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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본좌 티처 5권 내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4권 끝자락에 나온 바다 에피소드가 너무 궁금했는데, 기대만큼 재미있었어요. 특히 사에키 선생님의 전투(?)씬과 마후유를 달래 주는 장면은 최애 컷이 될 것 같습니다. 덧붙여 5권 후반부엔 네컷 만화가 꽤 많은 분량 실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네컷 만화는 취향이 아님에도 무척 달달하고, 웃기고, 알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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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카양은 미도리가오카 학생이 아닌걸 보니 스쳐 지나가는 인물인가봐요..마지막 장면 이쁩니다ㅋ캡짱도 그렇고 마후유도 그렇고 불량은 동료는 많은데 친구는 없는건지 친구 한 명 사귄 것에 의미를 많이 두네요ㅋㅋ..그리고 규율부의 중요인물중 하나인 닌자의 등장입니다..규율부인지 학생부인지 애매한 인물이죠ㅋ역시 병맛캐릭터로 활약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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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미와 바다에 놀러 갔었던 마후유는 불량배들이랑 싸움이 붙어버리는데..
역시 등장인물이 대다수 불량인 이 만화 답게
타카오미가 그 많은 무리들을 아주 즐겁게 싸워 이기네요..그러면서
아주 호화로워보이는 부잣집에 방문하게되는데
짧은 에피소드였고, 아마 후에는 안나올 아가씨 이야기도
소소하게 재밌었었요.
그래도 역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상이 제일 재밌긴하죠.
캡짱의 그 이중적인 편지 캐릭터는 익숙해지지않네요ㅋㅋㅋㅋ
본편 뒤 수록된 동서남북 학교의 이야기도 4컷만화로
전개되는데 다들 캐릭터성 강하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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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티처 시리즈! 벌써 5권째이다. 이 만화를 그린 작가가 아마 월간순정도 그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림체가 비슷하지만 4컷이 아니다 보니까 보다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다. 본좌 티처 4권에서야 등장한 학생회장이 5권에서도 음모를 꾸미고 있고, 중간 중간 부록이 포함되어 있어 읽는 맛을 배가시켜 주고 있다. 본좌 티처 6권을 기다린다. 이번 주에 올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