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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의초대 [가문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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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의 즐거운 동화여행시리즈 60. 엄지공주의초대입니다. 초등교과와 여러v단원에서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도덕 3학년 1학기 _ 2단원 너희가 있어서 행복해, 3단원 사랑이 가득한 우리 집, 4단원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도덕 4학년 1학기 _ 3단원 더불어 나누는 이웃 사랑, 4단원 둘이 아닌 하나 되기도덕 6학년 1학기 _ 3단원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생활도덕 6학년 2학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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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의 즐거운 동화여행시리즈 60. 엄지공주의초대입니다.

초등교과와 여러v단원에서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도덕 3학년 1학기 _ 2단원 너희가 있어서 행복해, 3단원 사랑이 가득한 우리 집, 4단원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도덕 4학년 1학기 _ 3단원 더불어 나누는 이웃 사랑, 4단원 둘이 아닌 하나 되기
도덕 6학년 1학기 _ 3단원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생활
도덕 6학년 2학기 _ 5단원 배려하고 봉사하는 우리, 8단원 모두가 사랑받는 평화로운 세상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까요? 훌륭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돈이 많은 사람이, 지능이 뛰어나게 높은 사람이 행복할까요?

영국의 심리학자 로스웰과 인생 상담사인 코언은 18년 동안 1,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80가지 상황 속에서 자신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5가지 상황을 고르게 하는 실험을 했는데 그 결과 사람들은 주변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스스로 잘 통제할 수 있을 때, 자기가 처한 환경에 만족할 때, 가까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 때 등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즉 행복은 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것이죠.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죠. 한번 몸에 밴 습관이 평생을 간다는 뜻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반복되는 습관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재미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로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내 삶의 터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자신을 절제하여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습관,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습관, 물건을 아끼는 습관 등등이 결국 우리와 이웃, 그리고 지구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행복 습관이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습관은 곧 운명을 결정합니다. 어릴 때 들이는 행복 습관이 결국 자신과 이웃, 나아가 지구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행복 습관이 몸에 배면 이 세상을 바꾸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메세지가 담긴 도서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행복습관 기르기를 바로 지금부터 시작해볼려합니다~

 

m****2 2017.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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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의 초대
"엄지공주의 초대" 내용보기
가문비어린이에서 나오는 책들은 어린이 눈을 통해 어른들의 이기심과잘못된 편견등을 꼬집고 있어 아이와 같이 보면서도 어른으로서부끄러워지게되는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어 아이와 함께 보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이야기거리를 제공해주는데요.재미있으면서도 이야기에 많은 생각거리를 담고 있어 읽으면서 늘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엄지공주의 초대> 는
"엄지공주의 초대" 내용보기

 

 

 

가문비어린이에서 나오는 책들은 어린이 눈을 통해 어른들의 이기심과

잘못된 편견등을 꼬집고 있어 아이와 같이 보면서도 어른으로서

부끄러워지게되는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어

아이와 함께 보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이야기거리를 제공해주는데요.

재미있으면서도 이야기에 많은 생각거리를 담고 있어

읽으면서 늘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엄지공주의 초대> 는 7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엄지공주의 초대' 편은 민주의 할아버지가 만들어준 인형 엄지공주가

댐 건설로 인해 수몰된 할아버지의 고향으로 민주를 데리고 가는 이야기에요.

엄지공주와 함께 어릴 적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추억들을 생각할 수 있었고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엄지공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던 시간이 됐지요.

오랫동안 터전을 잡고 살았는데 개발로 인해 어릴 적 뛰어놀고

동네 사람들과 마주쳤던 곳이 물속에 잠겨 다시는 가볼 수 없게 된다면...

아마 많이 서운하고 속상해질 것 같아요.

실제로 저의 시부모님 고향이 댐건설로 인해 물속에 잠겨

가끔 어른들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련한 추억에 젖으시는 모습을 보곤하는데

'엄지공주의 초대' 이야기를 보면서 시부모님이 생각나더라구요.

 

 

 

 

 

 

'빨간 신호등'은 오손도손 잘 살고 있던 너구리 가족이 사는 곳이

개발로 인해 집이 무너지고 너구리 친구의 엄마가 그로 인해 죽게 되고

사람들을 피해 살던 곳에 돌아갈 수 없는 너구리 이야기에요.

<엄지공주의 초대> 편은 개발로 인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는데

사람이 보는 입장, 동물들이 보는 입장 등 각각의 입장에서 개발로 인한

단점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더욱 편리하게, 편안하게를 외치며 살던 곳들이 많이 바뀌면서

고향을 잃은 사람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동물들....

개발은 불가피하지만 다같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뒤로 미룬 개발은

결국은 모두에게 돌아와 큰 덫이 된다는 것을 책을 보며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d****i 2017.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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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화 여행 엄지공주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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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즐거운 동화 여행 엄지공주의 초대]가문비 어린이에서 나온 엄지공추의 초대 ~ 초등 교과연계도서에요 !! 도덕 3학년 ~6학년 교과서에 나오는데 ~ 사랑이 가득한 우리집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생활 배려하고 봉사하는 우리 등등행복 습관이 몸에 배면 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될 수 있다죠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죠 !이렇듯 한번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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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즐거운 동화 여행 엄지공주의 초대]





가문비 어린이에서 나온 엄지공추의 초대 ~

초등 교과연계도서에요 !!





도덕 3학년 ~6학년 교과서에 나오는데 ~


사랑이 가득한 우리집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생활

배려하고 봉사하는 우리

등등

행복 습관이 몸에 배면 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될 수 있다죠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죠 !

이렇듯 한번 몸에 밴 습관은 평생을 가죠 ~

우리 가족 행복 습관 기르기 !!

이 책과 함께 할 수 있네요 ~!! 




이 책을 쓰신 분은 아동들을 위해 동시 동화를 쓰시는

천선옥 작가님께서 쓰셨답니다 !! ~   





행복한 습관을 길러주는 7편의 동화가 실려있는데요 ~

미니어처 인형 엄지공주와 수몰된 할아버지의 고향갔다가 개발로 슬픔을

 겪게 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게 된 민주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다보니 ~  미리 만나보는 책도 있네요 !

2권의 우수출판콘텐츠 도서도 꼭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





사람들이 절제하지 못하고 함부로 버린 물건들 주워와

수선해서 멋지게 탄생 물건들을 많이 나누어 주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도 나오고요 ~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사라져 위기에 처한 북극 이야기도 나오고요 ! 

우리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 게 해 주는 것 같았어요!



우리 생활 속 나쁜 습관도 몸에 배면

행복 습관으로 ~ 바뀌어지는데 온 가족이 계속 실천해나가야겠어요 !

어린이를 위한 행복 습관 이야기이지만 ~ 어른들도 함께 실천을 ~^^

 

 늘 이기적이고 자기만 생각한다면 친구들이 불편해 하겠죠...

행복 습관을 실천하면 성격도 밝게 바뀌고~

정직하고 생각도 건강하고 정신도 건강한 아이로 살아갈 것 같아요 !

 


 


a****5 201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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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습관 만들기 어렵지 않죠~ 진정한 사랑, 행복, 배려를 통해 마음따듯한 아이로 성장해요.
"행복습관 만들기 어렵지 않죠~ 진정한 사랑, 행복, 배려를 통해 마음따듯한 아이로 성장해요." 내용보기
도서 - 엄지공주의 초대 : 동화로 배우는 행복 습관 아동 - 3학년   **********************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60번째 이야기~ [엄지공주의 초대]를 읽어요.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게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야기를 읽고 상상력을 키우며 여러가지 교훈과 지혜를 얻게 하는것, 그리고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 책
"행복습관 만들기 어렵지 않죠~ 진정한 사랑, 행복, 배려를 통해 마음따듯한 아이로 성장해요." 내용보기

도서 - 엄지공주의 초대 : 동화로 배우는 행복 습관

아동 - 3학년

 

**********************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60번째 이야기~

[엄지공주의 초대]를 읽어요.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게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야기를 읽고 상상력을 키우며 여러가지 교훈과 지혜를 얻게 하는것,

그리고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7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의 행복은 먼 곳에 있는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있는 잔잔한 감동이 담긴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더더욱 아이들 감수성 자극에 딱 맞는 책이라 권하고 싶네요~


행복은 우리 주변에 항상 함께 있지만 우린 잘 모를때가 많아요.

우리 이웃, 가족, 친구, 그리고 자연을 둘러보며 나는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지 생각할 수 있어요.

 

교과연계 도서라 더더욱 읽어보면 좋을책~

초등 전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초등 교과 연계★

도덕 3학년 1학기 _ 2단원 너희가 있어서 행복해, 3단원 사랑이 가득한 우리 집,
4단원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도덕 4학년 1학기 _ 3단원 더불어 나누는 이웃 사랑, 4단원 둘이 아닌 하나 되기
도덕 6학년 1학기 _ 3단원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생활
도덕 6학년 2학기 _ 5단원 배려하고 봉사하는 우리, 8단원 모두가 사랑받는 평화로운 세상


책의 제목은 첫 번째 이야기인 '엄지공주의 초대 '를 전체 책 타이틀로 삼았어요.

그 외에 6편의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있어 금새 읽을 수있어 좋다며

집중해서 읽어요.


한 번의 큰 행복도 좋지만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알려주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어요.

별거 아닌 일상속 이야기지만 이렇게 작은 기쁨들을 여러면 느끼고, 경험하다보면

이건 행복을 만들어가고, 느끼는 습관으로 자리잡게 되고,

이런 하루하루가 우리를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는

주제를 담은 이야기들이 미소짓게 한답니다.

 

행복은 누가 주는게 아닌 스스로 만들어 가는거라는 걸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 사람들은 주변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스스로 잘 통제할 수 있을 때,

자기가 처한 환경에 만족할 때,

가까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 때 등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고 실천해 하나하나 쌓인 결과물들이 축적되면

그 속에서 나의 행복은 더 진가를 발하기에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해요.

 

'행복습관'을 기르고, 작은 기쁨들을 끊임없이 느끼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면

더 바랄게 없겠죠??

 

미니어처 인형 엄지공주와 할아버지의 고향에 다녀와

개발때문에 슬픔을 겪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민주의 이야기.

조금만 흠이 나면 함부로 물건을 버리는 사람들, 절제심이 없는 우리들과는 달리

모든 물건을 정성껏 수선해 나눠주는 할아버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자신이 사는 마을이 개발되길 바라는 재석,

아파트에 살고 싶은 막연한 꿈과

기대감을 갖고 명수네 아파트에 놀러갔지만 층간소음 등

여러가지 불편함을 느끼고, 자연에서 편히 사는 민달팽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딱딱한 아파트 생활보다 자연과 공존하는 지금이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이야기.

엄마를 잃은 너구리 너비는 친구 두리와 새로운 고향을 떠나지만 로드킬로 친구를

잃게 되는 이야기.

혜리는 좋아하던 분홍코드에 얼룩이 생겨 거들떠도 보지 않고,

찬밥신세가 된 분홍코드는 결국 엄마의 손재주로 다시 예쁜 옷으로 탄생되어

사랑받고, 관심받게 된 혜리모녀의 이야기.

지구 온난화 형상으로 얼음이 녹아 북극에 사는 동물들은 위기를 맞게 되는

안타까운 이야기,

도로개발로 가로등, 신호등이 설치되어 잘 자라던 콩, 깨가 잠을 자지 못해

자라지 못해 화가난 할머니와 그 마음을 헤아리고 가로등 위치를 옮겨준 경찰,

도로정비 직원들의 소통이 담긴 이야기.


이렇게 7편의 다양한 이야기는 남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더 행복해 질 수 있는지 '행복습관'에 대한 내용을 담아내고 있답니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 우리도 행복해 질 수 있는 예쁜 습관을

하나하나 길러가다보면 이 세상이 더 아름답고,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는 곳임을

느낄 수 있게 될거에요.


작은 행동, 마음가짐 하나로도 얼마든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가슴 따뜻한 친구들로 성장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이 나온것 같아요.


세상을 바꾸는 힘~ 나부터 실천하기가 절대 어렵지 않다는 걸

이  책을 덮으며 느끼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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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에피소드라 예쁘고 개성만점인 삽화를 보는 재미까지 더해진 동화책~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는 앞으로도 쭉!! 계속 나와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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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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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의 초대​​동화로 배우는  즐거운 여행 60번째 이야기가 나왔답니다..동화로 배워보는 행복 습관 생각만 해도 너무나도 따뜻해 진답니다..행복해지는 것도 습관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가문비어린이 도서로 엄지공주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이 책 안에는 7편의 동화를 담고 있답니다..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으로 평생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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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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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배우는  즐거운 여행 60번째 이야기가 나왔답니다..

동화로 배워보는 행복 습관 생각만 해도 너무나도 따뜻해 진답니다..

행복해지는 것도 습관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가문비어린이 도서로

엄지공주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이 책 안에는 7편의 동화를 담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으로 평생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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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로 수몰된 할아버지의 고향. 

개발로 오히려 슬픔을 겪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로

할아버지는 고향과 똑같은 미니어처를 만들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할아버지는 손녀에게 주고자 정성껏 엄지공주의 집과 엄지공주를 만들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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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니어처 공주가 민주처럼 ​커지고 말도 했어요..

민주는 할아버지께서 태어난 년도 1920번호로 맞추어 자전거를 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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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넣어주는 흠흠, 신기한 구두 병원

버리는 것이 쉬운 요즘에 진정한 물건의 가치를 알려주고 있는 이야기로

새롭게 태어난 신발은 그 신발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던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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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화를 읽고 크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답니다..

행복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부터 시작되며, 그 기쁨으로 행복에 가치를 알게되지요.


⁠처음처럼 잘 사용하고, 깨끗하게 세탁하고 씻어가며 나와 함께한 시간들을 소중히 여길 줄 알고,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어린이들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사소한 기쁨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가문비 어린이  도서로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행복을 책에서 맛보게 되었답니다.

 

                                                                                                                          
                                                                                

 

s****u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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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의초대]행복해지는 습관을 길러주는 7가지 이야기
"[엄지공주의초대]행복해지는 습관을 길러주는 7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지나간 날들 중에 마음 깊이 남아서 오래도록 기억되는 풍경을 글로 지어 내놓습니다.​​​책머리에 이 책의 저자인 천선옥씨의 글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읽기 전에 머리말 글만으로도 작가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지나간 것들의 소중함을 알고 그리워하는 마음 진정한 사랑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니 저자의 마음이 마치 엄마의 마음처럼 따스하게 다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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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날들 중에 마음 깊이 남아서 오래도록 기억되는 풍경을 글로 지어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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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이 책의 저자인 천선옥씨의 글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읽기 전에 머리말 글만으로도 작가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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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것들의 소중함을 알고 그리워하는 마음 진정한 사랑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니 저자의 마음이 마치 엄마의 마음처럼 따스하게 다가왔던 참 예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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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7가지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각의 아름다운 동화들은 저마다의 다양한 내용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습관을 길러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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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의 인형 엄지공주와 수몰된 할아버지의 고향을 갔다가 개발로 오히려 슬픔을 겪게 된 사람들의 마음을 알게 된 민주의 이야기 <엄지공주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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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절제하지 못하고 함부로 버린 물건들을 주워와 정성껏 수선하여 나눠 주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흠흠. 신기한 구두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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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사는 마을이 개발되어 아파트에 살아 보고 싶던 재석이가 아파트에 놀러 갔다가 층간 소음으로 야단을 맞고 오해에 휩싸이며 자연과 공존하고 훈훈한 인정이 있는 지금의 삶이 오히려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신통방통 민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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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엄마를 잃은 너구리 너비가 자신과 똑같은 형편이 된 친구 두리와 새로운 땅을 찾아 고향을 떠나지만 로드킬로 두리를 잃고 마는 이야기 <빨간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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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쏟아져 분홍 코트가 못쓰게 되었지만 알뜰하게 수선하여 새 옷처럼 만들어 옷장 속 다른 옷들에게 용기를 준 혜리 엄마의 이야기 <분홍 코트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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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사라져 위기에 처한 북극의 이야기 <북극곰 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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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깨가 신호등 불빛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해 잘 자라지 못한다고 가로등 스위치를 부숴 버린 할머니를 책망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 마음을 혜아려 가로등의 위치를 옮긴 경찰과 도로정비과 직원들의 이야기인 <부르릉 덜덜, 달콤한 잠> 등의 따스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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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에 다양한 상상력이 아름답게 펼쳐있어 우리에게 우리가 놓쳐온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주며 행복으로 이끌어주게 하는 책이라 어른인 제가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해 얘기해주고 싶은 책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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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스하고 재미있는 7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반복되는 습관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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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터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자신을 절제하여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습관,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습관, 물건을 아끼는 습관 등등이 결국 우리와 이웃, 그리고 지구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행복 습관이라고 말해 주고 있는데요.



어찌보면 더 각박해지고 고립되기 쉬운 섬같은 세상이지만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 구성원들이 어릴때 부터 남들과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와 우리를 둘러싼 자연을 아끼는 마음과 내가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을 중요시하는 마음을 품고 서로 존중하고 살아간다면 진정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그런 작지만 커다란 소망의 씨앗을 품은 이야기라서 더욱 소중해지는 이야기였어요.      



m*****n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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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60 [엄지공주의 초대]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60 [엄지공주의 초대]" 내용보기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60  천선옥 글/이소영 그림 <엄지공주의 초대>를 만나보았습니다.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에게 어떤 책들을 권해주고 읽게 해주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됩니다.  교과 연계추천도서인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엄지공주의 초대>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교과 연계가 되는 만큼 아이가 꼭 읽어보고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60 [엄지공주의 초대]" 내용보기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60  천선옥 글/이소영 그림 <엄지공주의 초대>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에게 어떤 책들을 권해주고 읽게 해주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됩니다.  교과 연계추천도서인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엄지공주의 초대>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교과 연계가 되는 만큼 아이가 꼭 읽어보고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지공주의 초대>는 초등학교 3학년,4학년,6학년 도덕과 연계되어있어 올해 3학년이 되는 아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며 사랑,배려,행복,생명 존중등을 어떤 이야기로 풀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엄지공주의 초대>는 7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있어 각기 다른 글의 주제와 소재 및 재미를 다양하게 느껴볼 수있었습니다. 머리글에서 천선옥 작가님이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그리운 풍경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글을 읽으면서도 잊혀지고 있는 옛것 또는 동물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가슴 아프게 다가오며, 글에 더욱 집중하며 읽게 만듭니다.

7개의 이야기 중 개인적으로 <엄지공주의 초대>,<흠흠, 신기한 구두병원>,<빨간 신호등>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엄지공주의 초대>

민주는 오래되어 색깔이 바랜 미니어처 집과 엄지공주를 버릴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못 버리게하자 짜증이 났습니다. 민주는 엄지공주를 집에서 거칠게 꺼내어 닦았습니다. 그 순간 재채기가 나면서 엄지공주는 깜짝 놀라는 민주와 이야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둘은 민주 할아버지 고향 마을 사람들이 살았던 연두 마을로 향합니다.

사실 미니어처와 엄지공주는 민주할아버지가 댐공사로 수몰된 고향과 손녀를 생각하여 만든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민주 엄마가 버릴려고 하는 것을 민주가 못 버리게 하더니 시간이 지난 지금은 민주가 버릴려고 합니다.

 

엄지공주는 민주와 함께 연두마을에 도착해 댐의 물이 발에 닿게됩니다. 그러자 몸이 빨려들면서 민주와 엄지 공주의 앞에 낡은 기와집이 보이는 마을이 나타났습니다. 어느 돌담 안의 기와집에 할아버지 이름이 적힌 문패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집에 들어가보니 김민주 이름이 적힌 작은 자전거가 있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려고 하였지만, 다이얼 번호로 된 자물쇠가 달려있어 자전거를 탈 수 없었습니다. 민주는 방 안에서 발견한 나무상자에서 바람개비를 찾았습니다. 바람개비의 손잡이에는 할아버지와 민주가 태어난 연도가 적혀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태어난 연도로 자물쇠를 맞추어 푼 민주는 바람개비를 달고 자전거를 신나게 탔습니다. 민주가 달릴때마다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던 과꽃이 피어났습니다.

집으로 돌아오자 엄지공주는 닥종이 인형의 모습으로 되돌아 오고, 민주는 그런 엄지공주를 따뜻하게 만져주었습니다.

​ 

 

<흠흠,신기한 구두 병원>
구두 병원 주인장 흠흠 할아버지는 엉망진창 구두를 마술 부리듯 새 구두처럼 척척 고쳐냅니다.

선반위에 있는 구두굽이 닳은 빨간색 뾰족구두 한 켤레가 구두 병원의 발 고린내가 장난 아니라며 빨리 고쳐달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할아버지의 가게에는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지 않고 버린 물건들이 가득합니다. 빨간구두는 강아지가 끈을 물어뜯어 못쓰게 되었다며 버려진 운동화에게 고쳐져도 아무도 신지 않을거라고 이야기합니다. 할아버지는 흠흠소리를 내며 구두를 고쳐나갑니다.

운동화에게 필요한 가죽 쪼가리를 찾은 할아버지는 운동화를 꼼꼼히 살펴본 후 고쳐나갔습니다.

말짱해진 운동화의 모습으로 누가 자신을 신을지 궁금해하던 어느 날 구두 병원 안에 축구공이 굴러들어 옵니다. 그러면서 낡은 운동화를 신은 아이가 들어왔습니다.

 

<빨간 신호등>

너비는 갑자기 굴이 무너져서 바깥으로 도망 나왔습니다. 바깥으로 나와보니 무너진 돌덩이에 두리네 엄마가 깔려죽었습니다.

공사장의 포클레인이 땅을 파면서 두더지들의 굴이 무너진거였습니다. 너비는 엄마를 잃은 두리를 데리고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너비도 두달전에 사람들의 덫에 엄마를 잃었습니다.

겨울과 함께 가뭄이 계속되면서 먹을 것이 없어진 두리와 너비는 사람들이 있는 식당 뒤의 쓰레기봉지가 있는 곳을 뒤져서 먹을것을 구했습니다. 그 곳에서 한쪽 눈이 일그러진 들개를 보게 됩니다. 먹이를 구하다 백구에게 쫒기며 너비는 다리를 다칩니다.

사람들에 의해 살곳을 잃은 두리와 너비는 강 건너가서 살기로 하며 길을 나섭니다. 신호등 앞에서 길을 건너는 순간 굉음과 함께 오토바이가 달려왔습니다. 두리는 너비를 밀치며 오토바이에 부딪쳤습니다.너비가 피흘리는 두리를 끌어안고 울고 있을때 신호등은 빨간불을 깜빡이고 있었습니다. 눈이 일그러진 들개가 너비 옆에 와서 같이 슬퍼하였습니다.

 

<엄지공주의 초대> 천선옥 작가님은 동화를 통해 사랑과 배려를 아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7편의 동화를 읽으면서 가슴이 따뜻해지며 가슴을 울리는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동화를 읽으면서 닥종이 인형,운동화, 동물들, 분홍 코트등이 주인공이 되어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새로우면서도 더욱 이야기에  집중하며 읽게 만들었습니다.  잃어버린 삶의 터전부터 버려지는 물건, 동물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감동을 주며, 우리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가지고 살아가야할지 느끼게 해줍니다.

 

 

u*******7 2017.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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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엄지공주의초대
"가문비어린이/엄지공주의초대" 내용보기
통계 본문 기타 기능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http://blog.naver.com/agidogevi/220950279204 엄지공주의  초대/ 가문비어린이천선옥 글 /  이소영  그림동화로  배우는 행복습관의 7가지  동화로  구성되었지요3학년인  아들과  딱  맞게 교과연계도  되어서 더욱 뜻깊네요.. 읽었던  내용들이  교과에서  만나면 더욱  친근해하며  집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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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http://blog.naver.com/agidogevi/220950279204


엄지공주의  초대/ 가문비어린이
천선옥 글 /  이소영  그림

동화로  배우는 행복습관의 7가지  동화로  구성되었지요
3학년인  아들과  딱  맞게 교과연계도  되어서 더욱 뜻깊네요..
읽었던  내용들이  교과에서  만나면 더욱  친근해하며  집에와서는  자랑스럽게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엄지공주의  초대에서는 개발로  오히려  슬픔을 겪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저도  아직  경험해보지는  못한지라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구두병원  할아버지는  둥근  돋보기안경  쓰고  구두코를  감쪽같이  뚝딱!
빨간  앞치마 두르고  구두 굽을  말짱하게  뚝딱! 
할아버지는  물건을  찾을때는  느리지만 구두를  고칠때는  골무  낀  손놀림이  재빠르게  움직이지요
사람들이 버린  물건을  수선하여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신기한  구두병원 할아버지이야기지요





요즘 거의가  아파트이다보니   층간소음이 어디가든  빠지지않지요
명수네집은  아파트인데  거실에서  닭싸움을  하고있는데  아래층에서 
아줌마가  올라오셔서 신경질적으로 눈에  쌍심지를 켜고  말씀하지요
집에돌아오며  명수집의 아랫층아주머니를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했지요
장독대에서 민달팽이를  만났는데 민달팽이도  마음  편한곳이  좋을꺼같아 두고오지요
자연과 함께  어우러  사는삶이 소중하다는걸  깨우쳐주네요




사람들때문에  고통당하는  동물이야기
물건을 아끼는  습관
위기에 처한 북극이야기
사람의 편리함보다  자연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등  훈훈한  이야기들이  펼쳐지지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지요
한번  몸에  베인 습관은  평생을  가게되고  그  습관이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수  있지요
행복 습관 기르기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작심삼일이  되어도  또  노력해보아야겠네요

a******v 2017.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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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의 초대] 행복한 습관을 길러 주는 일곱 편의 동화를 만나 보실게요.
"[엄지공주의 초대] 행복한 습관을 길러 주는 일곱 편의 동화를 만나 보실게요." 내용보기
동화로 배우는 행복 습관 어떤가요? 함께 읽고 이야기하면서 차곡차곡 쌓아가는 마음의 습관을 가문비어린이가 제안해 주었어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라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님을 잘 알기에 한 번 몸에 벤 습관은 평생간다는 생각으로 어려서부터 행복한 습관을 길러주어야 겠어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살기좋은 세상으로 바꿀 수 있는 힘있는 사람으로 키워주는 좋은습관
"[엄지공주의 초대] 행복한 습관을 길러 주는 일곱 편의 동화를 만나 보실게요." 내용보기

동화로 배우는 행복 습관 어떤가요?

함께 읽고 이야기하면서 차곡차곡 쌓아가는 마음의 습관을 가문비어린이가 제안해 주었어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라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님을 잘 알기에

한 번 몸에 벤 습관은 평생간다는 생각으로 어려서부터 행복한 습관을 길러주어야 겠어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살기좋은 세상으로 바꿀 수 있는 힘있는 사람으로 키워주는 좋은습관이랍니다.

 

이 책은 생명이 없는 것에 생명을 불어 넣어주어 잊고 지내는 것을 떠올려주고

잃어버린 마음을 되찾아주는 아주 신기한 책이에요.

일곱편이나 되니 제 맘대로 몇 편만 만나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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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러기에 앞서 이 책은 그냥 동화가 아니라는 사실.

교과연계가 되어 읽어 두면 학교 공부에도 쬐금 도움이 된다는 점을 살포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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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의 초대

엄지공주는 정말 몸집이 엄지만해서 엄지공주예요.^^

그런 엄지공주가 이야기 속 주인공을 데리고 할아버지께서 사시던 집을 찾아왔네요.

사실 지금은 수몰되어 찾아갈 수 없는 곳인데 특별히 엄지공주가 데려다 주었어요.

이 곳에 온 주인공은 잠시 잊고 지낸 할아버지도 떠올리게 되고

개발로 오히려 큰 슬픔을 겪게 된 사람들의 아픔도 알게 되었어요.

천재지변이 아닌 좀 더 편리한 삶을 위한 개발로 자연이 망가지고 혹은 사라지는 현실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주었어요.

또,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있다는 사실도 문득 떠올려 보게 됩니다.

그 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은 어떤 것도 한 것이 없는데 지구온난화의 피해를 고스란히 겪고 있어요.

무엇이 중요하고 어떤 삶이 질 좋은 삶인지 고민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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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신기한 구두 병원

새것만 좋아하고 물건에 조금 흠집이 나거나 실증이 나면 함부로 버리는 것이 일상화된 어린이들.

분명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어찌보면 그런 습관은 엄마, 아빠가 함께 만들어주신 것 같기도 해요.

무언가 새로운 것이 나오면 선물로 사주곤 하시잖아요.

그러나 이러한 것이 얼마나 옳지 않은 습관인지 들려주네요.

꼭 필요한 것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습관이 필요해요.

흠흠 할아버지는 사람들이 함부로 버린 물건들을 주워와 정성껏 수선을 한 후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 주세요.

누구에게는 필요없는 물건이 새주인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 순간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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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민달팽이

환경이 바뀌면 사람들의 마음도 바뀌는 모양입니다.

조만간 이사계획이 있는데 새로운 곳에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어렵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이번 이야기는 아파트에 살아 보고 싶은 재석이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층간소음으로 야단을 맞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쉴새 없이 재재거리는 새소리,

매미가 부르는 쏴아 노랫소리, 개천에서 나는 물 흐르는 소리, 개 짖는 소리를 정겹게 느끼는 이야기에요.

재석이는 자연과 공존하고 훈훈한 인정이 있는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어

할아버지께서 민달팽이를 잡아서 길러보자 하였을 때,

그저 민달팽이가 달팽이처럼 단단한 껍질로 된 집은 없지만 얇아도 제 집을 잘 입고

편한 곳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자연은 있는 그대로 두었을 때 그 가치가 훨씬 더 빛을 발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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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내 삶의 터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자신을 절제하여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습관,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리는 습관,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습관, 물건을 아끼는 습관 등등이

결국 우리와 이웃 그리고 지구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행복 습관이라고 말해 주고 있어요.

가슴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한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해당 서평은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는 솔직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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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엄지공주의 초대 - 동화로 배우는 행복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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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배우는 행복 습관 엄지공주의 초대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어요 이렇듯 한 번 몸에 밴 습관은 평생을 가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반복되는 습관에서 만들어진 다는 것을 재미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로 깨우쳐 주고 있어요   행복 습관을 길러주는 7개의 동화가 들어있어요 ​ <엄지공주의 초대> ​ 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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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배우는 행복 습관

엄지공주의 초대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어요

이렇듯 한 번 몸에 밴 습관은 평생을 가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반복되는

습관에서 만들어진 다는 것을 재미있는 일곱 가지 이야기로 깨우쳐

주고 있어요

 

행복 습관을 길러주는 7개의 동화가 들어있어요

​

<엄지공주의 초대>

​

미니어처의 인형 엄지공주와 수몰된 할아버지의

고향을 가보고 개발로 오히려 슬픔을 겪게된

사람들의 아픔을 알게 된 민주의 이야기

내 삶의 터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낡은 미니어처 엄마가 버리지 말라고 해서

민주는 짜증이 났어요

 

그런데 그 미니어처 엄지공주가 말을 하고

심지어 키도 민주와 똑같아졌어요

 

고향이 댐 공사로 수몰된다는 말이 나왔을 때,

할아버지가 직접 엄지공주의 집을 만들었으며

할아버지는 고향과 똑같은 미니어처를 만들 생각을 했지요

할아버지는 손녀 민주에게 줄 거라며 정성을 다해

엄지공주의 집과 엄지공주를 만들었어요

 

 

민주는 엄지공주와 함께 수몰된

할아버지의 집으로 갔어요

​

​

​

​민주는 자전거 자물쇠의 비밀번호

할아버지께서 태어난 년도 1920로 맞추어

자전거를 탈 수 있었어요​

민주와 엄지공주는 할아버지 집에서 나왔어요

다시 집으로 돌아왔지요

 

민주는 자신의 얼굴을 엄지공주의 얼굴에 갖다 댔어요

민주는 엄지공주 구석구석에 묻어 있는 먼지를 살살

털어내기 시작했어요

엄지공주는 살짝 윙크를 했어요

 

<신통방통 민달팽이>

 

자기가 사는 마을이 개발되어 아파트에 살아 보고 싶던

재석이가 아파트에 놀러 갔다가 층간 소음으로 야단을 맞고

오해에 쉽싸이며 자연과 공존하고 훈훈한 인정이 있는

지금의 삶이 오히려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

 

재석이는 오래된 한옥이 넘 불편하고 싫었어요

아파트에 사는 명수가 부러웠어요

 

재개발 된다는 소식에 재석은 마냥 좋기만 했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기분이 좋지 않았지요

​

 

재석이네 마을에 화가 아저씨가 오셔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재석이는 명수네로 놀러 갔어요

거실에서 닭싸움을 하고 있는데

아래층에서 아줌마가 올라왔어요

 

"엄마는 계시니? 도대체 뭘 하기에 코끼리 떼 뛰는 소리가

나는 거니! 도대체 교육을 어떻게 이따위로

시키는 거야"라고 말했어요

 

요즘 층간소음이 문제죠

그래도 엄청 민간함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다같이 사는 아파트인데

조금씩만 양보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저희는 다행히 위아래층 잘 만난거 같아

감사하고 있네요

 

 

명수네 아파트를 생각하니까 가슴이 답답했어요

담장에는 여러 마리의 돌고래가 물을 뿜고 있었어요

아기 돌고래를 지나 저 먼 곳에는 배가 있었어요

환상적이였어요

 

집에 갔어요

새소리도 들리고 이쁜 꽃들도 보였어요

 

재석이는 우리 집이 편하고 좋고

명수네 아파트는 정이 없고 차가운 느낌이 들었어요

 

아파트가 살기에는 편하지만

정은 정말 없는거 같아요

이웃하고 소통하고 지내기도 어렵고 말이죠

배려하는 마음도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요

 

어디에 살던 사람 마음이 가장 중요한건데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이밖에도 5개의 이야기가 더 들어 있어요

 

내 삶의 터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자신을 절제하여 다름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습관,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습관,

물건을 아끼는 습관 등등

 

이러한 습관들이 결국 우리와 이웃,

그리고 지구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행복 습관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습관은 곧 운명을 결정한다

어릴 때 들이는 행복 습관이 결국

자신과 이웃, 나아가 지구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습관에 길들여지길 바라네요

 

s****6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