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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첫 장엔 주인공 바니가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놀러간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그 공원에 판다, 거북이,여우, 다람쥐 버니의 친구들이 있다.
바니가 공원에서 돗자리에 앉아서 쿠키를 먹는 판다에게 좋은 말로 과자를 달라고 한다. 좋은 말을 들은 판다가 쿠키를 바니에게 줄 수 있게 팝업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거북이가 바니에게 선물줄 때도 , 바니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려고 하는데 길에 서있는 여우에게 말할 때도 ,실수로 다람쥐의 장난감을 망가뜨렸을 때도 바니가 친구들에게 좋은 말을 하면 팝업으로 그림이 변하도록 돼있다.
올바른 언어 습관은 아이 때부터 잘 가르쳐야 할 거 같다. 아이가 어린이집 다녀 올때마다 가르쳐 주지도 않은 말들을 배워온다. 참 신기하다.
예쁜 언어를 사용하도록 아이에게 잘 가르 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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