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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란 작가님의 연모 3권입니다. 드라마를 먼저 시청하고 소설을 읽은 감상평임을, 먼저 밝힙니다. ㅜㅜ별점은 드라마에 대한 애정으로 다섯개 다 줬습니다....드라마에서는 확실히 해피엔딩이라고 느꼈는데, 소설에는 찝찝한 해피엔딩..이라고 해야할까요. ㅜㅜ 확실히 영상과 글의 전달력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ㅜㅜ...너무 슬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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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조마조마하며 읽었습니다. 얽히고 섥혔으며 집착이 강한 인물들이.뒤엉켜있는데다가 창원군같은 개망나니까지 가세했네요. 인간의.권력욕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걸말이 해피라기엔 너무 많은 인명들이 스러져갔고 새드랄수도 없는 뒤끝이 개운치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었다는요. 중전이.젤로 불쌍했어요. 다음애 재독하면 또다른 매력을 느낄수.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