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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시계보기랍니다. 아이가 1학년에 입학하고 시계보기가 있답니다. 정작 긴바늘, 작은바늘 보는것도 많이 헷갈려하네요. 사실 저도 많이 어려워했지요. 아빠에게 혼나면서 배운 기억이... 시계보기가 아주 쉬워지는 학교 공부 그림책을 만나봐요. <살림어린이> 처음 시작하는 학교공부 04 콩닥콩닥 시계 보기 ![]()
(황근기 글 ㅣ 홍하나 그림)
대상 : 예비초등 ~ 초등 저학년
아침이면 정말이지 속이 터져요. 걸어서 바로 코앞이 학교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천천히 가는걸 생각해서 보내는데도 알림장에 일찍 보내라고 적어보내주시더라구요. 늦었다고 해도 느릿느릿 정말 시간에 도통 관심이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아이랍니다. 친구들 중에는 디지털시계로 척척 알지만, 아날로그 시계를 피해 다닐수는 없는거니깐요. 아이가 1학년 2학기에 본격적으로 시계보기를 했지요. 정각과, 반정도만 배웠는데요. 콩닥콩닥 시계보기는 분, 초까지 알려준답니다. 오전에 10분정도 책읽기 시간이 있는데... 매일매일 책가방 넣어서 보내고 있어요. ▶ 교과 연계 수학 1학년 1학기 1. 9까지의 수 수학 1학년 1학기 5. 50까지의 수 수학 1학년 2학기 4. 시계 보기 엄마가 첫 출근과 함께 걱정되어 현수에게 학교등교시간, 학원시간을 늦지말라며 당부를 몇번이나 했는데도 불구하고 현수는 자꾸 시계보는 걸 잊어버리고 지각대장이 되어 버려요. 엄아의 화가나서 말하는 소리를 제가 감정을 싫어서 읽어주니 아이들 엄청 재미있어 하네요. 아이들도 저도 공감이 되는 부분인지라^^; 아마도 엄마들이라면 복장터지는 이 부분의 목소리가 연상이 될 것 같아요.^^; ![]()
그러자 엄마는 특단의 조치로 돌봄 로봇 척척이를 주문하게 되고 개봉을 하면서 엄마의 실수로 척척이의 안테나가 휘어져 버려요. 이 안테나는 척척이가 시간을 잘 아는 장치였던 거죠. ![]()
그래서 척척 시간을 잘 아는 척척이인데... 학교도, 학원도 여전히 늦어버리고 말아요. 그렇게 현수와 척척이는 서로가 시계의 쓰임, 종류, 시계보기까지 도우면서 알아간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척척이를 주문해 줘야할까봐요.^^ 척척이 대신 같이 고민하는 엄마가 되어봅니다. 시계가 무언지도 설명이 잘 되어있고, ![]()
시계의 돌아가는 방향, 시침, 분침, 초침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쉬운 그림과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5살 둘째도 그림만 보고도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척척 알 수 있었어요. ![]()
시계의 종류도 정말 많쵸^; 너무 많아서 몇 번이고 물어보는 둘째랍니다. ![]()
시계로 방향을 정하는 것까지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참 재미나겠죠.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요. ![]()
그리고 12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밑에 한글로 표시되어 있어서 정말 놀라웠네요. 아이가 11, 12를 십일시, 십이시^^; 읽기 힘들어 했거든요. 이런 부분까지 빠짐없이 완벽하게 담겨져 있는 똑똑한 시계보기 그림책이랍니다. ![]()
정각도 알아가게 되고, 30분도 알게 되지요. 하지만, 엄마는 현수가 자꾸 학원에 늦어지게 되자 척척이를 불량으로 반품했고, 기사분이 안테나가 시간을 잘 볼 수 있는 장치인것을 알려주고 다시 고쳐주지요. 그렇게 시계를 잘 보는 척척이는 현수에게 몇시 몇분전, 시가 바뀌는 60분, 큰 눈금의 5분 단위까지 몇초, 60초 초를 빨리 읽기까지 똑소리나게 알려준답니다. 그렇게 이제 현수는 지각대장이라고 부르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
자명종 맞추는 것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너무 알차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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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역사를 통해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답니다. 해시계, 물시계, 불시계, 모래시계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알 수 있어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저도 이방법을 해보질 않았는데... 적용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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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각과 30분은 알고 있는데... 이번기회에 몇분, 몇초까지 제대로 알 수 있었어요. 계속해서 생활속에서 연습하고 적용해 본다면 시계보기의 두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답니다. 유아부터 시계를 모르는 친구들이라면 콩닥콩닥 시계보기로 엄마표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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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이란걸 하니. 제일걱정인게 시간이였어요. 엄마와 만날시간. 이제엄마가 일하러간 후 혼자 움직여야하는시간들. 혹여 늦을까.걱정되고.걱정되어서 만나본 책 처음시작하는 학교 공부. 콩닥콩닥 시계보기. 살림어린이 출판 입니다.
누군가도 시간을잘 못보나봐요. 그 아이와 함께. 시간을 배우는 계기가되고 미리좀 알았던 딸아이라. 한번더 시간의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되었어요
내용은 이래요 출근하는엄마가학교에서 들은 이야기 지각대장이란말. 엄마는당연히 충격을 받고 그날밤 홈쇼핑을 보다 시간을알려주는로봇 를 구입하게되면서 시간에대해 격게되는 이야기랍니다.
재밌어요 저는로봇이하는 대사는 로봇처럼이야기해주고 엄마가 하는 말은 바쁜 엄마 화난엄마처럼 읽어주니 아이들이 실감나하더라구요
시계란무엇인지.
그런데 글밥이 너무 많아요
시계읽는법이나 그런걸 다 읽으면 반도못일고 아이들이 도망갈까봐 저는 내용부분만 읽어줬어요
이렇게 반은 내용 반은 시계보는 방법이 대부분의 페이지인데. 시계읽는방법을 보면 아이들이 조금 지루해 해서
본문다 읽고 필요에따라 해주면 좋겠다싶어요
미취와 초1은 열심히 봅니다
뒷부분 활동학습 이 부분 내용이 참 좋았어요
전 오히려 본문 보단 뒷부분이 더좋았던거같아요
시계방향이란것.
아이가 생각해보더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는데. 손으로 흉내내더니.
이거네 하고 콕 집더라구요
뭐 정각을 나타내는건 쉬워하더라구요
이건 마지막 문제인데. 조금 헷갈려요
현재시각하난 쉽게 끝냈는데 ㄴ 문제는 조금 어려워하더라구요 긴바늘 짧은바늘을 꾸헷갈려했어요
처음엔 9시55분이라 쓰더라구요
나중엔 바르게 10시 45분이라쓰는데
몇분전. 이부분은 이해하기가 조금어려웠어요 차라리 55분 해놓고 5분 전..본분과 똑같이 했음 이해하기가 편했을뻔했는데 15분 전은 초1이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웠던거같아요 초2나 초3 정도면 쉽게 이해했을 부분이였을꺼같아요
재밌게 시간정리를했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혼자서 다해야하는데. 잘할수있으리라 믿고 엄마와 책읽으면서 시간보기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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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학교 공부 04 콩닥 콩닥 시계 보기 교과 연계 과정 수학 1-1 1단원 9까지의 수 / 5단원 50까지의 수 수학 1-2 4단원 시계보기
학교 생활과 약속을 잘 지키기 위해서 꼭 필요한 시계보기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며서 조금씩 배우게 되는 시계보기 쉬울듯 하지만 은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은 시계보기 시계보기가 쉬워지는 학교 공부 그림책 현수는 엄마에게 혼자서도 늦지 않게 다니겠다고 약속해요 하지만 지각대장이 되자 엄마는 돌봄 로봇 처걱이를 주문합니다. 현수와 척척이는 서로 돕고 함께 고민하며 시계보기는 물론 시계의 쓰임과 종류, 자명종 맞추기까지 알게 된다. 현수 가족과 함께 시계를 정확하게 보고 활용해 약속을 지키는 아이가 되어 보세요~~ === 책 줄거리 ===
학교 입학과 동시에 엄마는 워킹맘이 되고 혼자서도 잘할수 있다는 현수는 ㅎㅎ 매일 지각을 하는데 학교에서 온 전화를 받고 현수를 혼내는 엄마의 대사 표현이 너무 재밌어서 한컷 찍어 보았다.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표현된 글씨가 넘 공감된다. ^^ 엄마는 현수가 지각대장이 된 것을 보고 홈쇼핑에서 돌봄 로봇 척척이를 주문하게 되고 현수는 척척이와 함께 시계보기를 연습하게 된다.
ㅎㅎ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 택배가 반가웠던 엄마가 포장을 너무 빨리 뜯는 바람에... 척척이의 머리에 있는 안테나가 구부러졌고.. 척척이는 시계를 잘 볼 줄 모르게 되어 버렸다. ^^ 그래서 현수와 함께 차근차근 시계를 알아보게 된다. 시작은 시계가 돌아가는 방향과 시침, 분침, 초침의 설명으로 시작하여 탁상시계, 손목시계, 자명종 시계 등 시계의 종류도 소개되고 하루의 시간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져 12에서 12로 돌아감을 알려준다.
긴 바늘이 가르키는 몇 시의 개념을 익힌 뒤엔 짧은 바늘의 몇 분의 개념을 소개해 준다. 1시간은 60분 긴 바늘인 분침이 1시간 동안 시계판을 한바퀴 돌고 눈금이 60개가 있으며, 작은 눈금 5개를 지나면 5분이 지났다라고 읽음을 알 수 있다. 옆쪽의 현수의 이야기가 재밌게 소개되어 있다면 오른페이지엔 척척이의 시계보기가 쉽게 설며오디어 있다. 몇시 몇분,, 그리고 30분 몇시 반 의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 다음은 바로 몇시 몇분 전의 개념이다. 사실 2학년이 되어도 어려워하는 것이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1학년의 단원평가에서도 틀리기 윕기에 꼭 개념을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큰 눈금은 5분단위의 개념이고 분의 개념을 확실하게 익혔다면 다음 초의 개념의 쉬울것이다. 다음은 알람시계를 맞추는 것도 소개되어 있다. 즉 몇시 몇분에 알람이 울리게 할 것인지 정확하게 바늘을 맞출 수 있다. 척척이와 함께 시계를 완벽하게 공부한 현수는 이제 더이상 지각대장이 아니다. ^^ 이 책을 다 읽은 아이도 아마 시계가 더이상 무섭지 않을 것이다. ^^
마지막은 간단한 시계보기 테스트와 함께 시계의 역사도 소개되어 있다. 시계하면 아마도 세종대왕의 해시계를 많이 알 것이다. 해시계와 더불어 물시계, 불시계와 모래시계까지 있음을 알며 시계의 역사를 간단하게 알 수 있다. 초등1학년 부터 공포로 다가올 수 있는 시계보기 재밌게 소개된 콩닥콩닥 시계보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 좋은 책이다. 시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부터 시계를 본격적으로 배우는 초등 2학년 이하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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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닥 콩닥 시계보기 ![]() ![]() ![]() 엄마가 첫 출근을 하는 날. 이제 현수는 혼자서 학교에 가야한다. 그런데 며칠 학교에서 전화가 왔다. 매일 늦어서 지각대장이라는 별명이 생겼다는. 현수는 시계 보는 걸 자꾸 까먹어서 제시간에 가지 못했던 것. ![]() ![]() ![]() 엄마는 홈쇼핑에서 엄마처럼 아이를 돌봐 주는 돌봄 로봇,시계도 볼 줄 아는 '척척이'를 구입 ![]() ![]() ![]() 책에 이런게 박스처리한 설명들이 이야기 진행에 맞게 있어요. ![]() ![]() ![]() ![]() ![]() 시계를 볼 줄 안다고 구입한 척척이가 글쎄 시계를 잘 못봐서 현수와 함께 좌충우동 겪으면서 시계보기를 배워가는 내용이예요.ㅎㅎ ![]() ![]() ![]() 책 뒤에는 시계의 역사에 대해 나와있구요. ![]() ![]() ![]() 시계 보기 총 정리와 시계 보기를 처음 가르치는 부모님께 드리는 글이 있네요.
시계 보기 제목에 맞게 시계 보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 논 것 같아요. 시계 보기를 가르칠때 학습처럼 가르치면 아이가 어렵고 재미없게 느끼죠. 스토리로 읽으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것 같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