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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권 독서법, 플로우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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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을 원하지만 책 읽는 속도가 느린 제게 이 책이 눈에 들어와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목처럼 1만 권의 책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모든 책에 해당되는 속독법은 아니라 조금은 아쉬웠지만, 빨리 읽을 수 있는 책 중심으로 골라 읽으면 하루에 한 권 이상 다독을 할 수 있을 겁니다. <1만 권 독서법>은 느리게 읽는 사람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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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을 원하지만 책 읽는 속도가 느린 제게 이 책이 눈에 들어와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목처럼 1만 권의 책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모든 책에 해당되는 속독법은 아니라 조금은 아쉬웠지만, 빨리 읽을 수 있는 책 중심으로 골라 읽으면 하루에 한 권 이상 다독을 할 수 있을 겁니다.

<1만 권 독서법>은 느리게 읽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효과적인 독서법을 다룬 책이다.  책을 정독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음악을 듣듯 흘려 읽기를 통해 책의 핵심 메시지를 발견하라고 주장한다. 이런 독서법을 '플로우 리딩'이라고 한다. 

책은 느리게 읽는 이유, 독서 습관을 들이는 법, 책의 핵심을 오래 기억하는 법, 책을 빨리 읽는 법, 책을 고르고 관리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정보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빠르게 필요한 지식만을 흡수하는 플로우 리딩은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느리게 읽는 것은,  읽는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자신이 책을 느리게 읽는다고 느끼는 사람은 이 같은 '정독의 저주'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책을 읽는 결과로 어떤 지식이나 아주 작은 발견이 머릿속에 남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란 작은 조각들을 모아 큰 덩어리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나도 정독의 저주에 걸렸다. 300페이지 책 한 권을 읽으려면 4~5시간은 걸린다. 책이 소설이든 자기 계발서 이든 장르에 상관없이 읽는 속도가 비슷하다. 한 번의 독서로 모든 것을 얻으려는 욕심이 컸나 보다.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남는 것은 극히 일부인데 말이다. 빨리 저주에서 벗어나야겠다. 

책에 쓰인 내용이 자신의 내부로 흘러드는 것에 가치를 두는 독서법, '플로우 리딩'을 주장한다. '플로우 flow'란 '흐르다'는 의미의 영어이다. 마치 음악을 흘려들었더라도 기억에 남은 멜로디가 있듯이 자연스럽게 책을 읽고 흘려보내면 기억에 남는 부분을 만나게 된다. 

책을 제대로 읽어 머리에 넣어야 하는 저장 강박을 버리고 플로우 리딩을 하게 되면 음악을 듣듯 편안하게 책을 기억할 수 있다.

플로우 리딩 독서법은 모든 책에 해당되지 않는다.  자기 계발서, 경제경영서처럼 사실이나 주장을 전하는 콘텐츠에 효과적이다. 빨리 읽을 필요가 없는 책(소설, 에세이 등)은 이 기법에 해당되지 않고, 즐기면서 읽으라고 조언한다.

밥을 먹고 잠을 자는 것처럼 독서가 생활의 일부가 되도록 독서 습관을 만들면  다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독서를 습관화하기 위한 3단계 사고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 매일 같은 시간에 읽는다(아침 10분 독서 권장)

  • 빨리 읽을 책과 천천히 읽을 책의 비율을 9:1로 읽는다.

  • 매일 새로운 책을 읽는다(일주일 독서 계획 세우기)

정독에 익숙한 나에게 플로우 리딩 독서법은 신선하고 놀랍다. 음악을 듣듯 글을 흘려 읽는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정보를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흥미롭고 인상적이었다. 다독가를 꿈꾸는 내게 이 책은 앞으로 독서 습관을 바꿔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의 마지막 독서에 대한 당부의 말이 인상 깊게 남는다. "책을 읽는 과정 그 자체를 즐겨주셨으면 합니다."라는 말처럼, 책을 단순히 무언가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즐기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책을 빨리 읽고 싶은 사람, 책을 많이 읽고 싶은 사람, 책을 부담 없이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s*****8 2024.09.21. 신고 공감 29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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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샀다는 것만으로도 내 자신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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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랐다. 청소년 추천 도서에 자주 눈에 띄는 책이었고 오랫동안 스테디셀러여서 크게 의심하지 않았다. 철학과 인문학에 조금씩 관심을 갖는 우리 아이에게 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샀다.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 이 책이 없다고 해서 새 책으로 주문을 했는데, 추천도서에 항상 보이는 책이 정작 학교 도서관에 없다는 게 왠지 마음에 걸려 아이에게 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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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랐다. 청소년 추천 도서에 자주 눈에 띄는 책이었고 오랫동안 스테디셀러여서 크게 의심하지 않았다. 철학과 인문학에 조금씩 관심을 갖는 우리 아이에게 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샀다.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 이 책이 없다고 해서 새 책으로 주문을 했는데, 추천도서에 항상 보이는 책이 정작 학교 도서관에 없다는 게 왠지 마음에 걸려 아이에게 전해주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책의 두께는 어린 학생들이 읽기에는 조금 두꺼운 편인데, 그 양에 비해 내용은 반복적이고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았다. 역사적 인물들이 인문학을 통해서 성공했다는 주장하는 사례를 나열하는데 누가봐도 명백한 인과관계의 오류다. 권력이 지식을 지배했던 시대의 사례로는 그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 없다.

후반부에 제시한 인문학 서적을 읽는 전략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무조건 읽으라'는 것이다. 그것도 원전으로 말이다. 이 사람이 정말 독서가 무엇인지 이해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서운 독단이다. 

그나마 덕분에, 청소년 추천도서라는 것이 어른들의 부질없는 욕심과 어린 시절의 후회로 만들어진 목록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추천도서 목록을 만든 어른들이 과연 십 대의 나이에 그 책들을 얼마나 읽어보았을까,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답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다만 이런 생각을 반 백살의 나이가 되어서야 하게 되었다는 것이 부끄럽다. 추천도서 목록에 있다고 아이에게 이 책을 읽히려고 했던 내가 한심하다. 당장에라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지만, 이 부끄러움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버리지 않고 내 책장 한 구석에 잘 보관해 두기로 한다.

 

 

 

 

YES마니아 : 로얄 y****1 2021.06.05.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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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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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에 종 사하다 보면 수업 이론, 수업 전략, 교육 이론, 교육 철학 등 많은 교육 관련 정보를 접한다. 지금 생각나는 것만 해도 AI교육, 융합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디자인 싱킹, 비주얼 싱킹, 플립러닝, PDC, PBL, 플립러닝 등등이다. 여기에 교사가 이런저런 책을 찾아 읽는 경우 교육에 대한 정보는 더욱 많아진다.일례로 요즘 나는 책을 읽으며 철학교육, 인문학 교육, 예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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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에 종 사하다 보면 수업 이론, 수업 전략, 교육 이론, 교육 철학 등 많은 교육 관련 정보를 접한다. 지금 생각나는 것만 해도 AI교육, 융합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디자인 싱킹, 비주얼 싱킹, 플립러닝, PDC, PBL, 플립러닝 등등이다. 여기에 교사가 이런저런 책을 찾아 읽는 경우 교육에 대한 정보는 더욱 많아진다.

일례로 요즘 나는 책을 읽으며 철학교육, 인문학 교육, 예술 교육, 글쓰기 교육 등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접했고 이렇게 정리되지 않은 정보들이 머릿속을 무수히 떠다니니 오히려 갈피를 잡지 못해 어지러움을 느꼈다.

이런 나의 어지러운 머릿속은 <리딩으로 리드하다>를 읽으며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나는 교육자이기에 교육의 관점에서 이 책을 읽었고, 교육이 추구해야 할 방향에 관해 내 머릿속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1. 교육의 목적은 행복이다. 여기서의 행복은 나의 행복뿐 아니라 함께 나눌 수 있는 행복을 의미한다.

2, 행복을 위해서는 내면의 힘과 물질적인 것이 필요하다.

3. 내면의 힘이란 진정으로 행복한 생을 살 수 있도록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고 나아가는 힘을 의미한다. 물질적인 것이란 행복을 실현할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인 만족을 의미한다.

4. 위의 두 가지를 실현하는 방법이 결국 여러 가지가 될 터인데 가장 강력한 무기가 고전이다.

즉, 교사가 고전을 치열하게 읽고 아이들에게 고전을 탐구할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에 대해 작가는 우리나라 학교 현실을 지적해주었고 나는 이 부분에 매우 공감을 하였다. 작가가 지적한 대로 우리의 현실 교육은 이를 실현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 오히려 고전을 읽고 이해하는 것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차후의 문제일 것이다. 어쨌든 고전도 인간의 사고, 인간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니 치열하게 진심으로 탐구한다면 그 어디 언저리엔가는 닿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만 교육이 바뀌기는 정말 쉽지 않다. 학교에 다니는 우리나라의 그 많은 아이들이 모두 제대로 고전을 읽고 그중 10%라도 두뇌의 혁명적 변화를 경험한다면 우리나라는 분명 달라질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는 현재의 교육이 매우 아쉽다.

작가도 교육 시스템을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그것이 쉽게 바뀌지 못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그렇기에 고작 교육을 하는 사람이 인문학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밖에 남길 수 없었던 것이 아닐까.

이런 작가의 공교육에 관한 문제점 언급 및 교육자에 대한 당부에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 나는 정말 우리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이끌리고 따르기보단 세상을 이끌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길 바란다. 그리고 본인의 삶에 만족하길 바란다. 언젠가 우연히 제자를 만났을 때 나의 제자가 삶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정녕 보기 원치 않는다.

이 책을 통해 거창하지만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품게 되었다. 인문고전을 치열하게 읽으면서 성현들의 지혜에 최대한 다가가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킨 것처럼 나도 이 교육계에 조금이라도 올바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이다. 그리고 나의 평생의 교직 생활을 항상 어려운 친구들을 염두에 두고 그들에게 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마음을 단련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사실 어려운 친구들이 학급에 있으면 너무 힘이 든다. 학습지도, 생활지도 등 모든 것에 힘이 두 배로 들면서도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에 실망감, 좌절감 때로는 아이를 미워하게 되기도 한다. 이러면 안 되지 하면서도 그들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고전을 통해 머리를 열고 마음을 단련하여 작가가 말한 ‘사랑’을 교육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현장으로 학교 교육이 변화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 나도 말과 글이 아닌 삶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일단, 고전부터 치열하게 탐구해야겠다.

e********n 2020.07.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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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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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라는 책을 한 권 구매했다. 인문고전 독서법에 관련된 책이고 나 또한 얼마전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적잖이 충격적인 경험을 했었기에(임진왜란때의 고서를 현대판으로 풀이해둔 책이 있었는데 솔찬히 재미있어 더 읽어보지 못해 아쉬움에 발걸음을 돌렸었다) , 수십년을 넘어 수백년 동안 우리 곁에 지켜지고 있는 고전들의 힘과 그 역사에 대해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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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라는 책을 한 권 구매했다. 인문고전 독서법에 관련된 책이고 나 또한 얼마전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적잖이 충격적인 경험을 했었기에(임진왜란때의 고서를 현대판으로 풀이해둔 책이 있었는데 솔찬히 재미있어 더 읽어보지 못해 아쉬움에 발걸음을 돌렸었다) , 수십년을 넘어 수백년 동안 우리 곁에 지켜지고 있는 고전들의 힘과 그 역사에 대해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고전을 읽어보고 싶은데 ,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를 몰라 안내서의 개념으로 먼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작가 또한 몇번 말씀하셨지만 "리딩으로 리드하라" 라는 책은 한번만 봐서는 안될 책이라 생각된다.

몇백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곁에 남아 있는 고전서들의 깊고 풍부한 매력에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책장을 넘기면서 꾸준히 했던것 같다. 특히나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던 인물이나 고서가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것과 많이 다르기도 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책에서 소개되어진 책들을 모두 읽는것을 목표로 올 한해 즐겁게 책 읽기에 빠져 보려한다.





YES마니아 : 로얄 r******r 2019.03.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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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술:개인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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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량이 늘어감에 따라 의아심이나 의문점이 든다책의 량과 나의 변화된 모습이 병행하지 않음에 다소 회의적으로 느껴진다결국 효과적인 독서기술의 문제로 이어진다. 과연 독서로 통해서 나름대로의 자신을 변화시키고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이것 또한 개인의 문제이다.개인차가 워낙크고 개인속에 내재된 문제이기도 하다 과연 다양한 기술속에서 나의 독서기술은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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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량이 늘어감에 따라 의아심이나 의문점이 든다

책의 량과 나의 변화된 모습이 병행하지 않음에 다소 회의적으로 느껴진다

결국 효과적인 독서기술의 문제로 이어진다.

 

과연 독서로 통해서 나름대로의 자신을 변화시키고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까 ?

이것 또한 개인의 문제이다.

개인차가 워낙크고 개인속에 내재된 문제이기도 하다

 

과연 다양한 기술속에서 나의 독서기술은 효율적이고 대단한 것인가 ?

여기 다독가의 독서기술의 엿봄으로써 다독을 원하는 사람들의 가이드를 보고자 한다

 

나는 초서법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는데 여기서도 초서법을 엿볼수 있다

그러나 그 초서법이 맞다 안맞다가 아니고 개인의 선택이다

초서법이 조선시대 선비의 독서기술속에 있었던 것은 우리가 현금에 차용하면

큰 무리가 없지 싶은데 워낙 독서기술은 많은지라 정석이라고 할수 없다.

 

여하튼 독서기술은 나만의 방법으로 가져갈 수 밖에 없을 상 싶다

공부도 개인이 듯이 ,독서법도 개인의 방법이 최선일 것이다

그러나 일관된 것은 아무튼 있을 것 같으니 선인이나 앞선 사람들한테서 힌트를 얻어면 좋을 상 싶다

 

 

 

 

 

 

-끝-

 

감사합니다

k*******n 2018.06.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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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주고 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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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주고 샀지만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독서의 방향과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아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금방 잊혀지는 베스트 셀러가 아닌, 영원히 기억되는 고전 읽기!!! 최선을 다해서 그 길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성 최고다 !!앞으로도 더 좋은 책 기대하겠습니다. 제 스스로도 계속 진화하도록 하겠습니다.항상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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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주고 샀지만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독서의 방향과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아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금방 잊혀지는 베스트 셀러가 아닌, 영원히 기억되는 고전 읽기!!! 최선을 다해서 그 길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성 최고다 !!

앞으로도 더 좋은 책 기대하겠습니다. 제 스스로도 계속 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g****a 2019.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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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인문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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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도 6번째 책 '리딩으로 리드하라' 리뷰입니다.   두뇌의 수준은 그가 읽는 책의 수준과 같다고 할 수 있다. mobile e-book : 37p   수학, 과학 영재 교육이 천재를 배출하려면 기존 원리를 터득하는 교육이 아니라 새로운 원리를 창조하거나 발전하는 교육으로 방향을 틀어야 한다. mobile e-book : 93p   철학자들이 경제학을 만들었다. 즉 경제학자들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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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도 6번째 책 '리딩으로 리드하라' 리뷰입니다.

 

두뇌의 수준은 그가 읽는 책의 수준과 같다고 할 수 있다.

mobile e-book : 37p

 

수학, 과학 영재 교육이 천재를 배출하려면 기존 원리를 터득하는 교육이 아니라 새로운 원리를 창조하거나 발전하는 교육으로 방향을 틀어야 한다.

mobile e-book : 93p

 

철학자들이 경제학을 만들었다.

즉 경제학자들은 군중과 다르게 생각하는 철학자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다.

mobile e-book : 193p

 

인터넷 카페에서 투자가들이 읽어야 하는 도서로 추천 받아 읽었습니다.

고전 인문에 대한 위대함과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책입니다.

한번 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여러 고전 철학/인문 책들을 구매하거나 카트에 넣어 두었으며,

열심히 해보고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아래의 링크로 남겨두었습니다.

리딩으로 리드하라(클릭)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s 2023.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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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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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과거 지난 세기동안 수많은 과학자와 학자, 철학자, 예술가등 인류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해온 유명한 인사들은 모두다 인문고전 독서를 충실하게 해왔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에게도 영향을 미쳐서 인문고전을 읽어야할 당위성을 설파하고 있다.그러나, 인문고전 읽기라는 것이 우리에겐 쉽지 않은 것만은 사실이다. 인문고전의 중요성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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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과거 지난 세기동안 수많은 과학자와 학자, 철학자, 예술가등 인류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해온 유명한 인사들은 모두다 인문고전 독서를 충실하게 해왔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에게도 영향을 미쳐서 인문고전을 읽어야할 당위성을 설파하고 있다.

그러나, 인문고전 읽기라는 것이 우리에겐 쉽지 않은 것만은 사실이다. 인문고전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으나, 그것을 읽기에는 너무 어렵고, 또한 학생들에게는 성적이나 취업시험준비로 인해서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 현실적인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할수있는 것은 정규교육과정에 인문고전을 읽고, 상호간에 토론 문화를 정착시켜, 서로간의 의견과 생각을 펼쳐 보일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하루빨리 실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외국에서는 각국마다 유명한 철학자나 사상가들의 책을 가지고서 읽고, 생각하여 토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한게 현실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수업시간에 인문고전강독 강좌가 많이 열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h****5 2020.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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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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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그냥 읽는다. 재미로도 읽고 그냥 뭐 이 책도 읽어봤다라는 자기 만족으로도 읽고..말 하기 싫어서도 읽고..별 의미를 두고 읽는 것 같지는 않다..그래서 책을 읽는 다는 것만으로 누구를 리드하라라는 자기계발서 느낌이 확 오는 이런 책은 제목만으로도 읽을까 말까 망설이게 한다.근데 어쩌다 누구의 책을 읽다보니 이책에 대해 그렇게 많은 칭찬을 써 놓았다. 자기책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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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그냥 읽는다. 재미로도 읽고 그냥 뭐 이 책도 읽어봤다라는 자기 만족으로도 읽고..말 하기 싫어서도 읽고..별 의미를 두고 읽는 것 같지는 않다..그래서

책을 읽는 다는 것만으로 누구를 리드하라라는 자기계발서 느낌이 확 오는 이런 책은 제목만으로도 읽을까 말까 망설이게 한다.

근데 어쩌다 누구의 책을 읽다보니 이책에 대해 그렇게 많은 칭찬을 써 놓았다. 자기책에 이 책을 홍보하는 느낌에 뭐지라는 맘에 언제적 베스트셀러인지도 모르겠지만 벌써 개정판까지 나온 책으로 읽기 시작했다.

 

읽는 동안 처음 느낌은  "그래 , 더 나은 삶이 인문학을 읽고 생각하면 된다 말이지.그래 한 번 해 본다. 안 되면 어떡할건데라는 밑바닥에 뭔가의 불신을 깔아놓고 시작한 것 같다.  다 읽고 나서도 내가 이 삶을 유지하고 있음 그래 자기 계발서가 다 그렇지...자기계발서가 잘못인 듯 이 책을 읽는 내가 시간낭비였음을...아니 그 생각도 없이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근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 지성 작가는 인문학을 처절하게 읽어라를 나는 간과했다.

처절하게 읽고 생각하라. 그냥 글만 읽는 것이 아니라 죽을 듯이 천길 낭떨어지를 오르는 그 처절한 맘을 가지고 읽어라였다. 그리고 생각하라.

글 하나 읽는데 뭔 그런 비장한 맘까지 대동하고 읽어야 하나 반감도 들지만 그런 생각도 든다.

나는 그동안 무슨 맘으로 저 많은 책들을 읽었나(내 기준으로이다.) 그저 고전이니까. 어쩔땐 시험용으로.어쩔땐 좋아하는 지성인이 감명 받았다고 해서 나도 그 책을 읽음으로써 감명을 받게 될 거라는 근거 없는 믿음으로 읽지 않았나라는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고 내 첫 번째 반성이다.

그리고 두 번째 반성은 읽기만 하고 생각이 없었던 내 읽기의 반성이다.

이 책이 인문을 읽고 어떻게 사색하나라는 떠 먹여주는 생각방법이 있는 게 아니지만 그래서 이 왕 해 주시는거 그것까지 해 주시지 않고 라는 살짝 원망도 있지만...

그건 내 몫으로 하고 서툴지만 읽고 나서 조금씩 생각이라는 걸 하면서 그 책들을 마무리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로 인해

나는 읽고 싶어서 읽었지만 글만 읽은 게 아니라 내 생각이 그리고 내 생활에 반영이 있는  실천이 있는 글 읽기를  시작해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2018년 나에게 숙제를 많이 안겨 준 책이라 버거운 책이지만 2018년 12월엔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있기를 바라는 맘에서 1월부터 노력해 본다..

그 노력이 어쩔 땐 작심삼일처럼 흐지부지 해 질때도 있겠지만 뭐 아직 1월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기..^^ㅎㅎ

 

 

 

YES마니아 : 골드 d*******1 2018.01.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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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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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가나 부자들이 인문 고전으로 교육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 놀라웠습니다.아이들에게도 인문고전 교육을 꼭 해야 겠어요.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두고두고 꺼내 읽을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에게도 부분부분 읽어주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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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가나 부자들이 인문 고전으로 교육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 놀라웠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인문고전 교육을 꼭 해야 겠어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고두고 꺼내 읽을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에게도 부분부분 읽어주었어요.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c*********k 202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