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보지 않고 샀더라면 후회할 뻔 했다. 책 내용은 내용 설명없이 사전식으로 텍스트만 가득차 있고, 번역은 차라리 구글번역해도 됐을 것 같고, 소스는 대소문자를 잘 못 쓴게 한 두개가 아니어서 따라하면 되는 게 거의 없을 지경이다. 책은 어찌 그리 두꺼운지 종이가 아까워서 자연환경훼손이 걱정될 정도다. 책을 사서 모니터 받침대로 쓰겠다면 강추~!!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보지 않고 샀더라면 후회할 뻔 했다. 책 내용은 내용 설명없이 사전식으로 텍스트만 가득차 있고, 번역은 차라리 구글번역해도 됐을 것 같고, 소스는 대소문자를 잘 못 쓴게 한 두개가 아니어서 따라하면 되는 게 거의 없을 지경이다. 책은 어찌 그리 두꺼운지 종이가 아까워서 자연환경훼손이 걱정될 정도다. 책을 사서 모니터 받침대로 쓰겠다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