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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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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비서로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매너 강사로 독립하여 활동 하고 있는 니시데 히로코이다.   전과달리 요새 신입사원들은 존칭에서부터 많은 실수를 하는 것을 자주 본다. 예를 들어 상급자와 같이 동행하고 있을 때 동행하는 상급자보다는 낮은 직급인 상급자를 만났을 때 큰소리로 인사를 한다거나, “부장님, 김 과장님께서...”라며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며 차상급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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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비서로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매너 강사로 독립하여 활동 하고 있는 니시데 히로코이다.

 

전과달리 요새 신입사원들은 존칭에서부터 많은 실수를 하는 것을 자주 본다.

예를 들어 상급자와 같이 동행하고 있을 때 동행하는 상급자보다는 낮은 직급인 상급자를 만났을 때 큰소리로 인사를 한다거나, “부장님, 김 과장님께서...”라며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며 차상급자에게 존칭을 쓰는 등 분명 예의에 어긋나고 매너가 아닌데 하도 많이 그러는 것을 봐서 그런지 이제는 일일이 지적하기도 그렇고 해서 모르는 척 했더니 어떤 게 바른 예절이고 매너인지도 헷갈린다.

 

이 책은 정말 비즈니스매너에 대한 종합전과이다.

10여 년 전 회사 입사때 회사에서 비즈니스 매너를 교육하기 위해 신입사원들에게 선물했던 “현대인을 위한국제매너”라는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었다.

하지만 글로만 나와 있어 조금 답답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는 수많은 그림과 삽도로 쉽게 설명하여 이해가 쉽다.

 

기본적인 옷차림부터 넥타이 매는법, 출퇴근 규칙,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책상정리법, 보고법, 회의진행방법, 프레젠테이션 준비방법 등 수많은 가벼운 그러나 꼭 알아야 하는 팁이 정리되어 있고 일본인 특유의 정리된 느낌으로 깔끔하게 읽을 수 있다.

 

특히 비즈니스 문서 규칙과 매너에 대해 설명한 5장에서 어려 비즈니스 메일과 문서의 실례를 들어 당장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파티나 거래처방문, 전화응대, 여러 나라의 식사매너 등 읽을거리가 정말 풍성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책이고 사소한 말실수나 비매너로 첫인상이 나빠질 수 있는 신입사원들에게 선물용으로 정말 좋은 책이다.

g***o 200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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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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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과 그림(삽화), 말풍선의 적절한 조화가 탁월하다.  가독성 있는 책이다. 책읽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현실이야 어떻든, 사무실 내의 분위기가 어떻든 <비즈니스 매너>는 재미난다. 읽기에 좋다.   2.  <비즈니스 매너>는 대부분의 지면을 화술과 문서 작성, 특히 전언 부분에 상당히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매너의 핵심은 결국 말(회화)에서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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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과 그림(삽화), 말풍선의 적절한 조화가 탁월하다.  가독성 있는 책이다. 책읽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현실이야 어떻든, 사무실 내의 분위기가 어떻든 <비즈니스 매너>는 재미난다. 읽기에 좋다.

 

2.

 <비즈니스 매너>는 대부분의 지면을 화술과 문서 작성, 특히 전언 부분에 상당히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매너의 핵심은 결국 말(회화)에서부터 시작되고, 거개가 말로써 채워진다. 게다가 이 책은 월급 타서  생활하는 평사원을 대상으로 한 관점에서 서술되고 있다. 그러니 상식적인 면면을 재확인하게 되는 부분이 적잖다. 전화 받기, 회의 참석, 프레젠테이션 진행에, 옷차림에 구색갖추기 등 회사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룬다. 일면 진부하고, 지나치게 기본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기대에 못 미친다, 실망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그러나 그 기본이 행동으로 옮기려면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우리가 관계하는 모든 사람이 이 책에서 소개되는 그냥 '상사'로 표현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동안 갖은 의욕에 충전하여 아침 사무실에 앉아서는 이 책과는 별개의 상황이 전개되는데, 그것이 바로 현실이다. 기본을 준수하기가 그렇게 어렵다. 그 첫 이유야 물론 미해결된 감정에 있다. 관계에서 형성된 앙금은 결코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다.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고, 그 별별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나라는 짐승이 도사리고 있다. <비즈니스 매너>는 그 짐승을 사람으로 만들어주려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글(보고서)은 어떻게 정형화해서 써야 하는지, 전화 받은 내용은 당사자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등등을 소개하면서, 그 기본에 충실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일이 결국은 내가 편하고, 건설적으로 일을 해나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그 기본에 충실해야겠다.

 

3.

  <비즈니스 매너>에 소개되는 부분, 보고서 작성이나 5W3H부분은 몇 번 메모를 하고, 독서장에 옮겨놓는다. 지금도 머릿속은 필수사항 기입에 대해서 긴장하고 있다. 나는 아무래도 사무실 생활보다는 만날천날 걱정에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야 안심이 되나 보다. 밀린 보고서는 또 얼마고, 또 실수는.

  지금 당장에, 내 업무에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서 나는 이 책이 참 고맙다. 내게 도움을 준 글쓴이가 참 고맙다.

 

 

k****t 200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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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는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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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매너 강사로 TV와 잡지에 여러 차례 소개된 저자는 자신의 비서 업무 경험을 토대로 확립한 매너 커뮤니케이션론을 강의하는 인물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비 직장인은 비즈니스 매너의 기초와 기본을 몸에 익히라고 요구한다. 이미 사회에 진출한 사람이라면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비즈니스의 기본을 확인하라고 주문한다. 나 자신은 후자의 경우이다.   "수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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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매너 강사로 TV와 잡지에 여러 차례 소개된 저자는 자신의 비서 업무 경험을 토대로 확립한 매너 커뮤니케이션론을 강의하는 인물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비 직장인은 비즈니스 매너의 기초와 기본을 몸에 익히라고 요구한다. 이미 사회에 진출한 사람이라면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비즈니스의 기본을 확인하라고 주문한다. 나 자신은 후자의 경우이다.

 

"수염이 많이 나는 사람은 전기면도기를 휴대하고 다니면서 점심시간 등 짬을 내어 면도를 하라. 무엇보다 청결이 중요하다. 유행하는 헤어스타일도 좋고, 수염을 길러도 좋다. 어디까지나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선에서 연출하되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27쪽)

 

정말 꼼꼼한 책이다. 이 책은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기본적인 매너의 원칙, 직장에서 지켜야 할 매너와 업무 규칙, 사내외에서의 인간관계, 전화 응대와 타사 방문 매너, 비즈니스 문서 규칙과 매너, 품격 있는 식사 매너 등의 여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호감을 살 수 있는 복장과 태도, 충퇴근 규칙, 접대하기, 직장 회식 수칙, 전화 응대, 회의 진행 매너, 문서 작성과 발송, 그리고 올바른 식사 매너에 이르기까지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예절을 다루고 있는 입문서이다.

 

넥타이는 17세기 중반 루이 14세의 경호를 담당한 크로아티아 경비병들이 같은 무늬의 천을 목에 둘렀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그래서, 프랑스에선 넥타이를 "크라바트(크로아티아)"라 부른다. 현대식은 영국의 더비 경에 의해 경마장에서 시작되었다. 더비 경마장을 찾는 남성들이 가느다란 형태의 매듭을 늘어뜨린 넥타이를 착용하면서 "더비 타이"란 애칭이 유행했다고 한다.

그런데, 일류 레스토랑 중 양복을 입었더라도 노타이일 경우 입장을 금하는 곳도 있다. 이렇게 넥타이는 예의상 반드시 착용해야하는 필수 소품이다. 넥타이 선택시 제일 중요한 것이 색깔이다. 따라서,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하자. 넥타이는 주 5일분 5개, 문상용 검은색 타이 등 총 6개를 준비해 두자. 주의할 점은 이틀 연속 같은 넥타이의 착용을 피해야 한다.

 

얼마나 비싼 구두인지 보다는 얼마나 깔끔한지가 관건이다. 매일 출근 전에 청결상태를 확인하자. 한 켤레로 꾸준히 신는 것보다 양복에 맞추어 두 세켤레 준비하면 더 오래 신을 수 있다. 색깔은 검은 색과 갈색이 무난하다. 끝이 뾰족하면 지나치게 화려해 보일 수 있으므로 비즈니스 스타일렌 부적합하다. 끈을 묶는 타입의 옥스퍼드 슈즈가 바람직히다. 지나치게 캐쥬얼하면 좋지 않다. 가능한 포멀한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온화한 미소를 띤 표정은 상대방을 안심시키고 호감을 갖도록 유도한다. 거울 앞에서 웃는 인상을 만드는 훈련을 하자. 집을 나서는 순간, 업무는 시작된 것이다. 온화한 표정과 함께 힘차고 당당한 태도를 견지하자. 이는 매사 긍정적이고 의욕적인 행동으로 연결된다. 당연히 동료나 상사가 호감을 가질 것이다. 이런 태도가 표출되기 위해선 충실한 자기관리, 지속적인 자기계발 그리고 상대에 대한 따뜻한 배려 등이 몸에 베여야 할 것이다.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란 속담이 있다. 상대방을 고려한 대화법은 듣는 이에게 좋은 느낌을 주게 된다. 애매한 단어 등 피해야 할 단어는 사용하지 말고 적합한 용어를 배워 구사하도록 하자.

 

정시보다 출근은 좀 더 일찍, 퇴근은 좀 더 늦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특별한 일도 없이 만성적으로 늦게 퇴근하는 것도 좋은 태도가 아니다. 누구나 직장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갖고자 한다. 이를 위해 상하관계의 기본을 잘 지키고, 후배나 부하에겐 언제든지 손을 내밀어 주는 선배가 되자. 특히, 후배나 부하에게 꾸짖을 때엔 아무도 없는 자리에서 하고 남과 비교하는 말과 감정적인 어조는 삼가하자. 반면, 나이 많은 후배나 부하에겐 인생 경력을 고려해 연장자로서의 예우를 갖추자. 동료와 동기들과는 협조관계의 유지가 필수이다. 지나친 라이벌 의식보다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갖는 것이 좋다.

 

책상 위가 너무 지저분하면 업무태도에 높은 점수를 받기 힘들다. 업무를 마치고 퇴근할 때는 책상 위를 깔끔하게 치워라. 서류의 정리는 물론 보존과 보관은 분류를 잘 해서 찾는 것이 용이하도록 하자. 비록 자가 전용 컴퓨터라 할지라도, 업무와 관련없는 웹서핑이나 사행성 오락을 즐기거나 불건전 동영상을 보는 것 등은 올바른 근무태도가 아니다.

 

엘리베이터는 폐쇄된 공간이다. 상호간의 간단한 인사외에는 절대적으로 침묵을 지켜야 한다. 특히, 모르는 여성과 단 둘이 탔을 경우엔 여성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앞 쪽에 서는 배려심이 필요하다. 회사 복도에서는 뛰질 말고, 상사와 마주치면 상대를 피해 길을 양보하고 목례를 하자. 슬리퍼 차림으로 어슬렁거리는 것은 정말 꼴불견임을 명심하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면 5W3H(When, Who, Where, What, Why, How, How much, How many)법칙을 따르자. 과거엔 육하원칙이라고 해서 5W1H였지만, 요즈음은 두 개를 추가한 것이 표준이다. 회사업무는 상사, 부하직원, 관련 부서간의 긴밀한 팀워크와 연계 플레이를 통해 완성된다. "보고 - 연락 - 상담"의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보고는 정확하게, 연락은 신속하게, 상담은 적정한 대상에게 해야할 것이다.

 

회의나 미팅은 '축구'에 비유된다. 의견을 '패스'로 연결하면서 골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을 파악하여 사전분비를 철저히 하고, 회의 참가시엔 자신의 의견을 소신껏 주장하면서 의견을 주고 받자. 적절한 질의 응답으로 시간 낭비를 줄여야 함을 명심하자.

 

출장이 결정되면, 개인소지품보다 업무준비를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신용카드 사용이 안 될 경우를 대비해 현금도 넉넉히 준비하자. 회사규정에 의거 숙소를 정하고, 규정 초과의 경우엔 상사와 사전에 상의하자. 거래처에 대한 선물이 필요할 경우엔 출발전에 미리 구입하여 지침하고 가자.

 

거래처 관계자를 대접하는 것은 비즈니스의 필수 요건 중의 하나이다. 회의실에서의 만남이 사무적인 것이라면 식사를 함께하면 인간적인 것이라서 친숙함을 만들 수 있다. 접대장소와 방법의 결정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상사와 먼저 의논하고, 상대방의 의향을 물어, 최종 일정을 조율한 다음, 마지막으로 접대 장소를 정한다. 예약을 한 후 상대방에게 이를 연락하고 약속일 이틀 전에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자.

 

직장에서의 회식은 친목도모가 주목적이므로 의무적으로 참가하는 것이 좋다. 소극적인 성격이라도 적극 참가하면 평소 친히지 않던 사람과의 관계가 개선된다. 과음으로 추태를 부리는 것은 금물이다. 흔히 2차로 노래방을 가는 경우가 많다. 이 때에도 호기를 부린다고 혼자서 연달아 노래를 부르면 꼴 사납다. 또한, 선곡도 중요하다. 아무도 모르는 노래를 부를 일이 아니라 모두가 잘 아는 노래를 불러야 호평을 받는다.

 

전화를 받을 때 상대방에 얼굴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웃는 얼굴로 수화기를 들고, 반드시 펜과 메모지를 준비하자. 전화를 걸 경우엔 미리 용건을 5W3H로 정리한 메모를 준비하자. 갑자기 영어로 전화가 걸려올 경우 당황하기 쉽다. 이럴 경우 영어 회화가 부족하다면 상대에게 한국어를 할 수 있는가 물어보고 모른다면 신속하게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바꿔주면 된다. 모른다고 끊어 버리면 절대로 안된다.

 

명함은 나의 얼굴이다. 명함을 건넬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신의 관등성명을 밝히고 상대가 읽을 수 있도록 방향을 돌려 가슴 높이에서 건네자. 받을 때는 양손을 가슴 높이가지 올리고 감사인사와 함께 받고 회사며와 이름을 확인하자. 명함이 없을 경우에도 관등성명을 말하고 명함이 공교롭게 떨어졌음을 정중하게 사과하고, 귀사후 자필로 사과장을 작성하여 명함을 동봉하여 발송하자. 거래처 방문시엔 서면자료를 미리 준비하자. 회의시엔 5W3H에 근거하여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고 회의 종료시 선물을 준비했다면 이 때 전달하자. 시간을 내주어 고맙다는 인사로 헤어지고 현관 밖에서 옷매무새를 가다듬자.

 

비즈니스 문서의 작성과 발송, 답신과 전송, 사내메일, 팩스 발송 방법 등 비즈니스 문서 규칙과 매너와 술 따르는 법, 양식의 기본 예절, 양식 올바르게 먹는 방법 등의 품격있는 식사 매너로 책의 끝을 맺는다. 여러 군데에서 내가 무엇을 잘못 했구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 비즈니스 매너는 훌륭한 무기이자 뛰어난 경쟁력이다. 부하직원들에게 돌려 가면서 보라고 권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5****0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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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의 모든 기본 예절이 이 한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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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직장생활을 하는 독자나 예비 직장인인 대학생 등 비즈니스상 사람들과 만나는 경우가 잦은 이들에게 <비즈니스 매너>는 자신의 품격을 살리기 위해 꼭 갖춰야할 다양하고 기본적인 예절들을 총 망라한 책이다. 매너의 가장 기초인 인사부터 대화법, 출퇴근 규칙, 인간관계, 성희롱에 대한 대처, 피치못할 실수에 따른 사후 대처, 출장수칙, 접대, 명함교환, 술 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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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직장생활을 하는 독자나 예비 직장인인 대학생 등 비즈니스상 사람들과 만나는 경우가 잦은 이들에게 <비즈니스 매너>는 자신의 품격을 살리기 위해 꼭 갖춰야할 다양하고 기본적인 예절들을 총 망라한 책이다.


매너의 가장 기초인 인사부터 대화법, 출퇴근 규칙, 인간관계, 성희롱에 대한 대처, 피치못할 실수에 따른 사후 대처, 출장수칙, 접대, 명함교환, 술 따르는 법까지... 책 제목처럼 매너와 관련된 것들은 모두 집합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 어느 부분을 펼쳐서 읽더라도 상관이 없을 정도로 토픽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간단한 삽화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공부건 스포츠건 기본이 잘 다져진 이들은 언젠가 그 기본을 바탕으로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일례로 지난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비록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우리나라 야구대표팀의 공,수,주 3박자가 어우러진 플레이를 보고 야구의 본고장 미국의 전문가들이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탁월한 실력에 감탄했던 것도 바로 기본기의 중요성을 확인해주는 사례이기도 할 것이다.


비단 스포츠를 들이댈 필요도 없을 것이다, 사회생활한지 13년이나 지난지라 업무차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첫인상은 그 사람에 대한 기본정보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그 첫인상에서 흐트러지지 않은, 단정하고 여유있으면서도 배려넘치는 언행을 지닌 상대를 만나게 되면 나 자신도 편하면서도 신뢰감을 가지게 되는 것을 느끼곤 한다.


바로 상대로 하여금 신뢰감 등 호감을 주는데 있어 큰 요인은 바로 이런 매너의 차이다. 그렇다고 이 비즈니스매너가 얼핏 보기엔 별다르지도 않을 것이다. 그로 인해 대게 간과하고 넘어가는 이들이 많은 것이 처음엔 작은 차이였으나 나중에는 전혀 다른 결과를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 또한 지금까지 몸에 익어왔던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물론 오랜기간 몸에 익어왔던지라 어려움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저자의 꼼꼼한 충고가 들어 있는 이 책을 통해 하나둘 차근차근 바꿔나가면 나 또한 상당히 달라진 매너로 상대와의 원만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비즈니스 맨으로서의 지명도는 실력뿐이 아니라는 걸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다. 매너 역시 성공을 위한 내공을 쌓아갈 때 필수란 것도...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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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갖춰야할 매너를 가르쳐주는 선생님[비즈니스 매너]
"직장에서 갖춰야할 매너를 가르쳐주는 선생님[비즈니스 매너]" 내용보기
"책이 ’재미있지는’ 않지만, 적어도 ’유익하기는’ 하다. 이것이 비즈니스 매너란 책을 읽어보고 난 뒤에 느끼는 느낌이다. 사람들이 ’매너(manner)’에 대해 떠올릴 때 드는 생각은 바로 이런 것일 것이다.’귀찮고 불편하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윤활제 같은 것’이처럼 이 ’비즈니스 매너’라는 책도 소설책과 같이 술술 읽고 넘어갈 수 있는 재미있는
"직장에서 갖춰야할 매너를 가르쳐주는 선생님[비즈니스 매너]" 내용보기

  "책이 ’재미있지는’ 않지만, 적어도 ’유익하기는’ 하다.

 이것이 비즈니스 매너란 책을 읽어보고 난 뒤에 느끼는 느낌이다.

 사람들이 ’매너(manner)’에 대해 떠올릴 때 드는 생각은 바로 이런 것일 것이다.
’귀찮고 불편하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윤활제 같은 것’
이처럼 이 ’비즈니스 매너’라는 책도 소설책과 같이 술술 읽고 넘어갈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은 아니지만, 매우 유용하고 필요한 예절에 대한 여러 가지 Tip을 손쉽게 알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비즈니스 매너의 저자는 니시데 히로코 라는 일본인인데, 읽기 전에는 일본인이 쓴 책이라서 ’너무 일본 색이 강해서 한국사정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은 아닐까?’라는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막상 읽어보면  책 속에 나온 설명들이 한국사정과 그리 동떨어져 보이지만은 않아 보였다. 저자 약력을 더 살펴보다 보면 영국법인회사 With Ltd.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고 나왔는데, 일본회사에만 근무하던 사람이 아니라서  그렇게 일본 색이 심하지 않은 건가 라는 생각도 든다.

 흔히 매너나 예절을 다룬 책들은 문자만 있으면 이해하기가 어렵고 지루한 느낌을 주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양한 삽화와 만화로 조금 더 말랑말랑하게 받아드릴 수 있었다. 중간에 삽입되어 있던 NG와 OK 삽화는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NG의 예가 많았는데 NG(잘못된 예)보다는 OK(올바른 방법)을 더 많이 소개하는 편이 더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에 빈번히 불쑥불쑥 곳곳에서 나오는 Q&A란은 알쏭달쏭한 상황을 잘 정리해줘서 상당히 유익한 코너였다.

 이 비즈니스 매너라는 책은 인사하는 법에서부터 직장에서 지켜야 할 매너와 업무 규칙 인간관계와 문서작성법에 식사 매너까지 광범위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비즈니스를 하는 직장에게 닥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상황과 많은 장면들에 적절한 행동지침과 충고를 던져주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비즈니스에 대한 매너책임을 명심하자. 일반적인 직장과 직장인에 대한 예절을 주로 다루고 있을 뿐 관혼상제나 기타 다른 예절이나 매너에 대해서는 다루고 있지 않다. 오히려 그런 점까지 다루려고 했다가는 너무 방대해져 버려서 정작 중요한 비즈니스 매너에 대한 부분은 소홀해져 버릴 수가 있다. 

# 한마디
이 책은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훑어보는 식으로 참고하면서 좋을 듯 하다.

# 인상 깊은 구절

인사(人事)는 ’인간으로서 해야 하는 당연한 도리’라는 의미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싶다면 인사를 할 때, 자신부터 ’선수필승(先手必勝)’의 마음을 새기도록 하자.

(P.12)


이 글은 개인 소감의 목적으로 쓰였으며,
이 글에 인용된  이미지나 글 등 각 부분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특별한 리더

s*****7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