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에서 프로까지 골프마니아라면 꼭 한 번 보아야 할 책
"초보에서 프로까지 골프마니아라면 꼭 한 번 보아야 할 책" 내용보기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물론 많이 알고 있으면 나오는 것도 많다. 하지만 많이 알고 있다고 그 알려주는 방법이 쉬운 것은 아니다. 많이 알고 있어도 알려주는 방법이 어려워 들어도 무엇을 들었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교수님도 있었고, 어려운 내용도 쉽게 알려주어 더 알고싶고 더 공부하고싶게 하는 교수님도 있었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비기너도 쉽게 읽으며 생생한
"초보에서 프로까지 골프마니아라면 꼭 한 번 보아야 할 책" 내용보기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물론 많이 알고 있으면 나오는 것도 많다.

하지만 많이 알고 있다고 그 알려주는 방법이 쉬운 것은 아니다.

많이 알고 있어도 알려주는 방법이 어려워 들어도 무엇을 들었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교수님도 있었고,

어려운 내용도 쉽게 알려주어 더 알고싶고 더 공부하고싶게 하는 교수님도 있었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비기너도 쉽게 읽으며 생생한 사진의 모습 그대로 집에서 포즈를 취하며 정확한 각도와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책.

골프는 어렵고 오랫동안 렛슨을 받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운동이라 생각했는데 아주 어려운 것만도 아닌 것 같다.

정확한 자세와 방향과 각도와 힘과 마음의 평정을 이룬다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백스윙은 등에 업은 어린아이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상체를 회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라.

최소한 하체는 고정, 몸통은 회전, 상체는 부드럽게 비틀고, 오른쪽 다리가 일직선으로 펴지지 않게 하고,

왼쪽 무릎을 기울기 이상으로 굽히지 말라.

설명이 참 시원시원하고 이해하기 쉽다.

 

물론 설명이 쉽다고 따라하는 이가 금방 그대로 할 수 있지는 않겠지만

보다 정확히 알고 바른 자세를 갖추고 제대로 하려고 노력하며 꾸준히 연습한다면 무작정 마음만 앞세워 연습하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이다.

거기다 설명 하는 곳곳에 사진이 들어있어 책을 읽고나서는 옆에 두고 거울을 보며 연습한다면 또 낫지 않을까.

또한 사진 안에서도 팔에, 다리에, 허리에 화살표를 달아 부가 설명을 덧붙여 놓기도 하고, 설명 끝에 tip을 넣어두어 한 눈에 핵심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다.

 

어드레스, 테이크 어웨이, 백스윙, 다운스윙, 임팩트, 폴로스루와 피니시, 스윙 총정리, 거기다 깔끔하고 명확한 tip.

부록으로 골프 용어도 정리되어 실려 있는데 그 꼼꼼함과 이 책을 읽을 대상독자에 대한 배려가 구석구석에서 느껴지는 책이었다.

설명이 쉽다고 해서 초보자만을 위한 책도 아니다.

초보자는 가볍게, 프로는 단단하게. 초보에서 프로까지 골프 마니아라면 꼭 한 번 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i*******e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필드에서 자신감을 주는 골프 매뉴얼을 읽고,
"[서평]필드에서 자신감을 주는 골프 매뉴얼을 읽고," 내용보기
스포츠는 흔히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들 한다.   그 중에서 골프만큼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는 스포츠도 드물지 않나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적인 골퍼인 타이거 우즈에게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 칠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세계에서 나보다 골프를 잘 치는 사람은 있을지 모르나 나보다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골퍼도 무수
"[서평]필드에서 자신감을 주는 골프 매뉴얼을 읽고," 내용보기
  스포츠는 흔히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들 한다.   그 중에서 골프만큼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는 스포츠도 드물지 않나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적인 골퍼인 타이거 우즈에게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 칠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세계에서 나보다 골프를 잘 치는 사람은 있을지 모르나 나보다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골퍼도 무수한 연습만이 비결이라고 말하듯이 아무리 좋은 매뉴얼이라 하더라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단련하기 위해, 부단한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책은 비기너뿐만 아니라 실력이 답보상태로 답답한 골프를 하는 주말골퍼들과 골프애호가들에게 맞춤매뉴얼이 될만 하다고 생각하며 읽었다.
  그립 잡는법에서부터 스윙에 이르기까지 사진으로, 그림으로 세세한 설명과 함께 시원하게 보여주고 있다.   자세, 보폭,무게중심,몸의 회전각도등 웬만하면 혼자서도 따라해 볼 만하게 자료화면을 꼼꼼하게 실었다.   벤 호건은 '좋은 골프는 좋은 그립에서 시작된다'고 했다.   올바른 그립잡기를 몸에 익히고 스탠스와 자세까지 바르다면 좋은 스윙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클럽의 무게도 플레이어의 근력을 감안해서 선택해야한다.   특히 여성은 탑 스윙에서 클럽의 무게를 떠받칠 근력부족으로 오버스윙이 많다고 하는데, 나또한 골프를 한다면 근력이 많이 부족하므로 가벼운 샤프트를 구비해야 할거같다.   타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수준급이라 할 수 있는 싱글골퍼들도 퍼팅연습을 가장 많이 한다고 한다.   강한 집중력으로 자신감있게 퍼팅을 때려야 하기 때문이다.   비거리를 내려면 임팩트 시에 힘을 써야 하고 폴로스루를 제대로 해야한다.   비기너들은 백스윙은 과도하게 하면서도 폴로스루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샷 거리도 줄고 악성 훅이 나오기 쉽다고 한다.   그러므로 백스윙은 간결하게, 임팩트 이후는 낮고 길게 해야 한다.   골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장면이 퍼팅하기위해 스윙하는 장면일것이다.   몸의 꼬임이 얼마나 자연스러운가 하는것과 회전각도에 있어서 X-퍼트가 클수록 거리손실을 줄일 수 있는데, 비기너들의 X-퍼트의 갭은 20도 정도인데 반해 타이거 우즈의 갭은 80정도라고 한다.   우즈의 장타의 비결 가운데 중요한 요건중의 하나가 아니겠는가.   전신거울앞에서 책을 보고 따라하면서 연습장에서 코칭을 받는다면 수월하게 비기너를 탈출하지 않을까싶다.   비기너가 아니라도 골프를 하면서 잘 풀리지 않던 의문점이나 실수를 이책을 통해 보완한다면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의 기쁨을 맛볼것이다.   골프는 잘 치려고,타수를 줄이려는 욕심으로 치다보면 무리수를 두게되므로 실수를 줄이겠다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포인트이고, 필드에서는 코스 매니지먼트 즉,코스운영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어드바이스 해주던 골프애호가 지인의 말을 떠올려 본다.

  귀족층 문화로 대변되는 골프는 최근에는 많이 보편화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곳곳에 골프연습장이나 적잖은 스크린골프장을 볼 수 있고, 우리나라 산들이 온통 그린필드로 둔갑하는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할 정도로 산을 깎아 골프장이 들어선 곳이 제법 많다.   문화센터에서도 골프레슨을 많이 해서 우리 주위에 밀접하게 가까워졌지만 아직까지도 골프는 부의 상징임을 부인할 수가 없다.   각종 매스컴의 단골 화두로 골프접대니 골프장로비를 심심찮게 보게되니 말이다.   골프접대를 해야만이 제대로 대접받은거 같아서 일게다.  저렴하고 흔하다면 굳이 골프접대를 할 이유도 받을 이유도 없지 않겠는가.   골프를 시작하다보면 골프연습장에서만 언제까지나 골프를 칠 수도 없고 반드시 필드에 나가게 되는데, 회원권 비용이 만만치 않다.   클럽만 해도 예전보다는 저렴해졌다고 하지만 골프를 웬만큼 한다하면 클럽또한 고가를 선호하게 되니까.   마치 연장이 좋아야 골프를 잘 치는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연습량과 경기에 따라 클럽을 교환하거나 재구입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골프가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러한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고 저변확대를 위해 비용등의 부담을 줄여나가야만이 대중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장점도 있는 법.   골프를 하게되면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이다.   골프는 정말 많이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필드에 나가면 18홀 기준으로 6~10km 이상을 걷게 된다고 하는데 이는 만보계로 계산하면 1만보 이상 걷는거라고 하니 이정도면 우리몸에 있는 지방이 연소되고 그로인해 불필요한 체지방도 많이 빠지게 될것이다.   여유가 된다면 몸에 지방축적이 많은 중장년층의 사람들이 즐길만하다고 하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골프는 너무 재미있어서 그 매력에 한 번 빠지면 마약과도 같이 헤어나오기가 힘들다고 한다.   '앉아서는 마작, 서서는 골프'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고 하니 말이다.   이건 단점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이왕 골프를 시작했으면 이책으로 정석대로 익혀서 제대로 배우기를 권한다.   잘못된 자세나 습관은 보완하도록 하면서 부단한 연습으로 이기는 골프를 하자!

e*****5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내용보기
'골프' 나에게 있어서 익숙한 스포츠는 아니다. 내가 골프라는 것을 처음 접해본것은 초등학교때인거 같다. 바로 게임을 통해서 말이다. 그 당시 유행하던 겜보이, 컴보이 등을 통해 처음으로 골프라는 스포츠를 알게 된거 같다. 그리 어려워보이지도 않았다. 그냥 단순하게 방향을 설정하고 강도를 설정해서 누르기만하면 되니 말이다. 그렇게 골프 게임에 빠지게 되면서 실제 골프에도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내용보기

'골프' 나에게 있어서 익숙한 스포츠는 아니다. 내가 골프라는 것을 처음 접해본것은 초등학교때인거 같다. 바로 게임을 통해서 말이다. 그 당시 유행하던 겜보이, 컴보이 등을 통해 처음으로 골프라는 스포츠를 알게 된거 같다. 그리 어려워보이지도 않았다. 그냥 단순하게 방향을 설정하고 강도를 설정해서 누르기만하면 되니 말이다. 그렇게 골프 게임에 빠지게 되면서 실제 골프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내가 그 나이에 골프장에 갈 수는 없는 것이고, 간혹 보여주는 골프 중계나 스포츠 뉴스의 골프 소식을 통해서 말이다. 그 당시 잘나가던 선수가 아마도 백상어 그렉 노먼과 닉 팔도 등이었던거 같다. 그리고 여자선수로는 애니카 소렌스탐과 케리 웹, 로라 데이비스 등이 기억난다. 국내선수로는 최상호 선수 정도가 어렴풋이 떠오른다. 사실 골프가 국내에서는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었는데 박세리가 등장하면서 달라진거 같다. 박세리가 미 LPGA에서 우승을 하고 뒤이어 김미현, 박지은 등이 등장하면서 한국 여자 골프는 유명해진거 같다. 그리고 최근의 신지애 선수까지 골프의 본고장에 한국 여성의 위대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에 반해 남자선수들은 PGA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나마 최경주 선수와 양용은 선수가 체면을 지키는거 같다.

 

사실 골프하면 부유층이 많이 즐기는 고급 스포츠라는 인식이 강한거 같다. 나부터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유명 골프장의 회원권이 억대를 호가하고, 자연을 훼손하면서 골프장을 짓는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골프란 스포츠에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예전같으면 골프장에 직접나가야 스윙을 해볼수 있었는데 요즘은 우리 주변에 골프 연습장이 많이 생겨나는거 같다. 내가 살고 있는 우리집 바로 앞에만 하더라도 스크린 골프 연습장이 있어서 평일 저녁이나 주말, 휴일에는 그 주변에 많은 차들이 주차된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내 주변을 보면 골프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왜 골프를 하느냐고 물어보면 배워두면 좋을거 같아서란 답이 대부분이다. 사실 나 역시도 골프를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 무엇이든지 배워두면 나쁠것은 없는 것이니 말이다.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하기전에는 쉬워보였는데 막상 골프를 시작해보니 쉽지가 않다고 이야기한다. 당연히 쉬울리가 없을 것이다. 초보자가 손쉽게 배울수 있는 스포츠라면 누구나 선수로 나설것이니 말이다.

 

이 책은 스윙의 매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볼때는 그냥 공앞에서서 강하게 채를 휘두르면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 책을 보니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았다. 이 책에서는 어드레스(Address)부터해서 테이크 어웨이, 백스윙, 다운스윙, 임팩트, 폴로스루와 피니시 그리고 마지막 스윙 총정리까지 기본기와 이론에 충실한 골프 스윙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골프에 익숙지 않은 초보자의 입장에서볼때는 어드레스가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책 뒷부분에 골프 용어 정리라고 해서 다양한 용어들을 설명해주고 있었다. 어드레스는 스윙 직전에 볼 가까이로 자세를 취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러니 가장 먼저 설명하고 있었던 것이다. 책 속에서는 스윙을 할때 자세를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그립을 잡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진과 그림을 동원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발과 발 사이의 스탠스는 어떻게 해야하고 체중은 어떻게 실어야하는지, 어떤 자세가 바른 자세이고 어떤 자세가 잘못된 자세인지 이 책을 보면 쉽게 알 수가 있는거 같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TIP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도움을 주고 있는데 골프를 즐기면서 들었던 여러가지 의문점들을 해결해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아마 이 책과 함께라면 효과적인 매커니즘으로 필드에서 스윙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물론 이론만 잘안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실전이 중요하니 말이다. 이 책속의 이론들을 꼼꼼히 챙겨보고 직접 스윙을 해보면서 또 잘못된 점을 찾아보고 수정해가다보면 본인 스스로 만족할만한 스윙이 되리라 생각한다. 골프를 사랑하고, 골프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이 책은 그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조만간에 골프를 한번 해볼 생각인데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현대 골프 전문가들은 골프가 과학이라고 주창한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만하더라도 골프는 단순한 운동에 불과하지 무슨 과학이야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 책을 찬찬히 보다보니 골프는 과학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골프는 600여개 이상의 크고 작은 근육으로 이루어진 스윙운동으로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스포츠이니 말이다. 머지않아 필드에서 멋진 샷을 날리고 미소를 짓는 내 모습을 상상해본다. 많은 골프 마니아들이 이 책과 함께 골프를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n****5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드에서 이기는골프
"필드에서 이기는골프" 내용보기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듯 하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체력의 중요성도 많이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많은 운동중에 골프의 경우는 예전에는 돈 있는 사람만이 즐기는 황제 운동이라고 하였지만 그나마 요즘은 그런 구분이 많이 없어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쉽게 접하기는 힘든 운동인 것 같다. 그나마 우리나라 골프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 선전
"필드에서 이기는골프" 내용보기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듯 하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체력의 중요성도 많이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많은 운동중에 골프의 경우는 예전에는 돈 있는 사람만이 즐기는 황제 운동이라고 하였지만

그나마 요즘은 그런 구분이 많이 없어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쉽게 접하기는 힘든 운동인 것 같다.

그나마 우리나라 골프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 선전을 많이 하고 있어서 많이 친숙해진 것 같다.

 

, 일을 하다보면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가끔 접하고는 했었는데

언젠가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운동중에 하나가 골프라고 생각이 된다.

, 학창시절에 교양과목으로 골프를 배웠었고 근래(9개월도 더되긴 했지만;;)에 이런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다시 배우기 위해 골프 학원(?)에 등록을 하고 기초부터 다시 배우게 되었다.

(이 때는 필드에 나가서 즐기는 꿈(?)에 부풀어서 여러 동영상 강좌, 책 등을 보긴 했었는데;;;)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는 테크닉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립을 잡는 방법과 올바른 자세, 몸과 공의 위치, 스윙의 매커니즘,

, 초보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등에 대해서 사진과 설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본다고 초보가 바로 중수나 고수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어떤 운동이든 몸에 익어야 잘 할 수 있는 것처럼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어떤 운동이든지 자세와 기본기가 중요하기에 기본 자세와 올바른 자세를 계속 인지해야 할 것이다.

이 책도 올바른 자세와 기본기를 위주로 많은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기계적인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처음에도 썼다시피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2009 3월에 등록을 하게 되었는데

이런 저런 핑계(?)로 인해 3월에 4번 정도 간 것을 빼곤 9개월 정도를 가보지를 못했다.

아직 초보자이기에 반 샷만 몇 번해서 그런지 골프가 재미가 없는 이유가 가장 컸었고

기초밖에 배우지를 못하여서 이 책에 대한 내용이 쉽게 이해되지는 않고 있지만

나중에 필드에 나가서 멀리 공을 쳐내는 것을 상상을 하며 다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필드에 처음 나가는 것을 머리를 올려준다고 하는데 머리 올릴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



g*****9 2009.12.21.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내용보기
잘 하고 싶고, 더 나은 모습을 갖추고 싶은 욕심을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다른 것은 선천적인 이유를 들먹이며 지레 포기할지 모르겠지만,골프라는 운동은 전혀 차원이 다른 것 같다.사소한 것을 잊어버리기에도 챙기기에도 애매한 어중간한 상태를 골라야 한다.필히 중용은 아니라, 순전히 중앙값을 찾아야 할 듯이다.주절주절 적은 글은 "필드에게 이기는 골프"는 결국은 현장에서 찾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내용보기

잘 하고 싶고, 더 나은 모습을 갖추고 싶은 욕심을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다른 것은 선천적인 이유를 들먹이며 지레 포기할지 모르겠지만,
골프라는 운동은 전혀 차원이 다른 것 같다.
사소한 것을 잊어버리기에도 챙기기에도 애매한 어중간한 상태를 골라야 한다.
필히 중용은 아니라, 순전히 중앙값을 찾아야 할 듯이다.

주절주절 적은 글은 "필드에게 이기는 골프"는 결국은 현장에서 찾아야 할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을 찾은 모순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하지만 구력이나 필드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이나, 다시 점검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이책을 통해서 포인트를 검점하기에는 추천할 만하다.



YES마니아 : 로얄 k********l 201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내용보기
현대인의 운동중 수준이 좀 있고 격이 있는 운동이라면 골프라고 볼 수 있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조금의 여유만 있으면 너나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골프이다. 하지만 골프가 단순히 운동에만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맨이라면 기본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적 친목 도모를 위한 영업전략으로써 게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내용보기

현대인의 운동중 수준이 좀 있고

격이 있는 운동이라면 골프라고 볼 수 있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조금의 여유만 있으면

너나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골프이다.

하지만 골프가 단순히 운동에만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맨이라면 기본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적 친목 도모를 위한 영업전략으로써 게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골프는 결코 몸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동원해서 올바른 자세로 임해야 하는 것이 바로 골프이다

고로 골프는 과학이라 말한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는

프로골퍼 이봉철님이 우리의 체형에 맞게 정리한 책으로

골프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골퍼이자 완벽한 스윙의 구도자 '벤 호건'의 골프의 기본원리를 비롯하여

여러 스윙 이론을 접하면서 퍼펙트 스윙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희소식을 전한다.

(가슴을 편 스윙보다는 등을 편 스윙이 퍼펙트 스윙의 원천이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는

기본기에 충실한 스윙을 분석해 놓은 책으로

골프의 기본원리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사진을 덧붙여 설명하고 있어 스윙의 개념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풀이를 해 놓았다.

또한, 번호를 붙여가며 소제목을 달았고 그 단락의 끝머리에 TIP  을 달아주어

요점을 확실하게 정리해 주었다.

골프에는 뉴턴의 운동법칙 -관성의 법칙,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있다

 

골프는 사람의 체형에 있어서 아주 많은 영향을 받는다 (골프 스윙에 있어 생체역학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처음에 배우는 골프의 기본 자세가 좋아야만 최대의 실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된다.

골프는 무조건 클럽을 휘둘러 쳐서 멀리 보내고 그것을 최소한의 베팅으로 홀에 집어 넣으려 한다 해도

결코, 넣어지는것이 아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예민하게 반응하는 운동이 바로 골프이다.

골프는 몸의 움직임에 따라 무게 중심의 위치가 영향을 받게 되고 또 그것이 실제로 스윙에 영향을 준다

일관성 있는 스윙은 강한 파워를 낼 수 있는데 그자세는 척추가 T자가 되게 유지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초보자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권하고 싶다.

이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는 저자의 경혐을 토대로 사진을 통한 자세한 설명이 있기에 

골프 기초를 다지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리고, 골프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저자는 말한다. 골프는 좋은 그립에서 시작된다고 .....

 

이 계기로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라는 절대 고수의 비밀 레슨을 받아 

올바른 그립잡기를 몸에 익혀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으로 나만의 멋지고 효율적인 스윙법을 배워보아야겠다.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는 끝으로 부록를 달아 골프 용어의 정의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s*********6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