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시대를 살아 가는 사람들은 법의 울타리 안에 살고 있다. 그 속에서 지킴을 받고 보호 받을 수 있으며 또한 각자의 권리도 행사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법에도 예외가 있다 모든 사람이 인정할 수 있고 어쩔 수 없는 상황과 맞아 떨어질 때에는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판결도 가끔은 나온다. 출애굽 당시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주셨다. 이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속하기 위해 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주신 것만으로 끝난것이 아니라 죄인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게 하심으로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셨고 공의를 뛰어 넘는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하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사랑의 의미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공의를 뛰어 넘는 사랑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사랑의 참 의미 즉, 육적인 사랑과 영적인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책의 첫 머리에서 다루고 있으며 다음으로 사랑장의 사랑에 관한 말씀을 하나하나 세분화 시켜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사랑이 무엇인지 깨우쳐 알게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는 주제 아래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므로 진정 사랑의 참 의미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나는 가끔 사랑이라는 말에 대해 생각을 해보곤 한다. 이 말은 우리에게 어떤 느낌으로 와 닿을까? 각 사람마다 그 의미가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사랑은 우리 입가에 미소를 머물게 하며 가슴을 따스하게 하며 마음을 넉넉하게, 행복하게, 그리고 사람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그 어떤 힘이 있는 단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사랑을 그 마음에서 이루어 모두를 품을 수 있고 진리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나또한 마찬가지^^
|
|
결혼12년차인 나는.. 지금도 연애하는 기분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런 나를 사람들은 너무 신기하다고들 합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바라는 것도.. '달라'하는 것도 별로 없습니다. 서로 이해할 뿐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대하고 나서 더욱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부부간의 사랑도 온전치 않았었다는 것을. 너무도 세세히 진실한 사랑을 하는법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이젠 더욱 깊은 변함없는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설레임의 행복감으로 가슴이 벅차기 까지 합니다. 내 아이가 아닌 다른 자녀도, 내 가족이 아닌 다른 이웃도 사랑할 수 있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갈 수있을것 같은 사랑의 여유가 생깁니다.
사랑 중에서도 가장 높은 차원의 사랑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라 합니다. 나를 그토록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는 생각을 하니 이세상에 아무것도 가진것 없어도 두려울 것이 없을것 같은 마음입니다. 사랑합니다... 뵙고싶어요... |
|
한창 꿈에 부푼 사춘기 시절에는 순정 만화나 각종 서적을 읽으며 막연히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렸지만, 나이를 먹을 수록 꿈같은 사랑은 말 그대로 꿈일 뿐 현실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럴 수록 참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나 갈증은 더해만 갔는데, 거룩한 피값으로 나를 사신 주님을 만나 영원한 사랑, 참되고 진실하며 변하지 않는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고 보니 세상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된 것 같았다. 이 사랑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었지만 오랜 시간 내 안에서만 머물 뿐 삶속에 실천하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사랑은 율법의 완성”을 읽으면서 어떻게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지 많은 것을 깨우칠 수 있었다. 사랑장의 오래 참음과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의 오래 참음을 비교한 설명은 똑같은 단어 안에 담긴 서로 다른 깊이와 넓이를 알 수 있었으며, 온유 역시 무조건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사람을 반듯하게 다스리고 이끌 수 있는 덕이 함께 갖추어야 하며, 진정 사랑이 있다면 값비싼 보석을 소중히 다루듯 상대에게 무례를 행치 않으며, 내 생각과 맞지 않더라도 희생해 주고 베풀어 줄 수 있어야 진정 상대의 유익을 구하는 사랑이라는 말씀들을 통해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사랑의 의미를 다시 정립해 보았다. 또한 이처럼 온전한 사랑을 이룬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제시되어 있어서 이제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 그다지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행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하게 된 것이다. 크리스챤이든 아니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하고 싶어하고 사랑받고 싶어할 것이다. 변질되어지는 사랑이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로 변화된 이들을 통해 이 세상도 보다 훈훈하고 가슴 따뜻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
주일날 이른 아침 캔디 만화를 보던 어린 시절, 나는 하루 종일 사랑 울렁증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했다. 내가 마치 캔디가 된 양 안소니와 테리와의 애틋한 사랑의 장면을 떠올리며 하루를 보냈던 것이다. 그 사랑은 내가 꿈꾸어왔던 사랑이었다. 마흔이 된 나는 아직도 그 사랑의 감정을 잊지 않았고 그 아름다운 사랑을 찾아 사랑에 관한 양서들을 참 많이도 읽어왔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내가 막연히 그려왔던 사랑이 참으로 육적인 사랑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재록 목사님의 “사랑은 율법의 완성” 이라는 책을 통해 육적인 사랑과는 차원이 다른 영적인 사랑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내가 여러 책으로 접한 플라토닉 사랑, 아가페적 사랑 등 세상 사람들이 이름 지은 여러 이름의 사랑과는 구분된 최상의 사랑이었다. 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꿈꿔왔던 사랑, 부모의 자식을 향한 사랑보다 더 숭고한 사랑이 바로 영혼들을 향한 영적인 사랑이었다. 그 사랑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었고 죄악이 관영한 세상을 정신없이 달려온 나 같은 자들을 위해 값없이 십자가에 달리신 우리 주님의 사랑이었다. 더 놀라운 것은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중보기도를 올리시며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시며 아버지 하나님 보좌 앞에 나아가 간절히 기도하시고 계시다는 것이었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있을까?
이 책을 다 읽을 즈음 아버지 하나님이 주신 그 율법이 자유롭고 싶어 하는 나를 구속하려 한 족쇄가 아니라 내 영혼에 자유함을 주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사랑임을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의 항목 15가지 모두를 마음에 이루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그 대중가요를 참 열심히 불렀었지만 그 가사에 이렇게 깊고 넓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있었는지 알지 못했었다. 또한 사랑이 많고 선하다고 스스로를 평가했던 내가 얼마나 교만했으며 내안에 너무나 큰 악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지난번 읽은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책자를 통해서도 깊은 감명을 받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나는 또 한번 나 자신을 철저히 돌아보게 되었다.
♥사랑♥사랑♥사랑♥ 세상 모든 사람이 햇살 같은 따스한 사랑을 받기 원하고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을 하기 원한다. 아무리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이라도 사랑은 변한다. 그래서 우리는 곤고했고 온전한 사랑을 찾아 하루하루를 산다. 그런데 변하지 않은 사랑이 여기 있다. 바로 영적인 사랑이다. 그런데 영적인 사랑을 마음에 이루면 너무나 큰 보너스가 있다. 바로 새예루살렘이라는 천국행 열쇠이다. 나는 오늘 기분이 참 좋다. 이 책을 통해 너무나 큰 선물을 받은 것이다. 물론 열쇠로 천국의 문을 열려면 내 마음에 영적인 사랑을 이루어야겠지만 말이다^ ^ 이 시간 책을 읽고 있을 누군가를 마음에 그려본다. 내가 받은 이 큰 선물을 그 누군가가 함께 받을 것을 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그려진다. |
|
가방에 넣어 다니지 않아도 읽고 싶을 때 읽을 수 있다는게 전자책의 장점이네요. 많이 도움될 것 같구요. 우선 신앙인이라면.. 사랑이란 뭘까? 생각해 볼텐데요~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장에 나와있는 사랑이 단순히 단어의 의미만 아닌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게 되네요. 저도 읽으면서 신앙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자이신 이재록 목사님과 우림북에 감사드려요^^ 또 다른 책도 구입해서 읽어 봐야 할 것 같네요.
|
|
나는 이 책을 여러 번 읽었는데 최근에 두 번 연달아 읽을 때는 학생이 시험 공부하듯이 꼼꼼히 줄도 긋고 종이에 여러 번 쓰기도, 내 상황에도 대입하며 영적인 사랑을 꼭 이루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읽었다. 책 내용을 떠올리며 복습하듯 기도하면 자석의 강한 힘 같은 것이 내 마음 속의 악을 끌어당기고 대신에, 독생자 아들을 주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아낌없이 생명을 주신 주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차오른다. 예전에 성경을 읽으며 도저히 이해되지 않았던 사건이 있는데, 하나님의 특별한 명령으로 음란한 여인 고멜을 아내로 맞이한 호세아, 그 후 자녀를 셋이나 낳고도 다른 남자에게 가버린 고멜, 그럼에도 하나님께선 변함없이 그녀를 사랑하라고 하셨고 호세아는 값을 지불하고 아내를 찾아왔다. 이 이해되지 않던 여인 고멜에게 베푼 호세아의 사랑은 죄악에 물든 우리를 먼저 사랑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상징한다!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고 주님의 보혈의 공로로 다시 찾은 사람들을 위해서 아름다운 천국을 예비하시는 아버지, 성령을 선물로 주시며 아름다운 천국까지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사랑! 이런 아버지가 내 아버지인 것과 아버지의 자녀들, 즉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내 형제자매임을 느끼는 순간 영적인 사랑은 어려운 것도 손해 보는 것도 아니다. 참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없다. 큰 그릇으로 변화되기 위한 연단은 기쁨과 감사의 조건이 되고 나를 겸비하게 낮추고 선과 사랑을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생긴다.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사람도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자로 바꿉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힘의 근원, 가장 아름다운 인생으로 이끄는 보물지도 같은 책!」 표지의 이 글처럼... ‘사랑은 율법의 완성’을 읽는 이들마다 성령님을 통해 아버지와 주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깨우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기를,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
|
성탄절을 앞두고 읽게 된 책... 올해 주님의 탄생이 너무나 가슴 아리도록 감사함으로 다가오는건 내게 느껴지는 아버지의 사랑이 더 크게 다가와서일까...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모든걸 다 아시고도 그 참혹한 형벌에 독생자를 내어주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의 언어...
그 사랑의 언어를 그 마음을 좀더 느끼고 새기고 닮고 싶습니다. 온전히...
|
|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단어...사랑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사랑이시라
참자녀를 원하시기에 사람을 경작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원하시는 건 무얼가?...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건 무얼까?...계명을 지키는 것
계명을 지킨다고 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일까?
온전한 사랑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행하는것
그러니 사랑은 율법의 완성!!!
율법을 주신 하나님
독생자를 주셔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신 하나님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사랑의 절정을 이루신 주님
너무나 아름다운 메세지~~
우리의 마음을 밝히 조명하는 생명의 말씀으로
읽으면서 무릎꿇고 회개하게 한 권세있는 책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확실한 길을 알려주는 책
새 예루살렘 진주문을 여는 열쇠...
이 귀한 책자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믿음과 소망을 줄 수 있음을 확신한다.
|
|
세상에 완전한 사랑이 있을까 끊임없이 내어주고 이해해주고 언제나 나만 위해 줄 것 같았던 연인도 결국 변하는 것을 보았고 변함이 없을 것 같았던 부모님의 사랑도 이제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변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우리는 알고 있다. 사랑은 변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변하지 않는 사랑을 원한다. 내 아픔도 싫다 하지 않고 감싸주고 모든 것을 이해해주고 변함없이 바라봐 주는 그런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사랑은 율법의 완성>의 책에서는 우리가 이미 이러한 사랑을 받고 말한다.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주님으로부터 말이다. 이 책은 사랑을 두 가지로 나눈다. 변하지 않는 ‘영적인 사랑’과 변하는 ‘육적인 사랑’이다. 영적인 사랑에서는 남편을 교회로 인도하기까지 아내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성경에 나오는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과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반면 육의 사랑은 요즘 세상의 세태 속에서 처음과는 다르게 변질되는 남녀간의 사랑과 친구간의 사랑, 더 이상 부모와 자식간, 형제간의 사랑을 찾아볼 수 없는 각종 뉴스 방송들을 소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배우자나 자녀, 부모에 대해서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로 그들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성경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사랑에 대한 구체적인 마음가짐과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참된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사랑한다면서도 거짓말하고 속이고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없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그런 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정의한다. 이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으로 더욱 온전하여 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사랑에 대한 진정한 가치와 본질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과 교회를 다니면서도 참된 사랑을 알지 못하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사랑을 찾아보기 어렵고 인심은 각박해져가고 메말라가고 있다. 하지만 온전한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여 잠시잠깐의 이 세상의 만족을 위해서가 아닌 영원한 것을 소망하고 추구해 가는 모습을 전한다. 표지에서 보이는 황금 열쇠와 같이 이 책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Key로 삼아 참된 사랑을 소유하며 나아가기를 바란다. |
|
신앙생활 해 오면서 끊임없이 기도해 오던 것이 있었다. 아무런 조건없이 죄인된 우리를 위해 자기 생명을 주신 주님의 사랑... 그리고 독생자 아들을 희생하기 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의 길이와 넓이와 깊이와 높이를 가슴 절절이 느끼고 싶었다. 금번 '사랑은 율법의 완성' 책은 이런 나의 마음을 열어 주었으며, 또한 내 마음의 깊은곳까지 보게 하였고,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한 방법론까지 밝히 제시해 주고 있었다. '마음속에 남을 무시하는 마음'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성내는 감정들'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다 가도 복음앞에서 완강한 영혼들'을 보면서 마음에서 놓아버리려 했던 순간, 순간의 마음, 마음들'...
이런 사랑에 위배된 마음들을 찾아가면서 회개와 감사의 눈물로 결단하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아직도 주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영혼들이라도 구원받아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것을 믿어주시고, 바라봐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앞에 난 얼마나 작은 자 인가를.
이 책은 나의 믿음과 사랑의 분량을 재어 주는 저울이며, 앞으로도 아버지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의 분량에 이르기 까지 나를 지도할 '사랑의 해법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시대 사랑이 식어져 가고 불법이 성한 이때에 이책은 진실하고 변함없는사랑을 사모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이 되리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