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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을 보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에요. 범임을 찾아라!란 제목이 흥미를 이끌더라고요^^ 요즘은 과학책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거 같아서 좋네요. 우리집은 아르볼에서 나온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책을 처음 보는데요. 재미있더라고요. 아이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에서 아이도 재미를 느끼는것 같아요. 나래도 되었다가 나석이도 되었다가 말이죠. 거기다 전문가 형사도 있고, 프로파일러 까지.. 먼저 잘 만들어진 형사극처럼 흥미로웠답니다. 작년에 흥미롭게 보았던 형사 드라마가 생각하더라고요.~ 아이를 기르면서 제가 과학이나 수학을 어려워 해서 인가 사실 잘 접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과학을요.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서 과학을 배울때 "어렵다"라고 이야기 한 과목이기도 해서 지금이라도 과학책을 접해주면 좋겠다 생각하던 찰라였어요. 요즘 교과서도 통합교과라서 수학도 그렇고 다른 과목도 보면 이야기 형식으로 나오면서 문제를 풀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그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제를 여러가지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아이입장에서도 과학수사 범인을 찾아라 책을 읽으면서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통합교과서에서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고 이해하기 쉬울꺼 같아서 기대도 되었어요. 한걸음더와 워크북을 통해서 책을 단순히 읽는것에서 활용도 할 수 있고 좀 더 세세하게 알 수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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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에서 나온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맞게 개발한 통합교과정보서로 <범인을 찾아라! 과학수사>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과학수사를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수사 제도와 과학수사 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은 책이에요. 주인공 다래는 경찰청 어린이 명예 기자로 친구인 나석이와 사건 수사를 위해 현장을 취재합니다. 다래와 나석이는 과학수사를 통해 여러가지 과학적 사실들을 배우는데요. 지문·혈흔·DNA·목소리·치흔 등이 어떻게 사건을 해결하는 데 어떻게 쓰이는지 배우고 범인이 남긴 흔적을 조사하는 방법, 발자국·스키드 마크·도구흔·총기 발사흔 등 흔적을 분석하기도 합니다. 이밖에도 범죄심리학이나 몽타쥬, 안면복원 기술 등도 알아보게 되지요. 무엇보다 과학수사의 의미를 배우고 모든 수사에는 증거가 필요하다는 중요한 사실도 배우게 됩니다. 특히 아이가 좋아했던 부분은 사건을 수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직업을 소개해주는 부분이었어요.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과학수사관리관, 프로파일러 등 아이가 궁금해하는 과학수사관련 직업들도 알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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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아이들이 부담없이 어려움없이 읽을수있는 책입니다.
경찰관련 직업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이가 알게되고 과학수학이 밀접한 관련이 있고
경찰공무원이 되기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알게도었습니다.
사건발생부터 어떤방법으로 수사를 하는지 수사를 하기위해 필요한 사람들, 그직업들은 또 무엇이
있는지를 이책을 통해 이기회에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이책의 목차를 보면
사건발생부터 범인검거까지
개인정보로가득한 사람의 몸
모든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거짓말이 보여요
영상과 그림으로기록하는얼굴
수사를위해 모인사람들
편으로 나뉘어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과학수사가 뭔지 알게되고 관심있어했던 과학수사연구원에 대해서도 좀더 알게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csi 과학수사관리관이 되려면 어떠한 과정이 있는지 어떤공부를 해야하는지
과학수사관련지업들을 폭넚게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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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과학 2 ; 과학수사 범인을 찾아라! 작가 김원섭 출판 지학사 아르볼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라고 하네요. 하나의 주제를 개념, 인체, 물리, 심리, 미술, 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줘요. 또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함께 하고 있네요.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도 높혔구요. 우리 생활속에 정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과학인데 참 어렵게 느꼈던 것 같아요. 예전에는 실험도 조원도 많고 실험 도구도 열악했던게 생각나네요. 요즘 아이들은 예전에 비하면 넉넉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편이라 학습 성취도도 높아지고 흥미도 더 높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참 잘했어요 과학 같은 과학 도서도 통합교과에 잘 맞도록 만들어주니 이해도도 더더욱 높일 수 있구요. 과학 수사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고 tv 드라마에서도 재미있게 보고 있었어요. 책에서는 아이들이 좀더 쉽고 이해가 빠르게 될 수 있도록 재밌는 등장인물들이 함께 하고 있네요. 경찰청 어린이 명예기자인 전다래, 전다래에게 관심이 많은 말썽꾸러기 소년 나석이, 과학수사대 베테랑 반장 흔적이, 형사 다잡아, 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추리해. 이름만 들어도 인물의 특징이 감이 와요. 여섯가지 이야기가 담겨있고 각 장 별로 한눈에 쏙 들어오게 요약이 잘되어 있어요. 책을 열심히 읽고 워크북도 꼼꼼하게 체크해가며 읽더라구요. 다른 문제집들은 거부하면서 요 워크북은 더 있어도 좋겠다며 푸는 녀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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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들과 <과학수사, 범인을 찾아라>를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또 이런 쪽 책들이 보통 너무 리얼하거나 내용 상 아이들 수준과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너무 어렵지 않게 초등 이들 수준에 목차를 보면. 1화 사건발생->범인검거에 대한 흐름에 대한 파트, 2화 사람의 몸, 개인을 특정지을 수 있는 놀라운 신체정보에 관한 이야기 3화 그 신체정보를 통해 추적할 수 있는 흔적 이야기 4화 거짓말을 할 때 몸에서 나타나는 변화 5화 몽타주 등 얼굴로 찾아내는 수사방법 6화 이러한 과학수사가 실제로 쓰이는 직업 관련 이야기. 요렇게 구성되어 있네요. 초등 1학년 올라가는 둘째 아니도 열심히 보는 것을 보면 난이도는 어렵지 않도록 만화와 사진 등을 적절히 섞어놓아서 읽기 어렵지 않습니다.
이런 만화 형태로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서 구성되어 있어요.
만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용상 추가설명이 필요하면 각 장마다 사진 및 주요 내용을 별도로 설명합니다. 이렇게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한눈에 쏙 코너, 한걸음 더 코너를 통해 심화학습이 가능하고 마지막에는 워크북이 제공되어 있어, 읽은 내용에 대해 스스로 테스트할 수 있네요. 요건 공부느낌이 있어서 잘 달래서 아이에게 해보라 해야겠습니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분야를 아이들 수준에 맞게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많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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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대 관련 미드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과학수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과학수사 범인을 찾아라!]는
이런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충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실험을 하는걸 재미있어하는
아이들인데 과학 이론에 들어가면 용어도 어렵지요.
하지만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라서
하나의 주제를 개념, 인체, 물리, 심리, 미술, 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니까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고 하나의 관점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는 안목이 키워질 것 같아요.
각 주제별 앞부분에는 만화형식이라 더 재미있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고
사건 접수부터 증거수집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있고요
경찰과 형사의 차이점도 알 수 있었어요.
이제 수사물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뭔가 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눈에 쏙~ 코너에서는 과학수사란 무엇인지
한눈에 정리하고 있어서
앞의 내용들을 마무리 설명하는 느낌이에요.
한 걸음 더!에서는 어려울 수 있는 수사용어도 알려주네요.
1화는 과학수사의 개념을 알 수 있고
2화부터 6화까지 인체, 물리, 심리, 미술, 직업에 이르기까지
과학 수사에 대해 여러 내용을 알 수 있어요.
한동안 드라마에 나왔던 프로파일러에 관심이 많더니
요기 책에 나오는 추리해 인물을 보고 아는 척을 하네요.
주인공 다래와 나석이처럼 자기들도 이런 과학 수사대가 되고 싶다고
둘이서 한참을 과학 수사대 역할놀이를 했어요.
뒷부분에는 앞에서 나온 내용들을 정리할 수 있는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과 책을 읽고나서 퀴즈놀이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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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 / 범인을 찾아라!
이제 3학년이 된 용현군도 과학 교과를 처음으로 배우게 된답니다.
주변에서는 관련 책을 많이 읽게 해주라고 하더라구요.
과학은 조금 딱딱한 느낌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사실 용어도 어렵고 범위가 워낙 넓다 보니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요.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 했어요 과학'은 하나의 주제를 개념, 인체, 물리, 심리, 미술, 작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과학수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네요.
용현군이 즐겨보던 책 중에 CSI 시리즈가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탐정이 나오는 추리 동화도 무척 좋아해요.
얼마 전에는 직업 체험을 다녀왔는데 과학 수사를 직접 해보면서 지문도 채취하고 몽타주도 그려봤어요.
관심이 많은 분야라서 그런지 즐거워하고 아주 재미있게 체험을 할 수 있었네요.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과학 교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 같아서 무척 흥미로웠어요.
앞부분에는 학습만화로 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사건 발생부터 범인을 검거하기까지의 과정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경찰청 어린이 명예 기자가 된 다래와 친구인 나석은 사건 수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과학수사가 무엇이고 현장에서 찾은 증거물을 분석과 범인의 심리 분석까지 과학수사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사건이나 사고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고 과학수사를 위해 현장에 도착했을 때의 주의 사항과 범인이 남긴 흔적을 찾는 방법 등
마치 책을 읽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된 것처럼 집중하면서 책을 보게 되네요^^
과학수사의 개념과 인체, 물리, 심리, 미술, 직업 등 각각 분리된 영역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어요.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말이 있죠.
현장에서 발견되는 범인의 흔적들은 사건을 해결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답니다.
그리고 범죄자의 생각과 행동을 분석하는
범죄 심리학자와 프로파일러에 대한 내용들도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범인을 잡는 데 도움을 주는 몽타주를 직업 체험을 통해 직접 그려봤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기도 했나 봐요.
일상생활에서 지문을 채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더라구요.
또한 사건 해결은 누구 혼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과학수사와 관련된 직업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경찰이 있고
수집한 증거를 통해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있어요.
과학수사와 범죄 수사를 하는 과학수사관리관과 사건과 범인을 분석하여 용의자의 범위를 좁히고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프로파일러 또한 빼놓을 수 없지요.
직업 체험을 다녀오고 더욱 관심이 집중되었던 과학수사에 대한 내용들이었는데 아주 유익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사건을 해결하는 사람은 늘 경찰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조금 더 자세한 영역을 알고 싶어 해요.
관련 직업을 함께 설명해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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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2. 범인을 찾아라! 과학수사
지학사아르볼에서 나온 범인을 찾아라! 과학수사를 읽었습니다.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 중에도 저처럼 수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저도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좋아했던 그런 어른 중 한 명이고 ^^ 지금도 자주 즐겨보다보니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과학수사물에 빠지게 된 거 같습니다. 범인을 찾아라! 과학수사는 평소에 아이들이 티비에서 봤던 과학수사에 관련된 드라마나 다큐에 대해서 얼핏 듣고 봤던 것을 이 책을 통해 어려운 용어나 생소한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하고 어떤 과정으로 수사를 진행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단순히 드라마를 보면서 범인이 누구인지 찾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로 차근차근 수사를 하면서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증거물을 샅샅이 조사하구요. 죽은 사람을 조사해야겠죠. 죽은 이유, 시간을 알아내기 위해 시체를 검사합니다. 이것을 부검이라고 하죠. 또 피해자의 손톱 밑에 가해자의 피부 조직이 남아있을 수 있어서 철저하게 조사해야합니다. 그리고 가해자는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친 사람을 말합니다. 또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곤충은 굉장히 중요한 단서가 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습니다. 죽은 시간과 환경을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 범인의 심리 상태를 낱낱이 파헤치는 프로파일러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과학수사란 무엇인가? 정의를 하자면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과학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사건을 수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과학수사대는 사건, 사고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를 수집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합니다. 증거물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장갑, 덧신 등을 착용합니다. 이건 티비에서도 많이들 봤을 거 같아요. 또 휴대용 과학수사 도구를 가져갑니다. 카메라, 손전등, 돋보기 등등이지요. 또 수사 관련 용어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티비에서만 봤던 용어들을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혈흔도 찾아내는 루미놀이나 거짓말 탐지기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지요. <범인을 찾아라! 과학수사>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흥미롭게 읽어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평소에 저도 이런 드라마나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어른이 봐도 내용이 부족하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구요. 책을 받기 전에도 기대했던 책인데 역시 기대했던거 만큼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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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의 참잘했어요 과학2 통합교과란?
위의 도식화를 기본으로 각각의 영역으로 접근하게됩니다.
과학수사의 개념을 먼저 잡아주고, 몸에서 나온 증거를 통해 인체를 공부합니다. 범인이 남긴 흔적을 통해 물리영역을 범죄자의 생각과 행동분석을 통해 심리분야를 범인의 얼굴 그리기로 미술 마지막으로 과학수사와 관련된 직업까지 과학수사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양한영역을 통해 접근해 다양한각도에서 과학수사를 바라봅니다. 과학수사라는 주제를 이리보고,저리보고.. 다양한분야의 시선으로 보기때문에 지식도쑥쑥! 늘어나는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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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수학다음으로 어렵다는 과학 과학을 좀 쉽게 이해할수 있었으면 하더라구요. 교과서로만 배우기엔 과학설명이 너무 부족하고 어렵다구요.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을 쉽게 풀어준다니 딸아이와 같이 읽어봤답니다.
주인공들 이름부터가 심상치가 않네요. 딸아이가 너무나 웃긴다고 엄청 깔깔거리더라구요. 등장인물 여러명이 과학수사에 대해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쏙쏙 되는거 같았답니다. 사건이 발생하면 제일 먼저 하는게 뭘까요? 바로 신고이지요.
신고후에는 어떤 절차가 있을까요? 단순히 경찰이 범인을 찾는게 아니라 수사의 단계가 있더라구요. 일단 다친사람은 병원으로 옮기고 증거의 훼손을 막기위해서 사건현장을 보존하지요. 목격자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증언을 확보하기도 해요. 예전에는 과학이 발전하지 못해서 범인을 찾거나 잡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요즘은 예전보다는 확실히 범인을 잡는 시간도 줄어들었고 검거율도 높아진거 같아요.
딸아이가 제일 신기하다고 한 타이어마스크로 범인을 잡는다는게 저도 신기했어요. 타이어자국도 이렇게 훌륭한 증거가 될수 있다니 놀랍고 신기하네요. 옛날부터 범인은 꼭 사건현장에 다시 나타난다는 얘기가 있었지요. 그래서 형사들이 사건현장에서 잠복해있다가 범인을 실제로 잡았다는 얘기들요. 범인의 심리를 연구해서 범인을 잡는 프로파일러라는 직업도 생겼지요. 하지만 이렇게 과학이 발전해도 해결되지 못하는 사건들이 아직도 있으니 앞으로 과학이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은거 같아요. 다음에는 또 다른 분야로 과학을 쉽게 배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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