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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라고 이름하여진 사람들 중에 다니엘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우리가 어릴 적 주일학교에서부터 지금 내가 지도하고 있는 교회학교까지, 또한, 이런 저런 설교에서, 공과에서, 얼마나 많은 횟수로 우리에게 다가오는지 모르는 다니엘! 그 다니엘을 일주일 내내 세상 속에서 살고 그러면서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살려고 애쓰는 직장인의 모습에 비교하여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서 너무나 신선했다. '정말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든 책! Identity, Intercession, Image, Influence, Integrity, Intimacy, Impact 의 일곱 개의 영어단어를 가지고 다니엘의 상황과 지금 우리들의 직장인들의 모습을 적절히 섞어가며,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영성을 재미있게 이야기 해 주고 있었다. 기도할 때 우리는 종종 이런 얘기를 한다. 한 주일 동안 세상에 살면서! 하지만 교회도 사실은 세상에 속해 있다. 아니 오히려 더욱 우리가 말하는 세상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크리스천인 우리들은 교회에 오기만 하면, 그나마 면죄부를 받는 것같고, 그러기에 밤부터 저녁늦게까지 최선을 다해 교회에서 서로를 섬기고 일하는 지도 모른다.(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월요일이 되면,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서 회사나 직장이 싫어지고, 만나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힘들게 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이 책에서도 나와 있지만, 다 때려치우고, 신학교나 갈까? 목사나 될까? 하는 생각들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실행에 옮긴 사람들은 행복! 해한다.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크리스천임을 내세우기가 어려울 때가 무척이나 많이 있다. 괜시리 나섰다가 잘난척 한다고, 다들 그러는데 왜 유별나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좋은게 좋은 거지! 튀지 말라고 하는 같은 크리스천들이 있기도 한다. 정말 직장을 다닌 사람들을 뵈면 너무나 부끄럽고, 그래서 가끔 전할 말들 속에도 혹시나 저분들게, 말로만 하는 소리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분들게 위로가 되고, 그분들의 삶 속에 녹아들 수 있는 말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기도 한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새로운 시각으로 다니엘과 직장인들을 보게 해 준책이었고 감사히 내 삶을, 우리 주변의 삶을 말로 아닌, 체험으로 함께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준 책이었다.
중간 중간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는 뜻으로 몇가지 우스개 소리를 넣으셨는데 내 경우에는 그게 오히려 거슬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마디로 다니엘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무척이나 좋았고, 나 스스로도 다니엘서를 다시 읽고 볼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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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한결같은 믿음생활의 모습을 통해 우리 현대인들도 어디서나 하나님 향한 마음과 믿음의 모습이 동일해야 함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크리스챤의 직장생활도 신앙생활의 연속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서 주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도 당연한데 교회 밖에서의 신앙인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일반인이나 크리스챤이나 그다지 다르지 않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게 될 때 정말 안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인과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더 얄팍하거나 이기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는 크리스챤들을 볼 때, 또는 너무나 이기적인 자신의 모습이 일반인들에게 드러날까봐 기독교인임을 굳이 밝히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 여러모습의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모습이 내모습은 아니었는 지 한번 깊이 반성해볼 필요를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또한 이책에서 우리에게 다시 한번 확실하게 알려주는 것은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 혼자 따로 떨어져서 의롭게 살아가는 것만이 아님을 밝혀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자기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께서 원하는 일인지를 우리가 깨닫는다면 굳이 목회자의 길, 선교사의 길로 정해서 살아야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소명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확고한 가르침을 원용일 목사님께서는 직장사역에 힘쓰시면서 누누히 강조해오셨던 것을 다시 한번 강하게 우리의 마음을 치십니다. 목회자들은 목회자의 위치에서 일반 평신도는 평신도의 위치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역들을 하면 되는 것이지요. 다니엘이 원치 않던 상황 속에서도 오로지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행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현대인의 삶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다니엘의 상황 역시 현대 상황과 그리 다르지 않았던 상황입니다. 아니 더 어려운 상황이었지요. 포로의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런 상황 속에서 다니엘이 행한 의연한 행동들을 보여주실 때 우리 현대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나약한 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불철주야로 노력하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왜그리 자신 없고 두려워하는 지... 그러나 이책에 소개된 다니엘과 같이 담대하고 용기있는 행동으로 삶, 직장 속에서 크리스챤의 확실한 역할들을 하고 있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역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께 속해 있으면 하나님께서 꼭 함께 하시어서 우리가 두려워했던 상황들 속에서도 주님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결과가 정말 엄청난 축복의 결과로 다가옴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우리가 의인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려 노력해도 기회를 엿보는 사탄이 우리의 참된 마음에 두려움을 주는 이땅의 현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의에 설 때에 우리에게 능력을 주신다는 확신을 이책을 통해 강하게 받아들입니다
앞으로의 삶에는 다니엘처럼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가지고서 그정체성을 지켜내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해볼 때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내가 늘 승리하는 삶이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열심히 현재의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힘과 소망을 주는 책입니다. 굳이 직장인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닌 것 같아요. 기독교인이라면 꼭 이책을 읽으시고 다니엘의 담대한 모습 속에서 주님 주시는 새로운 소망과 힘을 얻으시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 다 감당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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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더럽혀지는 것이 우려된다면 집에서 외출하지 않고 집에만 있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시선은 까칠하다. 자신들이 범할 수 있는 오류도 그리스도인들이 범할 때면 더 질책을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일이다. 불완전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간섭과 인도가 필요한 것이다. 세상에 거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고 잘 살아가는 방법의 희구는 계속 되어 왔다. 교회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실제 생활에 대한 마음가짐, 처신 등 이 책에서는 그런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 그런데 많은 성서의 인물 중에서 왜 하필 다니엘이라는 표현을 했을까? 한때 교회에 출입하면서 들고 다니는 성경책이 왜 그렇게 무겁던지,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다. 왜 성경은 무거울까? 그리고 답을 내렸다. 그것은 아마 일일이 머리로는 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던 것이 이유일거라는 생각으로 결론을 내렸던 기억이다. 그 많은 이야기 중 기억하는 내용에 다니엘이라는 인물이 포함되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의 세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극렬히 타는 풀무불 속에서 건짐 받은 이야기, 사자굴 속에서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던 놀라운 이야기가 남아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수없이 많은 결단의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대인관계, 학업, 취업 등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는 결단을 해야 한다. 회식의 자리에서 술자리를 피할 방법을 연구하며 갈등하게 되고, 팀웍을 이룰 직원간의 상호관계에서도 좋은 관계를 위한 노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 여성인 경우에도 유난히 좋은 술자리 인심에서 비껴가기 어려운 상황들이 찾아올 수 있다. 상하관계에서는 더욱 견디기 힘든 일들이 아닐지....... 남다르게 행동하고 사고하는 일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를 안다면 이 말에 대한 횟수도 줄여야 마땅할 것 같을 정도로 보이지 않는 강요의 상황은 어쩔 수 없는 일인가보다. 크리스천 직장인, 승진과 성공도 남다르게 우리가 믿는 하나님 직장에서도 그 믿음이 연결된다는 생각을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의 생활 전면은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먼저 기억해야 한다. 믿는 사람들의 행동이 조심스러운 것은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앙하는 까닭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눈은 그럴듯하게 넘길 수 있지만, 하나님께는 그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진실하게 살아야 한다. 임기웅변의 발상이나 행동은 수명이 짧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비밀은 없다는 사실을 안다면 더욱 신중하게 사고하고 행동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산다. 가장 낮은 곳에 오신 주님께서 초라한 자신의 백성들을 그냥 버려두지 않는다는 믿음을 확인하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보상이나 대가를 바라지 않는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개입을 원하는 곳에는 반드시 계셔서 역사하시는 분이다. 험난한 세상살이, 치열한 경쟁세계에서 살아남는 비결을 이 책을 통하여 배울 수 있다. 희망이 없다면 수고도 바랄 수 없는 일, 그러나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모든 시련도 견딜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니엘에게 배울 것이 많다. 그의 신앙심, 신앙을 지키기 위한 사투, 결단, 결행 등등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 다니엘은 뜻을 정하고 하루에 세 번씩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았다. 매사에,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분께 의뢰한 거룩한 신심을 본받길 원한다. 성공을 싫어할 사람은 없지만 , 또한 고생을 달갑게 맞이할 사람 또한 많지 않다. 큰 산 너머 쉴 곳이 있다고 해도 얼마동안 계속될지도 모를 모험을 선뜻 택할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Identity, Intercession, Image, Influence, Integrity, Intimacy, Impact, 이 일곱 개의 영단어들은 오늘날 직장 영성을 대표하는 단어들이다. 이 책에서 이 단오들을 중심으로 다니엘의 영성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Identity 하나님께서 ‘I AM’ 이라고 선언했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직장에서는 당당하게 본인이 그리스도인인 정체와 신분을 나타내야 한다. Intercession 일터에서는 중재자와 중보자가 되어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Image 크리스천 직장인의 이미지를 당당하게 드러내라. 기도하는 영적 존재로서의 위력이 발휘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서는 책임과 의무가 수반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Influence 업무 능력을 통해 영향력을 발휘하라. 항상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라야 기회에 자신의 능력을 적절하게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Integrity 탁월한 윤리 기준으로 정직함을 드러내라. 크리스천다운 신실함이 일터에서의 성공의 Tip 이 된다. 탁월한 능력을 위해 부단한 노력이 요함을 알아야 한다. 다니엘처럼 우리도 윤리적 측면에서 탁월함이 돋보여야 한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단1: 8) “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단6:5) Intimacy 일터에서 당신의 하나님과 친밀 하라. 바쁜 세상의 주역일수록 예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 삶으로 예배드리는 예배자가 되길 힘써야 한다. 예배의 집중 그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한 길임을 기억해야 한다. Impact 복음의 임팩트로 세상을 향해 도전하라.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당부하신 말씀인 지상 명령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세상에 우뚝 선 등대와 같은 그리고 빛과 소금으로서 이 땅에서의 역할 수행이다. 이 책에서는 성경말씀을 적용한 지침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길을 묻는 세상에 거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책, 이 책을 통하여 바른 길가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세상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일에 책임을 다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단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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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정체성을 보이고 아울러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수 있을까를 제시해 주는 지침서와도 같은 책! 성경의 다니엘의 모습을 통한 직장에서의 성공! 직장안에서의 인정!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가르쳐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다니엘을 다시금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제시한 목사님의 통찰력에 또 한번 놀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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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다.그것도 맞벌이 부부이다.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다. 물론 대기업처럼 의리한 직장이 아니지만 누구는 내가 다니는 사무실을 구멍가게라 부르기도 하지만 그래도 엄연히 직장이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을 꽉꽉 눌러서 3주일만 지나면 5년차이다 "그럼 뭐 능구렁이가 되었겠네" "완전 고참 중에서도 고참이네" 그렇게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대기업도 아닌 구멍가게의 명암을 가진 사무실에서 고참이 있을리가 만무하고 무엇보다도 사장님과 나만 있는 사무실 인지라 고참이면서 만년 졸병이기도 하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 앞에서 다니엘처럼 목숨걸고 기도하지 못한 내 모습에 느혜미야처럼 기도하며 계획하고 준비하지 못한 내 모습에 좀더 일찍 이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내가 이러고도 예수를 믿는다고 말했구나 너무 부끄럽고 하나님께 죄송스러웠다. 대학 새내기선후배의 술문화에서도 나를 구해준것이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간섭하셨구나 이제야 깨닫는다. 직장에서 회식자리에서 나를 항상 열외 시켜 준 것이 직장 동료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직장 상사들을 잘 만나게 하시었고(한분도 예수믿는 분이 안계시었다) 직장 동료들을 잘 만나게 미리 간섭하시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난 그냥 좋은사람 만났구나 라고만 생각했다.."죄송합니다 하나님" 나의 머리털까지도 세시는 분을 내가 너무 내 생각주머니라는 얄팍하고 조그만 공간에 끼워두고 말았구나 생각되어진다. 힘들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일하기 싫다고 조그만 꼬투리만 걸려라 하면서 촉수를 세우고 그만둘 궁리를 하던 나. 신랑한테 그만둘꺼라고 하루걸러 얘기했던 나. 이런 나를 그래도 이 자리에 붙잡아 두신 하나님께 감사를 먼저 드린다. 이제는 감사하며 기도하기를 다니엘처럼 목숨걸고 (솔직히 목숨까지 는 어려움을 고백한다) 최선을 다하기를 잊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관습처럼,습관처럼.때론 법인양 길들여진 예수님의 길과 맞지 않는 문화들 속에서 승리하리라. 상사에게 아부하고 동료들을 밟고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감사로 일터를 돈벌이 장소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파송된 파송지로 여기리라 난 오늘도 주께서 나에게 맡겨진 파송지에서 주께서 나에게 주신 탁월한 능력으로 파송지를 예수의이름으로 축복하며 예수의이름으로 초토화시키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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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직장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바라본다. 무표정의 얼굴 너머 피곤이 가득한 모습니다. 직장인은 피곤하다. 일도 힘들고 사람과의 관계도 힘들다. 몇 푼의 돈을 벌기 위해 자존심까지 버려가며 언제까지 이 짓(?)을 할 것인가를 생각 할 때는 당장 한숨부터 나온다. 당장 상사의 면전에 시원하게 사표를 던지며 그만두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거기에 주일성수, 교회 활동, 성경공부로 바쁜 크리스천은 더 힘들다.
직장 전문 사역자로서 오랫동안 일터와 문화 사회 등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살아가는 정체인 흩어진 교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는 저자(원용일)는 이 책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브니엘.2009)을 통해 재미없고 스트레스 가득한 직장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부여한다. 돈벌이로만 생각되던 직장을 삶의 터전이요, 소중한 자아실현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장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 주인공으로 다니엘이 선택되었다. 직장인(?) 다니엘(다니엘을 직장인에 비유하는 저자의 센스가 돋보인다.)의 모습을 통해 크리스천 직장인이 가져야할 7가지의 영성을 살펴본다. 7가지 영성을 베이스로 술자리, 주일성수, 전도에 관해 맞대응하거나 때로는 무시하고 또는 동화되어 넘어가는 이시대의 많은 크리스천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적절한 예를 통해 방안 또는 대안을 함께 나눈다. 덧붙여 직장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소중한 일터이자 자아실현은 물론 크리스천의 영향력을 타나내는 소중한 장이 된다는 것도 함께 이야기한다.
일곱 개의 영성은 I로 시작되는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I 영성’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 ‘I 영성’을 중심으로 주제별고 다니엘의 본문을 살펴보고 크리스천 직장인들의 방향과 지혜를 이야기한다. 또한 각장의 끝에는 직장인으로서 한번쯤 고민했던 문제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동일한 문제에 대해 다니엘의 모습과 대안을 먼저 살펴보았기에 예전과는 다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성경적 양심을 가지고 믿음으로 직장에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을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크리스천임을 버리지 않고 대안을 찾아야 한다. 이것은 곧 지혜이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직장의 크리스천들은 영적 전투의 상황임을 인식하고 그들보다 더 많은 노력과 인내를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배는 항구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 배는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항해를 하며 고기를 잡거나 사람을 실어 나르는 것이 지어진 목적이다. 또한 배는 물위에 떠 있지만 그 안에 물이 들어오면 안 된다. 그러면 배는 가라앉고 만다. 크리스천의 삶도 항해하는 배와 같다. 교회에(항구) 머무르는 삶이 아니라 세상(바다)을 향해 나아가고 변화(항해) 시켜야 한다. 그리고 세상과 타협(물이 새는 것)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치와 명분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세상(일터)을 외면하고 그곳에서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크리스천다운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고 말하며 그 대안으로 말씀과 기도를 이야기한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안을 찾아 그곳을 변화시키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천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오랫동안 직장 사역을 해오고 있는 저자가 직장인의 고민과 대안 그리고 방향을 제대로 제시한 탁월함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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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인물들 중에 현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인물은 누구일까? 아브라함, 모세, 요한, 다윗, 솔로몬, 요한, 베드로, 바울 등을 이야기 할 것이다. 그러나 아마도 다니엘이 일등을 차지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을 흔히 다니엘과 비교하기도 한다. 지혜롭고 뛰어난 정치 수완가였던 다니엘. 하지만 그 어느 누구보다 히브리인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았던 다니엘. 비록 전쟁 포로였지만 이방나라와 타협하지 않는 그의 모습은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의미와 메시지를 던져주는 인물이다.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은 직장 속에서 겪게 되는 많은 고민과 딜레마를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마디로 직장 생활을 피할 수 없는 아니 직장을 또 다른 사역지로 인식하고 살아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일곱 가지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사실 다들 느끼고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을 대충 알고 있는 것과 제대로 알고 행동으로 옮기고 실천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결단력을 요구한다. 다니엘을 통해서 알게 되는 일곱 가지 단어. identity(정체성), intercession(중재), image(상), influence(영향력), integrity(완전), intimacy(친밀), impact(효과). 각 단어와 연결 되는 다윗을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직장에서 인정받고 성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다니엘은 히브리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분명히 다른 이와 구분이 되는 확고함을 가지고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결코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 백성으로의 정체성. 우리는 직장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는가? 혹 그리스도인임을 이야기하기 두렵거나 부끄러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속담이 있다. 직장생활에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나타내는 첫 단추인 정체성을 찾지 못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이것은 결코 부끄럽거나 두려워서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좀 더 당당해 질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다니엘은 중재자의 역할을 잘 해내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에게서 더욱 그 빛을 발했다. 우리는 우리의 또 다른 사역지인 직장에서 얼마만큼의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가? 아마도 이 부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인데 그리스도인으로 정체성은 가지고 있지만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이 많기 때문이다. 직장은 우리에게 주신 또 다른 사역 터임을 인식해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이미지를 잘 만들어야 한다. 이 부분은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다. 혹 이런 말들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 넌 교회 다니면서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는다. 참 슬픈 말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직장 동료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더욱 뛰어난 업무에 있어서 더욱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또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탁월한 윤리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익을 위해 한 발자국 양보하게 되면 그것으로 게임은 끝난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한 끝없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필요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국 직장이 선교지 임을 깨닫고 복음 전하는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오늘도 직장과 교회라는 사이에서 수많은 갈등을 하게 된다. 그 갈림길에서의 선택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영향력을 끼친다. 그러한 실제적 문제 앞에서 우리는 힘들지만 스스로 결정을 해야만 한다. 이러한 결정의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 이야기 하고 싶다. 실제적 사례를 들며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언제나 고민스럽고 난해했던 문제들이 작은 결심 하나로 해결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우리의 몫이다. 직장의 고용주와 직장 동료들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그들이 나를 필요로 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되는 것. 그리고 나로 인해 그들이 하나님께 다가 갈 수 있다는 것. 씨앗은 우리가 뿌렸지만 열매는 그분이 거두어 가신다. 그 험난했던 시기의 다니엘의 모습이 나에게도 존재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 할 차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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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직장인의 7가지 영성 Identity (세상 속 크리스천의 정체와 신분을 드러내라) Intercession (일터에서 중재자와 중보자가 되라) Image (크리스천 직장인의 이미지를 당당하게 드러내라) Influence (업무 능력을 통해 영향력을 발휘하라) Integrity (탁월한 윤리 기준으로 정직함을 드러내라) Intimacy (하나님과 친밀하여 험한 세상에서 승리하라) Impact (복음의 임팩트로 세상을 향해 도전하라)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나라를 잃고 적국에 끌려가 적국 위해 살아야 했던 전쟁 포로였다. 그러나 그들은 특별한 포로들이었다.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의 저자 원용일은 당시 다니엘이 처한 특별한 상황을 이렇게 설명한다. "나라가 망했지만 상대 정부의 요직에서 일할 수 있는 일종의 특권을 가진 것이었고 아마도 다른 포로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유다의 다른 포로들은 이들보다 더 고된 일을 했겠지만 유대인들만의 공동체 안에서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을 추정해보면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영적으로 매우 힘든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다. 율법대로 살아야 할 유대인으로서는 엄청난 영적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20). 전쟁 포로의 신분으로 적국에서 생활해야 했던 다니엘에 대입하여 크리스천 직장인의 7가지 영성을 뽑아낸 저자의 통찰력이 탁월하다. 책을 읽을수록 다니엘만큼 현대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성경적 롤모델도 없는 듯하다! 성경적인 가르침과 충돌하는 직장 문화와 직장 안에 작동하는 룰(rule)의 지배 아래서 겪는 직장인의 신앙적 어려움은 '전쟁 포로 생활'과 견줄만큼 엄청난 도전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며 정금같이 순결한 신앙을 지키려 하는 자에게는 말이다. 저자는 이러한 어려움에 직면한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무엇보다 먼저 분명한 두 나라 정체성으로 무장하라고 전한다. 약속의 땅을 잃고 세상 속으로 흩어져 떠돌면서도(diaspora) 분명한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identity)을 붙잡고 살아야만 했던 다니엘과 세 친구들처럼, 우리는 세상 속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그 정체를 확실히 해야 할 때는 신앙인들끼리 모였을 때가 아니라, 바로 '세상 속'에서이다.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에서 전하는 크리스천의 7가지 영성은 '수비'가 아니라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는 전략이다. 저자는 '뭔가 다른 영적인 티를 내며 일하는 크리스천'이 되라고 권한다.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들은 세상과의 격리가 아니라 구별되어서 일터를 정복하고, 세상을 정복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성경적인 문화와 가장 많이 충돌한다고 할 수 있는 직장 내 회식도 '회식사역'이라고 이름 붙인다. 회식 자리를 피하지 말고 꼭 참석하라는 것이다. 성경과 충돌하는 문화에 대해서는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고(단 1:8) 지혜를 통해 방어하되, 적극적으로 '착한 행실'(마 5:16)을 보여주어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회식도 일종의 사역이라고 생각하면 힘들고 어렵겠지만 얼마든지 도전해볼 가치가 생긴다. 크리스천이라는 한가지 이유 때문에 직장 내에서 핍박을 받고 미움을 받는다면 그것은 차라리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크리스천이면서도 게으르고, 불성실하고, 무책임해서 핍박을 받고 미움을 받는 것은 나의 고난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동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크리스천은 남보다 못 해도 욕을 먹고, 남과 똑같아도 욕을 먹는 것 같다. 크리스천들은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남과 달라야 한다. 다니엘과 그 친구들도 그렇게 남달랐다. 적국의 사람들도 수긍할 만큼 능력으로 확실하게 인정받았으며, 어떤 위협과 회유에도 크리스천다운 신실함으로 승부했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조차 정직하게 행동했다. 예수님이 제자에게 주신 "천국 열쇠"(마 16:19)는 예수님을 대적하는 세력의 활동을 결박하고, 그들에게 매여 있는 자를 풀어놓아 다니게 할 수 있는 권세이다. 이 땅을 살아가는 크리스천은 비록 적국에 끌려와 있는 포로와 같이 세상의 문화와 법의 지배 아래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들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 열쇠'를 주셨다.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 7가지 영성으로 무장하여 담대하게 세상을 정복해나가자!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과 충돌하며 일터를 사역지로 하나님의 뜻을 이뤄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크리스천 직장인을 응원하며,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을 기쁘게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직장인선교사'로 거듭나는 크리스천 직장인의 수가 날마다 늘어가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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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속해 있지만 세상과 분리된 삶을 살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이상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그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직장에 다니는 남자들에겐 더욱 어렵다. 매사에 정직해야 하고, 성실해야 하고, 관계도 좋아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뿐 아니라 회식자리에 숨과 담배를 해서도 안 된다. 제약도 많고 금기사항도 많은 게 사실이다. 그래서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굳이 말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숨기는 건 아닐 것이다. 자신의 행동으로 혹시 교회가 욕을 먹을까봐, 직장에서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이 곧 모든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대변될까봐 두렵고 부담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은 다니엘의 신앙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다니엘은 적국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간 암울한 시대를 산 청년이다. 마음놓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수 없는 영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으나 다니엘은 아랑곳 하지 않고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의 성소를 향하여 기도를 드린다. 목숨을 내건 위험천만한 행동이었으나 하나님은 사자의 입에서 다니엘을 구해내신다. 다니엘의 세 친구들도 다니엘과 같은 신실한 믿음의 청년들이다. 타협하지 않는 믿음,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음을 소유한 다니엘의 세 친구는 불속에서 건짐을 받는다. 다니엘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동일하신 하나님인데 우리는 세상에서 왜 저들처럼 당당하지 못하고 어깨를 움추릴까? 우리에게도 다니엘에 버금가는 믿음이 있는데 왜 교회 밖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우물쭈물할까?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은 크리스천 직장인의 모범이며 귀감인 다니엘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직장사역의 현장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 영향력 있게 사는 법, 승리하며 사는 법, 좋은 관계를 맺는 법 등을 가르쳐준다. 저자는 영어 단어 I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일터 크리스천의 7가지 영성을 제시한다. Identity(정체성), Intercession(중재자), Image(이미지), Influence(영향력), Integrity(신실함), Intimacy(친밀성), Impact(엄청난 위력)이 그것이다. 오늘날 필요한 직장인의 일곱가지 영성은,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크리스천 나름의 정체성을 가지고, 인간관계의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바람직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누구에게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한 사람의 인생에 가장 획기적인 영향을 주는 전도를 하는 것이다.
책은 다니엘을 비롯한 성경의 인물과 간증, 사례를 들어가며 21세기 다니엘로 살기를 당부한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나눔의 페이지와 주제에 맞는 인물을 소개하고 있어 직장인들의 소그룹 나눔 교재로도 좋다. 크리스천 직장인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동시에 도전도 주는 이 책을 통해 곳곳에서 21세기 다니엘들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