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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려운 경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용보기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의 부실화로 세계경제는 큰 타격을 입었고 국내 증시도 악영향 아래 놓여 증시 악화를 초래했다. 미국의 서브 프라임으로 펀드에 가입했던 원금이 1/3로 줄어들었을 때 미국을 원망하며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나라라며 푸념을 늘어놓았던 기억이 먼저 떠오른다.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우리와는 무관하다고 여기고 괜찮을 것이라 마음을 다독거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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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의 부실화로 세계경제는 큰 타격을 입었고 국내 증시도 악영향 아래 놓여 증시 악화를 초래했다. 미국의 서브 프라임으로 펀드에 가입했던 원금이 1/3로 줄어들었을 때 미국을 원망하며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나라라며 푸념을 늘어놓았던 기억이 먼저 떠오른다.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우리와는 무관하다고 여기고 괜찮을 것이라 마음을 다독거렸는데 실상은 심각한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감수해야 했다. 그 후로부터 그 내용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위기에 대처하는 게 최상이라는 생각으로 신문의 경제면을 면밀히 살피며 지냈지만 명확한 개념이 서지 않을 때가 많았다. 어렵고 전문적인 경제용어가 섞여 나와 그 의미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때 지적 호기심은 더했지만 경제서적을 들고 읽으려니 만만치 않았다.

 

 

  그 당시 직장으로 배달된 일간지를 보니 정갑영 교수의 알콩달콩 경제학이 만화로 나온 것을 보고 그 부분을 챙겨 보기 시작했다.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위기가 미국의 주택시장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국제금융시장 전체를 뒤흔들 수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신용도가 떨어지는 이들에게 정부가 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경기의 침체 우려까지 낳고 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 동안 환율이 한 번이라도 정해진 범위 이하로 떨어지면 계약이 무효화된다. 이에 키코를 구입한 기업은 계약 금액의 2~3배를 지정 환율로 팔아 상대에게 줘야 한다는 규정을 따라야 하므로 위기에 대처하는 기술이 필요해졌다. 이정한 금융자산이나 부채를 상대방의 것과 교환하는 통화 스와프는 상대국 통화를 통해 외환 시장의 변동에 대한 안정성을 도모에 우선적인 것으로 보였다.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나가 보면 물가 인상이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돈 가치가 없어졌다는 푸념을 종종 듣는다. 물가 인상은 지속적으로 일어나는데 반해 금리 인하로 그에 미치지 못하니 소비가 늘어 가계 부담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수입의 절반을 저축하며 지내려 해도 생계비를 제하고 나면 늘 목표만큼 저금하는 일이 쉽지 않다. 금리인하로 주식투자에 돈이 몰리고, 기업의 투자와 민간의 소비를 촉진시키는 등 경기 변동은 뚜렷해졌다. 경기 침체기에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인하하면 인플레이션이 나타나 경제 위기를 초래하는 경우도 흔하다. 최근 러시아 산불 사태와 관련해 곡물 가격 인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애그플레이션 기사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한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세계적인 파장을 더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국제적인 무역과 서비스 거래를 통해 벌어들인 돈이나 국내외로 이전한 적이 있는 소득인 경상수지의 변동이 환율의 선행지표가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경기 회복에 대하 기대가 무너진 소비자들이 소비를 연기하는 소비 위축 현상이 지속되면 소비는 정체된 채 물가만 더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난다. 경기침체에 인플레이션까지 일어나면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 걷잡을 수 없는 공황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최악의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서는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기숙혁신 등을 통해 원가를 줄여 가는 전략을 세워 물가를 안정시키는 일로 경기부양에 나서야 한다. 생산성은 투입된 자원과 그 투입물을 활용해 생산된 산출물의 비율로 생산성을 높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량 기술로 원가를 줄여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발전을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기존 산업의 변혁을 이끌 수 있는 경제 정책을 염두에 두게 되었다. 기업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생산 활동에 대한 정부의 규제를 완화하고 시장 경쟁을 촉진하는 산업정책으로 전환하는 일이 소중해 보였다.

 

 

  1부에서는 글로벌 경제 위기로 야기된 불안한 시장의 현상들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금리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3부는 국민소득과 생산성의 관계를 만화를 통해 개괄적으로 보여준다. 만화 외에도 각 장의 끝에 ‘맛있게 먹는 시사 경제’해설을 덧붙여 앞서 다룬 경제 원리의 사례를 자세하게 다뤄 키워드 중심으로 이해를 드높이고 있다. 어렵다고만 여겨왔던 경제적 용어, 현상 등을 쉽게 받아들여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심화하기 전에 읽어봐야 할 만화로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다.

n*****9 2010.08.15.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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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경제침체에 대한 명쾌한 진리
"작년 경제침체에 대한 명쾌한 진리" 내용보기
경제는 오르락내리락 호황기와 불황기를 반복적으로 변동한다.   이런 경제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명쾌하게 알려주어,   스스로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하는 책이다.   원리를 알고나니 경제가 예전보다 쉬워졌다~   주위의 경제초보들에게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려면 이 책을 읽어라~ 하며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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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오르락내리락 호황기와 불황기를 반복적으로 변동한다.

 

이런 경제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명쾌하게 알려주어,

 

스스로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하는 책이다.

 

원리를 알고나니 경제가 예전보다 쉬워졌다~

 

주위의 경제초보들에게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려면 이 책을 읽어라~ 하며 권하고 싶은 책이다.

 

 

b*****s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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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정갑영 -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2010.03)
"[리뷰] 정갑영 -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2010.03)" 내용보기
뉴스를 비롯한 각종 언론매체에서 현재 경제 상황 및 각종 경제 요인의 흐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때 배운 경제 지식과 사회에 발을 내딛으면서 알게된 주식/펀드/부동산 등의 안내서를 통해선 현재 경제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주가와 환률에 대해선 알겠는데, 더 나아가 콜금리와 주가.. 그리고 환율...   이렇게 여러 요소들이 보다 복합적
"[리뷰] 정갑영 -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2010.03)" 내용보기

뉴스를 비롯한 각종 언론매체에서

현재 경제 상황 및 각종 경제 요인의 흐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때 배운 경제 지식과 사회에 발을 내딛으면서

알게된 주식/펀드/부동산 등의 안내서를 통해선

현재 경제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주가와 환률에 대해선 알겠는데,

더 나아가 콜금리와 주가.. 그리고 환율...

 

이렇게 여러 요소들이 보다 복합적으로 연결되면,

그 흐름을 수시로 놓치거나 간과하곤 하였다.

 

이 책은 그 요소들에 대해 상당히 읽기 쉽우면서도,

친철히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단순히 수박 겉할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서로 묻고 답하는 것을 통해,

 

독자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해소해준다.

 

나처럼 경제에 대해 여럿 들었으나,

잘 정리가 안되는 사람...

특히 여러 요소들이 어떻게 얽혀있고,

한 요소의 변화가 다른 이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전체적인 바탕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i 201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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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맹(文盲)탈출을 위한 첫 걸음!
"경제문맹(文盲)탈출을 위한 첫 걸음!" 내용보기
글로벌 경제시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에 대응하며 위험을 회피하고, 자신의 경제를 풍요롭게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를 계기로 글로벌 위기라는 100년만의 사건을 겪었고, 휘청거리는 세계를 확인할수 있었다.   조금씩 그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안심할수 없다. 더욱 복잡해지고 불확실해지는 글로벌 경제에서,누구나 자신의 경제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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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시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에 대응하며 위험을 회피하고, 자신의 경제를 풍요롭게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를 계기로 글로벌 위기라는 100년만의 사건을 겪었고, 휘청거리는 세계를 확인할수 있었다.

 

조금씩 그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안심할수 없다.

더욱 복잡해지고 불확실해지는 글로벌 경제에서,누구나 자신의 경제적 위험을 관리할수 있어야 한다. 이는 KIKO사태로 손해를 본 기업에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니다.

 

 

평범한 개인도 경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언제라도 큰 피해를 입을수 있다.

 

즐거운 경제, 경제 선생님과의 추억

'경제'는 고등학교 시절, 재미있게 배웠던 과목중의 하나였다. 우리주변의 일상과 구매패턴, 소비, 현상들이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배운 이론들이 현실경제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며 순환하는 것이 신기했다. 특히 지금도 생각나는 우리에게 존댓말을 써주시며 존중하며,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신 멋진 경제선생님!의 영향이 컸다.

그런 선생님이 좋아 더욱 열심히 공부했고, 사회과목중 단연 으뜸인 성적을 얻었다. 

 

 너무먼 당신 '경제' but, 경제 문외한 이젠 그만!

그런데 어느새 부터인가, '경제'와 나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 되어 버렸다. 단기적으로 습득을 해서 그런거였는지,금새 잊게 되었다. 그래도 '신문'은 읽던터라 '경제' 부분을 꼼꼼히 읽기는 했지만, 단지 '현상', 키워드'에만 집중할뿐 본질에 다가서진 못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앞으로의 파급효과는? 대처 방안에 대해서, 내 나름대로의 이해를 토대로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

그런데 서브프라임 사태를 계기로, 흔들리는 경제를 보며, '기업'은 아니지만, '개인'으로서의 내게도 그 여파는 닥치며,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경제에 문외한일수 없다라는 문제의식이 들었다.

 

그래서 '경제와 생활'이라는 1학년 교양과목 서적을 다시 공부하려던 찰나, 정강엽 교수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이는 조선일보에 매주 월요일에 연재된 '만화'이다.

지금 책을 다 읽은 뒤, 조선일보를 구독해 교수님의 만화를 보고 싶을 만큼,

참 쉽고! 재미있고! 알기쉽게 우리를 경제의 세계로 초대했다.

교양만화의 대표주자라 할수 있는 이원복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자칫 텍스트가 갖는 딱딱함,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그림을 통해 좀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주의환기, 내용, 반복학습

각 chapter시작 전! 그 주제에 대한 계략적인 설명과 주의 환기, 내용을 보여준다.

다음 본격적인 그림과 3명의 주인공들의 일상속에서 경제흐름과 상황에서 이것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진행되는 가를 보여준다.

또한 만화가 끝난뒤 다시금 각 주요용어에 대한 설명과 사태, 상황에 대한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줌으로, 총 3번! 반복함으로 누구라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수 있다.

 

그러할때 더이상, 신문 지면상에서 또 뉴스에서 나오는 금융이야기가 낯설지 않은 이야기요, 반갑고, 쉽게 자신만의 해법과 견해를 가질수 있을 것이다. 불안한 지금 경제 상황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이 처럼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자기 스스로 해법을 찾아 불확실성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이 아닐까?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다시금 정독!을 하며 내용들을 난 정리하고 있다. 책을 3번정도 보려고 한다. 왜냐면 다시는 흘려버리는 지식이 되지 않기 위해! 나만의 경제 위기대책법!을 찾기 위해서.

 

t*******3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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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만화로 보는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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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생각만 해도 어렵다....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기에 가깝게 다가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경제하면 어렵게 들리니 이를 어쩌면 좋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만난다. 우선 경제하면 말들이 어렵다. 일부러 말을 어렵게 해서 더 어렵게 느껴지라고 경제박사님들이 그렇게 말을 어렵게 만들었나? 의구심이 든다. 가정경제, 국가경제, 우리는 경제 울타리안에서 돈을 벌고 그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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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생각만 해도 어렵다....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기에 가깝게 다가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경제하면 어렵게 들리니 이를 어쩌면 좋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만난다. 우선 경제하면 말들이 어렵다. 일부러 말을 어렵게 해서 더 어렵게 느껴지라고 경제박사님들이 그렇게 말을 어렵게 만들었나? 의구심이 든다. 가정경제, 국가경제, 우리는 경제 울타리안에서 돈을 벌고 그 돈을 저축하고 또 소비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떻게 보면 너무 중요한 경제관념을 우리는 어렵다는 단순논리에 의해 너무 멀리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려운 경제관념 이 책을 보면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만화로 그려져 있어 그 어려운 경제분야의 책에 손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쉽게 읽힐 수 있도록 한 배려...ㅋ 맘에 든다. 또한 아이들과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 책은 3부로 이루어져있는데. 1부는 "환율과 유가의 움직임에 주목하라"로 금로벌 금융위기와 환율, 고유가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있고 2부에는 경제에서 제일 중요한 돈 돈의 흐름에 관한 "돈의 흐름이 보이는 금리에 주목하라"로 금리와 통화량, 경제순환,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에 관해서 이야해 준다. 마지막으로 3부는 "선진국으로의 도약, 생산성에 주목하라"로써 국민소득에 관한 내용과 생산성, 각종규제와 생산성의 관계, 기술혁신과 생산성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현재 사람들은 재태크에 혈안이 되어있다. 단순 직장생활로 집도 사야하고 아이들도 키워야 하고 자동차도 사야하는 등 쉽지 않은것을 알기에 주식도 사야하고 펀드도 해야하고 부동산도 사야하고 금리가 낮으면 금괴도 사야하는 등 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산다. 또 시중에 재테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위해서 많은 경제책이나 재테크 책이 나와있지만 쉽지 않은 용어나 내용에 의해 선뜻 읽기가 망설여진다. 깊은 내용은 담겨있지 않지만 경제에 첫 걸음을 내 딛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면 읽는데 무리가 없을 듯 싶다.



y*******9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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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하는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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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과 경제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지만 경제를 쉽게 설명하고 이해하기에는 시중에 책이 별로 없는 듯하다. 이책은 만화를 통하여 우리들에게 쉽고 간략한 경제적 지식을 제공하여 주고 있다. 또한 만화가 끝난단락후에는 각각의 중요 용어해설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어려운 경제학을 만화를 통하여 손쉽게 이해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경제학은 우리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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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과 경제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지만 경제를 쉽게 설명하고 이해하기에는 시중에 책이 별로 없는 듯하다.

이책은 만화를 통하여 우리들에게 쉽고 간략한 경제적 지식을 제공하여 주고 있다.

또한 만화가 끝난단락후에는 각각의 중요 용어해설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어려운 경제학을 만화를 통하여 손쉽게 이해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경제학은 우리몸의 혈액순환과 많이 비교가 되곤한다. 저축인 미덕인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들 저축만 하고 소비를 하지 않는다면

결코 경제성장은 기대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경기가 침체할경우에는 저축보다는 소비를 통한 생산량증가와 고용증가를 가져오는 방법이 가장중요해서 정부에서는 공공부문에서의 재정지출을 확대시키는 경제정책을 시행한다.

또한 인플레이션의 징조가 보일경우 정부에서는 금리를 인상하여 소비를 지향하여 물가하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경제는 글로벌화하고 있어서 미국등 선진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달러가 많아도 고민이고 많아도 고민인 현시점에서의 경제의 어느정도의 지식축적은 우리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를 한다.

이책으로 어려운 경제를 조금은 손쉽게 접근하여 나의 마음에 경제를 어느정도 다가갈수 있게 도와준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만화를 통하여 경제를 배운다는 것은 즐겁기 때문이다

k********8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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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내용보기
조선일보를 통해 보아온 정갑영 교수의 알콩달콩 경제학.. 한 주제에 대해서 한 회에 끝나는 것이면 모르겠지만, 연재가 되는 주제를 보게 되면 일주일에 한번 나오는 것이라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게(?) 느껴진 적이 있다. 그래서 보게 된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만화라는 매개체가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게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거기에 경제학을 쉽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내용보기

조선일보를 통해 보아온 정갑영 교수의 알콩달콩 경제학..

한 주제에 대해서 한 회에 끝나는 것이면 모르겠지만, 연재가 되는 주제를 보게 되면

일주일에 한번 나오는 것이라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게(?) 느껴진 적이 있다.

그래서 보게 된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만화라는 매개체가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게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거기에 경제학을 쉽게 배울 수 있으니 더더욱 좋은 듯 하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1부에서는 환율과 유가의 움직임에 주목하라는 주제로

글로벌 경제 위기로 야기된 불안한 시장의 현상들을 설명을 하고 있다.

경제에 가장 민감한 환율과 국제 유가 등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2부에서는 돈의 흐름이 보이는 금리를 주목하라는 주제로 금리가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한 설명과,

금리에 따라서 물가의 변동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요즘에 많이 접하게 되는 경제용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이 되어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선진국으로 도약, 생산성에 주목하라는 주제와 함께

국민소득과 생산성에 대한 관계성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나와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제가 위기에서 탈출하려면 어떤 정책이 필요한가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다.

 

경제학이라는 것이 여러 변수와 상황에 따라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학문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알콩달콩 경제학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2명에게 할아버지가 알려주는 형태로 경제의 기초부분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해놓았기 때문에

경제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나와 같은 사람에게는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해준 책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을 봤다고 전부 다를 아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기를 익히기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책에 나와있듯이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을 하기 위해선 경제를 공부해야 한다고 하는데

알콩달콩 경제학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제학 책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



g*****9 200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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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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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에는 너무나도 무지했던 나. 가끔 TV에서 경제나 뉴스를 볼때 한번 들어서는 이해가 안되는 경제관련 용어가 나올 때 마다 "서브프라임? 그게 뭐길래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 하지? 라는 궁금증이 있었으나,   이런저런 핑계로 알아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고 그다지 이쪽에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중고서점을 배회하다 이 책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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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에는 너무나도 무지했던 나.

가끔 TV에서 경제나 뉴스를 볼때 한번 들어서는 이해가 안되는 경제관련 용어가 나올 때 마다

"서브프라임? 그게 뭐길래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 하지? 라는 궁금증이 있었으나,

 

이런저런 핑계로 알아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고 그다지 이쪽에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중고서점을 배회하다 이 책이 딱!!! 눈에 들어온 것이다.

다른건 둘째치고 만화로 엮어진 경제학이라 더욱 더 관심이 간 것 같다.

 

기존 경제학 도서의 이미지는 "뭔가 복잡할 것 같고 이해가 안될 것 같다"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 책은 나에게 너무나도 친근함으로 다가왔다.

 

특정 경제학 용어가 나오면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머릿속으로 들어오게 되어

"아 이래서 경제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거였구나"라는걸 깨닫게 되고,

요즘 경제관련 뉴스를 볼때 이해력이 조금 늘어난 것 같아 기쁜 마음도 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2,3권도 나온 것 같은데 어서 주문해서 경제학에 대해 좀 더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나 같이 경제학 입문생이라면 이 알콩달콩 경제학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d******1 201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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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많은 잠오는 책들보다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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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고 우습게 보지마시길   글만 버지르르하게 많아 잠만 오는 책들 보다 훨씬 좋습니다.   내용도 알짜내용으로 꽉꽉차있구요 이해하기 십도록 설명도 자세해요   다른 경제학 책보다 이거 추천합니다.   다른거 보면 무슨 전문용어 부터 설명도 제대로 안되있고   일반인이 재태크하고 경제 흐름 파악하기엔 이정도만 알아도   괜찮지안나 십네요.. 더 깊게 들어가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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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고 우습게 보지마시길

 

글만 버지르르하게 많아 잠만 오는 책들 보다 훨씬 좋습니다.

 

내용도 알짜내용으로 꽉꽉차있구요 이해하기 십도록 설명도 자세해요

 

다른 경제학 책보다 이거 추천합니다.

 

다른거 보면 무슨 전문용어 부터 설명도 제대로 안되있고

 

일반인이 재태크하고 경제 흐름 파악하기엔 이정도만 알아도

 

괜찮지안나 십네요.. 더 깊게 들어가실 분은 이거 읽고 난 다음

 

다른 책들 보시면되구요 이거 1 2권 그리고 신문 뉴스 경제 꾸준히

 

일거주시기만 해도 어디가서 경제 모른다는 소린 안들을거에요

YES마니아 : 로얄 p********t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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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경제를 배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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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여서 더 반가운 경제학.... 경제는 늘 어렵게 느껴지기에 만화로 접해보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알기 쉬운 내용들.... 느낌으로만 알던 경제용어들을 정확히 배울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나오는 경제관련 내용을 대강 알고 넘어가거나 그냥 무시하고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며 걱정만 했는데 이젠 경제 상식을 내것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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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여서 더 반가운 경제학....

경제는 늘 어렵게 느껴지기에 만화로 접해보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알기 쉬운 내용들....

느낌으로만 알던 경제용어들을 정확히 배울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나오는 경제관련 내용을 대강 알고 넘어가거나

그냥 무시하고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며 걱정만 했는데

이젠 경제 상식을 내것으로 만들어 내가 판단하고 결정할수 있을거 같다.

물론 다 알기는 어려웠다.

초보라기보다 무지에 가까웠기에 관심도 많지 않았기에 책 한권으로 모든걸 통달할수는 없다.

하지만 누구에게 물어보기 부끄럽던 경제 상식을 이렇게 접하게 되니 기분이 좋았다.

궁금하던 내용들...알고 싶었던 경제에 대한 의문들..

이제부터 차근 차근 시작할수 있게 된거 같아 이 책으로 큰 성과를 이룬거 같다.

조선일보에서 인기있던 연재만화였다는데 사실 처음 접했다.

신문을 보면서 만화라서 우습게 여겨 보지 않았던거 같다.

이젠 경제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기로 한다.

책은 제목처럼 알콩달콩...정말 재미나게 구성이 잘된 경제학 책이다.

그래서 경제를 어려워 하지 않겠다는 결심까지 생겼으니 말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할게 아니라 경제를 바로 알고 대처해야 하기에

경제를 공부해야 한다는걸 알았다.

아이들에게만 경제를 강요했는데 나부터 알고 가르쳐야 함을 뒤늦게 느낀것만 같다.

집에서 살림하면서 경제는 늘 내몫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이젠 내 안의 경제는 내가 책임지고 싶어졌다.

급변하는 경제환경속에서 경제를 접하고 배울수 있는 이 책을 만난건 정말 행운인거 같다.

r******n 200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