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무엇일까요?
자연 속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사물이나 현상을 살펴보고 그 소리나 모양을 흉내내는 말을 다루고 있답니다.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을 찾아보고 확인하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 활동을 하지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는 제가 그림을 짚어주면서 소리를 들려주고 스티커를 찾아주었답니다. 거꾸로 붙이려는 것도 바로잡아주었구요. 자연과 사물의 다양한 소리들을 재밌게 배웠답니다~ ^-^
2. 이름을 만들어요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을 가지고 이름을 만들 수 있음을 알게 하는 과정입니다. 소리나 모양이 이름이 되어 가는 과정을 알 수 있어요. 글자를 쓸 줄 모르면서도 빈 칸을 채우고 싶어해서 제가 손잡고 같이 써주었답니다. ^^ㅎ
3. 새로운 이름을 지어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이름을 소리나 모양으로 만들어 보여 줍니다. 소리나 모양으로 새로운 이름을 만드는 연습을 하는 거지요. 다양한 이름을 만드는 창의력이 중요한데.. 저는 이 부분을 남겨두기로 했답니다.. 아이가 담에 한글이 조금 익숙해져서 만들어낼 많은 엉뚱하고 이쁜 이름들이 기대되기 때문이지요..ㅎㅎㅎ
4. 찾아주세요
소리나 모양을 나타내는 말은 가능한 한 많이 알아 두면 좋대요. 다양한 표현을 찾는 과정을 통해 표현력을 기르고 사용법도 알게 됩니다. 아직은 정답~!ㅋ 을 맞추기는 어려워서 같은 색의 스티커 붙이는 활동으로 대체하고, 제가 대신 표현들을 아이에게 일러주었답니다..^-^
5. 어떤 소리(모양)일까요?
사용 빈도는 낮지만 중요도가 비교적 높은 흉내 내는 말들을 배워봅니다. 표현할 수 있는 낱말이 대폭 늘어나게 되는 거지요. 직접 소리 내어보고, 행동도 함께 하면서 스티커 붙이며 말놀이했답니다~ㅎㅎ
6. 큰 소리(모양) 작은 소리(모양)
흉내 내는 말은 느낌이 큰 것과 작은 것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자음과 모음을 바꾸며서 느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생각해봅니다. 엄마가 크게, 또는 작게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접근해봅니다. 낱말을 문장 속에 담아서 표현력을 길러주며, 비교와 대조를 통해 표현의 차이를 알게 해 준답니다. 흉내 내는 말을 중심으로 내용이 긴 글을 만들어서 재미있는 표현을 익히도록 도와줍니다.
7. 이야기 속으로
이솝 우화나 전래 동화 코너입니다. 흉내 내는 말을 많이 넣은 글로 바뀌어 있지요.ㅋ 함께 읽으며 흉내 내는 말을 연습합니다. 제대로된 이야기는 원래 우화나 동화책을 찾아 읽어주면 더 좋답니다.ㅎ
'소나기의 유래'
'마지막 잎사귀'
'바람과 해'
'들쥐의 신랑 찾기'
모두 7 과정이구요, 전체가 4번 반복됩니다. 2세트씩 한 권의 구성이 끝나고 나면 책을 뒤집어서 다시 새 책이 시작되는 셈이지요..
아이랑 창의력 한글 공부 계속 열심히 해보려구요~
|
|
읽게 된 동기는요.... -------------------------------------------------------------
요즘 한창 한글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와. 그보다 더더더더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엄마에게 꼭 맞는 책이었어요~~^^ 제목은 익히 알고 있어서 과연 어떤 기적을 일으키는 책일까..궁금하던 차였는데.. 이제사 그 궁금증이 싸악~~풀리네요~
처음 느낌은요...----------------------------------------------------------------- 책을 처음 뒤적이니.. 반반씩 나뉘어 앞뒤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활동북인데 넘어간 페이지가 많으면 조금 지겹기도 하고, 앞 페이지가 많아지면 잡고 해야하니 불편한 감도 있는데 기적의 낱말 학습은 그런 부분까지 생각해 준 것일까요?~~~ 기적의 낱말학습이란 제목만 들었을때는...정말 말그대로 낱말을 학습한다 생각했어요~ 그냥 흔히 보았던,..구름 그림이 있으면 구름, 바람 그림이 있으면 바람...이런 식으로요.. 하지만 이 책은 음성어를 중심으로 해서 낱말을 가르쳐주네요~ 바람이 윙윙, 칼이 휙휙...이런 식으루요...
책의 내용은요..------------------------------------------------------------------ 책의 내용은 한가지 주제로 몇가지의 학습이 반복되고 있네요..
첫 페이지를 펼치면...
무엇일까요?~~~이제부터 배울 낱말에 대해 알려주는 페이지예요~ 우리 아이가 붙인 스티커..팔락팔락은...어려웠나봅니다..ㅎㅎㅎ
다음으로 소리찾기..소리를 찾아서 스티커를 붙이지요..
두번째는 이름 만들기...합성어의 개념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부분이예요..
아이와 할 수 있는 선잇기도 있구요..
생각하며 들을 수 있는 흉내내기
그리고..이러한 단어들을 갈무리 할 수 있는 이야기 한편이 있어요..
두가지 낱말학습이 반복된 후 나오는 페이지.. 다시 처음으로 시작하는 느낌이랍니다~~^^
책을 읽고 난후에는...------------------------------------------------------------------ 낱말학습을 했다기 보다...그냥 아이와 재밌게 놀았다는 느낌이예요~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반복되니 엄마의 역량에 따라 얼마든지 재미있는 놀이가 되네요.. 입으로 내 줄 수 있는 바람소리, 몸으로 흔들어 주는 바람놀이... 아이도 재미있었는지 아주 만족한 표정이예요~ 엄마도 한바탕 시원하게 놀아줬다는 흡족감...^^;; 그리고.,..그러면서도 공부를 했다는 뿌듯함?~~ㅎㅎㅎㅎㅎㅎ |
|
네살배기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기적의 낱말 학습 언어 지능을 높여주고 창의력 한글 낱말공부 한권의 책에 앞뒤로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요즘처럼 날씨가 변덕이 아이에게 조금은 도움이 된다. 책을 펼쳐보았다. 1. 무엇일까요?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을 찾아보고 확인 자연 현상이나 사물을 소리나 모양과 연결하여 스키커를 붙이는 활동한다. 2. 이름을 만들어요 '꽝꽝나무'는 태울 때 나는 소리를 흉내 내는 것이고 보슬비는 '보슬보슬' 내리는 비의 모양을 흉내 낸다. 정확한 이름보다는 소리나 모양이이름이 되는 관정에 초점을 맞추어 지도한다. 3.새로운 이름을 지어요 정확한 이름보다는 다양한 이름을 만드는 사고 과정이 중요하다. 4.찾아 주세요 하나의 대상에 여러 가지 표현을 배열한다. 하나씩 문장을 설명하면서 문제를 풀어 가며 흉내 내는 말의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5. 어떤 소리{모양)일까요? 가능하면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을 직접 소리 내어보고, 행동도 함께 하면서 연습한다, 문제를 풀어가는 식으로 하지 말고 흉내 내는 말을 말놀이처럼 생각하면서 활동한다. 6. 큰 소리(모양) 작은 소리(모양) 낱말을 문장 속에 담아서 표현력을 길러 주며 비교와 대조를 통해 표현의 차이를 알게 해주기 7. 이야기 속으로 낱말 공부는 문장이나 글을 읽고 쓸 때 도움이 된다. 이솝 우화나 전래 동화 책을 찾아 읽어준다.
아이와 함께 한장한장 학습하면서 참 재미있었다. 선풍기로 바람을 느끼고 소나기 내릴때 "무슨소리가 나지?" 물어보니 '쏴쏴' '주륵주륵' 내린다고 한다. 아직 한글을 잘 몰라서 이름지어내기가 어려웠지만 그래도 아이와 즐거운 낱말학습을 했다. 기적의 낱말학습의 구성을 다양하게 아이에게 경험해주고 싶다. |
|
우리 아이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창의력 한글 낱말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이 출간되었어요. 소리와 모양편은 동물, 사람, 자연,생활 4가지 주제로 주제별 각2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소리와 모양편중 [자연]으로 1권[눈과 비], 2권[바람과 구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은 거꾸로 되어 있어서 앞뒤 구분이 없이 어느쪽이든 펼쳐 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2장의 그림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이 책은 이미 아는 낱말을 확인하고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을 알고 새로운 낱말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첫 단계인 <무엇일까요?> 에서는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을 찾아보는 과정이에요. 자연 현상이나 사물을 소리나 모양과 연결하여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하게 되어 있어요.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을 가지고 이름을 만들어봅니다.
이 단계에서는 소리나 모양으로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에요.
문제를 보고 답을 풀어보며 표현력을 기릅니다.
문제를 보고 알맞은 그림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이에요.
흉내 내는 말의 느낌이 큰 것과 작은 것으로 구별해보는 과정이에요. '보드득 보드득', '뽀드득뽀드득'처럼 초성을 바꾸거나, '남실남실'.'넘실넘실'처럼 중성을 바꾸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자음과 모음을 바꾸면서 어떻게 달라지는 느낌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이야기 속으로> 이 단계에서는 이솝 우화나 전래 동화 등을 간단하게 변형하여 흉내 내는 말을 많이 넣어 글을 읽으며 흉내 내는 말을 연습할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 말하기를 한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해요.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새로운 낱말을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한 사고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딱딱한 낱말학습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풀어보며 자연스럽게 낱말을 배울 수 있게 만들어진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으로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반복이 되어 아이의 어휘력 확장에 너무 좋은 것 같네요. 스티커 붙이는 활동도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기적의 낱말학습으로 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더욱 높여줘야겠어요~~ |
|
현재 기적의한글학습을 하고 있는 단계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어 너무 기뻐서 받아서 기적의 낱말학습 우리 아이는 다른 지능보다 언어지능면에서 우수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받아보니 이런 말을 몰랐나 싶은것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형식적인 학습지같은 내용이 아니어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폭도 넓게 모르는 부분은 또 알면서 놀이로 즐겁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5살 아이에게 좀 난이도는 있는 편인 것 같아요. 6-7살 아이들에게 추천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