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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가 2009년만의 핫이슈이기만을 바라며...... 요즘은 저의 기분만 그런진 모르겠으나 어느정도 잠잠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제 아이가 걸리면 어떻게 하지하는 불안은 여전히 있어요. 워낙 큰 이슈라 많은 분들이 증상이나 치료법 약까지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저역시도) 그래도 불안감을 감 출 수없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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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입니다. 읽어보니 쉬우면서도 용어 자체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마치 학과 공부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줄 치면서 읽었답니다. 각 장마다 요약글이 있어서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인체에 감염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 병원균은 세균, 곰창이, 원충,바이러스가 있는데 바이러스가 개체수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도 되구요. A형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A,B,C가 있는데 인체가 가장 영향을 미치는게 A형이라고 하네요
항바이러스제 명칭은 오셀타비미르(타미플루)와 자나미비르(릴렌자)입니다. 이 두약은 A형B형 바이라스 복제 가능성을 줄여주지만 기존의 바이러스는 없애진 못한다고 합니다. 책에는 H1N1독감의 전형적인 증상도 나와있습니다. 발열,기침,콧물,인후통,피로감,두통... 어린이 체온 측정시에는 전자체온계를 이용한 액와부 측정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사실 저희 집에 있는 귀체온계는 정확도면에서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양쪽 귀가 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 변하니 해열제 먹일때 참 난감하더라구요 귀체온계도 좋지만 전자나 수은체온계도 한개씩 가지고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H1N1독감에 걸린 대부분의 아이들은 항바이러스를 복용하지 않아도 합병증없이 일주일 이내에 회복된다고 합니다. 신종플루 감염시 항바이러스제 이용은 모두들 잘 알다시피 신종플루가 발병 후 48시간 이내에 복용할 때 가장 큰 효과를 나타냅니다, 타미플루의 부작용으로 가장 흔한 것은 성인은 구역질, 16세 이하는 신경정신학적 증상이라고 합니다. 뉴스나 기사에서 학생들이 타미플루를 먹고 종종 환상을 보고 헛소리를 하는 기사를 접하였던 것도 생각이 납니다. 책에는 어린아이의 타미플루 복용법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약이 쓴 만큼 꿀이나.초코시럽에 섞여서 먹여도 된다고 하니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모유수유에도 타미플루 복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릴렌자는 천식이 있는 아이에겐 금기이네요.
신종플루 백신에 관해서도 나옵니다, 지금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아이에게 예방 백신을 맞힐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읽고 맞히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좀 더 들더라구요,아직 결정을 못했지만 원래 예약을 했었는데 감기가 오는 바람에 예약일을 넘겨버려 다시 예약을 해야할 것 같아요.
신종플루가 발생한지 여러달이 되었고 합병증으로 사망자가 꽤 나온만큼 여전히 불안한 건 사실이에요.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안걸리는 것도 아닌이상 평소에 철저한 예방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방법도 상세히 나와있고 손씻는 방법도 그림으로 친절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저는 신종플루도 신종플루이지만 변종바이러스가 더 겁이 나네요. 아직 1월이고 2월,꽃샘추위가 있는 3월도 있고.. 백신의 부작용 공포가 사라져서 모든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또 신종플루도 약화되었으면 좋겠어요.
책 맺음말에는 신종플루 바이러스Q&A도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에는 거점병원 소개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군데군데 용어는 어렵지만 상세히 나와있어서 건강서적(?)으로 가지고 있어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혹시 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린다면 대처법도 나와있고 약 먹이는 방법 집에서의 간호법도 나와있으니 까요, 그리고 재미있는 책은 아니지만 요즘의 핫이슈인만큼 술술 잘 넘어갑니다. 신종플루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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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멕시코에서 신종 플루가 발생하여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하여 각국 나라에서 예방 조치를 취했으나, WHO에서 발표한 전염병 경보 단계는 6단계(최고단계)였다. 초기의 불안감은 가라앉은 현 상태이지만, 여러나라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11월부터 예방백신을 맞기 시작해 신종플루 환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변종 바이러스에 의한 환자 또한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영국 왕립 소아과 및 유아보건 대학 의학 박사 테렌스 스티븐슨이 지은 책을 보며 신종플루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기로 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대유행은 다양한 계통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며, 어떤 해에는 일부 계통의 바이러스는 쇠퇴하는 반면 다른 계통의 바이러스는 전염병을 일으키고, 또 다른 어떤 주에서는 대유행병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한다.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유전학적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면서 다양한 계통의 바이러스를 만들어내고 있어 기존 바이러스에 면역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새로운 계통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고 한다. 2009년에 나타난 돼지독감의 원이이 된 H1N1 바이러스의 형태를 보면, 1918년 독감 대유행을 일으킨 계통의 바이러스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신종플루에 걸렸을 경우 증상을 잘 판별하여 진단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예방도 중요하지만, 대유행인 시기에는 무엇보다 정확한 의사의 판단이 중요한 때이다. 누누히 얘기해 왔던 예방법은 누구나 알 것이고, 이제 백신이 나왔으므로 접종을 하여 예방해야 한다. 예방백신은 신종플루의 바이러스를 약화시켜서 주입하는 것으로, 신종플루를 약하게 앓고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예방 접종후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종플루의 증상과 비슷하다. 즉, 두통, 발열, 메스꺼움, 근육통,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대부분 접종후 6~12시간 이내에 발생하여 1~2일간 지속되다가 사라지게 된다. 또 예방접종 부위에 발적이나 통증, 압통,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대부분 2일 이내에 사라진다.
이 책을 쓴 소아과 의사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의 응급상황과 그에 대한 치료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영아에게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 아이에게 약투여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읽어보면 좋을 듯 싶다. 더 나아가 신종 플루 공포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명확하고 현실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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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광풍이 거세가 분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많이 잠잠해 졌다. 마스크를 열심히 하고 다니고, 손 세정제가 마트의 진열대를 가득가득 채우던 그때엔 마치 집단 히스테리를 목격하는 기분에까지 빠져들었었다. 지하철에서 기침만 해도 매서운 눈초릴하고 거리를 두는 타인들의 행동에 상처를 받기도 해서, 잔기침이 나고 참아야 했던 그 당시......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힌 이들은 '타미플루'를 사재기하기도 하고, 예방백신 우선접종의 자격이 되지 않음에도 온갖 빽을 동원해서 먼저 예방접종을 하고 희희낙락하는 모습까지 보이면서 인간들의 개인주의과 이기주의 그리고 타인이나 약자에대한 배려가 없는 모습이 추악하게 비춰지기도 했었다. 그런 추악한 일면에 일조한 큰 부분이 무지와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가 한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잘 알수도 없는 존재에 의해 생명이 위협을 받을수도 있다는 것은 일부 인간들을 패닉상태로 빠져들게 만들어 버리니......... 그런 의미에서보더라도 이 책은 여러모로 유익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많은 이들의 막연한 두려움이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만한 풍부한 내용과 쉬운 설명이 화자의 배려와 친절로 엿보인다. 나 역시도 참고할 만한 정보가 많아 참고하기에 아주 유익하다. 다소 늦은 타이밍에 접한 작품이지만, 상당히 만족스럽게 읽었다. 덕분에 세미나 자료를 모으는 수고를 덜수 있었다. 인터넷 검색을 할수도 있었겠으나 출처와 근거가 희박한 정보의 바다에서 그릇된 정보를 수집할 우를 범하지 않으면서 공신력 있는 정보를 수집하는데, 활자와된 책의 정보만큼 신뢰가 가는 것도 없다고 여기는 나같은 보수적인 인간에게 이 책은 퍽 요긴하다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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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전 아버지께서 지인의 잔치 집에 다녀오신 뒤로 발열과 구토, 설사를 하셨다. 평소 감기 한번 하신 적 없으시고 당뇨와 혈압으로 고생하시는 것 외엔 별다른 탈 한번 없으셨는데 다음날부터 일어나시지도 못하시며 아무것도 드시지 못하시는 모습을 보곤 가족들 모두 염려스런 마음과 함께 걱정을 했었다. 병원에서 감기약을 처방 받으시고 4일후 쯤 다시 괜찮아 지셨는데 문제는 또 그 다음날 동생이 고열과 구토, 등과 무릎의 통증으로 일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겨우 몸을 추스려 병원에 데려 갔더니 ‘신종 플루’ 라는 의심을 받으며 감기약 3일분을 처방받아 복용 후 그래두 호전이 되지 않으면 타미플루 라는 신종 플루 약을 처방 받으러 다시 내원하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가족들 모두 뉴스에서 말로만 듣던 신종 플루 라는 병을 내 가족, 내 동생이 의심을 받았단 사실에 두려움과 걱정, 공포에 휩싸였던 몇주 전이 기억나 신종 플루 를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에 ‘신종 플루의 진실’ 이란 책을 보게 되었다.
2009년부터 해외에서 시작된 이 독감 바이러스 신종 플루 가 뉴스에 처음 보도될 땐 남의 일이란 듯 예사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까지 이렇게 확산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작년 가을부터 겨울 초등학생들과 노인, 몇 명의 성인들이 다른 질병과 함께 신종 플루 를 앓다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들릴 때 마다 두려운 생각도 들었지만 내 가족에게도 이런 바이러스에 노출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무엇보다 어떤 바이러스인지 알아야 예방 을 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국내에서 아직 신종 플루 에 관한 상세한 소재를 다룬 책은 이 책이 처음인 듯하다. 이 책을 쓴 저자가 영국의 소아과 의사로 재직 중이신 분이여서인지 신종 플루 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방법들을 기술하셨지만 모든 연령층에서 신종 플루 의 위험에 노출된 만큼이나 신종 플루 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고 있다. 신종 플루 가 어떤 것인지와 그 증상, 과거 비슷한 대유행병 사례들을 통해 배울 점, 증상의 치료방법과 신종 플루 가 바이러스인 만큼 항바이러스제와 항생제의 역할 및 백신 소개와 부작용, 확산방지 방법, 위험도 등에 대해 다루며 마지막에 부록처럼 신종 플루 를 핵심 정리하듯 ‘자주 묻는 질문’ 이란 사례와 답변 및 ‘신종 플루 치료 거점 병원소개’ 로 좀 더 독자들의 이해를 도우려는 섬세함까지 담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의 증상들을 보며 내 동생이 왜 신종 플루 에 의심을 받았는지 이해할 듯 하며 의사선생님의 말씀대로 정말 신종 플루 였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이 독감 바이러스에 걸린 대부분의 아이들이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합병증 없이 일주일 이내 회복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항바이러스제로 알려진 타미플루 같은 약은 신종 플루 가 발병한 후 48시간 이내에 복용할 때 큰 효과를 발휘하며 신종 플루 를 치료해 주지는 않지만 발병기간을 하루 정도 줄여주고 증상을 완화시켜 독감의 사망원인인 폐렴 등의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줄여 준다고 한다. 약을 너무 맹신해서도 안 되겠지만 적절히 대응하며 예방하기 위해 올바르게 의사의 지시에 따라 처방을 받는 것도 중요하단 사실을 느꼈고 최근 신종 플루 의 위험이 많이 감소되었다고들 하지만 계절성으로 발생하는 질병이 아닌 바이러스란 문제를 인식하며 아직도 불확실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기에 간과할 문제가 아니라 무엇보다 신종 플루 가 어떤 것인지 알고 이해하며 개개인의 평소 생활습관 속에서 신종 플루 를 예방하듯 질병관리본부에서 홍보한 문구처럼 ‘가리고-버리고-손씻고-신고하기’ 를 매일 실천하는 방법이 좋을 듯하다 고 생각되며 이만 글을 맺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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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5개월 쌍둥이가 신종플루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신종플루의 공포 때문에 매체나 정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엄마인 나는 신종플루 확진이 나지 않아도 병원에서 무조건 타미플루를 처방해 주는 것에 적잖이 분노했었고, 주먹구구식 행정에 답답함을 느껴왔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작가의 성실한 자료조사와 면밀한 분석에 감탄하면서 지구촌 곳곳의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에 대해 싹 한번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신종플루인지 확진나지 않는 기간에 타미플루 복용을 하는 것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에 일단 안심을 했다. 무조건 복용을 권하고, 며칠 뒤 신종플루 음성이라는 판정이 문자메시지로 병원측에서 왔을때는 왜 그렇게 화가 나던지... 엄마인 내게는 아기들의 증상 또는 징후에 대해서 잘 정리된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백신에 대해서는 권하는 입장인데 솔직히 나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매체를 통해 부작용에 대해서도 많이 들어왔고, 아직 신뢰하지 못하겠다. 아직 어린 나이에 어린이집을 보내서 마음이 아프지만 정말 간절히 그리고 간절히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다. 세상과 세계가 발달하듯 질병역시 발달하는 것일까? 변종 바이러스까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정말 두렵기만 한 날들이다.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챕터를 잘 나누어 독자들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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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전 국민 아니, 세계가 신종인플루엔자A(H1N1) 공포에 휩싸인 한 해였습니다 외출 시 필수품은 손 세정제와 마스크였죠. 신종플루가 전국을 강타하면서 신종플루 예방 및 대책 영상이 떠올랐고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몸이 달아오르면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부터 찾았습니다. 8월15일 국내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래 4개월 동안 120여명이 신종플루로 숨졌습니다. 그래서 국내 처음으로 국가전염병위기경보가 최고인 '심각'수준을 한 달여간 유지하기도 했었구요.. 뉴스에서 매일 떠들어대는 신종플루 사망자소식에 모두들 하루하루 공포로 떨어야 했습니다 저 역시 두돌도 안된 어린 딸아이가 있어서 얼마나 마음 졸이며 살았는지 모릅니다. 정말 너무 불안해서 막막하기만 했답니다. 물론 지금도 늘 불안하죠..언제 우리에게 그런 일이 닥칠지 모르니까요
세상이 신종플루로 어수선해지니...신종플루에 대한 숱한 말들과 소문만 무성해졌죠. 하지만 제대로 신종플루에 대해서 정확히 알려주지도 않고 정확한 정보를 취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그렇게 막막할 때에 '신종플루의 진실'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세상에 떠돌아 다니는 수많은 정보와 소문들에 우왕좌왕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알고 싶었거든요. 정말로 이 책은 저의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주었답니다
<신종 플루의 진실>은 말 그대로 신종플루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의 정의. 신종플루의 다양한 사례와 신종플루와 독감의 차이. 증상과 치료방법 등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을 보면 바이러스의 종류가 A,B,C 이고 이 중에서 사람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A형 바이러스라고 하네요 인플루엔자가 그만큼 사람과 매우 가까이에 있고 인간 삶에서 뗄래야 뗄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라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신종플루에 걸렸을 경우에는 아이에게 물을 많이 먹게 하고, 열을 내리는 방법을 알아두고 계속 아이 상태를 점검할 것 등등.. 상세한 정보가 나와 있답니다.
진화하기 때문에 아마 인플루엔자를 영원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일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한 번은 읽고 내 아이를 위해서 부모로서 해야할 일을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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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뉴스를 보면 신종플루 이야기로 떠들썩했어요. 신종플루로 사망한 분들 이야기가 나오면 남의 일 같지 않았어요. 초등4학년인 딸과 유치원에 다니는 다섯살 아이가 혹시라도 전염되어 오는 것은 아닐까 너무 걱정이 되었지요. 사실 같은 반 친구들이 확진으로 판정되어 출석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가슴이 조마조마했답니다. 이렇게 신종플루에 대해 걱정하느니, 차라리 신종플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이런 마음으로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뉴스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신종플루에 대한 소문에 의존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신종플루가 뭔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알게 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다른 전염병처럼 손씻기만 철저히 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신종플루에 너무 공포감을 가지는 것보다 자기 몸관리를 철저히 해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알게 되었어요. 또 독감 예방 백신을 접종받을 수 없는 경우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지금까지는 아이가 몸이 좋지 않거나, 감기가 걸린 경우 빼고는 예방접종을 하곤 했는데, 예방접종을 해서는 안되는 경우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두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딸아이는 이미 학교에서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하였고, 아들녀석은 며칠뒤 병원에서 접종할 계획이예요. 예방접종을 너무 믿지 말고, 우리 가족 모두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음식과 적절한 운동으로 몸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신종플루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이제 너무 안심되고 좋아요. 신종플루로 모두들 걱정이 많은 세상에, 아이 어머니들에게 권해드려요. 너무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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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라는 것은 예전부터 있어왔던 것 같다. 다만 병원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런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는 전세계적으로 퍼져있다. 이 또한 세계가 일일 생활권이 되면서 더욱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의학이 발달하면서 여러가지 약물을 사용하다보니 내성이 생겨 자꾸 새로운 바이러스가 생겨나게 되니 우리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난감하기도 하다.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찾아가고 영양이 부족하다하면 움직물 보다는 영양제를 먼저 챙겨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바이러스도 이제는 수퍼 바이러스가 나타나게 된것이다. 요즘은 기침을 조그만해도, 열이 조금만 나도, 몸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긴장하게 된다. 큰아이가 외국으로 나가면서 타미플루를 사서 보냈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만 해도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던 때라 그저 예방약으로 가지고 간것이다. 그런데 이런 신종플루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있을까? 우리는 그저 방송에서 이야기하고 인터넷에서 보여지는 것에 대하여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신종플루의 진실을 읽으면서 신종플루라는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데 어떻게 발생하는지 예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되었다. 오래전 프랑스에서 페스트가 창궐할 때 페스트가 퍼져나가는 것을 예방한 것이 손씻기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만큼 우리의 손은 많은 세균을 이동시키기도 한다는 것이다. 세균의 이동경로를 제대로 알고 예방을 하며 백신을 제대로 선택하여 예방 접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선 내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키우면서 늘 걱정되었던 궁금증도 많이 풀렸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약을 복용 시켜야 하고 아이들이 아플때는 부모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 것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다. 이런 신종플루에 대한 이런 저런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을 하였으니 막연한 공포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전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은 신종플루. 건강한 육체를 갖고 있다면 잘 이여낼 수 있을 것 같고 우리가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숙지하여 잘 지켜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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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해는 세계가 모두 신종플루라는 이상하게 생긴 놈때문에 혼란스러운 한해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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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책이 09년 나의 최고의 지식 책이었지 않나 싶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신종 플루에 대한 속내를 낱낱이 본이아닌 연구를 하게 된 계기도 되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재는 사람간 감염도 발견되었고 9월, 돼지감염체도 발견된- 상태이지만 근본적인 원인과 대처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게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은 인플루엔자라는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부터 시작해 신종이란 단어를 얻게된 세기의 유행병으로 번져간다. 지난 4월 멕시코에서 발병이후 금새 사그라 들것이라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전세계 30만명의 감염자와 3000명이상의 사망자를 낸 신종 플루. 대대적인 국가차원의 대유행 예방 홍보책까지 나와 추워져가는 겨울철 더욱 불안에 휩싸이게 하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심각하게 불안에 떨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 사망자까지 연일 뉴스에 보도되는 현재이지만 어느 질환이건 그만한 사망자수는 예상하게 되고 인플루엔자의 감염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다만 새로운 바이러스에 적응하는 시간이 걸릴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미디어의 폭풍같은 보도가 더욱 불안과 걱정으로 인체 정상 방어체계까지 약화시키는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예방접종 백신에 대한 글도 꼼꼼히 읽어 보았는데 테렌스 박사가 결론적으로 말했듯이 선택은 개인의 몫이다. 라는 말에 귀감한다. 국가적인 예방접종 홍보를 하고는 있지만 연이어 터져나오는 부작용 소식에 그또한 불안과 불신이 가득한 이때. 그의 그 한마디는 어느때보다 더 소중히 느껴지기도 한다. 어떠한 이유에서 어떠한 선택을 내릴지는 책을 보고 판단하시길.. 개인적으로 의학계열에서 일했던 사람이라 그래도 나름 지식이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책을 보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되어 모든이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