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6살, 10살 꼬맹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물론 스스로 읽은 건 아니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엄마에게 항상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이예요. 팬티맨이라는 소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Goerge와 Harold의 장난이 웃기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영어를 재밌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만족합니다. 이렇게 읽어주다보니 영어에
우리집 6살, 10살 꼬맹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물론 스스로 읽은 건 아니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엄마에게 항상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이예요. 팬티맨이라는 소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Goerge와 Harold의 장난이 웃기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영어를 재밌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만족합니다. 이렇게 읽어주다보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지는 것 같아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