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세기 근현대사에서 부정할 수 없는 최악의 빌런으로 커다란 족적을 남긴 히틀러가 남긴 100가지 말을 다룬 책입니다. 히틀러의 저서인 나의 투쟁, 연설문 등에서 내용을 추려 뽑았다고 하는데요. 저자는 책의 내용을 선동, 열광, 투쟁, 광기, 애증의 다섯 챕터로 나눠 당시 상황과 의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었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역사적 인물이나, 사상, 사회현상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에서 가려 뽑은 ‘100가지 말’을 통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사회적 안목과 지식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아르테 인사이트 100 시리즈 중에 히틀러의 100가지 말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책에 소개된 100가지 말은 히틀러의 각종 연설과 어록, 저서인 나의 투쟁 속에서 주목할 만한 문구를 가려 뽑아 한 권으로 묶었는데요. 선동, 열광, 투쟁, 광기, 애증의 다섯가지 챕터로 나눠 히틀러가 남긴 말의 배경이나 목적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볼드모트처럼 이름을 입에 올리기도 꺼려지는 20세기 최대의 악당 히틀러. 그가 남긴 100가지 말을 읽어보며 이제는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는 점에서 미묘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란 얼마나 나약하고 휩쓸리기 쉬운 존재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 이 책은 한마디로 광기의 시대의 선동 미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어마어마하고 충격적인 그 문구보다 사진이 더 인상적입니다.. 프로파간다의 최종혁신판을 보는 듯 합니다. 예를 들면 대중의 눈에는 단 하나의 적에 대해서만 투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는 말처럼 |
| 히틀러의 100가지 말-20세기독일사회연구회. 아돌프 히틀러는 20세기 최악의 독재자로, 그의 나치즘은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한 대학살을 불러왔습니다. 이 책은 히틀러의 말을 통해 그의 사상과 행동을 분석하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