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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적을 보며 세계 곳곳을 알아가는 것이 좋다. 언젠가 그곳에 가보고 싶다고 꿈꾸는 시간이 마음을 포근하게 해준다. 이번에 읽은 책은《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말레이시아의 매력 속으로 빠져본다. 이 책은 2013년 말레이시아 초판 이후 4년 만의 개정판이다. 이 책을 통해 쿠알라 룸프르를 비롯하여 말라카, 푸트라자야, 카메론 하일랜드, 페낭, 랑카위, 코타 키나발루, 쿠칭 등 말레이시아 곳곳의 알찬 정보를 눈여겨 본다.
오래 전, 첫 해외여행지는 인도였고, 인도로 향하면서 경유한 곳이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프르였다. 인도 여행을 위한 경유지로 처음 들른 말레이시아는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있는 듯 했다. 그곳이 목적지는 아니니 그야말로 수박 겉핥기 식으로 돌아다녔고, 그러다보니 제대로 기억에 남아있지 않다. 그저 그곳에 다녀왔다는 것밖에는 딱히 떠오르는 것도 없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다보니 그곳에서의 장면 하나가 선명하게 떠오른다. 그곳은 그런 곳이었으니 말이다. 하나의 거리에 이슬람 모스크와 힌두사원, 불교사원과 기독교회가 나란히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인디아 거리와 차이나타운이 뒤엉켜 있고 유럽식 건축물이 세워져 있는 게 너무도 자연스럽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지타운의 예스러운 골목골목은 계속 돌아봐도 새롭다. 물론 수많은 전설이 담겨 있는 산과 바다 등 천혜의 자연이 주는 매력도 빠질 수 없다. (프롤로그 中) 이 책을 읽으며 말레이시아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을 보낸다.
먼저 '말레이시아 일정'에는 다섯 가지 테마로 여행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세계문화유산과 함께하는 도시 여행, 직장인을 위한 꿀 같은 5박 7일, 화보 같은 사진을 남기는 6박 8일, 허니무너를 위한 로맨틱 4박 6일, 말레이반도 완전 정복 배낭여행 12박 14일 등의 테마 중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것을 선택해서 일정을 짤 수 있다.
말레이시아에 대해 한국과 다른 점, 조심할 점, 엽서 보내기, 세금 환급받기 등의 방법을 점검해보고 본격적으로 말레이시아 정보를 알아본다. 날치기를 조심하라는 표지판이 인상적이다.
말레이시아 특전에는 말레이시아에만 있는 두 가지를 소개해준다. '레스트 앤 고'라는 전신 보디마사지 의자, '통캇 알리'라는 음료수가 바로 말레이시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 알고 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덤으로 추천하는 갈증 해소 캔 음료 베스트 5도 있는데, 말레이시아 대표 이온음료 100PLUS, 인도식 밀크 티 테타릭, 라임 주스, 사탕수수 주스, 코코넛 주스 등 그곳에서만 마셔볼 수 있는 음료이니 말레이시아에 간다면 꼭 한 번 맛보고 싶다.
말레이시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13가지도 기억해두어야할 것이다. 사진만 보아도 두근두근,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든다.
본격적인 여행 정보는 68쪽부터 시작된다. 먼저 말레이시아 연방 수도이자 최대 도시로서 아시아 최고의 국제도시로 떠오르는 쿠알라 룸프르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그곳까지 가는 방법과 나오기, 공항에서 시내 이동, 시내 교통, 지하철 노선도, 관광 추천 일정, 관광지 정보, 숙소, 음식점, 쇼핑할 곳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이어서 말라카, 푸트라자야, 카메론 하일랜드, 페낭, 랑카위, 코타 키나발루, 쿠칭의 정보를 볼 수 있다.
고양이의 도시 쿠칭이 인상적이다. 열대우림으로 둘러싸여 정글과 도시가 공존하는 독특한 환경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꼽힐 만큼 사회 기반이 잘 되어 있고 경제적으로도 안정돼 있다고 한다. 말레이어로 '고양이'라는 뜻을 가진 도시답게 고양이들은 우아하고 품격 있어 보이며 유유히 흐르는 사라왁 강을 오가는 삼판의 모습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그림 같아 절로 힐링이 된다. (358쪽) 그곳에서 보르네오의 자연과 문화를 여유롭게 즐기고, 해산물 만찬과 사라왁의 맛을 보고, 대형 쇼핑몰과 로컬 쇼핑 모두 만족스럽다니 쇼핑도 즐기고, 등급별 베스트 숙소도 이 책에 소개하고 있으니 솔깃해진다.
이 책을 보니 저자가 왜 틈날 때마다 말레이시아행 비행기를 검색해보는 버릇이 생겼는지 알 듯하다. 갈 곳도 많고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곳이니 권태기가 생길 틈이 없겠다. 국내 여행 작가가 꼽은, 한국인을 위한 맞춤 여행지를 엄선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말레이시아에 별다른 흥미가 없던 사람도 이 책을 보면 구미가 당길 것이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셀프트래블 가이드북과 함께 여행을 떠나면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니, 여행 중에는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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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13개국 정도를 여행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국가도 많다, 특히 쌍둥이 빌딩(페트로나스 타워)이 눈에 띄는 쿠알라룸프르와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말레이시아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말레이시아를 어떤 책보다 다채롭고 풍부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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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는 전반적으로 말레이시아의 주요 도시인 쿠알라룸프르, 말라카, 푸트라자야, 카메론 하일랜드, 페날, 랑카위, 코타키나발루, 쿠칭 이렇게 8곳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었다 책 앞쪽에 먼저 지도와 간단한 설명이 수록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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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전혀 다른 느낌과 매력을 가진 도시들~♥ ![]()
말레이시아 여행의 셀프트래블 책은 세계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여행, 직장인을 위한 여행, 화보같은 사진을 위한 여행, 허니문 여행, 배낭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여행 루트를 추천해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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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행을 가서 꼭 봐야할 13가지도 수록하였으며, 말레이시아의 역사, 정치구조, 주요 매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도 자세히 나와있고, 책을 보니 더더욱 가고 싶어지는 말레이시아 ♥ ![]() ![]()
말레이시아의 다양한 동식물과, 열대과일을 포함한 먹거리, 쇼핑리스트, 숙박(호텔,호스텔,홈스테이 등), 말레이시아 마사지 & 스파 등이 주제별로 일목요연하게 수록되어 있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보니 여태 대충 알고 있었던 말레이시아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
![]() 8가지 도시 중 쿠알라룸프르가 첫번째로 설명되어 있다. 다양한 사진과 여행팁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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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이나 시내 교통이용법을 포함하여 쿠알라룸프르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먹거리 등이 소개되어 있었다~
셀프트레블 말레이시아가 특히 맘에 들었던 점은 각 도시별 뒷 부분에 스페셜 가이드(Special)로 Special Place, Special Day Tour, Special Sightseeing, Special Food, Special Stay, Special Shopping 등, 따로 주제를 정해 구조화해서 설명해놓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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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깊은 박물관의 도시 말라카~ 15~16세기 해살실크로드의 거점이었고, 19세기에는 서구 열강의 전쟁으로 치열했던 곳으로 순수 말레이 토착 문화와 중국계와의 결합이 낳은 프라나칸 문화, 포르투칼, 네덜란드, 영국의 지배하에 영향을 받은 유럽의 문화가 혼재되어 있다고 한다~ 사진과 같이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보여준다 :) 말라카의 역사, 관광명소, 교통 등이 일목요연하게 수록~
![]() 동양의 진주라고 불리는 페낭~ 도시별로 수록된 설명 구조는 비슷하다~~
![]() 무엇보다 수록된 사진의 색감이 마음에 들었던 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가 이렇게 다양한 매력이 있는지 몰랐네~
![]() 지상 최대의 낙원이라 불리는 코타 키나발루(KK)~ 한국에서 비행기로 5시간이면 간다고 한다~ 저자는 대형 리조트 위주의 짧은 휴가로 다녀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KK의 진짜 매력이 덜 알려진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한다 그만큼 한국인이 잘 모르는 KK의 매력까지 수록되어 있다. 특히 해변만 있는 줄 알았는데 키나발루라는 이름처럼 산도 있다고 한다 꼭 가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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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도시 쿠칭~ 열대우림으로 둘러싸여 정글과 도시가 공존하는 독특한 환경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꼽힌다고 한다 :)
<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는 총 8개의 핵심지역을 테마별, 지역별 일정과 다채로운 사진, 교통정보, 역사, 쇼핑리스트, 숙박 정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알짜배기 가이드 북 같다~ 말레이시아 여행 때 참고하면 기본 정보부터 시작하여 명소별 꿀팁까지 꼼꼼하고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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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행을 좋아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좋아한다. 겁이 많고 불편함을 감수하고 떠나는 자유여행에 부담감을 느껴 패키지여행을 한 적도 있었지만 7, 8년 전부터 아들과의 자유여행을 시작으로 친구들과 동유럽 여행을 시작으로 해마다 자유여행을 떠난다. 이왕이면 젊을 때 조금 무리를 해서 비행시간이 긴 여행지를 선택하고 여행을 했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친구들과 베트남으로 여행을 한 적이 있다. 더운 날씨를 감안해서 무리하지 않은 일정으로 쉬엄쉬엄 여행을 하며 여행을 해서 너무나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베트남 여행을 기점으로 집안 사정과 경제적 여건으로 동남아 여행을 종종 다니자는 이야기를 했었고 다른 나라보다 가까운 시일 안에 꼭 가보자고 말했던 코타키나발루, 쿠알라 룸푸르가 있는 말레이시아 여행에 관점을 가지고 있어 여행책을 찾아보던 중 상상출판사에서 나온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을 접했다.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은 여행가이드북이 가진 장점을 잘 담겨져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하는 역사와 문화 등의 기본 상식, 내가 가고 싶은 도시를 알차게 들러 볼 수 있는 목적에 맞는 여행정보, 여행날짜에 맞는 계획, 놓치지 말고 꼭 둘러보아야 하는 장소와 먹거리, 엄청난 금액을 할인해 주는 쇼핑, 현대적 건물들이 너무나 매력적인 도시 등 다양한 매력을 간직을 간직한 말레이시아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맴북까지 있어 여행지를 돌아다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가 가고 싶어하는 장소에 대한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어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할 정도로 당장이라도 가방을 싸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겨울이 이제 점차 물러가고 있다. 개인적으로 겨울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추운 날씨로 인해 자꾸만 움츠려두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럴 때는 따뜻한 날씨를 가진 여행지로 자꾸만 눈이 갈 수밖에 없다. 말레이시아는 그런 면에서 여행할 곳이 참 많은 나라다. 가까운 곳으로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요즘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에 소개한 여행지로 가까운 시일 내에 가족 아니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 올 생각이다. 책에 담겨진 눈부신 여행지의 모습을 머리에 떠올리며 벌써부터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다. 동남아 그중에서도 말레이시아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가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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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초행자, 배낭여행자, 트렁크족까지 완벽한 여행준비를 위한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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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말레이시아 지도를 제대로 봤어요. 보르네오섬에도 말레이시아 땅이 있더라고요. 대륙 끝의 서 말레이시아와 보르네오섬 북부에 (섬 전체가 한 나라가 아닌!) 동 말레이시아. 이렇게 크게 두 지역으로 나뉜 말레이시아.
우리나라에서는 대륙쪽과 섬쪽에 각각 한 군데씩 직항 노선이 있다는군요. 말레이반도는 6시간 30분 정도, 보르네오섬 쪽으로는 5시간 정도 소요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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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최신판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은 말레이 대표 관광지 여덟 지역을 소개하며, 말레이시아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까지 들려줍니다. 다른 동남아보다 교통이 잘 갖춰진 편이고, 다국적 문화를 느끼기 좋은 곳이라네요. 여행 목적에 따라 4박 6일에서 12박 14일 일정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여덟 지역 각각 세세한 일정표를 다시 알려주고 있어요.
지금까지 말레이시아 이름이 낯설진 않아서 잘 아는 나라처럼 느꼈었는데, 이 책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이슬람 국가라는 것도 놀라웠고요. 저자 이력 보면서도 놀랐던 ㅋㅋ '달언니'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인 김주희 여행작가는 포켓몬스터, 디지몬, 슬램덩크, 우유송 등 빅 히트송 작사가라는 사실~ 와우. 그녀가 왜 말레이시아에 푹 빠지게 되었는지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로 말레이의 숨은 매력을 살펴봅니다. ![]()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 룸푸르는 아시아 허브도시로 성장중인 핫한 도시입니다. 볼 것 많고 할 것 많은 도시여행으로 제격입니다. 유명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가 이곳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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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 쿠알라 룸푸르에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놀거리가 상당히 많은 편이었어요. 반딧불이 투어, 바투 동굴 등 자연 체험은 물론이고 구름 위의 라스베가스라 불리는 리조트 월드 겐팅, 아시아 최고 테마파크인 선웨이 라군이 있네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말라카와 페낭의 조지타운은 다국적 문화를 체험하기 좋은 곳입니다. 네덜란드, 영국의 식민지 시절을 겪은데다가 이슬람이 국교인 만큼 다양한 건축물의 조화가 멋지더라고요.
행정수도 푸트라자야, 면세 쇼핑하기 좋은 랑카위도 있고요. 무엇보다 제 눈을 반짝이게 한 부분은 신비한 정글을 품은 고원지대 카메론 하일랜드와 정글과 바다를 모두 만나는 휴양도시 코타 키나발루였어요. 열대우림 지역이라서 정글 관련 투어도 있고, 해양 스포츠 투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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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기하게도 고양이 도시라 불리는 쿠칭이 있는데요. 사실 길고양이 도시를 생각하면 안 될 듯해요. 이곳은 고양이 동상이 많은 곳이네요. 그래도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다양한 형태의 고양이 동상이 여기저기에~!
여행지로 말레이시아를 선택했다면 말레이시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것들도 누려봐야죠. 책 속에서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정글의 법칙에서 보던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르네오섬에서 만날 수 있어 동 말레이시아쪽이 조금 더 끌렸는데 책 읽다보니 동 말레이시아도 끌리고 으아...
볼거리, 먹거리, 쇼핑과 숙소 모두 꼼꼼한 취재로 알려준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 든든한 여행준비를 위해 선택해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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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사람에게 비행기 티켓팅과 숙소 예약보다 먼저 하는 일은 그곳을 잘 아는 가이드북을 보는 것이다. 그만큼 가이드북은 우리가 가보지 못한 곳을 예상하게 만들어주고, 그곳에서의 여행을 상상하며 즐겁게 기다리게 해준다. 여행의 9할은 잘 짜여진 루트와 야무지게 시간을 사용하는 계획이 아니던가? 가이드북을 보며 미지의 세계 속 구석구석을 구경하고 가볼만한 곳을 초이스하는 작업은 꽤나 기분좋다. '여행은 준비하는 과정이 제일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 가이드북을 보며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떠나본다.
말레이시아의 매력을 접하고 여행 중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책을 통해 여행을 더 즐겁게 꾸려 보자.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일정으로 계획해도 되고 적당하게 가감해서 응용해도 좋다. 대중교통의 대략 이용시간이 제시가 되어 있어 더 상세하게 여행일정을 짜기에 좋다.
여행 가이드북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는 것 중 하나가 맛집 정보이다. 현지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유용한 정보이니 꼼꼼하게 읽고 초이스한 곳을 직접 찾아가보자.
각 관광지마다의 세부 정보는 여행자에게 아주 유용하다. 주소와 오픈, 클로징 시간, 입장료와 웹사이트까지 정리가 되어 있으니 셀프트래블 준비에 이보다 더 유용한 것은 없겠다.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여행지가 많은 나라이다.
쿠알라 룸프르, 말라카, 페낭, 랑카위, 코타 키나발루까지 이름만들어도 설레이는 많은 곳들이 말레이시아에 있다. 한국인을 위한 맞춤 여행지를 엄선해 골라 놓았다.
2017년은 연휴가 긴 기간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계획한다고 한다.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말레이시아로 떠나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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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한 겨울일 때 따뜻한 생각이 나게하는 나라가 대표적으로 방콕이었는데 이렇게 한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점점 싸늘해지니 동남아가 생각이 납니다. 게다가 이번에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다름아닌 특가가 뜨는 바람에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이번에 상상 출판사에서 새로운 도서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을 보자마자 벌써부터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허니문을 이 책과 함께 뜨끈하게 보낼 여행지로 이 말레이시아를 먼저 미리 상상해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말레이시아의 핫한 여행지 코타키나발루는 과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지 이 책을 빌어서 파악해본 뒤에 스케줄을 짜보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말라이시아 전역에 관한 여러가지 많은 정보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기 전에 그 곳의 사전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짜여진 스케줄대로 여행을 무리없이, 차질없이 잘 다녀올 수 있기에 이렇게 다양하고 풍부한 사전 정보는 필수적인 것 같은데 이렇게 잘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말레이시아의 현지 사정과 풍토, 그리고 교통정보들 까지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상 공항에서부터 나오면 어떻게 이동항야하는지 헤맬 때가 많은데 마치 현지인인냥 자유자재로 서슴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것만해도 크나큰 이점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그곳 현지의 상태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로 유용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말레이시아에서의 여행 일정들과 어디를 여행을 해야하는지 말레이시아를 처음 가보는 사람들조차 친근하게 느껴지고 알기 쉽게 잘 짜주고 있고, 많은 사진들로 이곳이 어떤 곳인지 도착을 했을 때 낯선 느낌이 들지 않도록 친근하게 만들어주고 있어 유용하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여행의 목적과 일정 대로 스케줄을 짜주는 것은 정말로 상상 출판사만의 매력이 듬북 담겨져 있다고 느껴졌는데 이번에 또한 빠짐없이 스케줄을 짜주고 있었습니다.
말레이시아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먹거리, 마사지, 사원일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만의 특유의 맛들로 가득한 로컬 음식들 그 맛은 어떨지 사뭇 기대가 커지네요. 어느 레스토랑에서 먹으면 좋은지 그 곳만의 분위기와 맛들을 비교해주면서 자신이 원하는 취향대로 찾아가보는 것도 자유여행만의 큰 장점이 아닌가 하는데 이 도서는 그것을 너무나 잘 살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사지 또한 자신의 취향대로 찾아갈 수 있게 주소, 분위기, 가격대 등의 정보들을 빠짐없이 설명해주고 있어서 마사지 매니아가 왜 동남아를 가서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 것인지 알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의 국교가 이슬람인 것으로 사원이 잘 가꾸어져 있을텐데 말레이시아에서도 많은 사원들 중에 잘가꾸고, 유명한 사원들을 많은 사진들로 어떤 곳들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도서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을 읽는 내내 전반적으로 말레이시아를 처음 가본 사람이나 또 가본사람들 조차 놓쳤던 곳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놓치지 않고 계획대로 잘 여행할 수 있게 잘 구성해놓았다는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그 만큼 항상 상상출판사는 자유여행자들을 위해 어떤 상황 속에서 낯선 현지에서의 당혹감을 만들지 않게 사전에 잘 준비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를 여행하시고자 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정말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저에게는 이번 달에 가게 될 허니문으로 코타키나발루에서의 멋진 여행을 상상출판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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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갈까, 중국으로 갈까, 제주도를 갈까, 혜림이가 마시던 맥주를 내려놓고 말했다. 너 말레이시아 안 갈래?
혜림이가 토끼눈을 뜨고 바라봤다. '뜬금없이 웬 말레이시아?'하는 표정이다. 당장 혜림이에게 책을 넘겨주고 싶어졌다. 정말 쌔끈하게 잘빠진 가이드북이다. 말레이시아에 갈 생각으로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당장 캐리어에 짐을 싸서 공항으로 달려나가고 싶은 심정이다. 여권도 없으면서 말레이시아 전통시장에서 이것저것 골라담는 내 모습을 상상하면 이 좁은 방이 왠지 감옥처럼 느껴진다. 아- 떠나고 싶다! 사실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일단 여행을 떠나려면 교통부터 숙식, 일정까지 신경써야 할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혼자서 몇번 여행을 떠나보니
자신감도 많이 붙었지만 여전히 어려운게 여행이다. 일정 짜랴 돈 모으랴 예약하랴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 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 막상 여행지에
도착하면 지쳐 나가떨어지기 일쑤였다. 그런데 해외여행이라니, 생각만 해도 머리아프다. 혼자 여행 준비를 하는 사람, 검색엔 영 소질이 없는 사람,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계획은 하나도 세우지 못한 사람, 여행을 처음 떠나는 사람들에게 상상출판사의 <셀프트래블>은 완벽한 가이드에 가깝다. 저자 김주희가 7년 가까이 말레이시아를 오가며 직접 수집한 다양한 정보들이 이 책 한 권에 다 들어있다. 인도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나중에 인도에 가기 전 꼭 사서 봐야지.
말레이시아는 적도와 가깝고 한국과의 시차는 한 시간이다. 수도는 쿠알라 룸프르. 이 책은 쿠알라 룸프르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말라카, 행정수도 푸트라자야, 정글이 있는 고원지대 카메론 하일랜드, 무역의 중심지 페낭, 랑카위, 정글과 바다로 유명한 코타
키나발루(여러번 들은 적이 있다), 쿠칭, 총 8개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주제별로 일정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나처럼 일정이나 계획 세우는데 소질이
없는 사람도 완벽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교통편이나 숙박, 음식까지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가이드북은 처음이라 여타의 책들과 비교는 어렵지만 항목별로 요약할
것은 요약하고 정보가 많이 필요한 부분은 세세하게 알려줘서 상당히 실용적이고 완성도가 높은 책! 나한테는 스마트폰보다 이 책 한 권이 더 든든할
것 같다. 검색은 딱 질색이다.
이렇게 여행지별로 추천 일정이 있어서 참 좋다. 그간 '난 즉흥적인 사람이야!' 말하면서 되는 대로 다녔는데 일정 짜는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둘러댄 핑계였다. 그래서 가이드북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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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
김주희 지음
상상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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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북한의 김정남 암살을 둘러싸고 연일 말레이시아의 이름이 유래없이 오르내리고 있다.
휴가지로서 이름을 들었고, 동남아시아의 한 국가로 알고 있던 말레이시아.
이 나라에대한 관심도 부쩍 늘었다.
'포켓몬스터', '디지몬', '슬램덩크', '우유송'을 작사한
싱어송 라이터 '달언니' 김주희 작가의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 개정판!
말레이시아가 이슈지역으로 떠오른 것은 다소 무거운 사건 때문이었지만,
이 말레이시아의 최근 모습을 - 특히나 관광을 목적으로 -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난것은 반가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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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의 저자들은 그 지역을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이다.
매 번 책을 만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셀프 트래블'이라는 같은 타이틀을 입고 나오지만
문체나 느낌이 각양각색이다.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같은 책을 들고 떠나지만 저마다의 여행을 누리듯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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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레이시아의 주요 8곳을 소개해 주고 있다.
아시아 최고의 국제도시 쿠알라 룸푸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의 도시 말라카,
딸기와 보 티 생산으로 유명한 신비한 정글이 있는 고원지대 카메론 하일랜드 를 비롯
행정수도 푸트라자야, 동양의 진주라 불리는 페낭, 유일한 면세 지역 랑카위,
이름은 익숙한 휴양도시 코타 키나발루와
보르네오의 고양이 도시 쿠칭까지
이곳이 다 말레이시아안에 있었구나~ 하고 지도를 보고 다시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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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는 우리와 교통방향이 다르다는 것, 알고 있었는지?
난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정액제 쿠폰택시로 바가지 요금을 면할 수 있다는 것도, 외국인 요금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도 말이다.
말레이시아가 이슬람국가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식당이 할랄 재료로 요리해서
돼지고기는 없다는 것 - 단 일부 중국계 식당을 제외하고- 도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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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여행코스, 음식, 동식물, 종교와 문화 등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실려있지만
단연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은
'말레이시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13가지'에 들어있는 이 사진 한장.
바로,
코타 키나발루의 로맨틱한 노을풍경이었다.
이사를 와서, 나도 이제 바닷가 사람이 되었지만
아직은 버스를 타면 보이는 바다풍경에 여전히 감탄만 하고 있는 내게
이런 풍경은 꿈 속 한장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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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 키나발루에서는 2000년 12월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키나발루산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이라는 라플레시아도 만나볼 수 있다.
장장 10개월을 기다려 꽃을 피우고 단 일주일만에 사라진다는 꽃.
현지인들도 보기 힘들어서 꽃이 피는 시기에 방문하는 것을 '행운'이라고 하는데~
여행자의 일정에 맞춘 다양한 가이드와
풍부한 자료, 그리고 맵북까지 들어있는 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
라플레시아 꽃을 보는 행운을 빌어보면서...
사진만으로도 설레는 여행 가이드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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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구근 해외여행 김주희 ![]() ![]() ![]() ![]() ![]() ![]() ![]() ![]() 2017년 올 해는 황금연휴가 끼어 있다. 무려 일주일이 넘는 기간이다! 이미 유명한 여행지들의 비행기 티켓은 동이 날 지경이다. 내가 이번에 가려고 한 여행지는 태국이었다. 좀 더 싸게 가기 위해 중간의 경유지를 쿠알라룸푸르로 정했다. 바로 말레이시아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많은 여행지에 가보고 싶었지만 말레이시아는 처음이기 때문에 어떤 나라인지 정말 궁금했었다.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 가이드북을 통해 말레이시아가 어떤 나라인지 알 수 있었다. 책에서는 지역 구분으로 말레이시아를 쉽게 파악 할 수 있게 해두었다. 말레이시아도 맛집과 쇼핑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말레이시아는 아름 다운 산호와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천해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 등 다민족과 다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우리나라와 맞는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고 엄청난 쇼핑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치는 나라가 바로 말레이시아 인 것 같다. 코타 키나발루와 쿠알라룸푸르는 이름을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그곳이 말레이시아에 있는 곳인지는 알지 못했었다. 말레이시아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열대 과일도 총출동이다. 두리안, 망고, 망고스틴, 파파야, 코코넛 등등! 시장에서는 잘 깎아놓은 과일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쿠알라 룸푸르로 경유를 하기 때문에 어떻게 들어가고 나오는지 미리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쿠알라 룸푸르 공항은 2개의 게이트를 가지고 있어서 인천공항과 함께 아시아의 대표 공항이 되었다고 한다. 코타 키나발루와 쿠알라 룸푸르 말고도 페낭도 말레이시아의 아름다운 명소이다. 페낭은 이국적인 매력이 가득하고 유럽의 문화와 건축 양식이 유입되었다고 한다. 페낭은 프라나칸이라는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페낭에서 직접 그 아름다움을 만나보고 싶다. 책의 뒷부분에는 저렴하게 말레이시아를 여행할 수 있는 쿠폰들이 있어서 말레이시아에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꿀정보야 말로 가이드북에서만 얻을 수 있는 법! 책이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기 힘들다면 작은 맵북이 꼭 필요하다. 상상출판의 셀프트래블 말레이시아는 맵북도 맨 뒤에 수록해두었기 때문에 말레이시아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무엇보다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_ 본 서평은 상상팸4기 활동을 통해 지원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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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을 가기 전 무조건 가이드북 구입을 먼저한다. 내가 이번에 읽은 여행 가이드북은 "말레이시아" 간혹 가이드북들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가 있다 여행갈때 중요한 것들은 앞쪽으로 먼저. 이 책은 말레이시아 전체 가이드 북이다. 일단 말레이시아의 전체 지도 다양한 테마로 알려주는 일정 음식도 다양하게 소개되어있어 너무 좋았다 쇼핑리스트도 가득_! 여기부터 지역별 관광 가이드 앞에서는 전체 말레이시아의 일정이라면 지역별 일정도 소개되어있다 그리고 이렇게 자세한 지도도 표기되어있다 각 관광지에 대한 정보들 쿠알라푸름프에는 큰 쇼핑몰이 몇 있는데 쇼핑몰 층별 안내가 있었다. 그 외에 코타니카발루 등산 코스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샐프트레블 해당 책은 어플로도 다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