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아이에게 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 첫 장엔 주인공 바니가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놀러간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그 공원에 판다, 거북이,여우, 다람쥐 버니의 친구들이 있다.     바니가 공원에서 돗자리에 앉아서 쿠키를 먹는 판다에게 좋은 말로 과자를 달라고 한다.   좋은 말을 들은 판다가 쿠키를 바니에게 줄 수 있게 팝업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거북이가 바니에게 선물줄 때도 , 바니가 공원
"아이에게 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 첫 장엔 주인공 바니가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놀러간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그 공원에 판다, 거북이,여우, 다람쥐 버니의 친구들이 있다.

 

  바니가 공원에서 돗자리에 앉아서 쿠키를 먹는 판다에게 좋은 말로 과자를 달라고 한다.

  좋은 말을 들은 판다가 쿠키를 바니에게 줄 수 있게 팝업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거북이가 바니에게 선물줄 때도 , 바니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려고 하는데 길에 서있는 여우에게 말할 때도 ,실수로 다람쥐의 장난감을 망가뜨렸을 때도 바니가 친구들에게 좋은 말을 하면 팝업으로 그림이 변하도록 돼있다.

 

  올바른 언어 습관은 아이 때부터 잘 가르쳐야 할 거 같다. 아이가 어린이집 다녀 올때마다 가르쳐 주지도 않은 말들을 배워온다. 참 신기하다.

 

  예쁜 언어를 사용하도록 아이에게 잘 가르 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s******2 201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