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와 슈진은 연재를 목표로 본격적인 작품 준비에 돌입한다.
편집자와의 협업을 통해 만화 제작의 현실과 경쟁 구조를 체감한다.
동료 작가들의 등장으로 긴장감과 자극이 동시에 커진다.
4권은 꿈을 직업으로 바꾸는 과정의 냉혹함과 설렘을 함께 그린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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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 츠구미와 오바타 타케시 콤비의 작품인 [바쿠만] 4권입니다.
오해로 인해 관계에 약간 금이 갔던 두 주인공들이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 다시 의기투합하여 만화를 그리게 됩니다.
만화를 그리는 사람뿐만 아니라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직업물 바쿠만.
앞으로 두 주인공에게 어떤 고난과 역경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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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권입니다. 실력과 전략, 그리고 운까지 얽히는 현실 속에서 두 주인공은 한층 더 성장해 나갑니다. 꿈을 향한 여정이 희망을 넘어 현실과 맞서는 이야기로 확장되는 흐름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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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만 BAKUMAN 4 4권쯤 오면 이건 만화가의 성공기라기보다, 열정의 무게를 견디는 법에 대한 이야기처럼 느껴짐. 작화든 각본이든, 재능만으론 안 되고 머리 굴리고 타협하고, 경쟁하고… 현실 감각이 날카로워서 더 몰입됨. 특히 에이지 같은 캐릭터는 진짜 짜증 나는데, 그 짜증이 이야기 전체에 자극을 줘서 오히려 고맙더라. 보면서 슬슬 각 잡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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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미있는 바쿠만이다 4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성우로 데뷔하여 꿈을향해 나아가는 여주인공과, 그를 뒤쫓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2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매회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여 극의 흥미를 더욱더 고조 시킨다. 글자가 진짜 많은데도, 정독을 할 정도로 재미가 있으며, 디테일한 점프 편집부의 묘사들은, 만화 덕후들을 더욱더 끌어 들인다. 뒤에 책이 10쇄가 넘은걸 보면, 확실히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만화 인걸 알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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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만이다. 바쿠만을 읽는데 역시 재미있다는 느낌이다. 마치 커프프레소 마켓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거나 합창단원의 대표주자로서 합창 연습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표지이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서 미션들을 클리어하는 모습은 마치 토요일 웹툰에서 강성재가 요리사의 눈 스킬 등을 쓰면서 하나하나 요리사로서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하다. 생각해보면 내겐 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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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와 슈진은 연재를 목표로 본격적인 작품 준비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