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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등 관심이 있어 인터넷에서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아이템별 분류는 하였으나 그 분류를 글로만 잔뜩 써놔서 뭘 말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며 가장 필요한 시각자료는 한 분류에 한두개 등 워낙 부실하고 책에서 정보를 어느정도는 알 수 있어야 하나 20% 정도만 알 수 있게 구성되었네요. 이 책보고서 확 달라진 코디를 할 수 없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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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초창기때에는 상당히 스타일에 관심이 많았던 나.... 하지만 대학교 중반기 들어서면서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옷이 맞지 않아 스타일에 관심을 버리게 된 나.. 허나 지금은 다시 스타일에 관심을 가져보고자한다. 현재 나의 스타일은 무조건 동일한 옷5벌이상 월,화,수,목, 금 이렇게.. 또한 색상만 다른 동일한 옷들만 즐비하다...
스타일에 관심을 갖기 위해 맨즈 잇 스타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상당히 잘생긴 모델들이 패션너블한 옷들을 입은 모습들이 눈에 확 띄었다.
이 책의 마음에 드는 부분은 패션스타일뿐만 아니라 해당 패션 옷의 세탁방법, 소재, 관리방법등 다양한 그 스타일의 옷에 대한 정보를 알려줌으로써 구매를 자극하게 만든다 허나 대부분 옷들이 전부 마른체형이라 조금 씁쓸한 감이 있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중 최대 관심사는 넥타이 매는 방법이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은근히 넥타이 맬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은 메는 넥타이가 아니라 그냥 걸치는? 목걸이형식? 이러한 넥타이가 상당히 많던데 실제 이쁜 디자인들의 넥타이들은 직접 매야하는 ㅜㅜ 가슴아픈.. 언젠가 먼 훗날에 미래의 부인이 멋진 넥타이를 매주는 그날을 기다리며... 매는 방법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본다.
빨리 살을 빼어 간지남이 되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간지남이 되기 어려운 나...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나의 간지 스타일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는 남성만의 관리방법 면도, 눈썹, 화장법, 피부, 헤어스타일등 옷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남성에 대한 부분들을 소개시켜 줌으로써 상당히 오감을 자극해준다, 그런데 음식부분은 왠지 모르게 엣지스타일이 아니라 된장남? 스타일일것 같은... 가격이 왠지 모르게 상당히 비쌀거 같은..와인들도 인터넷 찾아보니 상당히 비싼? 요리와 와인 한 3-4번 가면 등골 휠 것 같은 ..... 현재 이 음식이나 와인 소개부분에서 아쉬운 점은 이러한 것을 파는 맛집등을 소개해주었으면 어떠할가 싶다. 혹은 데이트하기 좋은 추천장소나 그러면 더욱더 남자를 엣지있고 간지남이 될 수 있을텐데 말이지..
책의 구성과 내용은 10점만점에 1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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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 키에 황금비율 몸매가 아니어도,
그 남자의 핏은 멋지다! 이 문구를 우연히 보고, 왠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여자이지만 구매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 서점에서 보고 바로 집에와서 주문했다. 저녁에 주문했는데 다음 날 아침 10시 전에 도착한 YES24...진짜 배송 짱짱!! 처음 페이지를 열면 PART 1이 나오는데 너무 공감가서 굉장히 집중하면서 봤다. 연예인들이 츄리닝 입고 나오면 달리는 댓글, "역시 간지!!! 츄리닝을 입고 모자만 써도 연예인 포스 ㄷㄷㄷ" "우리들에게는 넘사벽..역시 천쪼가리를 걸쳐도 몸매가 좋아야 ㅠㅠ" 인정인정. 신체 비례가 좋은 사람은 정말 꾸미지 않아도 우선 +를 먹고 들어간다. 이렇게 옷을 입기 전, 입문편을 잠시 들어가는 기분을 맛본다면 다음은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옷, 절약 아이템 등등으로 가격대와 함께 설명을 달아준다. 제외한 아이템도 있으니 옷장 정리하거나 충동구입을 막아주는데에는 참 딱인 듯! 조금 더 넘기면 피부색과 옷을 맞추는 방법이나 믹스매치법이 나온다. 믹스매치는 나는 보통에 속하는 듯 하고 나의 가족 중 한 명이 참 잘하는데 밤에만 되면 일부 색상을 구별 못하는 반색맹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잘 꾸민다. 그래서인지 몇 년 전 모델제의 참 많이 받았다. 이 책에서는 - 같은 색 계통으로 통일, - 유사색으로 스타일링 을 적어놨는데 음...어려우면 나는 검정색부터 시작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검정색+회색. 검정색+밤색 검정색+자주, 보라 검정색+남색 ...이렇게 해서 검정색+다홍색 or 검정색+빨강색으로 포인트를 주면 확실히 사람들 중에서 눈에 띈다. 딱히 좋은 제품으로 꾸미지 않아도 색상으로 주목받을 수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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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옷을 정말 못입는다. 별로 관심도 없었을 뿐더러 옷을 사는것보다 책을 사는 것을 더 좋아했기 때문이다. 직장에 다니고 나서도 한동안 이 상황은 계속되었다. 내가 '내면이 사람의 외면보다 중요하다'라고 마음 속 깊이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아마 나처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을 것이다. 사실 나는 아직도 외면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주 멋있고 스타일이 좋은 사람과 결혼했는데 그 사람이 마약 중독자였거나 술만먹으면 아내를 폭행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될까? 물론 이런 예시는 극단적이지만 외면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는 말을 강조하기 위한 사례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외면은 우리 삶에서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기는 매우 어렵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내가 남자라고 가정했을 때 10억을 가진 김태희와 결혼하겠는가? 아니면 그냥 10억을 가진 주변의 사람과 결혼할 것인가?(물론 둘 다 나를 좋아한다는 전제하에) 남자들이여! 솔직해지자. 답은 김태희다.
![]() 사람들이 외면을 가꾸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다.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말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면 결국 자신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여성들은 자신을 아름답게 만드는데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요즘에는 남자 역시 이 대열에 합류했다. 그 결과로 우리는 화장을 하는 분들을 포함하여 마사지와 팩을 이용해 피부관리를 하는 사람,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하여 자신의 패션을 상담받는 사람등 다양한 유형의 남성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우리가 이렇게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그것도 아주 많이. 일단 구두하나 사려고해도 잡지나 책을 보면 도무지 답이 안나온다. 가장 저렴하게 나와있는 디자인이 수십만원을 호가한다. 바지, 셔츠, 벨트, 시계, 가방, 모자, 머플러 등등 정말 미쳐버리겠다. 이렇게 따지다간 월급이 몽땅 옷값으로 나갈 것이다. 싱글이야 뭐 저축안하면 그럭저럭 알아서 사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정말 답이 안나온다. 아이들도 키워야되고 할일도 많은데 패션은 남의 나라 얘기다. 게다가 이런 트렌드는 주기적으로 변한다. 그러니 패션에 문외한인 남자들은 미쳐버린다. 나 역시 이런 부류 중 하나이다.
![]() 하지만 어찌되었던 우리는 옷을 입는 법을 공부해야 한다. 미국의 지폐에도 나와있는 벤자민 프랭클린은 '옷은 남을 위해 입는다' 라는 말을 했다. 내가 편하기 위해서 입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배려해야 된다는 뜻이다. 사실 나는 이 말을 듣고 정말 찔렸었다. 나 좋자고 옷을 아무렇게나 막 입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보이긴 하지만 조금씩 공부는 하고 있다.
우리가 만약 옷을 아무렇게 입는다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낭패를 볼 것이다. 특히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내 얘기에 매우 공감할 것이다. 해외 전시회에 갔는데 쫄쫄이에 찢어진 청바지, 그리고 안다려서 구겨진 셔츠를 하고 미팅에 참석하는 사람을 봤는가? 만약 그렇다면 내게 알려주기 바란다. 나는 무역회사 해외영업직에 있으면서 이런 사람을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요즘 유행하고 있는 공간인 인터넷을 살펴봐도 양상은 비슷하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트위터 프로필 사진과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이 두개에 걸리는 사진^^; 본인하고 똑같은 사람의 사진이지만 예쁘게 보이려고 배경도 밝게 만들고 실력이 뛰어난 분들은 얼굴을 고치기도 한다. 왜 그럴까? 이 관계에서 겉으로 보이는 부분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는 의미다. 이곳에 멋진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을 올리면 첫인상이 좋아진다. 이 사실은 아마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일단 습득력이 매우 느리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책을 한 권 샀다. 까먹더라도 책을 보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내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점에서 고른 책은 '맨즈 잇 스타일'.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남자의 패션에 관한 책이다.
일단 이 책은 남성을 위한 책이라는 점에서 매우 유익하다. 나같은 옷치가 봐도 이해가 쉬울 정도로 사진도 많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보면서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다. 옷장에 있는 내 옷을 확인해보니, 저자의 기준에 부합하는 건 최근에 산 자켓과 셔츠 2개 바지가 전부다. 어차피 잘됐다. 이 기회에 다 갈아엎어버려야지. 새로 태어나는 거다. 아 일단 이얘기는 여기까지 하기로 하자.
또한 책의 저자는 여자인데 여자의 기준으로 보는 멋진 남자를 적어주었기 때문에 더 공감이 간다. 사실 남자보다는 여자의 눈썰미가 더 좋다. 내가 아까 이야기 한 옷들을 기억하는가(자켓, 셔츠, 바지)? 이 옷들은 내 주변에 있던 여성분이 골라준 것이다. 이미 한 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더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남자들이여 여성들의 눈썰미를 무시하지 말자. 게다가 아이템 및 체형별로 전부 세팅을 다르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와 스타일별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기록해주어서 더 보기 편했던 것 같다. 또한 패션 뿐 아니라 남성들의 연애에 대한 조언도 살짝씩 들어가있다. 딱 나를 위한 책이다 ㅋㅋ
그러나 이 책도 단점은 있다. 일단 저자가 박봉을 받는 직장인을 배려해서 글을 썼다는 점을 백분 이해하지만(저자도 이 얘기를 책에서 한다) 그래도 패셔너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 필요하다. 책에 있는 아이템도 그랬던 것 같다. 아 맨날 돈돈돈하는 거 싫지만 어쩌겠는가. 일단 써야 하는 것을... 빨리 부자되야겠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도와주기도 하고 나하고 와이프하고(미래의) 아이들한테 좋은 거 입혀주고 먹여줘야지. 뭐 이건 상상이지만 이루기 위해 지금도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무지했던 부분이 많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 중에 옷입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거늘 말로는 배려배려 하면서도 지키지 못했던 것이 부끄럽다.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좋은 책이다. 남성들은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여성들은 자신의 남자 혹은 미래의 남편을 위해서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느끼는 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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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멋을 부려도 모자랄 나이... 올해 24살이 된 남동생은 정말 심각할 정도로 패션 센스가 없다. 물론 도토리 키재기마냥 누나인 나 역시도 그다지 패셔너블한 처지라곤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동생은 '이건 너무하다'싶을 정도로 관심이 없어 아무래도 걱정이 되었다. 동생이 어느정도냐 하면, 쇼핑을 엄청 귀찮아하는것도 모자라 딱한 맘에 나나 엄마가 옷을 사오기라도 하면 아무 생각없이 그 옷을 내내(정말 말하지 않으면 일주일 내내라도 입을판;;) 입고 다닌다는것. 이쯤되면 단순한 걱정을 넘어서서 통탄을 마지않게 된다;;
사실 요즘 남자아이들은 고등학교때부터 차근차근 센스를 키워서 대학땐 정말 꽃봉오리 터지듯 상큼이가 되곤 하던데, 대체 동생은 왜 이렇게 자신의 옷에, 패션에 관심이 없는걸까??
복학생이 되고 난 지금은 그 상태가 더욱 심각. 이대로 지켜보기엔 누나로서 너무 미안해지는터라, 같이 백화점에 가서 옷이라도 고를까 하다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다. 사실 앞서 말한 것처럼 나역시 남들보다 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타입이 아니어서 그 동안 이렇게 남자들의 스타일을 분석한 책까지 출간되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했다. 나부터가 무지한터라, 대체 책 한권이나 되는 분량으로 전해주는 맨즈 스타일링 팁은 어떤 것일지 도무지 상상되지 않았다고 하는것이 맞겠다.
물론 브라운관에 보여지는 유수의 디자이너들과 스타일리스트들 중 많은 수가 남성이라는 사실은, 이미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한 수준이라는 걸 말해주고 있긴 하지만, 그것이 이렇게 지침서;까지 이어질 만큼이었을 줄이야;
일단,적을 알아야 무라도 썰어본단 생각으로 책을 구입했다. 혹시 몰라 쇼핑은 일단 보류해놓고.
남동생과 책을 함께 읽은 게 도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지만(아마 코흘리개 때 동화책이 마지막일듯..) 여동생과 잡지를 함께 읽던 바로 그 모양새로 남동생과 머리를 맞대가며 책을 읽었다.
읽고 난 소감은, 우선 정말 콕콕 잘 체크해준 레시피 노트같단 느낌이었다.
특히 part1!! 내 남동생 처럼 기초부터 다시 체크가 필요한 타입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그동안 실패했던 쇼핑내용을 보면 결국 동생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옷의 선택이 요인인 경우가 많았는데 체형별 스타일링 노하우 부분을 보고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게다가 아무래도 자신이 계획해서 구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구난방으로 쌓인 아이템들이 서로 조화롭지 못한것도 문제였다. '남자의 옷장'챕터에서 제시한 제외 아이템들을 보며 '아차'싶은 순간이었다.
딱히 컬러풀한 의상은 없어서 색상매치엔 별 문제가 없어 보였는데, 워낙 체형에 맞지 않은 아이템-특히 심각한건 허벅지가 굵다고 무조건 통 넓은 바지만 사들였단 사실;-이 많아 전체 스타일링이 어색하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된 것이다.
part2와 3는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보며 동생에게 해당되는 부분만 중점적으로 읽어보고 넘어갔다. 모두 욕심내서 읽고 따라하려 들다간 제풀에 지칠 위험이 컸기 때문; 아이템별로 잘 나뉘어져 있는데다, 주제들이 확실하게 제시되어 있어, 이렇게 필요한 부분을 쏙쏙 골라보는편리함이 있다는 점도 참 마음에 든다^^
책을 읽고 난 후엔 동생과 함께 옷장정리를 다시 했다. 확실히 아무 계획없이 정리할때보다 훨씬 수월한데다, 버려야 할 아이템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 일사천리로 정리가 끝났다. 하나씩 정리하며 있는 아이템들을 체크해 나가니, 다음 쇼핑에서 사야 할 목록도 손쉽게 정리된 기분^^
책을 읽어보고 나니, 패션에 갈팡질팡하고 있는 많은 남자들에게 멋진 지침서가 될 것 같단 확신이 든다. 한번에 다 이해하고 갖추려하기 보단,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찾는 참고용으로 두면 좋을듯^^
이 책을 온전히 다 읽고 나면 남동생도 어느새 멋진 자시느이 스타일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조금쯤은 기대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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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옷못입는다는 소리 많이들은저라서 호기심에 한번사봤는데
정말 도움되는내용이많네요.
이거 참고하면서 옷입으니까 너 뭐 잘못먹엇냐고하네요ㅋ.....
따른건모르겟고 남자스타일링의 기본법칙! 이파트는 정말 정말 시간이지나도
두고두고쓸수있는 너무 좋은내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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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쉬운 점들이 있다면
보기엔 사진들의 인물들이 죄다 외국인들이네요.
유명 헐리웃 피플들이겠지만, 한국인에 맞추어 나왔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게다가 다른 의류 등 사진 등이 너무 적은거 같네요.
그리고 뒤에 상당 페이지가 부록격인 내용이 들어가있는데 대신 의류 사진 등을
좀더 풍부하게 삽입해 놓았다면 패션에 문외한인 사람들이 더욱 쉽게 보았을듯.
그렇다고 부록격인 내용이 아주 쓸모 없단 것은 아닙니다만.
왠지 부록같은 곳의 내용에서 여자들이 더끌리지 않나 생각이 드는걸요?;;;
이책이 연애 또는 피부관련 서적이 아닌데~~; 흐음~
의류 세탁이나 손질 등 관리하는 법과 정리하는 법을
좀더 상세하게 넣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글로 조금 써넣어봐야 귀찮고 단순한 대다수 남자들이 얼마나 잘 알겠습니까?
애인있는 여자분이 패션에 둔하거나 문외한인 남자친구를 꾸며주시기 위해 자신이 구입하여 볼 생각이라면 괜찮을 책이라 생각듭니다. 물론 뒤에 부록같은 내용 중엔 남자가 보고 알아야 해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그점에선 여자분만 보시기엔 아쉬울법도 하겠내요.ㅎㅎ
저한테는 부록격인 내용은 작지만 나름 재미있게 보았고, 스타일에 관한 내용에서는 주로 색상을 맞추는 팁이 유익했고, 내용 자체는 일단 술술 잘 읽혔습니다. 다음에 또다른 책이 나온다면 다시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저는 처음 나올 때 예약판매시 구매하였습니다.
그때 배송이 상당수 늦쳐져 그점에서 기분은 안좋았지만
예약구매시 같이 준다는 슬리핑팩이 좀 더 끌려서 구매했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슬리핑팩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기엔 괜찮은거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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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잇스타일을 읽고 옷장을 먼저 정리했다. 옷을 잘 입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의외로 쉽고 간단했다. 수많은 소개팅실패의 원인을 알게 되었고, 스타일 하나 만으로도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만남의 핵심은 첫 인상이듯, 이 책을 읽고 저의 고리타분한 스타일을 많이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소개팅에 실패하는 친구들에게 이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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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니고 재수 할 때 까지 옷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고 옷은 그냥 편안하게 입으면 된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대학교 들어가고 보니 다른 사람들이 옷을 멋있게 입는걸 보고 옷에 관심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옷을 입어야하니 어떤 것을 입어야 할지 어떻게 입어 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저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남자 스타일링의 기본법칙, 아이템별 쇼핑&스타일 법, 맨즈 그루밍, 남자의 매너&사랑으로 분류 되어있다. 남자 스타일링의 기본법칙에서는 자신의 체형에 맞는 옷을 입는법 ,색상매치, 소재매치, 디자인 매치 그리고 옷관리 하는법을 말해주고 있다. 아이템별 쇼핑&스타일 법에서는 여러 옷과 악세사리들 마다 어떠한 것을 입고 어떠한 종류가 있으면 어쩔 때 유용하는지 가르쳐주고 있다. 맨즈 그루밍은 자신 피부관리와 등과 겨드랑이와 같은 여러 가지 세세한 부분과 헤어스타일 및 화장하는법과 향수에 대하여 가르쳐주고 있다. 남자의 매너&사랑은 말 그대로 남자가 지켜야할 매너 소개팅 때의 팁이나 여자들을 유혹하는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은 잡지처럼 옷만 나오지 않고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것과 같이 입으면 좋고 이런 것이 가르쳐주고 옷뿐만 아니라 악세사리와 피부 관리와 화장법 그리고 남자의 맨트 매너 까지 우리를 더 세련되게 해주는 방법을 갈쳐준다. 그리고 패션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람들은 용어를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사진과 같이 보여준다. 그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주 한번 읽고는 이것을 활용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여러 번 보고 읽고 해봐야 어느 정도 감이 잡힐 것 같다. 저는 요즘 옷을 입고 밖에 나가면 그래도 예전보다 나아졌다. 라는 소리를 듣게 되어 기분이 좋아진다. 20대 남자들은 이성에게 더 잘 보이고 싶고 사귀고 싶어진다. 그러한 이때 이 책을 읽고 옷을 멋있게 입고 말끔한 피부로 매너있게 여심을 사로잡는 맨트로 여자를 사로잡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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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타일도 공부해야 하는 시대. 남자들에게 정말 귀찮고 낯부끄러운 과정일수는 있겠지만, 이제 따라하지 않으면 도태되는것 뿐만 아니라 손가락질 까지 받을 수 있다. 면도법 부터 의상 스타일링 , 화장품까지 남자들이 잘 모르는 사항들도 꼼꼼하게 적혀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링법을 찾아 멋진 남성으로 거듭나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