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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의 옷이라기에 옛날 옷들이 나오겠거니 했는데 무려 구석기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엄마가 외출한 사이 엄마의 옷을 몰래 입어보는 아이. 이것 저것 입어보다보니 짧은 치마가 보이는데 무려 할머니의 치마란다. 그러더니 할머니의 할머니가 등장해서 개화기 시대의 옷을 설명해주고 그렇게 계속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로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조선후기, 조선초기, 고려시대, 삼국시대, 청동기ㅅ시대, 신석기시대, 구석기시대 옷까지 나온다. 옷의 역사라니 다소 지루할 수 있는데 구성방식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재미있어 아이가 좋아한다. 다양한 시대의 옷을 살펴보고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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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옷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예요!! |
| 처음으로 별 5개를 준 동화책이다. 이 책은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 처음 읽었을 때 참 재미있고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의 복식을 중심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그 때의 시대상을 잘 나타내고 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어 갈 때 마다 이 다음엔 어떤 옷이 나올까 기대 하며 보게 된다. 그렇게 계속 거슬러 올라가다가 원시시대까지 가게된다. 그러다 맨 마지막엔 반전! 영리한 동화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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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의 옷 과연 무슨 책인가 궁금했는데 유치원에서 한국에 대해서 배우고 역사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서 전통의상 중에서 여자들이 입었던 옷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었어요. 아주 화려한 모습부터 수수함까지. 너무 어렵지 않게 말이죠. 엄마...이 치마는 왜이렇게 짧아 하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아이를 낳고는 짧은 치마를 입지를 않았더라구요 미니스커트라는건데 이렇게 짧게 입는게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어..라고 말해줬어요. 엄마의 방에 들어가면 엄마옷 이외에도 할머니의 옷도 있어요. 하나하나 찾으면서 오랜 된 옷들이 있는데 그건 그냥 상상이겠죠. 이렇게 베를 짜는 모습도 나오고요. 더더 오래로 가면 선사시대의 모습까지 펼쳐집니다. 이와 보면서 최근에서 더더 오래전으로 시대가 가는거야..라고 말해줬지요. 옛날엔 이런옷을 입었고 이건 이렇게 사용했어라고 말해줬어요. 아이도 신기해했는데...다음엔 정말 박물관에라도 가야하나 하고 있어요. 아주 상세하게 그림으로 나와있지만 정말 시대별로 되어있는 진짜를 본다면 더 좋아하겠죠. 사실 저도 선사시대부터 어떻게 실을 뽑고하는건 몰랐거든요. 이 책을 통해서 그것도 알게되었어요. 아이를 통해서 책을 읽으며 저도 배우고 있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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