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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편
아이를 키우는 동안 무수히 만나게 되는 아찔한 상황?을 위한 대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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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이 넘는 엄마가 직접 질문한 내용을 토대로 소아한방 전문가가 답한 주옥같은 도서를 만나 보았어요.
둘째를 키우면서도 여전히 어설픈 제가 읽으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질문들로
아하~~~ 소리를 얼마나 하면서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이가 비만이예요."
"아토피가 너무 심해요."
'우리 아이 키 성장을 돕는 방법이 궁금해요!!"
첫째와 달리 둘째는 좀 더 막 키우게 된다고 해야하나요?
먹거리와 기타 모든 것에 좀 더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건 사실이더라구요.
그래노코는 오밤 중에 아이가 울어대면 불안한 마음에 무작정 응급실로 향했지요.
정말로 아이의 울음소리가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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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목차만 보더라도
500가지가 넘는 베스트 질문을 싣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앞뒤전후 파악할 시간여유를 가질 수 있을 듯 해요.
이정도 퀄있는 EBS 육아대백과 라면 집에 한권정도는 필수로 가지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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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열이 무려 40도까지 치솟아서 응급실 행을 하다보니
열이 조금이라도 오를라 치면 그냥 아이를 들처업고 응급실 직행을 하게되네요.
아이의 연령과 상황에 따라서 자세한 가이드를 줘서 참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열이 나면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왔다는 증거라는데,
별다른 증상도 없고 검사에서도 원인을 발견할 수 없다고 좀 더 지켜보자고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우선은 아이가 힘들지 않도록 하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시간 간격에 맞춰 해열제를 사용하라는 팁!!
별것 아닌 것 같아서 엄마의 불안감을 잠재워 줄 수 있는 답들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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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기를 하는 아이, 이쯤 되면 엄마의 거의 멘붕상태가 될 것 같은데요.
어떤 경우에도 엄마가 침착해야 되는 것은 기본이네요.
급할 수록 돌아가라고 정말로 울고불고 하는 것은 도움이 안되겠죠.
이번에 우리 집 아이들도 독감예방접종과는 상관없이 독감에 걸린지라
저도 많이 당황을 하기도 했는데요.
평소에 면역력을 키우는게 답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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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염에 관한 부분은, 제가 비염이 심한지라 아이들도 유전인가 싶어서 안쓰럽기도 한데요.
그 부분에 대한 궁금증도 아주자세히 싣고 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동안 항상 노출되어 있는 있는 안전사고 부분,
우리는 아이를 침대에서 한번 유모차에서 한번 떨어뜨리는 경험을 하기도 했는데요.
네네, 모두 엄마가 부족한 탓이죠. ㅠㅜ
평소에 항상 살펴보고 또 조심해야겠지만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우리아이가 이런 사고를 당한다면~~~~
미리 한번 쯤 읽어봐 준다면 나중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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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를 키울 때 알아두면 좋은 소아 한방 큐엔에이,
큰아이가 특히나 허약하고 어릴 때 부터 감기를 달고 살았던 지라
보약복용시기와 면역력에 관한 부분에 특히나 궁금한 게 많았는데요.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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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도 숙지하고,
<동의보감>에는 '아기에게 얇은 옷을 입히고, 오래 묵은 면으로 만든 옷을 입히고,
날씨가 좋을 때는 바깥바람을 자주 쐬어라'라는 말이 있다고 해요.
아이들은 열이 많이 때문에 '머리는 시원하게, 배는 따뜻하게 키우라'고 하죠,
아이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키워드에 따른 찾아보기도 시각을 다투는 순간에 큰 도움이 될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한의학에서 알려주는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열 가지 원칙'을 숙지해 봅니다.
1 등을 따뜻하게 한다.
2 배를 따뜻하게 한다.
3 발을 따뜻하게 한다.
4 머리를 시원하게 한다.
5 심장과 가슴은 서늘하게 한다.
6 갑자기 낯선 사람이나 이상한 물건을 보지 않게 한다.
7 수유와 식사는 따뜻하게 한다.
8 아이가 울음을 그치기 전에는 젖을 주지 않는다.
9 경분과 주사를 함부로 쓰지 않는다.
10 목욕을 너무 자주 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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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가 번갈아가면 잦은 감기를 하고 그에 따른 항생제복용으로 맘고생 좀 했답니다.
"왜 감기를 달고 살지?", "면역력이 떨어졌나?" 질문은 끝이 없더라구요. ㅠㅜ
EBS육아대백과 소아한방편으로 엄마의 걱정과 함께 불필요한 약의 오남용을 줄이고
대신 면역력을 키워주는데 집중하도록 공부 많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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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건강. EBS 육아대백과 - 소아한방 편 으로 관리하세요~ 올해 8세, 4세 되는 두 아들들을 육아중인 주부이지만 아직도 아이들이 아프거나 힘든 일이 있으면 물어볼곳을 찾는 엄마이기도 해요... 육아란... 답이 없잔아요... 늘 당황스러움을 안겨주는 아이들의 질병이나 사고들.... 그럴때 큰 도움을 받을수 있는 빅 아이템 하나 소개 해드릴게요~
EBS 육아대백과 - 소아한방 편 육아중인 7만 엄마들의 질문을 선별해 가장 궁금한 513개의 질문으로 이뤄진 답변들로 만든 책 이랍니다. EBS 육아대백과 는 소아한방 편 뿐만아니라 임신출산 편, 심리발달 편, 소아과 편 이렇게 총 4권으로 어느 한권도 빼놓기 싫은 알찬 책 이더라구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EBS 육아대백과 는 소아한방 편 입니다.
20년 경력의 한방소아과 한방전문가의 노하우로 1:1 상담하듯 친절하고 알기 쉽게 궁금증을 해결해 주어요~ 부모 교육의 선두 주자 EBS 육아대백과. 최고의 육아 멘토가 참여해 모든 분야를 망라한 국내 최대의 육아 대백과 시리즈. 내용을 한번 살펴볼게요~^^
처음에 등장하는 페이지...
베스트 질문 TOP10 을 보기 쉽게 따로 모아놓았똬!!!! 더욱 눈에 쏙~ 들어오는거 같지 않나요?^^ 저도 평소 궁금해 하던 질문들이 여기저기 보여서 일단 읽었다는요 ㅎㅎㅎ
차례를 살펴보니 크게 4부로 나뉘어 있더라구요~ 1부.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달. 2부. 우리 아이의 면역력과 아토피. 3부. 우리 아이의 생활과 건강. 4부.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상식. 목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이 가는 테마로 구성되어있는 알찬 책 이라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초보 엄마들에게 필요한 신생아 관리로 시작.
Q. 선천적으로 잘 먹지 않는 아이도 치료할 수 있나요? 우리 이레.. 오지게 않먹는 아이... 요즘은 좀 나아지기는 했지만 늘~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했는데 이 책 덕분에 궁금증이 해소되는 느낌!!!
기저귀를 떼는 연습을 할때 궁금한 점들...
우리집 말라깽이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엄마라면 누구나 가봤을듯한 응급실 이야기들...
겨울철 마다 엄습해오는 불안감. 독감 관련 궁금증들... 이제는 한집 걸러 한집에 있는듯한 비염 이야기.
아토비로 고민중이신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피부이야기.
신생아기에 한번쯤은 고생해봤을 침독 이야기.
아이가 기기 시작하면서 일어날수 있는 낙상사고나 부딪힘 으로 생기는 사고들 관련 물음과 답변들...
그리고, 아이 관련 한방 궁금증들 등.... 너무 소개해드리고 싶은 물음들이 많아 고민했던 포스팅 이네요~~ 저도 두 아이를 키우며 궁금해했던점 들이나 이미 지나왔던 웃픈 사건사고들에 대한 답변들... 아.. 너무 알차요~ 알차~~~
맨 마지막 페이지는 이렇게 찾기 쉽게 분류해놓은 곳도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바로 찾아볼수도 있어 너무 좋겠더라구요~~~
저는, 늘~ 손이 쉽게 닿을만한 곳에 두고 수시로 읽고 있답니다. 이해하기 어려웠을 부분들도 쉽고 재밌게 풀어놓은 책이라 자꾸 보고 싶고, 자꾸 손이 가네요~~~ 육아맘 이라면 누구나 소장 추천 드리고 싶은 EBS 육아대백과.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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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편과 또다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가 비염이 있어서 많이 노력중이었는데,
그중에 해야할 것, 줄여야할 것등의 정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좋네요.^^
아이의 아토피나, 장염, 성장질환등
다양한 내용을 다뤄주고 있으니,
초보 엄마들은 한번정도 숙지하면
앞으로의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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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세 권 함께 있으니 그 존재만으로도 더욱 든든한 EBS 육아대백과 시리즈네요. 사실 그동안 '소아한방'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열어 본 '소아한방'편. 한 예로.. 겨울 내내 감기를 달고 살았던 새별이. 그래! 바로 내가 찾던 답이야!! EBS육아대백과-소아한방편은 EBS육아학교Pin 애플리케이션에 올라 온 질문 중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513개 질문에 대해 답변이 들어있어요. 마치 친정엄마같은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사실 아이의 건강에 대한 많은 걱정과 궁금증은, 예를 들어 아이가 감기에 걸렸더라도 감기약과 항생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저절로 낫습니다. 아이의 건강에 대한 부모님의 이런 걱정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문제없이 시간이 해결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바른 면역력의 방향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
모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해결되었다고...
책은 크게
1부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달 이렇게 구분되어 있어요.
차례에서 아이에게 의심되는 증상을 찾아 페이지로 이동하면 그 증상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함께 궁금해하는 질문과 그 답을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겨울 내내 감기로 고생한 우리 새별이.
사전지식도 쌓아놓고, 예방도 할겸 감기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한방에서의 '감기'에 대해 읽으며 느낀 것은 '그 동안 내가 너무 약에 의지했구나' ㅠㅠ 사실 병원을 그닥 즐겨찾지는 않지만 새별이가 올 겨울 시작하며 폐렴으로 고생하고, 계속 감기를 달고 살아.. 노파심에 조금 감기 증상만 보이면 바로 병원에 가곤 했거든요. 자주 가는 병원은 소아과 전문병원이 아니다 보니 늘 항생제 처방. 책에서는 감기약을 복용하든 복용하지 않든 아이의 감기가 낮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같으며, 감기약을 복용해도 아이의 감기는 빨리 낫지 않는다고 해요. 아이는 아직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감기가 낫는데 어른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감기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아이는 감기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고 이렇게 아이는 스스로 감기를 이겨내면서 면역력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작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할 때만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해요.
ㅠㅠ
기침같은 경우에도 기침은 목과 기관지에 있는 이물질을 바깥으로 내보내려는 면역작용이기때문에 감기가 걸렸을때 기침을 잘 해야 아이가 감기를 잘 이겨낼 수 있으므로 아이가 기침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해요.
<아이의 기침을 편하게 해주는 방법> 은 - 물을 충분히 마시기 - 적절한 습도 맞춰주기 - 기침할 때는 손을 컵모양으로 만들어 아이의 등 두드려주기 - 자는 동안 기침 때문에 자주 깨면, 머리와 상체가 올라올 수 있도록 경사 만들어주기 -목과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상식, 엄마 한의사가 알려주는 [동의보감]육아비법은 상식으로 알고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자연의 이치와 순리대로... EBS 육아대백과 - 소아한방편은 친정엄마, 시어머님이 생각나는.. 마음에 안도와 따뜻함을 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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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늘고 있는 성조숙증, 우리 아이도 안심할 수 없어요 " 우리아이 건강하게 키우기 EBS 육아대백과 - 소아한방 편
이음맘이예요 또래보다 덩치 큰 7세 딸램이를 키우다 보니 요즘 매체에서 보도되는 성조숙증에 대해 공부할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아빠를 많이 닮아서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발도 크고, 손도 크고, 머리도 크고 ㅋㅋㅋ 유전자 영향으로 가볍게 여기면 좋으련만 심각성을 보도할 정도로 많은 아이들이 성조숙증을 겪고 있다고 해서 EBS 육아대백과 - 소아한방 편을 읽어봤어요 성조숙증에 관한 이야기 지금부터 공유해볼께요 EBS 육아대백과 - 소아한방 편
요즘 제가 열심히 육아책을 찾아 읽고 있는데요 아이가 어릴 때는 뭘 모르니까 툭하면 육아책 찾아봤었는데 요즘은 아이 좀 컸다고, 7세나 되도록 키운 우쭐함에 육아책 거들떠도 안 봤거든요 7세인 딸램이,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기 때문에 본격적인 사회로의 진입에 앞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한 작업이기도 하고 제가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반성하면서 아이의 몸과 마음을 안정되게 해주고 싶기 때문이예요
EBS 육아대백과 - 소아한방 편 1부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달 1장 신생아 건강 2장 수면 3장 식생활 4장 배변 훈련 5장 소아비만 6장 성장과 발달 2부 우리 아이의 면역력과 아토피 1장 열 2장 감기 3장 장염 4장 비염 5장 감염 질환 6장 아토피 3부 우리 아이의 생활과 건강 1장 피부 트러블 2장 대변 3장 통증 4장 근골격 질환 5장 외상 4부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상식
성조숙증 2차 성징이 2년 이상 빨리 나타나는 것 2014년에는 성조숙증 수가 7만 2000명으로 2010년 대비 2.5배 증가 추세
성조숙증 진단 여자의 경우 만 8세 이전에 유방 발달이 시작되고, 남아는 만 9세 이전에 고환 발달이 시작되는 경우를 성조숙증으로 진단해요 전문의의 진단으로 혈액 검사, 성조숙증 자극 검사, 성호르몬 수치 등을 통해 성조숙증 확진함 골 성숙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성장판 검사를 진행하기도 함 Q. 성조숙증 집에서 미리 체크해보러면 어떤 증상을 챙겨봐야 할까? 아래 사항 중 한두 개가 해당된다면 성조숙증 의심, 세 개 이상이면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함 공통사항 - 음모나 액모가 자라기 시작한다 - 머리 냄새나 땀 냄새가 부쩍 나기 시작한다 - 얼굴의 피지 분비가 늘어 여드름이 나기 시작한다 - 키가 갑자기 1년에 7~8cm이상 자란다 여아 (만 8세 이전) - 가슴이 멍울이 만져지기 시작한다 - 가슴이 살짝만 부딪혀도 아파하거나 불편함을 느낀다 남아 (만 9세 이전) - 고환이 어른 엄지손가락 끝마디 정도 크기로 커진다 - 음경 색이 짙어지고 길어진다 - 어깨가 넓어진다 - 변성기로 목소리가 변한다
성조숙증과 질환 - 키 성장을 방해해요 - 초경으로 인한 불편함과 정서적인 충격을 받을 수 있어요 -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요
성조숙증의 원인 - 서구화된 식습관과 소아비만 - 생활 곳곳에서 피할 수 없는 환경 호르몬 -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으로 병드는 아이들
생활 속 환경 호르몬 줄이는 방법 1. 스티로폼,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 사용하지 않기 - 컵라면이나 일회용 스티로폼 용기에 들어 있는 식품은 삼가자 2. 가공식품 먹지 않기 3. 염화 비닐 사용하지 않기 - 마트의 식품 코너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식품이 염화 비닐인 랩으로 포장됨 4. 전자레인지 사용 시 랩 사용하지 않기 5. 살균제, 살충제 최소한 사용하기 6. 어른들이 쓰는 화장품, 아이 손에 닿지 않게 하기
Q. 스마트폰 때문에 성조숙증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있는데 정말인가요?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의 전자 기기에 노출되면 성조숙증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잠을 잘 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TV 등의 밝은 불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어요 멜라토닌은 잠을 푹 잘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생식샘 자극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요
성조숙증의 치료 -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중요해요 - 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주사 치료를 해요 - 한의학적으로 아이의 과도한 열과 인체 불균형을 맞춰주어요
성조숙증을 예방하는 바른 식습관 비만이 되지 않도록 조심! - 기름진 음식과, 탄수화물 제한하기 설탕과 밀가루가 들어간 면 요리, 과자, 아이스크림 등의 음식은 비만의 원인이므로 제한해야해요 엄마가 해주는 집밥 - 가능한 외식과 자극적인 음식 줄이고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밥과 반찬을 골고루 먹여요 규칙적으로 먹고, 야식 금지
성조숙증을 예방하는 바른 생활 습관 숙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의 경우 9~ 10시 이전, 고학년 11시 이전에 취침해야 해요 적당한 신체 활동
성조숙증과 부모의 역할 1. 바른 식습관과 바른 생활습관, 적절한 운동, 일찍 잠자리에 들기 등 아아의 생활에 신경 써요 2. 성장 속도를 주기적으로 체크해요 3. 여자아이라면 초경에 대해 미리 알려줘요 Q. 아이가 성조숙증 치료를 받고 있어요. 조심해야 할 음식을 알려주세요 -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 : 피자, 치킨, 햄버거 등의 패스트푸드 -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 : 기름기가 많은 육류, 생선의 알 - 다양한 건강 보조 식품 : 홍삼, 로열젤리, 초유, 오메가 3 등 - 청량음료 : 콜라,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나 어린이 음료 - 색소나 향 등의 첨가물이 많은 음식 :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Q. 키 크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성장판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이 줄넘기 처음 100~ 200개로 시작해서 500 ~ 1000개로 늘리면서 매일 꾸준히 해요 농구나 배구, 배드민턴, 트램펄린, 방방보드 등 아침저녁 스트레칭 7세 딸램이를 위해 성조숙증 예방과 키크기 위한 성장판 자극 운동, 면역력 높이기에 집중하면 되겠어요 새학기가 시작되는 시기 EBS 육아대백과 - 소아한방 편 읽고 아이 건강 지켜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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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키워봤으니까 왠만하면 다 알 줄 알았는데 기억도 안나도, 아이들마다 다 달라서 여전히 궁금한 게 많더라고요.
EBS육아학교 엄마들이 선택한 질문과 답변. 가장 궁금한 513개의 질문과 답을 모아서 초보맘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 나왔어요.
성장과 발달, 면역력과 아토피, 생활과 건강, 건강 상식 등 네 분야로 나눠서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궁금할 때 찾아보기도 가능하네요.
낼 모레면 5개월이 되는 아기들이 있어서 이유식에 관한 이야기에 제일 먼저 관심이 가요. 4~6개월 사이에는 반드시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고, 많이 먹이고 싶은 마음에 젖병에 주지 말고, 이유식은 반드시 숟가락으로 줘야 돼요. 가공된 육류나 등 푸른 생선, 꿀, 초콜릿 등 돌 이전에 먹이면 안되는 음식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기 처음에 태어났을 때 시력이 좋지 않아서 바로 앞에 있어도 가물가물하게 보인다잖아요. 그 뒤로도, 이제는 형태가 보일까? 눈코입이 보일까? 컬러로 보일까? 언제 뒤집지? 혼자서 앉는 건 언제지? 늘 궁금한 게 많았는데, 운동 신경 발달 단계표도 있어요. 물론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으니 참고만 해야겠죠. 울집 딸들은 목도 잘 가누고, 보이는대로 물건을 잡아서 입으로 가져가 빨고, 침 질질 흘리는 거 보니 평균적 단계를 잘 밟고 있네요.ㅎㅎ
콧물과 열도 아이의 몸에서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면역 반응이기 때문에, 무조건 열을 내리고 콧물을 제거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며칠 전 예방접종 다녀오느라 찬바람 쐬서 한 명 열나고, 둘이 콧물 흘려서 걱정했거든요. 정말 하룻밤 열나고 보채더니, 24시간 지나니 정상 체온이 되었어요. 콧물도 숨쉬기 답답할 정도 아니면 그냥 두고 있어요. 너무 깨끗하게 하는 것도 아이 스스로 면역력을 키우는 걸 방해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요즘 많이 걱정하는 아토피 관리도 나와있어요. 제일 중요한 건 보습 관리고요, 땀 나지 않게 체온 관리도 해주고, 이불은 자주 빨고 밖에서 털고 자주 말려주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작은 아이가 눈썹에 노란 게 많이 생겨서 걱정했는데 피부과에 갔더니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하더라고요. 절대 건드리지 말고 그냥 두라고 하셔서 그냥 두니까 정말 한 달 지나니 깨끗해졌어요. 아이가 자랄 때는 너무 조바심 내지 말고, 그냥 봐주고 기다려야 한다는 걸 또 느꼈어요.
책 끝부분에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열 가지 원칙'이 나와 있어서 정리해볼게요. 1. 등을 따뜻하게 한다. 2. 배를 따뜻하게 한다. 3. 발을 따뜻하게 한다. 4. 머리는 시원하게 한다. 5. 심장과 가슴은 서늘하게 한다. 6. 갑자기 낯선 사람이나 이상한 물건을 보지 않게 한다. 7. 수유와 식사는 따뜻하게 한다. 8. 아이가 울음을 그치기 전에는 젖을 주지 않는다. 9. 경분과 주사를 함부로 쓰지 않는다. 10. 목욕을 너무 자주 시키지 않는다.
아이들은 아직 심장과 신경계가 튼튼하지 못하므로 아이가 크게 놀라면 안정된 상태로 돌아가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다고 해요. 놀라고 낯선 환경에 놓이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어요. 그리고 아이가 울고 있을 때 수유를 하면 호흡기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심하게 울면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을 때 줘야 한답니다.
아이가 어리면 비상으로 육아백과 한 두 권씩 있잖아요. 저희집에도 큰거 한 권 있는데, 엄마들 질문을 모아서 답변한거라 더 구체적이고, 한방으로 풀어주어 더 좋아요. 육아할 때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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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자다가 울면서 깨는 걸까? 아이가 밤중에 갑자기 열이 나는데 응급실에 가야할까? 아기 얼굴에 트러블이 생겼는데 태열일까? 아토피일까? 우리나라에서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모두들 <삐뽀삐뽀 119 소아과>를 갖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 역시 첫째가 생후 3일 만에 황달로 인해 입원을 하게 되자 산후조리원에서 울면서 이 책을 밤새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늘 뒤적거리면서 병원을 가야 하는 상황인지 아닌지를 구분했던 것 같아요. 작년에 첫째의 키 성장 문제 때문에 영유아한의원으로 유명한 함소아 한의원에 다니면서 양의학과 한의학이 충돌되는 지점에서 살짝 곤혹스러울 때가 있더라고요. 물론 수의학을 전공하고, 결혼 전 제약업체 학술마케팅부서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저는 양의학 쪽에 더 신빙성을 두고 아이에게 치료를 권유하는 편이지만 오랜 전통의 한의학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래서 민간요법 뿐만 아니라 카더라통신이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종종 인터넷 사이트를 들락거리면서 질문들을 올리고 초조하게 답변을 기다린 적이 많아요. 아마도 대한민국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저처럼 인터넷 사이트에 고민상담도 해보고, 병원이나 한의원 중에서 본인에게 맞다 생각하는 곳에 꾸준히 다니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소아한방 분야 질문 중에서 EBS육아학교Pin 앱에 올라온 질문 2만여 개를 추려 부모님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만 모아 <EBS육아대백과 소아한방편>이 나왔어요. 어떤 전문가도 한 명은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 많게는 14명까지 전문가 협업을 통해 제작된 책이라서 그런지 믿음이 가네요.
이 책도 제가 첫째 키울 때 육아 바이블처럼 아끼던 <삐뽀삐뽀 119 소아과>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하지 않고 아이가 갑자기 아프거나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일 때 목차에서 해당되는 증상을 찾아 Q&A식으로 정리된 내용들에서 답을 찾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첫 페이지에서는 '초보맘이 선택한 베스트 궁금증 top10'을 선정해서 더 빠르게 찾아보도록 도와주네요. ![]() ![]() 책은 전반적인 소아 건강과 관련된 상식 뿐만 아니라 소아한방 정보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400 여 페이지가 될 정도로 꽤 두꺼운 편이에요. 1부.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달 / 2부. 우리 아이의 면역력과 아토피 / 3부. 우리 아이의 생활과 건강 / 4부.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상식으로 구성되요. 한번만 읽고 덮어버리는 인스턴트식 책이 아니라, 책장에 꽂아두고 아이를 키우면서 건강과 관련해서 고민이 생길 때마다 펼쳐보기를 추천해요. 시간이 난다면 전체적으로 한번 쭉 정독한 후, 우리 아이에게 해당되는 내용만 취사선택해서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급할 때는 자세하게 나뉘어진 목차 또는 마지막 페이지의 찾아보기 표를 이용해서 필요한 내용만 골라서 읽어도 되구요.
1부.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서는 막 태어난 신생아부터 수면, 모유수유와 분유수유, 이유식, 유아식까지의 식생활, 대소변가리기(배변훈련), 소아비만, 그리고 양의학의 소아청소년과와 마찬가지로 청소년의 2차 성징까지 다루고 있어요. 1부를 읽는데, 8살 첫째를 키우면서 성장과 발달과 관련해서 그간 겪었던 마음 고생들이 나만의 것이 아니었구나 싶을 정도로 상세하게 다뤄지고 있더라고요. 이제 생후 5개월된 둘째를 키우면서 다시 한번 반복해야할 고민들이었는데, <EBS육아대백과 소아한방편> 덕분에 예전보다는 조금 더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든 내용은 Q&A식으로 많은 부모님들이 질문한 내용 중 다수 중복된 내용 위주로 정리되어 있는데요! 요즘 둘째가 잠을 자다 깜짝깜짝 놀래면서 깨고, 아무리 달래도 멈추지 않을 정도로 심하게 울어서 고민이었는데, 바로 야제증이라고 하더라고요.ㅠㅠ 태어났을 때부터 그런건 아니었으니 아무래도 첫째가 툭하면 깜짝깜짝 놀래키는 일이 많고, 귀여워서 하는 행동이라고 핑계대면서 슬쩍 둘째에게 손찌검을 하는 터라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첫째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인건 아무래도 심한 편식과 음식거부, 그리고 또래보다 심하게 작은 키인데요.ㅠㅠ 저 같은 고민을 다수의 부모님들이 느끼는 터라 EBS육아학교 육아pin 처방전이라고 강조해서 한번 더 설명해주더라고요! 문제는 이런 해답을 알면서도 실천에 옮기기 힘들다는거겠죠.ㅠㅠ 이번 겨울방학에도 첫째의 키 문제 때문에 100만원 넘는 한약을 지어 먹이고, 태권도장에 보내서 줄넘기라도 시키려고 했다가 태권도장 안간다고 거부해서 한참 아들과 싸웠거든요. 오늘도 일찍 자야 키 큰다고 9시부터 잔소리하다가 10시 반에 겨우 재웠는데, 책을 읽으면서 계속 한숨만 나오네요.
2부. 우리 아이의 면역력과 아토피에서는 면역력과 관련해서 부모님들이 많이 걱정하는 열나는 상황, 면역력 떨어지면 바로 나타나는 감기, 장염, 비염, 그외 감염질환, 아토피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내용은 <삐뽀삐뽀 119 소아과>와 겹치는 내용으로 양의학 적인 병의 성상과 치료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언급하고 있어요. 물론 <EBS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에서는 추가적으로 한의학에서 권하는 치료법에 대해서 언급하고, 평소 생활에서의 습관 변화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알려주네요. 그런데 깜짝 놀란게, 전 아이가 열이 나면 응급실에 가면 고생하니 일단 집에서 미온수 마사지를 해주라고 알고 있었는데~ 최근 연구에서 이것이 효과가 없다고 나와 최근 개정된 소아과 교과서에서는 이 방법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에 TV에서 감기예방으로 온 집안에 양파를 까둔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 있는데, 양파가 심한 코막힘에 일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니 코감기 걸린 남편을 위해 당장 시도해볼까 해요! ![]() 그 외에 어릴 때부터 체했다고 하면 엄마가 양쪽 손의 엄지손톱 밑을 바늘로 따주곤 하셨는데 종종 피가 안 나오면 심하게 체했다고 피를 억지로 짜내기도 하셨거든요.--;
그런데 피가 꼭 나오지 않아도 되고 살짝 놀랄 정도의 자극만 주면 된다고 하니 저희 애들 키울 때는 민간요법이 아니라 제대로 된 한의학 지식으로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얼마 전에 인터넷 기사를 보고 작두콩차가 비염에 좋다고 들어서 열심히 먹이고 있었는데, 몸에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타는 아이라면 맞지 않는다고 해서 역시 인터넷 기사를 함부로 믿고 따라해선 안되겠다 싶었네요.
책 내용 중에서 당장 적용하기에 좋았던 내용이라면 뭐니뭐니해도 비염에 좋은 음식 소개였는데요! 대부분 많이 들어본 내용이긴 했지만, 박하, 생강, 파뿌리, 국화~ 이 4가지는 잘 챙겨서 먹여야 할 것 같아요! ![]() ![]() 3부. 우리 아이의 생활과 건강에서는 항상 있는 아이의 건강 문제가 아니라 갑작스러운 질환으로 분류되는 건강문제, 피부 트러블이나 대변상태(변비,설사), 두통,복통과 같은 통증, 근골격계 질환, 그리고 머리외상이나 발목염좌같은 외상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첫째와 둘째 모두 당장 해당되는 내용이 없어서 이 부분은 다음에 필요할 때 정독하려고 간단히 읽고 넘어갔어요~ 4부.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상식에서는 아이를 키울 때 알아두면 좋은 소아한방 Q&A와 엄마 한의사가 알려주는 <동의보감> 육아비법이 나와요. 1부에서 3분까지는 양의학과 같거나 큰 차이가 없는 한의학 범주의 내용을 다뤘다면, 4부는 정말 소아한방 관련 질문만 딱 모아있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그 중에서 초미의 관심사라고 생각되는 유아의 홍삼 먹는 문제, 키성장을 위해 녹용 먹는 문제는 제가 지금 고민하는 것들이라서 꼼꼼하게 읽었네요. 특히 첫째는 녹용이 들어간 한약이라고 한달에 60만원 짜리 한약을 먹는 중인데, 시아버지가 아시는 분이 사슴농장을 한다고 자꾸 생녹용을 사다주신다고 하셨거든요.--; 아무래도 다음번에 생녹용에 대한 문제점을 프린트해서 아버님께 보여드려야 하지 않나 싶네요.
마지막으로 <동의보감>에 나오는 육아비법은, 현재와 과거의 육아환경에 큰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꼭 읽어두면 좋은 내용인 것 같아서 아무리 바빠도 이 부분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1. 등을 따듯하게 한다. (추운 날씨에 외출할 때 아이의 목과 등을 목도리나 스카프로 둘러주기.) 2. 배를 따듯하게 한다. 3. 발을 따듯하게 한다. 4. 머리는 시원하게 한다. 5. 심장과 가슴은 서늘하게 한다. 6. 갑자기 낯선 사람이나 이상한 물건을 보지 않게 한다.(평소 아이들이 낯설고 놀라는 상황이나 환경에 놓이지 않도록 해주기.) 7. 수유와 식사는 따듯하게 한다. 8. 아이가 울음을 그치기 전에는 젖을 주지 않는다. 9. 경분과 주사를 함부로 쓰지 않는다. (항생제나 스테로이드제 같은 독한 약을 오남용하거나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로 온갖 약물과 건강기능식품, 다양한 민간요법을 쓰지 않는다.) 10. 목욕을 너무 자주 시키지 않는다. (영유아의 경우 목욕 후 3분 이내 보습제 발라주기. 환절기나 가을,겨울에는 2~3일에 한번 정도로 목욕횟수 줄이기.비누나 샤워젤 등으로 뽀득뽀득 씻기는 것보다 가볍게 씻겨주기)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무려 513개의 Q&A가 수록되어 있어서 꼭 소장해서 꼼꼼히 챙겨 보면 좋을 듯 싶네요. 저도 6살 터울 남매를 키우다보니 첫째 때 어떻게 키웠는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아요.ㅠㅠ 앞으로 <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편>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키우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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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수많은 물음표와 마주하게 되고 제대로 표현을 못하는 아이를 볼때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되서 당황스럽고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요~ 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은 7만 초보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소아한방 질문 베스트 513개 질문을 분석하여 최고의 육아 멘토가 참여! 임신, 출산, 건강, 심리발달 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육아 정보가 담겨 있어요. 잠깐 살펴봤는데 그동안 어디에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과 답변들로 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은 초보맘이나 육아맘들이라면 꼭 필요한 육아지침서가 아닌가 싶어요. 초보맘이 선택한 베스트 궁금증 TOP 10 7만 EBS 육아학교pin 앱 사용자들이 선택한 소아한방분야의 질문을 분석! 가장 궁금한 소아한방 질문 베스트 10 랍니다. BEST 1. 체온이 몇 도일 때 응급실에 가야 하나요? BEST 2. 아이가 감기약을 복용하는 도중 열이 나요. 왜 그런가요? BEST 3. 아이가 경기를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BEST 4. 독감 예방 접종을 했는데도 독감에 걸렸어요. 왜 그런가요? BEST 5. 7개월이 된 아기의 얼굴에 태열이 있어요. 아토피로 진행될까요? BEST 6. 아이가 환절기만 되면 비염 증상이 나타는데 알레르기 비염일까요? BEST 7. 아이가 머리를 부딪히고 나서 두통을 호소해요. 괜찮을까요? BEST 8. 스마트폰 때문에 성조숙증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정말인가요? BEST 9. 수두에 걸려 물집이 생겼는데 흉터가 남을까요? BEST 10. 만 3세 아이인데 구토를 너무 심하게 해요. 심지어 물만 마셔도 토하는데 왜 그럴까요? 그동안 육아맘들이 궁금해하는 증상에 대한 정보와 함께 궁금해하는 질문과 답을 찾아볼 수 있어요. 평소 아이가 아플때나 궁금했던 정보들은 인터넷 검색이나 선배맘들에게 물어보긴하는데 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이 있으니까 바로 찾아 볼 수 있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은 1부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달, 2부 우리 아이의 면역력과 아토피, 3부 우리 아이의 생활과 건강, 4부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상식 등 4개의 주제로 분류되어 있어요. 1부 우리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서는 신생아 건강, 수면, 식생활, 배변훈렬, 소아비만, 성장과 발달에 관한 내용이며 2부 우리 아이의 면역력과 아토피에서는 열, 감기, 장염, 비염, 감염 질환, 아토피 등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3부 우리 아이의 생활과 건강에서는 피부 트러블, 대변, 통증, 근골격 질환, 외상에 관한 내용이며 4부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상식에서는 아이를 키울때 알아두면 좋은 소아 한방 Q&A, 그리고 엄마 한의사가 알려주는 동의보감 육아 비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10달동안 엄마 뱃속에 있던 아이가 태어난 순간 부모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고 축복이죠. 그러나 병원이나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다 막상 집에 아이를 데려오는 순간, 초보맘들을 당황하며 막막해지기 시작합니다. 저도 첫째아이때는 모유수유부터, 기저귀갈기, 목욕 등 순간순간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임신기간동안 육아서를 읽었지만, 막상 닥치고보니 당황할때가 한 두번이 아니더라구요. 하루에 대부분 잠을 자는 신생아들은 초기에 아이의 체중이 감소하므로 네 시간 이상 자면 깨워서 수유하고 한 번에 모유를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수유 시간은 두 시간 이하가 되지 않도록 해야한답니다. 엄마 배 속의 양수에서 10개월 동안 지내고 나온 아이의 피부는 외부 환경의 공기에 낯설기때문에 건조해지기 쉽고 거칠어지고 각질이 멋겨지는 경우도 많아 보습에 특히 신경을 써야하죠.. 신생아의 생활관리와 피부, 수면에 관한 궁금했던 부분들을 질문과 함께 전문가가 명쾌하게 답을 해주고 있어 초보맘들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생후 4~6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처음 이유식을 줄 때 어느 정도 먹여야 하며 이유식 단계별로 먹는 음식들, 식사습관 등 육아맘들이 궁금했던 부분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어릴 때 만들어진 입맛과 식습관은 평생을 가는 것이므로 아이가 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아이를 위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야한답니다. 육아처방전 우리 아이를 위한 건강한 십습관 만들기 도전해봐야겠어요~~ 아이마다 성장 속도는 다르지만, 일반적인 흐름이 있어요. 아이들의 정상적인 성장 과정 (출생 후 1개월 ~ 5년)의 내용을 참고삼아 우리 아이의 성장 과정들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2부 우리 아이의 면역력과 아토피에서는 아이가 아플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약은 언제 먹여야 하는지,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등 우리 아이의 면역력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어요. 아이가 밤늦게 아플경우 특히 부모들은 판단하고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저도 가끔 이럴경우 119로 전화해서 상담을 받곤 하는데 앞으로는 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을 찾아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갑자기 아이가 열이나면 당황하게 되는데요~ 열은 열의 원인인 바이러스와 병균을 이겨내기 위해 필요한 면역 작용이므로 아이의 열을 꼭 잡으려 하기보다 열이라는 면역 작용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지켜보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열에 관한 다양한 질문과 답변으로 육아맘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병원에 가는 가장 큰 이유가 대부분 감기 때문인데요~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고 감기를 이겨내면서 면역력이 성장하게 된답니다. 감기는 저절로 낫는 질환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감기약을 복욕하든 복용하지 않든 아이의 감기가 낫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같다고 하네요. 아이는 아직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감기가 낫는데 어른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감기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아이는 감기를 건강하게 이겨내고 면역력이 한층 더 상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육아처방전을 찾아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양파를 아이 머리맡에 두면 자극적인 향으로 심한 코막힘에 일시적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이가 잠들면 바로 치워주어야 한답니다. 아이를 키울 때 알아두면 좋은 소아 한방 Q&A 에서는 한약이나 보약,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어린이 홍삼 제품 등에 관한 궁금증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면역력을 키우기위해 건강보조식품들을 구입해서 먹이곤하는데 글을 읽어보니 도움이 되네요~~
제목만봐도 내용이 궁금했는데 꼼꼼하게 읽어보고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들을 배워야겠어요. 1. 등을 따뜻하게 한다. 2. 배를 따뜻하게 한다. 3 발을 따뜻하게 한다. 4 머리는 시원하게 한다. 5 심장과 가슴은 서늘하게 한다. 6 갑자기 낯선 사람이나 이상한 물건을 보지 않게 한다. 7 수유와 식사는 따뜻하게 한다. 8 아이가 울음을 그치기 정에는 젖을 주지 않는다. 9 경분과 주사를 함부로 쓰지 않는다. 10 목욕을 너무 자주 시키지 않는다. 등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열 가지 원칙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 면역력을 키워주고 싶어요." 7만 초보맘이 선택한 513개 베스트 질문과 답변 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갑자기 아플때 엄마들은 당황하게 되는데요 초보맘을 위한 소아한방 정보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EBS 육아대백과 소아한방 편으로 아이가 아플 때나 궁금한 질문들은 바로 찾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이라면 육아서로 꼭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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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어른 아이들을 둔 부모들이 질문을 많이 올렸더라구요 굳이 정독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내게 필요한 부분들을 골라 골라서 우선 읽어도 좋아요 아주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서 말이죠 신생아 건강 수면 식생활 배변훈련부터 해서 아토피 면역력 감기 등 다양한 질병과 외상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질문에 대한 답들이 있는데요 이 질문들이 저도 생각했었던 고민했었던 질문들이랑 비슷해서 공감이 되더라구요 울 아이도 통잠을 좀 자고 수유시간도 좀 늘어나면 좋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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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 때 육아서 하나쯤은 다 가지고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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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주로 한의원보다는 소아과를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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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아이 큰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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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한참 관심있는 대소변 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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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육아대백과 소아한방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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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의 영향으로 비염이 있는 아이들도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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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관리법과 비염에 좋은 음식도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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