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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에 처음 입사한 날을 잊을 수 없다. 가족들은 울었고 나는 설레였다. 시간이 흐르면서 보험의 힘을 알게되었고 나는 보험을 사랑하게 되었다. 철저히 보험의 본질에 집중하는 방법을 배워나갔다. 윤용찬 작가의 책을 만난건 3년전"당신의 보험금을 의심하라" 책이였다. 나도 보험일 오래했는데 이런 획기적인 사고를 할수 있음에 놀랍고 보험인들에게 보험의 본질에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2017년 다시 보험인의 가슴을 울리는 책이 나왔다. 지인들에게도 소개하니 현장에서 일하는 보험인 입장에서 만든 책이라 좋다고 한다. 다행이다. 내가 좋아하는 보험 업계에 이런 좋은 책으로 보험인들에게 힘이 되어주어서. 오늘도 보험 영업맨들은 발바닥에 땀차게 뛴다. 이 책을 읽지 않은 보험인을 만나거든 꼭 한번쯤은 건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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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의 직접 종사자는 아니지만, 저자분의 첫번째 책과 강의를 한 번 들으면서, 언젠가는 뭔가 새로운 책을 써 주시길 하며 기다렸던 책이다. 그 분의 첫 책은 우리가 알지 못했고, 접근하기 어려웠던 보험 약관(대부분 집에 전자제품 설명서처럼 뚜꺼운 바인더에 책상 가장 아래나 서랍에 숨어있는...)에 대해 사례를 통해서 알기 쉽게 풀어주었던 책이었다. 이번에는 기대에 걸맞게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 보험인을 위한 "약관 RP, 상황 PC" 로 나왔다. 이미 주문을 해 놓고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지만, 벌써 주변 보험인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분의 언변이 녹아있을 이번 책을 통해, 보험이라는 분야, 그 속의 약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접근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