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이클립스를 시작하려고 할 때 좀 막연한 감이 있어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실망한 분들도 있는데 전 만족했습니다.^^ 이 책은 초보자용 책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미 이클립스에 매우 익숙하시다면 이 책 말고 다른 이클립스 전문 서적을 사시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이클립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씌여있고 저처럼 처음 접할 때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종종 나오는 Tip들도 꽤 쓸만하네요.^^ 덕분에 지금은 Eclipse에 꽤 익숙해졌으며 모든 개발은 Eclipse로 하고 있습니다. EditPlus를 쓸 때보다 확실히 생산성이 오르는군요.^^ 단, 아시죠? 메모리 많이 먹는 것.^^; |
| 내용이 뭐 번역이 잘못되거나 할만한 문제는 없는것 같습니다만 내용이 별로 없다는게 좀 그렇네요. Eclipse는 아시다시피 아주 방대한 Project입니다. 그 많은 OpenSource PlugIn 중 유용한것들을 추리고 Eclipse 자체에 대해 한책에 다 담으려면 아마도 바이블로 만들어야할겁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주 얇고 작더군요. 종이의 질도 좋아서 Ant, Junit, Cactus 등 조금은 비중있게 다루어야할 많은 부분들이 페이지 몇장에 끝이 나버리더군요. 사실 각 장에 소개되어있는 모든것들이 한권의 책으로 내어도 손색이 없을정도의 비중있는 것이다 보니 Eclipse하나 설명하려면 바이블수준은 되어야하겠지요. 그게 좀 아쉽습니다. Eclipse가 뭘까하고 의문을 가지고 책을 사신 분들은 아~ 이런거구나 하고 말겠지만... Eclipse 좀 써보고 책을 구매 하실분들은 좀 돈이 아까우실겁니다. Eclipse 소개서, 카탈로그 정도로 보고싶으신분들은 구매하셔도 괜찬겠습니다. 책 종이가 좋던데 종이의 질을 좀 낮추더라도 내용을 좀더 넣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
| Eclipse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Eclipse를 통한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디버깅 방법에 대하여 제시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또한 Eclipse의 최대 장점인 리팩토링 지원에 대한 설명이 눈에 뛴다. 그 동안 국내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최근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 ANT, Junit, CVS를 Eclipse에서 사용하는 방법 또한 제시하고 있다. 다만 Eclipse의 특징중의 하나인 플러그인 개발에 대한 설명이 빠진 것이 아쉽다. 간단한 플러그인이라도 개발해 가면서 Eclipse 플러그 개발에 대한 방법을 제시했다면 더 좋은 책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더불어 가상의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Eclipse를 통해 만들어 나가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얼마나 빨라질 수 있는가를 보여졌다면, Eclipse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다. Eclipse를 다룬 첫번째 책으로는 만족할만한 수준의 책이다. 자바지기 운영자.. |
| 이 책의 세 챕터만을 읽고 감히 서평을 씁니다. 정확히 CVS에 관한 부분, 웹프로그래밍, DB 연동부분을 읽고 나서, 이렇게 서평을 쓰는 겁니다. 최고의 이클립스 서적은 이 책이 아닙니다. 바로 이클립스에 내장된 도움말입니다. 이클립스의 도움말은 오픈소스로 진행되고 있는 툴에 있는 도움말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풍부한 리소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움말은 도움말일 뿐....항상 강조하듯, 리눅스에 풍부한 man페이지가 있다고 하여 그것을 가지고 리눅스를 시작하는 것은 무지하게 무리가 있습니다. 적어도, 스타트를 끊어주는 그 무언가가... 도움말, 메뉴얼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을 정도까지 보조해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누군가를 이럴 수 있습니다. 바이블만 있으면 되지, 왜 입문서가 있어야 하는가.. 뻔한 내용.. 바이블에 다 있는 내용을 굳이 돈주고 사서 봐야 하는가.. 그런 분들은 초등학교 건너띄고, 중학교 가셨나요. 고등학교 건너띄고, 대학교 가셨나요. Guru가 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기초가 있어야 하고, 그에 걸맞는 시작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이클립스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Guru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이클립스에 있는 도움말과 똑같지 않나 생각되어 이리저리 들쳐봤으나, 그런 건 실례였습니다. 정말 좋은 시작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이클립스라는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쥐기 위한 강력한 입문서.. 뛰어난 검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우선 검을 쥐는 법부터 배워야 하는 것.. 이클립스를 쥐는 법을 가르쳐줄겁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입문서라고 하지만, 이클립스 프로젝트에 대한 좀더 세부적인 내용을 좀 다뤄줬음 어땠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하나의 일관된 프로젝트를 이클립스 툴로 제작해 나가는 구성을 취함이 더 적절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ps. DB 연동시 Oracle 9.2(?).0.1과 JDK 1.4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Ora-00600 에러가 발생하는 군요. 여러 Forum을 뒤져봤는데, 뾰족한 해결책이 안나오고, -_-;; 테스트 할때는 부디 Oracle 8i와 JDK1.3을 가지고 해보시길... |
| 아쉬운점이 많은 책입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라는게 저의 느낌이였습니다. 그냥 메뉴얼이라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정도 메뉴얼은 웹에 더 충실히 잘 되어 있는게 안타깝습니다. 정말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말 부족하고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보기에는 왜 이런 책을 출간했나 하는 의아심이 듭니다. 차라리 완전 초보를 위주로 했다면 포토샵 설명하는 책처럼 비쥬얼 하게 설명했다면 쉽게 될텐데.. 모든 메뉴 설명이 Projcet > New > 이런식으로 끝났난다면 완전 초보도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 프로그램 tool들의 Manual을 출간할때 디자이너들의 집필방식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처음 이클립스에 관한 책을 출간한 열정에 보답하고 저도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구입했지만... 그만큼 아쉬움이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냥 두시고 가끔 레퍼런스로 활용하면 될것 같네요..^^ 아름다운 열정만큼 더 좋은 다음판을 기약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