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로 추천 안 할 수가 없는 좋은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렇게 되는데요 요즘 세상에 이렇게 자극적이지 않고 굉장히 소소한 이야기를 심심하지 않게 풀어내는 능력이 작가님에게네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불편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여자 주인공의 그런 당당한 모습이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책을 너무나도 저렴한 가격에 입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저의 취미가 이런 거 사서 보는 거에요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기 때문에 정말 강력하게 추천 하고 싶고 이런 내용의 소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이랑 정말이지 가슴이 벅찹니다 |
| 자영업은 자기가 벌어먹지 않으면 곧바로 쫄쫄 굶기 생기는 슬픔이 있죠. 결국 동창회를 영업차원에서 나갔다가 감정노동에 술먹고 개소리하는 새끼까지 만나네요. 비록 그 탓에 철주랑 유선이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것 같지만, 영업해야하는 입장을 보면 안쓰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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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동창회에 나가 가게영업을 하기 위해 바짝 힘을 줘요 동창회가 끝난 후 같은 쪽에 사는 동창과 함께 가게 되는데 술에 취하면 개가 되는 동창이 여주를 모텔로 끌고 가려고 해요 마침 남주가 여주를 마중 나왔다가 그 모습을 보고 도와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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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이번화는 여주와 남주가 약간 진도가 나가게 된다. 오늘도 여주는 옷을 만든다. 가을을 대비해 트렌치코트를 멋지게 뽑았다. 오랜만에 나간 고교동창 모임. 친구들은 들어서기 무섭게 결혼했냐 애인은 있냐 묻는다. 유선이 여기 나온이유는 의상실 홍보를 하기 위함이다. 30줄에 접어든 친구들은 각자의 생활의 무게에 푸념하고 그렇고 그런 얘기들을 나눈다. 여주는 친구들에게 의상실 홍보에 성공하고 명함도 돌린다. 집에 돌아오는길, 한 남자동창이 같은 방향이라고 같이 가자고 한다. 술만 취하면 약간 성격이 변하는 스타일의 그, 유선에게 모텔에서 잠깐 쉬자가자고 수작을 부리고 남주가 나타나 사건은 해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