 꿈 이야기를 전하는데, 이 책에서는 요셉의 ‘채색옷’이 주제가 된다.
아쉽게도 번역 오류도 보인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다루는 장에서 원문 (Many are happy)을 ‘마리아는 행복하답니다.’로 번역했네요. 요셉과 외투에서 ‘요셉은 자기 눈을 의심했어요’라고 번역된 (Joseph couldn't believe his eyes) 의 문장은 ‘요셉은 믿을 수가 없었어요.’라고 번역되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 눈을 의심하다는 직역한 것으로 우리말에서는 믿을 수가 없다가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아이의 반응은? 이 책을 너무나 좋아한다. 같은 시기에 교회 영아부에서 다른 성경 이야기책을 선물로 받았는데 그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파스텔 톤의 정다운 그림들을 보면서 듣는 짤막한 이야기들은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나보다. 자기 전에, 일어나서, 어린이집 다녀와서도 이 책만 찾는다. 이 책의 내용만을 보는 것은 아니다. 28개월 아이에겐 이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 하나하나도 자세히 들여다본다. 아담과 하와 그림에서 하와의 입술이 붉은 것을 보더니 ‘엄마, 입술 칠했어요.’하거나, 모세이야기에서 갈대 상자 옆의 오리를 보면서 ‘엄마, 오리가 왜 있어요?’ 하는 아이에게 이 책은 성경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력도 기를 수 있는 좋은 장난감도 된다. 각 장에 그려져 있는 아이들에게는 친구들 이름을 붙여가면서 행동도 따라하는 것을 보니, 이 책이 더 소중하게 여겨진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보드북이라 돌 전 아이들에게도 찢을 염려 없이 줄 수 있고, 다양한 인물과 동물들, 여러 모양의 배경들, 색상들은 여느 그림책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 주위의 아기들에게 이번 성탄 선물로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