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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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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웃음을 주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질문에 좋은 대답을 해 주는 것이 이 책이다. 역시 맨 처음 나오는 사진처럼 '가족'이 아는가 생각된다. 아이를 안고 있으면 천사를 안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행복에 젖어든다. 그 모습을 사진에 담으면 역시나 평안하면서도 왠지 행복이 가득하다. 대부분 입가에 미소를 주는 사진이 가족인 것을 보면 꾸밈없이 웃을 수 있고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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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웃음을 주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질문에 좋은 대답을 해 주는 것이 이 책이다.

역시 맨 처음 나오는 사진처럼 '가족'이 아는가 생각된다.

아이를 안고 있으면 천사를 안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행복에 젖어든다.

그 모습을 사진에 담으면 역시나 평안하면서도 왠지 행복이 가득하다.

대부분 입가에 미소를 주는 사진이 가족인 것을 보면 꾸밈없이 웃을 수 있고 행복을 주는 대상은 역시 가족이다!

책에 또 많이 나온 사진 중에 아이의 사진과 동물의 사진이 안상 깊었다.

동물들이야 말귀를 못알아 들으니까 순간포착을 아주 잘 한 것 같고.

아이는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들을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역시 절묘하다.

책을 읽으면서 친구와의 모습, 자연의 멋진 풍경, 그리고 타국의 사람들의 모습에서 다시금 smile 하게 되었다.

책은 부담이 없으면서 행복을 주는 여러 사진들이 있어서 기분나쁘거나 화날때 한번씩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j***a 2010.01.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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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니 아무걱정없이 웃어본 기억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없을때는 퇴근후에 저녁을 먹고 각자의 할일을 하고 자는거 외에는 적막한 생활이었네요. 하지만 가끔은 산책을 통해 서 기분좋은적도 있었습니다.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에서 우울한 기분도 있었지만 그 이 후에는 웃는일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이의 교육문제와 경제문제로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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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니 아무걱정없이 웃어본 기억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없을때는 퇴근후에

저녁을 먹고 각자의 할일을 하고 자는거 외에는 적막한 생활이었네요. 하지만 가끔은 산책을 통해

서 기분좋은적도 있었습니다.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에서 우울한 기분도 있었지만 그 이

후에는 웃는일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이의 교육문제와 경제문제로 서서히 웃음

보다는 목소리톤이 높아지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 이후로 예전에 간직해두었던 사진들을 볼 생

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보는순간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아직 살날이 많은 지금 찡그린 얼굴보다는 환하게 웃는얼굴이 그야말로 좋겠죠. 일상적인 일들이

더없이 소중하고 고맙게만 느껴집니다. 잠자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떠오르고

남편을 보면 눈물이 고입니다. 두어깨에 짐이 얼마나 무거울까 생각해서입니다. 오늘은 생각합니

다. 우리가족만의 웃을수 있는 사진한장 남겨보는것도 좋은 의미가 될것 같다구요. 내일은 맛있는

저녁에 온가족이 스트레스 풀리도록 읏을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아니 이제까지 몰랐던

행복을 느끼면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이책이 만듭니다.

책속에 수록된 사진들은 그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하고 미소짓게 만드는 원천입니다. 이 사진중에

등수를 매길수 없을만큼 고민했다는 심사평에 저도 동감을 표합니다. 해맑은 아이들의 표정은 그

야말로 천사가 따로없죠. 친한 친구와의 모습은 더없이 우정이 두터워 보입니다. 할머니와 손자,

손녀의 모습은 한가이 노는 마당의 병아리와 닭같습니다. 프로급 사진작가가 찍어낸 그맛에는 미

치지 못하지도 모르지만 일반 독자들이 보기에는 행복한 순간들입니다. 우리집 사진속에는 어떤

미소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잊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너무나 행복했고 지금도 보면 미소

가 나오는 사진들이 있을겁니다. 손뼉을 칠수도 있겠고 부끄러움에 얼굴에 불거질수도 있을겁니

다. 이것이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만들수도 있는게 행복이라고 하네요.

찡그린 얼굴보다는 미소가 있는 얼굴에 복이 있듯이 행복도 그렇게 서서히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내일은 더 멋진 행복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하하하하고 웃어봅니다.

b*****8 2009.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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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again2
"smile again2" 내용보기
좋은생각에 공모사진 수상작을 통해 마음 넉넉함이 있었다. 바라볼수록 기분좋은 사진이었다. 그런데 이번 좋은생각에서 공모사진 당선작들을 모두 묶어 스마일 어겐이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어 참 기쁘다. 가족, 친구, 아기, 여행 등의 주제로 꼭지를 만들어 사진과 함께 시와 같은 아름다운 사연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 저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가치관과 소유의 범위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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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에 공모사진 수상작을 통해 마음 넉넉함이 있었다. 바라볼수록 기분좋은 사진이었다. 그런데 이번 좋은생각에서 공모사진 당선작들을 모두 묶어 스마일 어겐이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어 참 기쁘다. 가족, 친구, 아기, 여행 등의 주제로 꼭지를 만들어 사진과 함께 시와 같은 아름다운 사연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 저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가치관과 소유의 범위가 다르지만 행복의 가치는 모두에게 동일한 듯하다. 사진의 주인공마다 제각각의 사연을 갖고 있겠지만 모두 나의 이야기이고 나의 모습이라는 착각이 든다. 그만큼 우리의 삶은 평범함 가운데 위대함이 숨어 있는 것이리라.

 

가족의 끈끈한 정을 느끼게 해주고 순결한 사랑을 깨닫게 해준다. 그렇게 스마일어겐은 나에게 아름다운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시간을 허락해주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자꾸 뒤적이며 펼치게 되고 우울하고 힘들 때마다 찾게 한다. 그러면 어느새 나의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진다.나의 청춘이 숨어 있고 나의 어린시절이 숨겨있다. 뿐만 아니라 나의 미래가 예견되어 있기도 하다.

 

전문가의 사진처럼 황홀한 아름다움도 있고 사진기를 처음 접하는 듯한 초보자의 사진도 들어있다. 하지만 그 가치의 척도는 사진가의 기법이 아니라 삶의 이야기로 매겨진다. 그래서 더욱 눈물과 웃음을 짓게 한다. 모두가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기의 맑은 마음이 보이고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가 들어 있다. 우리네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가감없이 들어 있어 더욱 감동을 일으키고 있는 책이다. 마음이 넉넉해지는 책을 만나 참 기쁘다. 사진이 전해주는 삶의 감동은 날마다 계속 되고 있다. 이렇게 닮고 싶은 장면들을 자꾸 바라본다면 나도 그렇게 행복해지겠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s*******o 2010.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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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고, 함박웃고, 가슴 찡한 포토에세이
"미소짓고, 함박웃고, 가슴 찡한 포토에세이"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여행에서 돌아온 나의 심장을 말랑말랑한 젤리처럼 만들어 준 건 그들의 미소가 아니라 그들의 마음이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포토에세이집! 미소를 짓게 하기도 하고, 눈물 짓게 만들기도 하고, 마음 찡하게 하기도 하는 책이었다. 스마일 어게인!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미소지을 일이 있다면 좋겠죠?   작은 책 한 권에 여러 사람들의 일상
"미소짓고, 함박웃고, 가슴 찡한 포토에세이"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여행에서 돌아온 나의 심장을 말랑말랑한 젤리처럼 만들어 준 건 그들의 미소가 아니라 그들의 마음이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포토에세이집!

미소를 짓게 하기도 하고, 눈물 짓게 만들기도 하고, 마음 찡하게 하기도 하는 책이었다.

스마일 어게인!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미소지을 일이 있다면 좋겠죠?

 

작은 책 한 권에 여러 사람들의 일상이 묻어 있다는 것은 매력적인 이야기죠? 단 한장의 사진만으로도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와 함께 엮여 있는 한줄기의 글은 사진에 더욱 집중하게 만듭니다. 총 101개의 사진과 글을 수록해 놓은 포토에세이집. 그 중 몇 사진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어린아이부터 노인분들까지 남녀노소구분 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그리고 그들이 들어가 있는 책.

 

사실 이 책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인지라 크게 뭔가 쓸 말이 없네요. 직접 보는거 외에는 아무래도. 마치 여러 네이버블로거들의 블로그를 하나씩 넘겨보는 것 같아요. 어린아이의 미소 중 가장 마음에 드는건 "사랑한다는 말보다 아름다운 소리" 라는 제목인데, 어린 아들이 눈 감고 츄~ 하면서 달려드는 모습을 찍으셨네요. 너무 사랑스러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 중에서는 "장화신은고양이" 라는 제목이었는데요. 가방 안에 쏙 들어가서 앞발과 얼굴을 내밀고 '나 혼낼거야?' 라는 표정으로 보고 있는 사진. 일반 사람도 이런 사진을 순간적으로 찍을 수 있다는게 완전 멋졌습니다. 그리고 설정 샷 중 가장 최고는 "Street Fighter" . 두 청년이 만든 설정 샷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것도 이역만리 오스트레일리아 울루루 에어스록에서 벌어진 '날아 차기와 장풍' 이라니. 이거이거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합성인 줄 알았는데 설마 합성사진을 응모하진 않았겠죠? 그리고 가장 마음이 찡 했던 건 "우막이 천사". 아이는 미소짓고 있었지만 그 아이를 보는 사람은 눈물이 뚝~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봐도 눈물이 글썽이게 되네요.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흥미로운 책이네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집 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회사 일 때문에 짜증나고 퇴근할때, 엄마랑 한바탕하고 내방에 들어와 씩씩거릴때, 친구와 통화하다 순간 욱! 할때, 이런 책 하나 옆에 있어서 펼쳐보면 금방 풀어질 것 같습니다. 나도 한번 응모해볼 걸~ 하는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힘겨운 순간에 한번씩 들춰서 Smile Again!

 

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2009.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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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웃으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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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두고 가끔 들춰보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보면 자연스럽게 웃게 된다.  웃다보면 행복은 그다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준다.  평범하게 지나가는 시간들이 지겹고 싫을 때도 있지만, 이 책을 펼쳐들면 내 시간들이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이 책은 한 장의 사진과 사진에 어울리는 짧은 글이 모이고 모여서 만들어졌다.  바로 ‘좋은생각’에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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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두고 가끔 들춰보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보면 자연스럽게 웃게 된다.  웃다보면 행복은 그다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준다.  평범하게 지나가는 시간들이 지겹고 싫을 때도 있지만, 이 책을 펼쳐들면 내 시간들이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이 책은 한 장의 사진과 사진에 어울리는 짧은 글이 모이고 모여서 만들어졌다.  바로 ‘좋은생각’에서 출간한 〈Smile Again(2006.8.14)〉이다.  이 책을 보면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반드시 값비싸고 성능 좋은 카메라를 사용해야 하는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이름난 장소를 담아야만 하는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찍는 쪽과 찍히는 쪽의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 혹은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이 일치하였을 때 가장 좋은 사진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 《Smile Again ver.2(2009.11.20)》은 〈Smile Again〉의 두 번째 이야기로 첫 번째 이야기에 버금가는 가슴 두근거리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책을 펼칠 때 마다 웃음 짓게 되고 행복해 진다. 


《Smile Again ver.2》를 받아들고선 단숨에 읽어 버렸다.  그만큼 이 책의 중독성은 엄청나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만 직성이 풀린다.  중간에 덮고 다른 일을 할 수 없을 만큼 눈길을 사로잡는 멋진 사진과 맛깔스러운 글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사진예술은 더 이상 특정인들만이 누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님을 이 책에서 분명히 알 수 있다.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는 이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감탄을 금치 못할 정도다.  그러나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사진이라서 이 책을 멋지다고 칭찬하는 것은 아니다.  사진은 모두 타인의 추억이 담긴 산물이지만, 그 추억은 사진을 설명하는 글을 통해 내 시간 속의 추억과 일직선상에 놓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타인의 따뜻했던 기억이, 정겹던 시간이, 안타깝던 순간이, 모두 나의 좋았고, 슬펐고, 기뻤고, 안타까웠던 추억으로 연결된다. 


내겐 《Smile Again》 두 권의 책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진다.  타인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지만 나를 웃을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나만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찍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꺼내보면 웃을 수 있고, 좋았던 때로 시간여행이 가능한 그런 사진 한 장 찍고 싶다.

 

 

 



b******s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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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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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평범한 일상에서, 가장 소소한 일상에서,     딱! 그 순간에 느낀 그 행복함을 사진과 짧막한 글로 남긴 사람들...     나 또한 그 순간의 행복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함께 미소짓고, 함께 눈물짓고, 함께 웃음짓고...     정말 "행복"이라는 단어,,, 그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참~ 평범하고 소박한 삶 속에서 감사함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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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평범한 일상에서, 가장 소소한 일상에서,

 

 

딱! 그 순간에 느낀 그 행복함을 사진과 짧막한 글로 남긴 사람들...

 

 

나 또한 그 순간의 행복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함께 미소짓고, 함께 눈물짓고, 함께 웃음짓고...

 

 

정말 "행복"이라는 단어,,, 그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참~ 평범하고 소박한 삶 속에서 감사함을 느끼고,

 

 

마음 어딘가에서 느끼는 뭉클함이 있다면 그게 "행복"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g********a 201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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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웃게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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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again ver.2   이책은 가족,자녀,친구,일상 이렇게 나뉘어져있다 . 평범한 일상속에서 프로가 아닌 일반인들이 찍은사진을 보고 웃고 옆에있는 글보고 또 한번 입가에 잔잔한 미소와함께 뭉클함과 감동을 그리고 사진과 글에 연관된  명언을  보고있으니 입가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건 물론이고 가슴속까지 와닿아 날 기분좋게 만들기에는 충분했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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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again ver.2

 

이책은 가족,자녀,친구,일상 이렇게 나뉘어져있다 .

평범한 일상속에서 프로가 아닌 일반인들이 찍은사진을 보고 웃고

옆에있는 글보고 또 한번 입가에 잔잔한 미소와함께 뭉클함과 감동을

그리고 사진과 글에 연관된  명언을  보고있으니

입가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건 물론이고 가슴속까지 와닿아 날 기분좋게 만들기에는 충분했다.

 

요즘같이 힘들고 바쁜일상에 웃음을 잃어버리고 사는 지금 !

두고두고 꺼내어 볼수있는 책이 바로 smile again ver.2가 아닐까요?

 

 요즘 힘들어하시는 엄마한테 보여드렸더니 3번이나 보고 또 보고 하시길래

"엄마 , 이책 아까도 읽지않았어? 그렇게 재미있어요?"라고 했더니

"이책은 봐도봐도 재미있어" 라고 하시더라구요 .

 엄마가 웃는 모습을 보니까 기분이좋더라구요  . 좋은책 잘읽었습니다 . ^^*

 

 

 

 

p****0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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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절로나오는 행복바이러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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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네! 전 행복합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행복의 의미가 돈이 많거나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익히 알고있음에도 사소하고 소소한 행복에 대해서는 묵살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나도 요새 얼굴에 불만이 가득하고 웃음을 잃어버렸을 뿐 아니라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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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네! 전 행복합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행복의 의미가 돈이 많거나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익히 알고있음에도

사소하고 소소한 행복에 대해서는 묵살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나도 요새 얼굴에 불만이 가득하고 웃음을 잃어버렸을 뿐 아니라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듯한 느낌이랄까- 하여튼 행복한 일이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 나에게 찾아온 행복덩어리 그 자체.

그 녀석은 바로 이 책  "smile again" 이다.

 

책을 펴자마자 얼굴 가득 피어오르는 웃음은 어쩔 수가 없다.

 

 

행복은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내가 어떤 것을 바라 보았을때의 좋은 느낌.

그런 것들이 모두 소소한 행복이 될 수 있다.

 

사진과 더불어 잔잔한 사연까지 나와있어 감동이 두배였던

Smile again

 

그 누군가가 힘들다고 느끼거나

때로는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다거나

그럴때 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

 

그건 행복이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얘기해주는 것이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손난로

야근 도중에 걱정스런 가족의 따뜻한 전화한통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

 

잊고 있던 새삼스런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멋.진.책을 읽게 되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p****z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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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웃게 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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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올해 처음으로 읽은 책에는 뭔가 특별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역시나 하는 느낌으로 좋은 책을 보았다. 언제나 좋은 생각에서 만드는 책은 재미있고 참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았는데 이번에도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읽는 내내 즐겁고 은은한 염화미소(?)를 짓게 하는 순간이 책장을 넘길때마다 느낄 수가 있었다.   1권을 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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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올해 처음으로 읽은 책에는 뭔가 특별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역시나 하는 느낌으로 좋은 책을 보았다.

언제나 좋은 생각에서 만드는 책은 재미있고 참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았는데 이번에도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읽는 내내 즐겁고 은은한 염화미소(?)를 짓게 하는 순간이 책장을 넘길때마다 느낄 수가 있었다.

 

1권을 보지 못해서 2권부터 보는 게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좋은 책은 1권과 2권을 나눌 필요도 없다는 것을 다시 느낀 책이다.

이 책은 공모전을 통해서 선발해서 엮은 바로 우리 일반 사람들이 그들의 사소하고 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순간을 사진에 담고 그 사진과 그 상황에 담긴 그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서

이 사진과 글을 쓴 사람의 마음이 사진을 보는 내내 나에게도 전해지는 듯했다.

그리고 참 세상이 바쁘고 척박하고 이기적으로 살가간다고 하지만,

아직도 이런 작고 소박하고 참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직도 행복하구나...

그런 생각을 다시금 내 마음에 심게 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이라는 순간이

그 사람들이 처한 순간이나 상황에서 다르기 때문에

행복이라는 단어와 참뜻을 함부로 정의 하거나 내 나름의 방식대로 사용하는 것도 많은 주위가 필요한 것임을

마음 속에서 다시금 재정립한 것 같다.

그 사진 하나하나들을 보면서

"나도 이 사진들처럼 행복을 느끼면서 감사하면서 살 수 있지만,

너무 사회와 세상에 바쁘게 살아가면서 자꾸 스마일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구나...."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생각의 틀이나 깊이를 달리하면 화내거나 참을 수 없거나 매 순간들을 바꿔

이렇게 "smile" 할 수 있을 것인데... 참 안타깝게 나 자신이 생각되었다...

그리고 성인들의 곁들여 있는 명언에 다시금 웃고 세상 살아가는 힘을 얻는다.

 

새해에 이렇게 좋은 책을 읽어서 힘이 난다..

왠지 올해에는 좋은 일이 가득할 만하다고 할까??

정말 좋은 책을 읽어서 좋았다...

n*******9 201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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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소 짓게 하는 순간들 101 [Smile Again 2]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순간들 101 [Smile Again 2]" 내용보기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순간들 101 <Smile Again 2>은 표지가 산뜻하다. 밝은 웃음과 신선함이 가득한 책이며 출판사 역시도 좋은 생각이다. 미소, 좋은 생각, 행복한 표정들이 책을 읽기도 전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솟아난다. 책은 네 가지 셉션으로 나뉘어 있다. 가족, 자녀, 친구, 일상이다. 우리가 가장 가까이 대할 수 있는 존재들이다.   첫 번째 셉션의 ‘가족’.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순간들 101 [Smile Again 2]" 내용보기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순간들 101 <Smile Again 2>은 표지가 산뜻하다.

밝은 웃음과 신선함이 가득한 책이며 출판사 역시도 좋은 생각이다.

미소, 좋은 생각, 행복한 표정들이 책을 읽기도 전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솟아난다.

책은 네 가지 셉션으로 나뉘어 있다.

가족, 자녀, 친구, 일상이다.

우리가 가장 가까이 대할 수 있는 존재들이다.

 

첫 번째 셉션의 ‘가족’.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가장 작은 사회단위.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속해있고, 일평생 떼려야 뗄 수 없으며, 우리 삶의 마지막 순간 까지 함께하는 사람들.

너무나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이다.

 

두 번째 셉션의 ‘자녀’.

결혼이란 울타리 안에서 생겨난 사랑스런 열매.

부모가 됨으로 받는 선물.

자녀를 길러봐야 부모의 마음을 안다는 옛 어른들의 말을 실감할 수 있다.

부모가 자녀를 기른다지만 자녀들로 인해 부모가 행복해 하는 때가 그 얼마나 많은가?

 

세 번째 셉션의 ‘친구’

우리가 가족과 부모라는 둘레를 벗어나면 가정 먼저 만나고 알게 되고 사귀게 되는 존재.

어려움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부모와 형제에게 나누지 못하는 이야기까지 할 수 있는 이들.

학교라는 공동체에서 주로 만나는 이들.

이들은 언제 만나도 그저 마음 편히 다가갈 수 있는 사람들이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셉션의 ‘일상’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에게 매일 같이 일어나는 일들이고, 희노애락(喜怒哀樂)과 애오욕(愛惡慾) 7가지 감정이 어우러지는 삶이 포함된다.

우리들이 사는 인생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네 가지.

가족, 자녀, 친구, 일상이다.

 

책의 편안함이 너무 좋았다.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다.

한 컷 한 컷의 사진이 다 정겹고, 따스하고, 사랑스럽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들이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인생이 이렇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웃음이 우리 삶의 빨간약이었으면 좋겠다.

언제나 우리 자신을 잃지 않는, 아픈 곳이면 언제나 바를 수 있는...

심사자는 심사평에서 ‘개별적 가치에서 보편적 가치로’의 전환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의 내용이 우리가 이전에 가졌던 개인적 추억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순간들 101 <Smile Again 2>은 모두가 보편적 가치로 가득해진 사진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j******1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