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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기전에 한번씩 읽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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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기전에 한번씩 읽어주는 책☆..★                                                                        하늘 발자국       한동안 아이가 즐겨 찾는 동화만을 잠들기전에 읽어주었는데.. 어느날 확 시선을 끈 책.. "하늘발자국" 이젠 잠들기전 읽어주는 동화책에 추가 되었답니다.     책을 살짝 보면..   우선... 책장을 넘기전.. 첫장의  김일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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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기전에 한번씩 읽어주는 책☆..★

                                                                       하늘 발자국

 

 

 

한동안 아이가 즐겨 찾는 동화만을 잠들기전에 읽어주었는데..

어느날 확 시선을 끈 책..

"하늘발자국" 이젠 잠들기전 읽어주는 동화책에 추가 되었답니다.


 

 

책을 살짝 보면..

 

우선... 책장을 넘기전.. 첫장의

 김일연 작가님 <시조시인이며 동화작가>소개글에... 시상받으신 작품들을 이책에서 실어주셨어요..

 

 

 아동문학평론상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

 

 

 제2회 MBC 창작동화대상 <하늘 발자국>

 

 

 보림유아문학상 <할아버지와 포롱이>

 

 

 

 

10개의 단편글과.. 간간히 넣어 주신 동시

 

 

마음따뜻하여 편안해지는 글이라서..

잠들기전... 아이가 좋아라하는 책과 함께..

단편 하나씩 읽어주었답니다.

이젠... 잠들기전.. 먼저 그림을 쭈~욱 훌터보네요...(^^*)

 

 


 

 

읽고 난 후...

하루에.. 단편 한개씩 다른책에 추가해서 읽어주었는데..

또 읽어도 좋을 것 같구요..

여러번 보아도 따뜻하고 (아직은 살짝 어려워 하는것도 있지만..)

제법 좋아라 하는 책 목록에 들어갔네요..

딸아이뿐 아이라..

제 정서에도 촉촉한 이슬비처럼...

따스함이 젖어드는 책이였답니다.  

c******1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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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그림과 내용들이 감동과 유쾌함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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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발자국              그림이 너무 예쁘죠? 원화를 보고 싶은 충동을 들 정도로 예쁜 그림들이였어요.   처음엔 작가의 말, 프롤로그도 없이 차례가 첫장을 장식한다.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 봄맞이, 하늘로 날아간 목마, 건이 곤이 감이, 옹기 단지와 자기 항아리, 하늘 발자국, 담쟁이덩굴 싹 하나,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 다람쥐 할아버지의 오두막집,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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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발자국

 

 

 

 

 

 

 그림이 너무 예쁘죠?

원화를 보고 싶은 충동을 들 정도로 예쁜 그림들이였어요.

 

처음엔 작가의 말, 프롤로그도 없이 차례가 첫장을 장식한다.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 봄맞이, 하늘로 날아간 목마, 건이 곤이 감이, 옹기 단지와 자기 항아리, 하늘 발자국,

담쟁이덩굴 싹 하나,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 다람쥐 할아버지의 오두막집, 할머니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처음엔 하나의 이야기에 소주제인 줄 알고 그냥 읽어 내려갔다.

책을 읽다가 '아! 이런 어쩜 이렇게 생각이 없이!"

여러편의 동화가 한권에 담겨있다는 사실을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를 읽고 나서야 알았다.

그리고 독특하게도 한 이야기가 끝나면 동시가 한편씩 실려 있는 것을 보고 제2회 mbc 창작동화수상작이라고 하더니

동시는 왜 들어가 있지??

그래서 이 책에 표지에 작가에 대해 보게됐다.

따뜻한 시선으로 글을 쓰는 시조 시인이자 동화 작가인 김일연 선생님의 작품 모음집입니다. 이 책에는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수상작인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 제2회 MBC 창작동화대상 수상작인 '하늘 발자국', 보림유아문학상 수상작인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 '친구생각'은 초등교과 5학년에 실려있다고 한다. 

아하! 그래서 동화와 동화사이에 따뜻한 동시가 실려 있었던거구나! 알 수 있었다.

요즘 부쩍 시쓰기를 즐기는 아들이 동시를 보며 자신도 바꾸어 보기도 하고 새로운 형식의 책이 마음에 드는 것 같다.

하늘 발자국은 하늘이 처음 하늘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을 때 미처 데려가지 못하고 사막에 남겨논 발자국인데 하늘 발자국은 변하지 않는, 행복을 준다는 속설이 있다. 이 하늘 발자국이 어딘가에 꼭 일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믿었고 사막 어딘가에 있다고 여겨지는 하늘 발자국, 사람들은 하늘 발자국을 찾으로 사막 끝으로 간다. 하지만 하늘 발자국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행복 대신 절망이 드리워지기 시작하며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작품이다.

전에 사막을 여행하는 사람을 텔레비젼으로 본 적이 있다. 모래언덕에서 미끄러져 구르기도 하고 발에 물집이 잡혀서 걷기도 힘들어 정말 포기하고 싶지만 포기하지 않고 사막의 끝에 다다른 아저씨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때의 기억과 함께 저희 아들도 하늘 발자국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네요.

 

이야기 모두 감동과 재미를 주고 그림 또한 너무 예뻤어요.

특히 저희 아들은 봄맞이 이야기에서 반짇고리 안에 바늘과, 실, 골무, 가위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우리집 반짇고리들은 어떤 이야기들을 할까 너무 궁금하다고...

 

저희 아들이 좋아한 동시는 '오만 년 뒤 널 만나러'

자신이 놀다가 놀이터의 모래를 파다보면 공룡의 화석을 발견 할 수 있을까?

나도 발자국을 남겨서 나중에 사람들이 내 발자국을 찾아낼 수 있을까?

 

아이와 책을 읽으면 많은 상상도 감동도 대화도 정말 많이 했네요.

김일연선생님의 책을 처음 읽었는데 앞으로 열열 팬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w******7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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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별이 빛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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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감성이 풍부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만났어요 '하늘발자국'은 이 책 속에 나오는 10편의 동화 중의 하나예요. 모두 주옥같은 글이지만 저는 이 '하늘발자국'이 마음에 남네요...             제2회 MBC 창작동화 수상작이랍니다~ 책을 다읽고 나서 역시 상받을 만한 작품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한 편의 동화가 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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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감성이 풍부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만났어요

'하늘발자국'은 이 책 속에 나오는 10편의 동화 중의 하나예요.

모두 주옥같은 글이지만

저는 이 '하늘발자국'이 마음에 남네요...

 

 

 

 

 

 

제2회 MBC 창작동화 수상작이랍니다~

책을 다읽고 나서

역시 상받을 만한 작품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요렇게 한 편의 시가 실려 있답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들이네요...

 

 

 

 

 

 

저자 김일연 선생님이 쓰신 바로 이 시 '친구생각'이

초등학교 5-1 국어 교과서에 실렸던 시랍니다.

 

 

 

 

 

 

'하늘발자국'이란 무슨 뜻일까?

저는 책을 읽기 전에 책 속의 주인공이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 싶어

마음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엄마를 만나는

그런 의미인가 보다 하고 짐작했었지요.

그런데 책을 읽고 보니

하늘발자국은 하늘이 처음 하늘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을 때 미처 데려가지 못하고

사막 끝에 떨어뜨려 놓은 발자국이랍니다...

슬픈 전설 속의 이야기 같은

이 하늘 발자국이 어디엔가 꼭 있을 것이라고

누구나 철썩같이 믿었답니다.

 

 

 

 

 

 

이 발자국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주인공 '무무'의 발자국이랍니다.

어디로 가는 발자국일까요?

행복을 준다는 행복발자국을 찾아 길을 떠나고 있는 것이랍니다.

황량한 사막을 희망 하나만 가지고 걷고 또 걷고 있군요...

 

 

 

 

 

 

무무가 사막에서 만난 모래고양이예요

"날 하늘발자국에게 좀 데려다 줘~"

모래고양이는 달맞이꽃에게 데려다 주네요...

하늘발자국이란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것...

 

 

 

 

 

무무가 만난 머루...

머루는 샘을 하늘발자국이라고 부르네요...

둘이는 쌍둥이처럼 아주 다정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무무가 만난 부자는 다이아몬드를 하늘발자국이라고 생각하네요...

"무무, 너는 꼭 하늘발자국을 찾을 수 있을 거야..."

노인이 된 무무는 이렇게 말합니다...

"난 오랫동안 하늘발자국을 찾아다녔지.

누구나 다 자기가 귀히 여기는 것을 하늘발자국이라 했단다.

그러나 꽃, 별, 샘물, 다이아몬드조차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었어"

무무가 찾은 하늘발자국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무무는 친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했다고 하네요...

그럼 무무의 하늘발자국은 '친구'네요...

그런데 아무리 아름답고 귀한 것이라도

느끼지 않고 기억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말합니다.

"너도 네 마음 속에 있는 하늘발자국을 찾아가거라"

 

 

이 책을 읽으며 마치 '어린왕자' 책을 읽었을 때처럼

마음 속에 별이 빛나는 느낌을 받았어요

마음 속을 찬찬히 들여다 보게 하고

곰곰히 생각에 잠길 수 있게 해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

'하늘발자국' 뿐 아니라 10편 모두가

아주 아름답고 따뜻한 동화들이에요

가까이에 놓고 자주 읽어보고 싶은 그런 동화들이랍니다...

s*****2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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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책 하늘 발자국...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책 하늘 발자국..." 내용보기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 한권이 있어 소개할려고 합니다. 제 2회 MBC 창작동화 하늘 발자국으로 수상한 김일연 글, 성혜영 그림 책 만드는 집에서 출판된 하늘 발자국 바른어린이 성장동화 시리즈 1편이네요. 김일연 작가님은 아동문학평론 신인상과 보림유아문학상을 수상받기도 하시고 시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있기도 하네요.  하늘 발자국은 10편의 단편이 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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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해지는 책이 한권이 있어 소개할려고 합니다.

제 2회 MBC 창작동화 하늘 발자국으로 수상한 김일연 글, 성혜영 그림

책 만드는 집에서 출판된

하늘 발자국

바른어린이 성장동화 시리즈 1편이네요.

김일연 작가님은 아동문학평론 신인상과 보림유아문학상을 수상받기도 하시고

시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있기도 하네요. 

하늘 발자국은 10편의 단편이 모인 아동 단편 창작소설집이네요..

할아버지 바위와 포롱이로 보림유아문학상을 받았고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로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하늘 발자국으로 제2회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은 작품들을 모아

 김일연 작가님이 지은 창작 동화 10편을 모아 놨네요..

하늘 발자국 여러가지 작품 중 대표작인 하늘 발자국의 내용은

사막 한 귀퉁이의 나라에는 하늘이 처음 하늘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을 때 미처 데려가지 못하고

사막 끝에 떨어뜨려놓은 발자국인 하늘 발자국을 찾아 길을 떠나는 무무의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모래고양이는 작은 달맞이꽃을, 목동들은 길을 가르쳐 주는 별똥별을,

머루네 마을은 샘을, 부자는 다이아몬드를 하늘 발자국이라고 생각하지요..

나이가 들어 할아버지가 된 무무는 참된 친구가 하늘발자국이며

네 마음속에 하늘 발자국을 찾으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는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책이 끝나는 마지막 부분에 동화와 어울릴 만한 시를 구성해 놔서

시를 통해 잠시 생각해 볼 수 있고 감성도 자극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친구생각 시가 초등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다네요.

하늘 발자국에서 두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보림유아문학상을 받은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

섬마을 사람들이 부르는 할아버지바위에는 엄마 아빠를 잃어버린 아기 새 포롱이가 함께 살고 있지요.

포롱인 할아버지바위 덕에 춥지 않고 겨울을 지낼 수 있었지요.

포롱인 할아버지 바위를 위해 다른 곳에 집을 짓고 보슬이를 만나 함께 살며

할아버지바위를 떠나게 되지만 서로의 정은 기억한답니다.

한 없이 사랑을 주는 할아버지 바위...

혼자 읽기엔 좀 무리인 듯 싶어 아빠가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읽어 주었네요..

하늘 발자국 책 덕에 부자지간 오붓한 시간도 갖고...ㅎㅎ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책 내용이 사랑의 감정을 움직이게 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그런지

읽고 난 뒤 아빠와 함께 하는 대화들이 따뜻하네요..

바른어린이 성장동화 시리즈로 손색이 없네요.

울 아들에게 너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하늘 발자국이 뭐니? 하고 물었더니...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ㅋㅋㅋ 요즘 이 파워레인저 시리즈에 너무 심취해 있어서..

 

읽는 동안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아이의 따뜻한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하늘 발자국을

추천합니다..



h***2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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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이 무엇일까..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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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발자국 무슨내용일까 무지 궁금했어요. 바른어린이 성장동화라니..어떤 희망같은 것을 줄것만 같은 제목..     그안엔 따뜻한 사랑,우정,겸손,배려,희생으로 엮여진  10편의 이야기와 10편의 동시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보림유아문학상을 받은 작품으로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가 첫번째로 나와요.     묵직하게 앉은 큰 마애석불은 새벽빛이 밝아오는 희끄무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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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발자국 무슨내용일까

무지 궁금했어요.

바른어린이 성장동화라니..어떤 희망같은 것을 줄것만 같은 제목..

 

 

그안엔

따뜻한 사랑,우정,겸손,배려,희생으로 엮여진

 10편의 이야기와 10편의 동시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보림유아문학상을 받은 작품으로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가 첫번째로 나와요.

 

 

묵직하게 앉은 큰 마애석불은 새벽빛이 밝아오는 희끄무레한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어요.

섬마을사람들은 이 편안하게 앉아 있는 바위를 할아버지바위라고 불르네요.

엄마잃은 어린새가 찾아들면서 홀로 서 있는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의 동거가 시작되요.

둘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친구이자 가족이 되지요..

포롱이에게는 든든한 기둥

할아버지바위에겐..귀여운손주같아요.

 언젠가는 떠나야한다는것을 알지만..막상 떠나려는 포롱이..

서로 아쉬워하는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제2회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은  하늘발자국..

책제목의 동화예요..

 

 

하늘 발자국  넓디 넓은 사막 한 귀퉁이에 붙어있는 아주 작은 나라였어요.
가난한 고아소년 무무는 하늘발자국을 찾아갈 결심을 하고 길을 떠나요.

 무무는 모래고양이를 만나게 되는데
모래고양이가 하늘 발자국이라고 가르쳐준것은 달맞이꽃이었어요

그러면서 장사꾼,점성술사,부자를 만나면서 각자의 하늘발자국을 경험하지요..

마부소년 머루를 만나면서 진정한 하늘발자국을 찾은 무무..

나에게 변하지않은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주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하는 보석같은 이야기네요.

한편의 이야기끝에 나와있는 동시는 앞의 글을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시에 낮설은 우리아이들에게 짧막하지만..편하게 접근하기 좋아요.

[친구생각]은 초등학교 5-1 국어교과서에 실리기도 한 작품이라네요..

뭐 확인은 안되지만..이책 쓰신분이 꽤..유명한거 같아요..

 

[친구 생각]

 

등나무에 기대서서

신발 코로 모래 파다가

 

텅 빈 운동장으로

힘빠진 공을 차본다

 

내짝궁 왕방울눈 울보가

오늘

전학을 갔다

 

상상만해도 눈시울이 젖시네요..

엄마호랑나비의 눈물은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탄 작품이랍니다..

 

 

번데기에서 나비가 될수 있도록 지켜준 탱자나무와 친구들을 무시하고

도도하게 모험을 떠나는 허풍선이 호랑나비

자존심강하고 허풍이 많은 호랑나비도

알을 낳을 시간이 되자,

아무조건없이 도움을 주고,지켜봐준 탱자나무의 넓은 사랑에 눈물을 흘려요.

 

짧지만 단편 하나하나마다 우정을 배우고

희생과 배려,겸손 ,사랑을 배울수 있는 주옥같은 이야기모음집이네요..

아들에게 너는 무엇이 가장 소중하니..

물어보니..엄마랍니다..

..

m****e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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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발자국....정채봉님이 생각나는 동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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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MBC창작동화 수상작에 빛나는 하늘 발자국 -        여러 편의 이야기 중에 단연 하늘 발자국이 돋보였다. 모두들 하나같이 이야기를 읽고 난 기분은 곱고 고운 노래 한소절을 듣고 난 기분이었고 왠지 아름다운 동화로 유명했던 정채봉 작가를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지럽고 무섭고 흉칙한 일들도 많지만 그와 반대로 아름답고 우리가 감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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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MBC창작동화 수상작에 빛나는 하늘 발자국 -

 

 

 

 여러 편의 이야기 중에 단연 하늘 발자국이 돋보였다.

모두들 하나같이 이야기를 읽고 난 기분은 곱고 고운 노래 한소절을 듣고 난 기분이었고 왠지 아름다운 동화로 유명했던 정채봉 작가를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지럽고 무섭고 흉칙한 일들도 많지만 그와 반대로 아름답고 우리가 감히 생각지도 못한 작은 감동들이 모래알속의 사금파리처럼 우리 주변에서 우리 삶을 빛나게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창작동화가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요즘 아이들은 아무럼 아쉬움 없이 책을 읽고 다양한 쟝르의 도서를 통해서 지식을 쌓고 자신의 역량을 기른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어떻게 키워줘야 할까?

난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한 것이 참으로 잘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다독을 하는 아이지만 아이의 선호도에 따라서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 과학이나 재미, 흥미 위주의 도서만을 읽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조바심에 선택한 이 책을 아이는 선뜻 읽겠다고 했고 아이의 반응은 아주 기대 이상이었다.

특히 하늘 발자국은 어른들이 읽어도 무방할 만큼의 깊이를 가진 동화라서 누구에게라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

 

하늘 발자국...처음 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그림을 보고 잠시 무엇을 표현한 것인지 몰라 한참을 갸웃거리며 보았다.

그래도 알수 없어 이야기를 읽으니 비로서 어떤 그림인지 알 수 있었다. 주인공 무무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변하지 않는 행복을 준다는 행복 발자국을 찾아 길을 나서게 된다 사막 서쪽으로 사흘밤을 지나고 나면 무언가 있을 거라는 동네 할아버지의 말과는 달리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모래벌판 사막이 펼쳐저 있었다. 충분히 포기할 만도 하나 무무는 끝까지 사람들이 말하는 그들만의 하늘 발자국을 만나보며 무무도 자신만의 하늘 발자국을 찾아 끝없는 여행을 한다. 그 여행에서 만난 머루는 둘도 없는 친구가 디었지만 무무의 여행을 끝내지는 못했다.

수년이 흐른 후에 어린 무무가 살던 동네에 한 노인이 찾아들었다. 사람들은 왜 인지는 모르나 그 노인만은 하늘 발자국을 본 사람임에 틀림없다고 소곤댔다. 한 용감한 소년이 그 노인에게 물었다.

노인은 어느것도 영원한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었지만 참된 친구를 더 귀하게 느꼈지 친구와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했으며, 아무리 아름답고 귀한 것이라도 느끼지 않고 기억하지 않으면 소용없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리 떠한 각자의 하늘 발자국을 찾아 오늘도 쉼없이 달려가고 있는 것이리라.

아무리 좋은 것도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느끼지 못하면 아무런 가치도 소용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우리 아이가 이런 깊은 뜻을 깨우쳤을지 모르겠지만 마음 한편 훈훈한 바람을 불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분명 아아의 마음에도 작은 바람이 불었으리라 확신한다.

 

 10편의 동화가 끝나고 나면 한편의 동시가 나온다.

하늘 발자국이 끝나자 친구 생각이라는 동시가 나왔다.

한줄 한줄 읽어내려가다 나도 모르게 코끝이 찡해왔다.

어릴적 전학을 가면서 잊어버린 친구가 떠올랐다.

수십년도 더 된 감정이건만 나의 심장은 기억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지금 그 친구는 무얼하고 있을지...

이름도 얼굴도 잊어버리고 그냥 그 느낌만 감정만을 기억하고 있는 내 심장이 이럴 때는 야속하다. 마음이 저리고 아파오니 말이다. 더불어 답답하기까지 하다.

 

아이들이 겪은 크고 작은 감정들을 짧은 동시에 잘도 담아내었다는 생각이 든다.

10편의 동화와 동시들 모두 다시 한번 읽게 하는 글들이다.

 

자녀의 마음에 따뜻한 바람 한줄기 지나가기를 바래는 부모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맑고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은 아이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h******l 200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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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듯해지는 아름다운 책 하늘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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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훈훈하고 따듯해지며 때론 한편의 서정시같이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제 2회 MBC 창작동화 수상작이기도 한 하늘발자국은 시조시인이며 동화작가인 김일연님의 작품이다..     할아버지와 포롱이/ 봄맞이/ 하늘로 날아간 목마/ 건이 곤이 감이/ 옹기단지와 자기항아리/ 하늘 발자국/ 담쟁이덩굴 싹 하나/ 엄마호랑나비의 눈물/ 다람쥐 할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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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훈훈하고 따듯해지며

때론 한편의 서정시같이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제 2회 MBC 창작동화 수상작이기도 한 하늘발자국은 시조시인이며 동화작가인

김일연님의 작품이다..

 

 

할아버지와 포롱이/ 봄맞이/ 하늘로 날아간 목마/ 건이 곤이 감이/

옹기단지와 자기항아리/ 하늘 발자국/ 담쟁이덩굴 싹 하나/

엄마호랑나비의 눈물/ 다람쥐 할아버지의 오두막집/할머니

 

이 책에는 총 10편의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맨 처음 나오는 할아버지와 포롱이는 보림유아문학상을 받았고

하늘 발자국은 MBC창작동화대상을,

엄마호랑나비의 눈물로 김일연님은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책을 읽어보면 왜 이렇게 많은 상을 받았는지 알 수있을정도로

글의 섬세함과 표현 등에 감탄을 하게된다..

책 한권에 담긴 단편내용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예뻐서

정말 맘에 든다..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시한편도

더욱 분위기와 감정을 정화시켜주는 듯 하다..

특히, 하늘발자국은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를 연상케 한다..

하늘발자국을 찾아 떠나는 무무의 긴 여정이 때론 마음아프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나중에 찾게 되는 하늘 발자국의 의미는

우리의 삶을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듯했다..

 

하늘 발자국은 하늘이 처음 하늘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을때

미처 데려가지 못하고 사막끝에 떨어뜨려놓은 발자국이라고 한다..

긴 여정과 험난함속에서 찾은 하늘발자국~

 

"난 오랫동안 하늘 발자국을 찾아다녔지..

누구나 다 자기가 귀히 여기는 것을 하늘발자국이라고 했단다..

그러나 꽃,별,샘물,다이아몬드조차도 변하지않는 영원한 행복을 주는것은 아니었어..

 

그보다 난 참된 친구를 더 귀하게 느꼈지..참된 친구란 꽃보다 아름답고

별보다 빛나고 샘물보다 맑고 금강석보다 변치않는 무엇이지..

친구와 함게 있을때 난 가장 행복했었다..

아무리 아름답고 귀한것이라도 느끼지않고 기억하지 않으며 소용없는거란다.

너도 네 마음속에 있는 하늘 발자국을 찾아가거라.."

 

가슴에 와닿는 말들이 주옥같이 담겨져있다..

하늘 발자국의 참된 의미도 알게되고 더불어 나만의 하늘발자국도 생각해 보았다..

이 책에 담긴 10편의 이야기는 각각의 의미와 생각의 시간을 가질 수있는

 성장동화의 가치를 충분히 가진것 같다..

초등학교 고학년아이들이 읽어본다면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정서적 순화를 가져오지않을까

생각이 드는 아름다운 책이다...

 

 

 

 

a*****8 200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을 깊게 만드는 하늘발자국~재밌게 읽었네요
"생각을 깊게 만드는 하늘발자국~재밌게 읽었네요" 내용보기
하늘 발자국   바른 어린이 성장동화~       맨 첫 내용이 할아버니바위와 참새이야기에요~ 읽으면서 저런 할아버지바위가 든든하게 내 곁에 있어줌 얼마나 .... 좋을까하며...돌아가신 아버지를 잠시 떠올리게 하네요~   무무라는 아이는 하늘 발자국을 찾으러 돌아다녀요~ 만나는 사람들마다 하늘 발자국을 봤다는 사람이 없고...있다고해도  사람마다 틀려요~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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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발자국   바른 어린이 성장동화~

 

 

 

맨 첫 내용이 할아버니바위와 참새이야기에요~

읽으면서 저런 할아버지바위가 든든하게 내 곁에 있어줌 얼마나 ....

좋을까하며...돌아가신 아버지를 잠시 떠올리게 하네요~

 

무무라는 아이는 하늘 발자국을 찾으러 돌아다녀요~

만나는 사람들마다 하늘 발자국을 봤다는 사람이 없고...있다고해도 

사람마다 틀려요~그러면서 하늘 발작국은 사람들 마음속에 있다는걸...

깨닫는 내용입니다..~  

 

책 속에  이런 글귀가 있는데 ...오늘처럼 쌀쌀한 날씨에 이런글귀를...

아이들과 함께 책 읽으니 차가웠던 몸과 마음이 눈 녹듯 녹는 기분이네요~

  

그보다 난 참된 친구들 더 귀하게 느꼈지

참된 친구란 꽃보다 아름답고 별보다 빛나고 샘물보다 맑고 금강석보다

변치 않는 무엇이지 친구와 함께 있을 때 난 가장 행복했었다

아무리 아름답고 귀한 것이라도 느끼지 않고 기억하지 않으면 소용없는

거란다. 나도 네 마음속에 있는 하늘 발자국을 찾아갑니다.

 

짤만하게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이야기 하나하나가...감동을

주는 내용인지라 생각이 깊어지고 감수성이 풍부해질 것같아요...

 

아이들 몸과 마음은 하루가 틀리게 자라는데 ...성장동화가 아이들 정서면에서도 참

좋은 듯해 우리집 아이들 즐겨보는 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만큼은 정말 따뜻한 아이들이라 자부하며 살아가고 있죠~

 

어제 롯데월드갔는데 80세는 넘어보이는  할머니가 껌을 팔고 있으데...

언젠간 나도 저렇게 늙겠지 생각하니 좀 서글프더군요~

보통 일반적인 아이들은 그런 할머니를 무서워하는데...울집꼬마 ...할머니한테

다가가더니....할머니를 부르며...천원을 주니...할머니가 불러세워...껌을 아이손에...

쥐어주어...그 껌 좋아라 받아오더군요..~ㅋ

성장동화를 꾸준히 읽어주어 마음이 따뜻하고 ...단단한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이야기 하나가 끝나면 동시가 나와여 잠시 ....머리를 식히면서 아이가 전에 읽었던

책 내용에 대해 생각하며...지나갈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본인이 읽고 좀 좋다 싶은 동시는 따로 적어서 책상위에 붙인다고 합니다.~

 

mbc장작동화 수상작이라고 되어 있어 그런지... 그런지...동화내용이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색다른 느낌을 받게 하네요~

아이랑 재밌게 잘 읽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l******5 200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담아낸 [하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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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연 글/성혜영 그림     제2회 MBC 창작동화 수상작이라 기대가 무지 컸답니다.어떤 내용일지 얼마나 궁금하던지요..모두 10편의 아기자기 이쁜 동화를 담고 있더라구요..한 편 한 편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답니다.. 다 큰 자식을 떠나보내게 되는 대견함과 아쉬움도 좋았구요...북에 있는 가족을 생각하며 연이 되어 날아가고 싶은 그리움을 표현한 건이 곤이 감이..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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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연 글/성혜영 그림

 

 

제2회 MBC 창작동화 수상작이라 기대가 무지 컸답니다.
어떤 내용일지 얼마나 궁금하던지요..
모두 10편의 아기자기 이쁜 동화를 담고 있더라구요..
한 편 한 편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답니다..

다 큰 자식을 떠나보내게 되는 대견함과 아쉬움도 좋았구요...
북에 있는 가족을 생각하며 연이 되어 날아가고 싶은 그리움을 표현한 건이 곤이 감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날개 달린 목마가 세상을 구경하다 사람들을 도와주고 유니콘이 되어 하늘로 날아간 일.
자신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마음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옹기가 항아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도 마음을 참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
누구에게나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하늘발자국..오랜 여행을 통해 하늘 발자국은 자신의 마음에 있다는 것.
행복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해주었어요..
담쟁이 덩굴이야기는 삭막한 현실에 한 줄기 꿈을 가져다 주어서 좋았습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호랑나비 이야기며, 다람쥐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 할머니와 엄마가 
서로를 생각해주는 마음에 가슴이 찡했답니다.

글밥이 꽤 많지만 한 편씩 나누어 읽으니 아이도 쉽게 읽어나갔어요..
하늘로 간 목마를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아이에요..
10편의 동화 모두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남겨주었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이라 더욱 와닿고 마음을 뭉클하게 하네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참 좋은 책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아이들에게도 감수성을 자극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 같네요..
마음이 바쁘고 삭막해질 때마다 가끔씩 꺼내어 읽으면 순수한 마음으로 만들어 줄 책인 것 같아요..
주옥같은 이야기를 담은 책이네요.. 



p****1 200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적인 성장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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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적인 성장 동화따뜻한 시선으로 글을 쓰는 시조 시인이자 동화 작가인 김일연 선생님의 작품 모음집중의 하나이구요. 이 책에는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수상작인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 제2회 MBC 창작동화대상 수상작인 '하늘 발자국',  보림유아문학상 수상작인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를 포함하여 총 10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덧붙여 동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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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적인 성장 동화

따뜻한 시선으로 글을 쓰는 시조 시인이자 동화 작가인 김일연 선생님의 작품 모음집중의 하나이구요.

이 책에는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수상작인 '엄마 호랑나비의 눈물',

제2회 MBC 창작동화대상 수상작인 '하늘 발자국',

 보림유아문학상 수상작인 '할아버지바위와 포롱이'를 포함하여

총 10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덧붙여 동화와 동화 사이에는 따뜻한 동시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 발자국'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하늘 발자국은 하늘이 처음 하늘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을 때

미처 데려가지 못하고 사막에 남겨논 발자국이라고 합니다.

 하늘 발자국은 변하지 않는, 행복을 준다는 속설이 있다고 하네요.

이 하늘 발자국이 어딘가에 꼭 일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믿었습니다.

 사막 어딘가에 있다고 여겨지는 하늘 발자국,

 사람들은 하늘 발자국을 찾으로 사막 끝으로 갑니다.

 하지만 하늘 발자국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행복 대신 절망이 드리워지기 시작하는데…….

 이처럼 '하늘 발자국'은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들의 감성을 성장시키기에 충분한 하늘발자국

추운 겨울 하늘발자국 동화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c*****3 200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