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전체적인 대상을 창업하려는 초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초보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만한 객관적인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 누구누구가 어떻게 시작해서 이렇게 잘 되었더라, 아니면 실패했더라 이런 내용은 읽는 이로 하여금 감성적인 수준에서 받아들일 뿐이지 사업을 계획함에 있어 읽는 책으로서는(저자 되시는 분께는 미안한 말이지만) 수준미달로 보일 뿐이다. 관련 프로세스, 방법론을 설명함에 있어서도 사실적/객관적 데이타를 이용해 독자에게 설명하기 보다는 저자 개인의 경험 위주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만을 부각시켜 읽는 이로 하여금 사실적인 판단을 하는데 있어 혼란을 가중 시키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게다가 책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이미지를 많은 양 삽입하여(소량 수입 사이트 이미지 캡춰라고는 하나...) 페이지 수만 늘인것 같은 인상을 주며, 읽고 난 후에도 인터넷을 통해 수집한 정보와 별반 다른 내용이 없었다는 걸 느낀 후 돈을 주고 구입하고, 시간을 내어 본 책에 대한 약간의 실망감은 다른 사람이라도 개인이 수입하는 절차야 신경써서 웹서핑을 하다보면 얻어지는 자료들인걸 감안한다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책이 아닌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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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한 젊은이로써, 소량수입이라는 분야를 알게되어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 처음엔 그리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사업을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의심 반 믿음 반으로 책을 구입하였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정말 이런 경제분야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책을 읽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이 책에 대해 사람들에게 소개시켜주면 경쟁자가 늘어날 것만 같은 생각도 들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주옥같은 정보와 설명으로 멋진 책을 만들어주신 저자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렇게 리뷰를 쓴다. 최고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 상품을 팔기 이전에 마음을 팔아라. ※ 경쟁력을 키우자. 경쟁력이란 "소량수입"을 시도하는 모든 과정에서 나오는 모든 문구에 필요하다. 상품,가격,운송,통관,판매,제휴.. 이 모든 단어에 경쟁력이라는 단어를 붙여보자. 상품경쟁력, 가격경쟁력.. 이들 모든 부분에서 경쟁력을 가진 정말 참다운 "소량수입" 업자가 되자. |
| 소량무역에 대한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읽었는데, 책의 내용이 개관적인 부분에 치중해서 다소 실망했습니다. 초판이라서 그런건지 오타도 많고 무엇보다도 전반적으로 상식적인 수준에서 내용언급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해외통판에 카달로그 첨부는 도움이 되었지만 구체적으로 다른 업체 발굴이나 연락 방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실제적인 부분에서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소량 수입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세울수 있었고 무역에 대한 실제적인 접근은 무역에 문외한 이들에게 보다 용이하게 이 분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 인터넷과 함께 해외 상품구매, 소량수입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 책도 현재의 인터넷 발전의 한계를 쫓아 오지 못했다. 이 책의 저자에 대해서는 평가를 내릴 수는 없지만 책 자체에 대한 평가를 적어보고자 한다. 먼저 소량 수입의 지식을 갈망하던 사람들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느낌을 감출 수 없다. 일반적인 개론을 적어 놓고, 간접적인 회사 광고의 피력은 독자를 당황스럽게 한다. 오히려 회사의 광고효과를 부각하려고 한 느낌도 지울 수 없다. 마치 대단한 정보를 책에 소개할 것처럼 시작한 머리말이 책을 읽어 갈수록 더욱 기분을 착잡하게 한다. 아니면 알짜배기를 뺀 것인지, 여기까지가 책의 한계인지는 모르겟다. 독자는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찾아 움직이는 데, 작가는 집필 몇 년 전의 모습에서 그대로 머물러 있는 듯하다. 2,3년 전쯤 발행되었다면 수용할 만한 내용이지만 현재로서는 상식적인 내용 뿐이라 너무 아쉽다. 차라리 초보자에게 바친다는 제목이 들어가 있으면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소량수입, 개인수입에 대한 개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