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의 양면 같은 ‘역량’과 ‘자본’을 하나로 곱해서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사실 자산관리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해본적도 없어서 많이 거리감을 두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조금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자산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자산관리를 잘 할수 있을지도 나와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
재테크나 자산을 늘리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