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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너무나 갖고 싶었던 책...보고서 더 소중해 진 책... 저한테 이 책은 그랬어요. 왜냐면...일단 이솝이야기는 꼭 읽어 주고 싶은책이었고, 그리고 너무나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도 저도 정말 부담없이 읽을 수가 있었거든요. 우리나라 말이 아닌 영어가 이렇게 쉬울 수도 있는거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탐났던건..책 내용이 전부 들어가 있는 큰 포스터..그것만 붙여 놓아도 오며가며 보고, 보면 외울 수 있고..거기에 CD까지 함께 들으면 완전 완벽합니다. 그런데 좀 영어를 잘하는 자녀를 두신 분은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신 The Aesop's Fables For Children이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검토하시구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좀 쉬운 편이거든요. 저희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모르는 단어 몇 개를 제외하고 전부 읽어 내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모르는 단어를 알려주었더니 그 다음은 거의 막힘없이 읽었구요. 그러니까 아이의 수준을 잘 판단해서 고르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읽더니 자신감이 쑥 자란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해 조금만 알고 넘어 갈려구요. The Aesop's Fable for Children Basic : 중요하고 핵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솝이야기를 쉬운 단어를 통해 배우고 쉽게 말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문 작가들의 그림을 통해 이솝이야기를 담고 있는 내용을 흥미 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감성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출판사측의 기획의도 인데 의도데로 잘 맞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좋은 점은 현재 EBS E에서 방송 중이라고 합니다. (목금 9:35~9:45) 전체 책은 10권이 있습니다.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The Grasshopper and the Ants 2.The Rabbit and the Tortoise 3.The Fox and the Crane 4.The Country Mouse and the City Mouse 5.The Golden Ax 6.The Lion and the Deer 7.The Bear’s Whisper 8.The Frog and the Mouse 9.The Wind and the Sun 10.The Fox and the Goat 10.The Fox and the Goat
자..그럼 이제 책속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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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역할을 해 볼 수 있게 대본처럼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는 grasshoper를 맡고, 찬영이는 ants역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서로 대사를 주고 받고..ㅋㅋ 그런데 전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번도 개미가 나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아이는 다 읽은다음에.. "엄마, 개미가 나쁘다."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이랬더니.. "베짱이를 집으로 들어와서 기다리라고 했으면 안죽었을 거라고.." 와~ 듣고 보니 맞는 말도 같고.. 이래서 책을 읽어주면 엄마인 저도 배우는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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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참 마음에 들어요. 이 책역시 연극 대본 처럼 되어 있습니다. 서로 역할을 맡아서 하면 재미있습니다. 참고로 홈페이지 www.langpl.com에 가시면 캐릭터 가면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답니다. 그런데.. 별로 가면이 이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또한번 놀란건.. 찬영이가 거북이고 제가 토끼였는데... 토끼가 낮잠을 자고 자기가 이기는 것 말고.. 둘이 같이 가서 같이 이기는 걸로 하자고 하더라구요. 우~와..착한 우리 아들..ㅋㅋ
아빠와 저 그리고 찬영이 이렇게 가면 쓰고 책읽기도 했네요. 가면이 너무 우스워서 서로 웃고..ㅋㅋ
grasshopper역을 맡은 저구요^^ Queen ant역을 맡은 신랑 ㅋㅋ
ant(일개미)역을 맡은 우리 꼬맹이. 여왕개미와 한컷.ㅋㅋ 그래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솔직히 저 대사를 다외워서 연극을 해보고 싶은데...아직 어린 찬영이에게 저걸 다외우자는 말은 안나오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자신없구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홈페이지 가시면 캐릭터 가면외에도 워크시트 그리고 mp3파일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본 책은 쉽게 잘 되어 있는데 워크시트는 조금 난이도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되니 꼭 한번 가셔서 찾아보세요. 오늘의 영어놀이는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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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솝이야기.. 그 이솝이야기를 통해 쉽게 영어에 접근할수 있었어요. 아이들도 다 알고 있는 스토리 전개를 기본으로 쉬운 대화체로 구성된 책이였어요. 정말 제목 그대로 베이직한 내용이였지요..^^ 스토리북의 좋은 점도 많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사용할려고 하면 응용의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인데요. 대화체의 구성으로된 이솝 이야기 베이직 시리즈는 서로 역할을 나누어 연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문장을 암기 할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대화의 내용도 어렵지 않아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수 있을것 같았어요. 영어에 조금 노출이 된 아이들이라면 자신감을 가지고 활용할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것 같네요. 교재와 함께 들어있는 대형 벽그림은 책의 내용 전체가 들어 있어서 본문을 암기하는데 더 도움을 줄수 있었구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출력한 가면으로 아이와 역할극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영어를 공부하며 재미와 감동을 줄수 있는 이솝 이야기 베이직 시리즈 "The Rabbit and the Tortoise"와 "The Grasshopper and the Ants" 정말 강추합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어떤 재미있는 대화들이 숨어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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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이솝이야기 베이직시리즈 중 두권을 읽었다.
[ The grasshopper and the ants], [the rabbit and the tortise ] 아이도 한글로 접해본 이야기 였는데, 간결하고 쉬운 내용이어서 그런지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면서 책을 바로 다 읽었구요. 아이가 연극을 좋아해서 , 아빠,엄마와 함께 대형 포스터 (이부분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활용도도 높았구요 ) 를 벽에 붙여놓고, 다함께 역활극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가면도 다운받아서 만들어 쓸수있는데, 프린터기가 고장난 관계로 아쉽지만, 그건 패스했어요, 아이가 초등들어갈 나이라 좀 큰편이라 그런지, 캐릭터 가면보다는 , 내용에 집중을 해주어서 재미있게 역활극을 해볼수있었습니다.
무엇보다고 이솝이야기는 교훈을 남겨주는 것이 최대의 장점일텐데요. 그래서 책의 타이틀처럼 , 커가는 아이들에게는 필수적인 기본 베이직이 되구요.
꼭 읽혀주고 싶었던 책이더니, 정말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너무나 쉽고 간결한 대화체 영어가 , 아이의 이해에 쏙쏙~ 기억할수있어서
포스터를 계속 붙여두면 아예 외울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셋트가 열권으로 아주 기본내용으로 엑기스만 모아둔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발음을 알려주는 cd까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나머지 책들도 어서 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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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영어공부를 한지도 어느새 6개월이 훨씬 넘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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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가면 항상 둘러보는 코너가 있었으니.. 바로 바로 영어책 코너... 아이들이 영어를 쉽게 접할수 있으려면 그만큼 지루함이 없어야 하겠죠?
지루함을 단번에 날려 버리는덴 이솝이야기 만한게 없다는거 모두 알고 계실꺼에요. 영어로 된 이솝이야기를 사주려고 계속 온/오프 서점을 둘러보지만 딱히 이거다 싶은게 없었어요.
그런데... 오잉?? 랭기지플러스??? 라는 곳에서 이솝이야기가 나오네요... 구성이 책/cd/커다란브로마이드... 거기다가 랭기지플러스 사이트에서는 역할극을 하며 놀수 있도록 주인공들의 가면을 내려받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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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사줘야지 ^^) 그 중에서도 저랑 아이가 본 책은 우리에게 정말 익숙한 두가지 이야기.. [The Grasshopper and the Ants - 배짱이와 개미 / The Rabbit and the Tortoise - 토끼와 거북]이랍니다.
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우던 패턴(대화체의 스토리 전개)이랑 같고 해서 나름 만족스러워 하면서 아이에게 책을 슬그머니 들이밀었답니다. 저 역시 쭈~~욱 문장으로 풀어 놓은 영어책은 싫어하기에 한권 두권 사모으는것도 거의 대화체로 된 책이라지요. 그래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당연한걸로 받아 들이나 봅니다.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대화 형식으로 처리를 하고, 여백의 미도 살리면서 간결한 터치로 이미지 작업을 해서 책 자체가 아주 깔끔해요.
구성물중 Audio CD는 총 3트랙으로구성이 되어 있으며, Title/Reading/Listening(Repeat) 으로 진행되요. 주인공들이 짧게 대화로 이어가서 듣기에 부담이 없고 쉽게 귀에 쏙쏙 들어오기 때문에 아이가 놀면서 흘려 듣긴 하지만 간간히 대사를 받아 친답니다. 우리가 영어를 처음 배울때도 요런 멋진 친구들이 있었더라면 영어랑 많이 친해졌을텐데 아쉬운걸요.^^
항시 느끼는거지만 요즘 아이들..
정말 부러운걸요^^
나머지 권들도 인터넷 서점에서 찾아보니 있더라구요.
한권씩 사서 아이랑 재미있게 읽고, 가면도 만들어 역할극도 하며 놀아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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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릴적에 이솝 우화를 한글로만 접해보았지 영문으로 접해보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요즘 한창 이솝우화에 관심을 보이는 울 아이들에게 개미와 베짱이를 영문으로 접해주면서 저도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보고 활용할수 있었답니다. 보통 영어책 하면 줄글로 된 경우가 많고 대화체는 중간중간에 섞여나오기 마련인데 랭기지플러스에서 나온 이 책은 옆쪽에 등장인물의 모습이 나와있고 오른편에는 각각 대화가 나와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것도 그리 어려운 문장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적당한 길이인것도 좋았구요.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가 계절을 배경으로 하여서 이루어져있어서 아이들과 어떤 계절일까 이야기해보기도 했답니다. 또한 책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씨디랑 벽 그림 그리고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는 활동지까지 있어서 활용도 면에 있어서도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접해줄수 있었답니다.책의 제질도 페이퍼북인데 빳빳한 표지라서 구겨짐도 좀 방지할수 있겠더라구요. 벽 그림의 재질도 좀 빳빳한 편이고 안에 책의 페이지의 모습이 작게 들어가 있고 내용도 그대로 다 들어가 있어서 벽에 붙여놓고 보기에도 좋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씨디가 배경음악이 깔리면서 두 번 읽어주는 걸로 되어있던데 노래라든가 챈트가 들어가 있었으면 아이들이 더 신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우리가 아는 이솝우화도 영어로 접하니까 또 새롭고 그리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더라도 이렇게 표현될수 있구나 하는것도 알수 있었답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고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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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한글 동화로 베짱이와 개미를 여러 번 읽어주었습니다. 물론 The Grasshopper and the Ants를 아이가 더 흥미롭게 보기 위해서 책은 먼저 받아서 아이 안 보이는 곳에 두고 며칠 전에 다시 베짱이와 개미 한글 동화를 읽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제 잠자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어주었더니 내용을 다 기억하는지라... 혼자 줄거리를 이야기 하면서 신나했습니다. 기존 한들동화랑 거의 내용은 같은 줄거리이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은 여왕 개미가 나온다는 점입니다. 여왕개미가 일개미들은 열심히 일을 시키고 룰루랄라하는 베짱이와 대화를 합니다. 특징되는 여왕개미를 콕 집어서 이야기를 풀어가니 아이가 더 집중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쉬운 대화체라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좀 더 영어대화가 가능하면 정말 여왕 개미와 베짱이를 맡아서 대화해도 손색이 없겠네요.. 역시 쉬운 영어대화라서 아이가 더 잘 이해하는 것 같고 한글 동화를 여러 번 읽어준 덕분에 그 내용이나 줄거리 교훈등을 잘 인지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림도 선명하고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것 같더라고요 세상에나 울 아이가 또 읽어달라고 조르기까지 하더군요.. 정말 괜찮은 이솝동화영어책이었습니다. 무료 가면 다운로드해서 출력은 햇으나 아직 활용은 못했어요 책을 더 여러번 읽고 울 아이가 책에 나오는 영어구문을 더 확실하게 인지시키고 가면 씌우고 저랑 스토리 텔링하면 더 효과적일 듯해서.. 애써 참고 있는 중입니다. 곧 활용할 날이 올 것 같기는 해요 아이가 워낙 좋아해서요... 대형 벽그림 시트지는 저랑 아이랑 간단히 스토리 텔링할 때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서 저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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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니 더놀랐어요. 색채가 넘이쁘고 그림도 간단하면 내용이 쏙쏙들어오는책이었어요 다알고있는 이솝이야기라서 표지만보고 아이들이 제목을 알수있으니깐요.. 학교입학을 앞두고있는 딸아이를 위해 요즘 영어에 막 불붙이기를 다시시작했는데.. 이책이 좋은계기가 된것 같아요. 원에서 2년동안 배우면서 알게된건 파닉스..쉬운단어 몇개 읽을줄아는게 전부네요.. 집에서 알파벳좀 가르쳐준게 다구여.. 틈틈히 영어책 읽어주기도했었는데.. 이책을 받은후부턴 날마다 읽어주고, cd들려주고 영어채널방송으로 인터넷으로 보여주고있어요.. 인터넷으로는 한글버전 영어버전이 있어서 한글버전으로 본다음 영어버전으로 보니깐 아이들이 더 이해가 쉬운듯해요.. 영어를 썩좋아하진 않지만..이렇게해서라도 접하게 해주고픈맘이네요.. cd 책 인터넷 이렇게 3가지로 활용하니깐 넘좋더라구여.. 책읽어줄때 인터넷으로 본 기억이 남는장면은 설명도해주고..번역도 해주곤 하네요.. 엄마..이런뜻이지..하면서여.. 당분간은 이벤으로 받은 이2권의 책으로 열심히 활용하고 다른책도 구입하려합니다.. 많이 아는내용으로 영어를 접하니 쉽게 다가갈수있는것 같아서 좋거든요. 그림또한 너무 잘나태내줘서 흠잡을 때가 없네요.. 아직은 많이 익숙지않아서 가면놀이는 좀더 있다 해야할것 같아요.. 가면쓰고 역할놀이할수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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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수없이 들었던 이솝이야기 The Grasshopper and the Ants, The Rabbit and the Tortoise 가 영어로 나왔네요!! 큰 아이는 어린이 집에 가서 배우는 1주일에 한 번 배우는 게 모두여서 이제 곧 초등학교도 갈텐데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줘야 될지 정말 고민이었답니다 .. 어린이집에서 2년 영어를 배웠지만 노래는 흥얼거리고 영어를 도통 알아 듣지 못해요 아직 파닉스도 제대로 되지 않고 아이가 주워 들은 거 대충 영어를 써 보기만 할 뿐 무슨 단어인지 무슨 뜻인지도 제대로 모른답니다.. 집에서 구몬 영어를 시작했는데 지금도 알파벳만 계속 반복하고 아이의 머릿속에 영어가 얼마만큼 자리 잡고 있을지 돈만 낭비되는 건 아닌지 넘 고민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많이 접했으면 하는 바람에 영어 동화도 알아봤지요 영어로 된 동화도 사 주고 싶었는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몰라서 헤매다가 어릴 적 수없이 들었던 이솝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겠다 싶어서 영어로 된 이솝이야기를 보았답니다! 재미난 구연동화 형식에 영어가 참 쉽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저도 보고 아이도 잘 보고 있답니다 쉬운 그림과 문장으로 예상 밖의 책과 cd, 벽보가 가득 담겨져 있어서 아이 영어 교육에 정말 효과 있네요!! The Grasshopper and the Ants, The Rabbit and the Tortoise 아주 많이 들었던 이야기라 내용은 다 아실 거에요! 이 이야기 속에 쉬운 단어도 많고 문장도 길지 않아서 아이가 넘 어려워하지 않네요! CD만 들으면서 소리내어 따라 하면 금방 귀가 뚫리겠어요 ㅋㅋ 저도 정말 영어를 못하거든요 ㅡ.ㅡ 구성도 참 좋고 스토리도 쉽고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네요~ 리얼한 그림과 모든 장면들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벽에 붙여 놓는 걸 좋아하는 저는 이 책 다 읽고 벽보를 벽에 붙여 놨어요 아이도 벽보 훑어 보며 스토리랑 영어를 조금씩 이해하더라구요 전에는 영어에 대해 소극적이던 아이가 영어를 자신있게 얘기하네요! 이렇게 좋은 랭기지플러스의 어린이 이솝 이야기 만나서 넘 기쁘고 정말 강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