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한민국의 원형을 찾아가는 위대한 여정이 담긴 책이다. 영토사학자인 양태진 박사가 고대의 지명과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복원해낸 위대한 책이다.
우리가 행하고 반드시 해내야 할 고대사 복원은 우리내부에서의 진위론을 떠나 어떻게 하면 올바른 상고사를 밝혀낼수 있는가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그러한 방법의 하나로 발해의 대야발이 지은 단기고사의 한역본과 발해 문자로 된 원본을 발굴해 내는데 역점을 두어햐 한다.
환단고기는 진서이니 제발 이나라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짓을 이제 그만멈추고 비굴한 문화의 천박함 자세를 그만 두기바란다. 우리나라의 문화수준은 세계최고임을 잊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