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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육아서 -구체적이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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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 마자 저희 애가 먼저 읽었네요. 그림과 상황이 어우러져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다가 전문가의 조언이 잘 조화가 되어 있어서 정말 좋네요. 게다가 상황이 보다 구체적이고 아이를 정말 기살릴 수 있고, 엄마도 힘들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나와 있어서 진짜 좋네요. 특히 전 육아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은 편이었는데, 그런 책들이 실제 상황에서는 참 적용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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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 마자 저희 애가 먼저 읽었네요. 그림과 상황이 어우러져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다가 전문가의 조언이 잘 조화가 되어 있어서 정말 좋네요. 게다가 상황이 보다 구체적이고 아이를 정말 기살릴 수 있고, 엄마도 힘들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나와 있어서 진짜 좋네요. 특히 전 육아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은 편이었는데, 그런 책들이 실제 상황에서는 참 적용하기가 어려운 점이 많은데, 이 책에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게다가 부모나 선생님을 대하는 행동과 친구나 형제 자매에 대한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경우 학교생활과 학습에 문제가 있는 경우, 외모나 신체에 과도하게 신경을 쓸 때, 자기부정, 자기방어적인 행동을 보일  때 등 사례별로 나와 있는데다 사례도 참 구체적이군요. 주변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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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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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가 반듯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희망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부모 마음되로 커주는건 아닌가 보다. 어릴때는 그저 건강하게 잘 크는 것만으로도 이쁘고, 사랑스럽다가 말을 시작하면서부터 부모와 아이의 트러블은 시작되는듯 하다. 아이는 엄마의 말을 알아듣고 이해하면서, 엄마의 말되로 하는걸 거부하거나 반항을 한다. 그리고 청개구리 처럼 반대로 튕겨져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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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가 반듯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희망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부모 마음되로 커주는건 아닌가 보다.

어릴때는 그저 건강하게 잘 크는 것만으로도 이쁘고, 사랑스럽다가 말을 시작하면서부터 부모와 아이의 트러블은 시작되는듯 하다. 아이는 엄마의 말을 알아듣고 이해하면서, 엄마의 말되로 하는걸 거부하거나 반항을 한다. 그리고 청개구리 처럼 반대로 튕겨져 나갈려고 하는데, 부모들은 아이를 위한답시고 잘못을 바로 잡을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이가 부모의 뜻되로 따라와 주지 않으면, 아이를 더욱 더 졸라매는 경향이 있는듯하다. 그래서 아이가 부모의 뜻에 따라 올바르게 자라주면 다행이지만, 그렇치 못할 경우 아이는 삐뚤어지는 옆길을 선택하기도 한다.

 

이 책은 삐뚤어진 아이를 바로 잡는 사랑의 기술이라고 한다. 삐뚤어진 아이를 바로 잡기란 말 처럼 쉽지 않다. 아이가 옆을 선택했을 경우 그 아이를 바로 잡기 위해선 우선 부모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듯하다. 아이를 사랑으로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한 마음 다시 말해 아이가 나에게 다가올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마음이 제일 먼저 인듯하다. 그리고 그 아이를 바로 잡도록 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 요즘은 인터넷이나 가전제품들의 발달로 핸드폰이나 컴퓨터 TV에 빠져 힘들어하는 경우까지 발생했으면, 학교에서 아이들과 잘 어울려 놀지 못해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다. 학교생활에 잘 적응을 못하거나 학습적으로 수업에 집중을 못하거나, 학원을 빼먹고, 등교를 거부하는 일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또 외모지상주의가 심각해진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외모나 신체적으로 과도하게 신경쓴다. 자기부정, 자기방어적으로 여러가지의 문제를 야기시키는 경우도 있다.

 

아이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그것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가 발생하는 초기상태에서 아이를 바로 잡아주지 못한다면, 문제가 더 심각해진 상황에선 아이를 바로잡기는 더욱 더 어려워지고 아이를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아이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아이의 관심사를 잘 파악하고, 신체적인 접촉으로 아이와 유대관계을 지속해나가는것이 제일 중요하다란 생각이 든다.  문제가 발생하기 전 미연에 방지가 제일 먼저 가 아닐까? 만약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이런 책을 통해서 사랑의 기술을 배우는 것도 아이와 부모인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d*****9 200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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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대화가 필요한 이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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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할까 하면 이유를 알수없어 애를 먹은적이 많습니다. 이책은 아동심리치료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해놓은 것으로 5단락별로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우리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습관들을 상세한 예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또는 또래집단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그리고 집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들에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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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할까 하면 이유를 알수없어

애를 먹은적이 많습니다.

이책은 아동심리치료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해놓은 것으로 5단락별로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우리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습관들을 상세한

예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또는 또래집단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그리고 집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들에서 아이들은 여러가지의 이유로 인해서

상처를 받고 그 상ㅊ를 말이 아닌 행동으로 표출을 합니다.

그 뜻은 즉 내맘을 알아달라는 일종의 간접적인 표협입니다.

아이들의 무의식적으로 하는 거짓말이 처음에는 자기 방어적으로 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유아동기때의 아이는 때때로 현실과 공상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으로인해

하는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라면서 점점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이러한 일이 반복이 된다면 이것은 부모의 애정이 부족하거나

뭔가 옹호받고 싶은 욕구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수있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거짓말하는 조건도 복잡화되고 의식적인 거짓말도 늘어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이 우위를 차지하고 싶다거나 자랑하고 싶은 과시하고싶은 마음이

앞서서 그러한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또는 곤란한 상황을 도피하고 싶다거나

남에게 칭잔받고 싶어서 거짓말을 합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대부분 자신을 방어하기위한 임기응변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천천히 아이와 마주하고 사실부터 확인을 합니다

아이의 잘잘못을 직접적으로 따지기 보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확실히 가르쳐주고

거짓말 자체가 얼마나 나쁜것이며 위험한 일인가를 가르쳐주는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부모가 감정적이 되어서는 안되며

아이의 마음을 움직일수있는 진심어린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교육열이 높아서 학교수업 끝나면 학원으로 많이 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서

아이와 부모가 하루동안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 많지않다 보니 애정결핍으로 인해 아이들의

스트레스 지수도 많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공부도 열심히해서 총명한 아이로 자라는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아이의 마음에 병이 없는지 다시 확인해보면서 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미리 알아채고 보듬어주는 부모의 마음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m******s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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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마음의문을 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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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가 삐뚤어진 행동을 안하다가 갑자기 이상행동을 하는 경우가 한번씩 있습니다. 그럴때 어른들이 하는말은 그럴때 딱 잡고 크게 혼내야 그 다음부터는 안그런다고 하는말을 자주 듣습니다 물론 제가 어릴때도 그렇게 자라와서 똑같이 적용을 하면 들어맞을꺼다라는 부모님들의 무언의 표현인걸 알지만 그렇게 강압적인 어른들의 억압으로 오히려 겉으로는 순정적이지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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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가 삐뚤어진 행동을 안하다가 갑자기 이상행동을 하는 경우가 한번씩 있습니다.

그럴때 어른들이 하는말은 그럴때 딱 잡고 크게 혼내야 그 다음부터는 안그런다고 하는말을

자주 듣습니다

물론 제가 어릴때도 그렇게 자라와서 똑같이 적용을 하면 들어맞을꺼다라는 부모님들의 무언의 표현인걸 알지만 그렇게 강압적인 어른들의 억압으로 오히려 겉으로는 순정적이지만 마음속으로는 반항심리가 더 생지기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삐뚤어진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은 그야말로 부모님들의 꾸준한 노력과 연습이 필요한 책이자 방법인것 같습니다. 우리 세대 일때 어릴때 잘못된 행동을 하면 꾸중을 듣거나 크게 혼나서 벌을 받거나 등등 타일러서 대화로 문제를 지적하기 보다는 강압과 강요에 의해서 자라난 세대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자란 부모들이 우리 아이에겍 대화와 사랑의 기술은 경험이 없기 떄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또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서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책은 아이들이 시기별로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아니 문제점이라기 보다는 환경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하고 소극적이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줄 모르는 적극성이 결여된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나타날수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방법을 조심스레 풀어보고 아이에게 다가가는 아동심리치료책입니다.

예전에 학교에 일할때 부모님들과 아이문제로 상담전화를 하게 되면 종종 듣는말이 있습니다.

'우리아이는 그럴리가 없어요.얼마나 착하고 부모말도 잘 듣는데 우리아이가 그럴리가 없어요....

이런말을 들을때 아이문제로 어떠한 설명을 해도 부모는 학교에 문제가 있지 않나 또는 우리아기가 아닌 다른 아이때문에 영향을 받았을것이다 라고 자신의 아이의 일을 믿지 않고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곤 합니다, 물론 전체중에 얼마안되는 부분이긴하지만 그러한 학생들이 갈수록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통계를 내서 정리한것이 아니라 제 짐작이지만 예전보다 그런 아이들이 더 많다고 느끼는 체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바로 집에서는 착하고 성실한 아이지만 학교에서는 반항적이고 말썽쟁이는 아이들인데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원인은 아이들이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가 그에 대한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과도해져서 막상 집에서는 편하게 자신을 쉴수있는 공간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밖에서 자신의 화를 분출해버리자 학교에서나 친구들과 사이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그러한 부모들이 학교에 오게되면 우리아이는 절대 그런일을 할 아이가 아니라고 말하게 됩니다.

집은 우리아이들에게 편히 쉴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상황이 반대가 되다보니 발생하게 되는 문제입니다

집에서 순정적이 아이가 밖에서만 반항적이라면 이것은 아이가 부모에게 보내는 내맘을 알아달라는 메세지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겉으로 봤을때 잘하고 있는것 같다보다 우리아이가 집에서와 학교에서의 모습을 평소에도 잘 살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외 학교생활에서의 문제와 사춘기때의 문제등 여러가지가 예로 나와있어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는 꼭 한번 읽어보고 삐뚤어진 아이가 아닐지라도 우리아이를 한번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y******2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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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랑으로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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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많아요.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야 하는데 늘 엄마의 잔소리가 먼저라서 미안해요.   때로는 귀찮아서 아이의 작은 요구도 무시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도 똑같은 감정을 다 느끼는데, 왜 그걸 인정하지 않았을까요?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슬프고 속상한 일도 많은데, 어리다는 이유로 함부로 대한 건 아닌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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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많아요.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야 하는데 늘 엄마의 잔소리가 먼저라서 미안해요.

 

때로는 귀찮아서 아이의 작은 요구도 무시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도 똑같은 감정을 다 느끼는데, 왜 그걸 인정하지 않았을까요?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슬프고 속상한 일도 많은데, 어리다는 이유로 함부로 대한 건 아닌지 생각해 보네요.

 

요즘 신종플루로 인해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조카도 함께 돌보고 있어요.

전쟁을 치루고 있는 아이들과 저에겐 꼭 필요한 교과서가 되었어요.

쉽게 화를 내고 소리 지르고, 폭력적으로 나오고, 거짓말을 하는 조카를 보면서, 사실 우리 아이가 닮으면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그렇다고 남편에게 말하기도 그렇고요.

 

조카가 어느 날부터 무섭게 화를 내고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는데, 언니 형부가 타이르고 야단을 쳐도 소용이 없었어요.

이젠 알겠어요.

나름 스트레스도 받고 항상 관심을 받고 싶었는데, 언니네가 가게일로  바빠서 제대로 표현해 주지 못했나 봐요.

편안하게 대화하고, 아이의 마음을 다독이며 풀어주어야 하는데, 우선 큰소리로 윽박을 지렀대요.

아이와의 신뢰관계가 중요하다는 진리를 새삼 깨달았어요.

 

어제 오늘 아이와 의견대립을 하고 나서 다시 책장을 넘겼어요.

조금 더 부드럽게 타이르지 못한 부족함에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어 하지요.

저자는 이의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하면 아이가 겪는 반항기가 힘들어 진다네요.

 

아이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부모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진리에 숙연해지네요. 

y*****5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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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바르게 자라나기를......
"밝고 바르게 자라나기를......" 내용보기
나는 3살 딸 아이를 두고 있고, 학교에서는 지금 1학년을 맡고 있는데 어릴 때 아이가 바로 자라나도록  하는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교사로서, 부모로서의 능력 부족을 절감하고 있다. 이런 형편에 이 책은 정말 내게 가뭄 속의 단비와도 같았다.   이 책은 크게 다음의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49가지의 문제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모나 선생님을 대하는 행동에 문제
"밝고 바르게 자라나기를......" 내용보기
나는 3살 딸 아이를 두고 있고, 학교에서는 지금 1학년을 맡고 있는데

어릴 때 아이가 바로 자라나도록  하는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교사로서, 부모로서의 능력 부족을 절감하고 있다.

이런 형편에 이 책은 정말 내게 가뭄 속의 단비와도 같았다.

 

이 책은 크게 다음의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49가지의 문제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모나 선생님을 대하는 행동에 문제가 있을 때

친구나 형제, 자매에 대한 행동에 문제가 있을 때

학교생활과 학습에 문제가 있을 때

외모나 신체에 과도하게 신경을 쓸 때

자기부정, 자기방어적인 행동을 보일 때

 

각 문제는 Q(질문) - A(응답) - 아동심리학자의 말 - Q(질문) - A(응답) 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있어서 덜 딱딱하다.

 

내게 정말 필요해서 읽어본 문제를 소개해 볼까 한다.

 

15.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않고 상대방의 의견에만 맞춘다.

 

  (1) 항상 어른이 모든 일을 알아서 다 해 버리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해서 결정할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았다.

  (2) 과거의 경험 때문에 자신 있게 발언하거나, 나서서 행동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3) 다른 사람과 싸우는 것이 두려워 자기 방어적으로 행동하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위와 같은 원인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 못 하고 상대방의 의견에만 맞추다 보면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게 되기 쉽고, 왕따가 되거나 불량서클 가입의 유혹에 노출되기 쉽다고 한다.

해결방법은 선택사항을 주고 고르게 하거나 친구들 관계 속에서도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 보면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 있게 전달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 반의 나연이와 석환이는 발표하는 시간마다 너무 힘들어하고, 친구들과의 일을 수시로 나에게 일러주는데 알고보니 친구한테 해야 할 말을 못 해서 그런 것이었다. 예를 들면 "지우개가 없어요." 라고  하면 선생님이 알아서 지우개를 빌려달라는 말인데, 짝한테는 빌려달라는 말을 못 한다.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미숙한 사랑의 표현이나 크면 나아진다는 무조건적인 이해는 때를 놓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의 이 말처럼 이 책에서 배운 사랑의 기술로 내 주위의 아이들이 밝고 바르게 자라나도록 열심히 돕겠다.

c******6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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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삐뚤어진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 49
"[서평]삐뚤어진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 49" 내용보기
아직 20개월 뿐이 되지 않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이지만 가끔 아이가 이상 행동을 할때에는 아이가 왜 그런 이상 행동을 하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아이 앞에서 저런 행동을 한 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디서 본걸까...하면서 의구심이 생깁니다 주위에서는 커가면서 거치는 과정이라며...크면 다 나아진다며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버립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그런 허술한 생
"[서평]삐뚤어진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 49" 내용보기
아직 20개월 뿐이 되지 않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이지만

가끔 아이가 이상 행동을 할때에는

아이가 왜 그런 이상 행동을 하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아이 앞에서 저런 행동을 한 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디서 본걸까...하면서 의구심이 생깁니다

주위에서는 커가면서 거치는 과정이라며...크면 다 나아진다며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버립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그런 허술한 생각에...방심하고 있는 그 순간에

아이들의 내면에서는 어른들에게

자신을 돌아봐 달라는...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달라는

아우성일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아이가 하는 모든 행동에는 숨겨진 메시지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그 메시지를 잘 알아듣고 각각 그에 맞는 사랑으로 답하는 것이 바로 비뚤어진 내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저 사랑만 주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에서

아이들의 이상행동에 대해 대처하는 법을

사레별로...일러스트와 함께

엄마들에게 알려주는 좋은 육아교육서인 것 같습니다

d******b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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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진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기술49
"삐뚤어진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기술49"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육아서를 접하게 되지만 이건 좀 독특하게 일러스트로 볼수 있어 다소 딱딱하고 지루하기 쉬운 육아서를 보다 쉽게 볼 수 있다. 요즘 우리 4살된 아들이 어찌나 삐뚤어지게 행동을 하는지 참고하고자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삐뚤어진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49' 책은 어린 유아들보단 학교를 다니고 있는 조금 큰 학생들 위주인 듯 하다. 1~5단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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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육아서를 접하게 되지만 이건 좀 독특하게 일러스트로 볼수 있어 다소 딱딱하고 지루하기 쉬운 육아서를 보다 쉽게 볼 수 있다.

요즘 우리 4살된 아들이 어찌나 삐뚤어지게 행동을 하는지 참고하고자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삐뚤어진 아이를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49' 책은 어린 유아들보단 학교를 다니고 있는 조금 큰 학생들 위주인 듯 하다.

1~5단계로 나눠서 세세하게 나눠서 설명을 하고 있다.

 

1.부모나 선생님을 대하는 행동에 문제가 있을때

-대인관계,부모나 교사등 어른에 대한 문제행동을 주로 다뤘다.

 

2.친구나 형제,자매에 대한 행동에 문제가 있을때

 

3.학교생활과 학습에 문제가 있을때

 

4.외모나 신체에 과도하게 신경쓸때

-행동자체를 고치기 보다는 아이가 갖고 있는 스트레스의 근원을 찾아야 한다.

 

5.자기부정,자기방어적인 행동을 보일때

-아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아준다.

 

 

부모라면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사랑한다. 이렇게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난 아이라면 문제없이 올바로 잘 자라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우리 남편도 "얘들이 다그렇지, 그걸 이해 못하나?"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갑자기 변하면 "내말에 귀를 기울여줘"하는 아이가 보내는 sos라는 것이다. 그럴때 아이에게 손을 내밀고

잘못을 바로 잡으려하기 보다는 아이 있는 그대로를 보고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m****4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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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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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 49가지를 담은 책이다. 그래서 난 우리 아들 때문에 항상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삐뚤어진 아들을 바로 잡을수 있을까 걱정에 걱정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어떻게 하면 아들이랑 사이 좋게 지낼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들한테 사랑받고 살수 있을까? 그리고 아들한테 사랑을
"사랑의 기술49" 내용보기

이 책은 바로잡는 사랑의 기술 49가지를 담은 책이다. 그래서 난 우리 아들 때문에 항상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삐뚤어진 아들을 바로 잡을수 있을까 걱정에 걱정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어떻게 하면 아들이랑 사이 좋게 지낼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들한테 사랑받고 살수 있을까? 그리고 아들한테 사랑을 잘 전해 줄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말 여러가지 상황에서 예를 들어가면서 그리고 전문가의 설명도 같이 이야기 하고 있어서 나한테는 정말 너무 이해가 쉽게 되었다. 이런 부분이 없었으면 이해를 잘 하지 못했을것 같다.

 

이 책의 내용중에 우리 아들을 생각해보면, 가끔 밤에 자다가 울때가 있다. 이 책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이것도 하나의 관심 받고 싶어서 그렇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손톱도 물어 뜨고,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사랑이 모자라서 그런 반응이 나올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난 한번 우리 아들을 생각해 봤다. 그런데 올해 정말 우리 아들한테 우울한 적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올해 동생을 봐서 그런지 더욱더 아들한테 신경을 못 써서 우리 아들이 많이 힘들다고 이야기 하는것도 모르고, 항상 그만하라고, 그리고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돌아봤다.그리고 또한 무슨 문제가 있으면 항상 대화로 시작해야 하는것, 그리고 스킨쉽를 많이 해줘야 한다는 것은 아마도 많은 엄마들이 많이 알고 있는 상식이라고 생각이 들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는 나도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는데 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알고 있는데, 이렇게 행동하지 못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을 했다. 그런데 걱정만 한다고 되는 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다. 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아이들을 바로 잡을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부모님의 마음을 알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아마도 이 책을 통해서 난 더욱더 많은 고민에 사로 잡힌것 같다. 요즘 정말 아이들이 많이 무섭을 떄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쁜 행동을 해도 그것을 보고 그냥 지나가는 일들이 많다.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을거야. 우리 아이들은 저런 아이들이랑 틀려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모든 아이들의 심리와 생각이 비슷한것 처럼 아마 요즘 처럼 신경 안쓰고, 그냥 넘어간다면 다른 아이들과 같은 상황이 될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은 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다들 바쁜 생활속에서 살아간다. 다들 바빠서 서로 신경쓸 시간도 없는 것 같다. 세상에 서로 할일이 너무 많아서, 점점 가면 갈수록 다들 바쁜 생활속에서 살아가서 아마도 문제점이 점점 많아지지 않나 생각해 본다. 가족들이 다 바쁜 가운데 있어서 서로 관심을 가지고 서로 사랑를 하면 모든 것을 해결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 아이들의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지 정답이 없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잘 하는지 난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이 책을 보고 느낀점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그리고 공감을 해주고, 아이들이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쉴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게 필요한 것 같다. 어른들도 그렇지만 집안은 편안 공간이 되서 쉴수 있는 곳이 되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그리고 훌륭한 아이들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떻게 교육을 시키든 엄마들에게는 정답이 없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교육을 잘 시켜서 훌륭한 그리고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시켜 주는 부모님들이 되어야 할것 같다. 그리고 또한 나의 바램은 세상이 가면 갈수록 서로 바쁜 생활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럴수록 아이들에게 더욱더 사랑한다는 말을 그리고 가족관에 서로 사랑을 느낄수 있는 가족이 되으면 좋겠다.

h*****9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