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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남 책은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 스쿨링 글쓰기 훈련편》이다. 해마다 방학이면 독서에 중점을 두고 독후활동 등 다양한 책읽기를 하여 왔다. 그러나 그 때마다 느꼈던 것은 글쓰기가 쉽지 않았다는 고백을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한다. 좋은 글이란? 좋은 글은 틀에 맞게 쓴 유창한 글이라기보다는 자신만의 관점을 내포한 참 신한 글을 일컫는다. 자신의 관점에 주목하라는 좋은 교훈 마음에 새기면서 이 부분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에서 역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란 아이들이 글쓰기에 자신없어하는 이유는 시험위주의 학습습관을 지적하는 것이었다. 주입식 교육의 결과 또는 부작용이 바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칠 수 없게 하는 현상을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암기위주의 수업 그렇다 무엇을 생각하고 말고가 없는 교육이었던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정답만 올바르게 작성하면 점수는 좋겠지만, 자신의 생각을 펴는 부분에서는 주저함이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청년기에 그룹을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 장래의 자신의 모습이나 꿈에 대한 청사진을 펼쳐보라는 주문을 하시곤 했었는데, 나는 그 질문이 마음에 들지 않고 짜증이 났었던 경험이 있다. 막연한 먼 훗날의 일을 상상하고 그려내기가 쉽지 않았던 이유에서 추상적인 질문이 환영을 받지는 못하였던 개인의 경험이다. 사람이 한치 앞도 내어다 볼 수 없다는 사실 때문이었을까? 그러나 청년시절 오갔던 질문과 답들이 10여년을 훌쩍 넘긴 지금 가끔씩 생각나는 것은 잠깐이나마 상상을 했다는 것과 그 상상했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닮은 이유일 것 같았다. 꿈을 말하는 사람에게 미래도 보장되는 것이라는 장래 꿈에 대한 책들이 홍수를 이루는 때이다. 긍정적인 검토로 자신의 희망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스스로의 삶에 적용해 가면서 희망에 한 걸음이라도 바짝 다가서고 싶은 마음이다. 아이들의 홈스쿨링에 앞서 이 책으로 엄마인 나 자신이 글쓰기를 확립할 기대로 가득하다. 자유롭게 상상하고 자신들의 꿈을 향한 다가섬이 바로 오늘 의도하는 글쓰기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은 바람이다. 아이를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특별한 교육법 글쓰기 능력과 성공은 비례한다. 마치 마법과도 같은 주문에 강한 흡입력이 있다.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글쓰기 원칙’ 얼마나 호기심을 유발하는 말인가? 단계적인 독후감 쓰기의 효과 독후감 쓰기의 3가지 단계 분야별 독후감 쓰기 ‘나만의 글을 쓰게’하는 요령 신문을 읽고 요약하는 능력 가족뉴스레터 만들기 나는 내 아이의 천재성 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펼치는데 적어도 글을 쓰는 일 자체가 지장을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하는 말에 공감한다. “물론 글 쓰는 재능은 타고난다. 그러나 자신이 말하려는 의도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실용적인 글쓰기는 연습과 교육을 통해서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다.”라고 한 부분이다. 다양한 글쓰기의 활용 방법이 소개된 책, 아이들의 방학기간 동안 이 책으로 활용하면서 즐거움이 더할 생각에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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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해야 할 시기에 공부하지 못하여 내 아이들에게는 공부를 잘해야 엄마처럼 어른이 되었을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런데 사실은 아이들은 왜 후회하게 되는지 알지 못한다. 이런 말 100번1000번 한다고 해도 아무 효과가 없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나도 공부하자 내가 공부하는 모습 보여 주고, 내가 책 읽는 모습 보여 주므로 환경을,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밖에 없는 상태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처음엔 어려웠다. 아니 지금도 어렵다. 공부를 제대로 해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 저 책 사서 읽어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만 베끼고 있는 중이다. '엄마표 홈스쿨링' 요즘 많이 듣는 말이다 '홈스쿨링' 궁금했다.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다.
진경혜씨 나는 굉장히 존경스러웠다. 아니 너무 대단한 분이란 생각에 나에 생각들과 조금에 지식으로 얼마나 자만하고, 교만하였는지를 깨달았다. 이 책은 진경혜씨의 자녀들에게 적용했던 글쓰기 방법들에 대해 쓰여졌다. 쉽게 쉽게 넘어가는 책이고,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쉽게 나와 있어서 마치 엄마들에 지침서로 사용해도 좋을 듯하다.
저자의 아들 쇼-리틀아인슈타인, 그는 13세 때 에세이를 썻으며 종교,철학, 대학 인문학 과목 모두에 A학점을 받은 놀라운 아이였다. 독서와 함게 할 수 있는 몇 가지 활동들,단계적인 독후감, 독후감 형식 익히기 저자의 두 남매가 쓴 독후감, 갈래별 글 쓰기, 신문활용까지.. 아이들도 독후감, 글쓰기를 잘하고 싶어 한다. 그런데,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지 못해서 못 쓰고, 두려워하기까지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부모님들과 함께 하기에 적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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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입니다.
홈스쿨링은 총 다섯가지로 영어교육 글쓰기 훈련 표현력 훈련 읽기훈련 미술활동 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엄마표 홈스쿨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가 되는 책이랍니다.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에 포함되어있는 부록책은 통째먹는 한자 맛보기와 엄마와 함께 쓰는 북 카드 노트 아이가 직접쓰는 리딩로그 노트가 함께 포함되어있어서 엄마표 홈스쿨을 할때 필요한 목록이에요.
그 다음엔 위 사항에 내가 가장 좋아했던 등장인물을 포함시키죠. 책 내용은 기본이고 자신의 관점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기도 합니다 점점 학년이 올라갈 수록 첨가되어지는 목록이 많아집니다. 독후감도 책의 영역별로 나뉘어지지요. 미스터리, 위인전, 공상과학, 과학, 실용동화 판타지, 어드벤쳐..의 독후감. 이 모든 독후감 작성표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질문이 영어로도 나와 있어요^^ ) 독후감말고 책에서는 시낭송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아이들에게 시를 들려주신적있으신가요? 저는 안타깝게 없습니다. 시도 아이들에게 참 좋다고 그러던데.. 아이들이 뭘 알겠어? 하며 다른 책이나 더 읽어주지 했답니다. 시를 낭송하게 하고 쓰게하는게 무척 힘들고 어렵겠지만 부모님이 그 환경을 만들어주면 결코 어려운게 아닐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쓰는 재미를 알려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바로 일기쓰기라고 알려줍니다. 읽으면서 동감한게 우리도 어렸을때 일기는 그저 맞춤법, 띄어쓰기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었는데 미국 선생님은 그 내용을 보고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하며 또다른 의미를 부여해주었다고 합니다. 저자도 물론 영어공부로 활용하기 위해 틀린 철자나 문법은 다시 홈스쿨링에서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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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의 쇼가 쓴 글을 저자의 책에 인용했을때 어느 지인이 마치 엄마가 대신 써준 글 같다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저자는 이를 그만큼 쇼가 잘 썼거나, 혹은 정말 엄마가 대신 써준 것 아니냐 의 두가지로 해석하였다. 그러면서 그만큼 아이가 잘 썼다는것은 엄마의 바램대로 아이의 작문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저자는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 역시 다른 표현력이나 읽기 훈련 등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어떻게 가르칠까를 위해 고군분투한 분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은 먼저 읽어보고, 접하게 해줬다는 사실도 그 정성이 감복할 만한 것이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이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많은 글쓰기 관련 책들을 읽어보고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추려내고, 또 자신만의 아이들 쓰기용 도표와 실제 방법들을 추가하여 만든 책이어서 아이들 작문지도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보다 더 실용적인 도움책이 되지 않을까 한다.
미국의 경우 단순히 SAT 성적만으로 합격이 되기보다, 같은 점수의 SAT 성적을 갖고 있는 경우 보다 특이한 이력을 가진 학생들을 합격시킨다고 하였다. 그래서 공부 뿐 아니라 예능, 봉사활동, 그리고 작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한 활동을 하는 학생이 대학 입학 관문을 통과할 기회가 높다고 한다. 우리나라와는 좀 다른 실정이지만, 분명히 글쓰기 능력은 대학입학 뿐 아니라 실제 사회에 나가서도 실생활 자체에 도움이 되는 일이 많을 것이다. 학교 다닐때는 물론 사회에 나가서도 아이가 표현하고픈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대부분 글로 표현할 일이 많기 때문에 글쓰기 능력이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는데 제한된 상황이 될 수 밖에 없다.
어른인 나도 요즘에 책을 많이 읽고, 서평을 써보곤 하는데 어릴적 독후감을 써보던 기억을 되살려 쓰기도 하고, 나름대로 경험같은 것을 가미해서 쓰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어떻게 써야할까 하고 많이 막히기도 하였다. 생각보다 많은 어른들도 서평이나 글쓰기 등에서 답답함을 느끼는지 실제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 등에서 글쓰기 등에 대한 책의 사람들의 인기는 제법 높은 편이었다.
이왕이면 아이때부터 그 실력이 뒷받침된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들이 겪는 부담은 훨씬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저자의 말대로 글쓰기 능력도 타고나는 것일수도 있지만, 갈고 닦아줄 수 있다면 타고난 솜씨 못지 않게 훌륭한 글을 쓰는 아이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설명한 방법들을 보면 우선 본인의 자녀 교육에 썼던 많은 도표들을 참고할 수 있어 좋았다. 요즘은 엄마들이 독후활동이라는 것에 굉장히 신경들을 많이 쓰는데.. 사실 어릴 적에는 책놀이 좀더 자라서는 책을 잘 이해했는지 질문에 대답하고, 독후감 쓰는 활동 들이 해당되는 것 같다. 저자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많이 어릴적에는 책을 읽고 간단히 그림을 그려 책 내용을 되살려 보고 느낌을 표현하도록 하였다. 또 짧은 글을 쓸 수 있을 적에는 간단히 그 평을 쓰도록 하였고, 좀더 긴 글을 쓸 수 있는 학년단계가 되자 책 속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엄마가 각종 질문들을 만들어 그에 맞는 대답을 하도록 예비 독후감 같은 단계를 넣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독후감이라는 긴 글을 쓰게 될 적에도 거부감 없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마치 우리 어릴 적에 일기를 쓸때 처음에 그림일기를 쓰다가 그 다음에 일반 일기를 썼던 것처럼 저자 나름대로의 단계별 독후감 쓰기를 진행하였고, 아이들은 이에 무리없이 잘 따라주었다.
사실 어릴적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내 책 읽기는 소설 등의 문학 장르에 많이 편중되어 있다. 같은 문학이긴 해도 시는 따로 챙겨 읽지 않을 정도로 즐기지 않는 편이었다. 저자는 시에서 얻어지는 감수성과 능력을 높게 보고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자연환경 등을 보고 느낀 감흥을 그림 뿐 아니라 시로도 표현하도록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 작문을 실천하였다. 도움이 될만한 시집을 먼저 읽히고, 그 다음에 시를 쓴 후에 가족이나 친지 앞에서 낭송하는 시간을 가져 아이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시 표현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 것이다. 내가 먼저 부담을 갖는다면 우리 아이의 시 쓰는 능력은 향상 될리 전무하기에 엄마의 국한된 독서로 아이 또한 국한된 공부를 하며 자라지 않게 노력할 필요가 있었다.
독후감도 장르별로 다르게 연구하여 쓰도록 노력하고, 일기 쓰기, 또한 가족 신문 만들기 등으로 그녀가 추구한 글쓰기 방법은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그 안에서 엄마만큼 혹은 엄마 이상으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자연스레 될 수 밖에 없던게 아닌가 싶다.
저자가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그만큼 많은 글을 읽고 또 자녀를 위해 보다 더 생각하고, 노력한 흔적이 아닐까 싶다. 물론 정말 타고난 글솜씨 일수도 있지만.. 글쓰기도 훈련에 의해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일이다. 하지만, 그냥 막연히 아이들에게 일기써라. 책 읽고 독후감 써라.하는 식의 단순한 명령보다는 아이가 글을 잘 쓸 수 있도록 차근차근 계단식 과정을 밟아 가서 글쓰기에 대한 부담과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는게 중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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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에 대한 기대치는 높죠. 전 아직까지 워니 하나만 있어서 많은걸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준 것이 사실이지만, 가기전에는 꼼꼼하게 시간을 나누어서 가능한 많은걸 보여주고 만들어주고 그리고 들려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하나같이 다 센스가 있고 열정이있고, 그리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서 정말 카페를 보면 입이 쫘~악 벌어지게끔 잘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학교에만 국한이 되었는데, 요즈음 엄마표 선생님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집에서 해주는 엄마의 영향력이 아주 커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던 중 알게된 엄마표 홈스쿨링... 전체를 아울러볼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책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지도를 하면 되는지를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운 엄마가 쓰셨답니다. 정말 책의 표지에 있듯이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끔 만드신 분이더라구요. 5권의 책 중에서 네번째로 워니맘이 본것은 글쓰기훈련!! - 글쓰기 훈련에서는...독후감 쓰기와 효과, 독후감 쓰기의 3단계, 분야별 독후감 쓰기와 신문을 읽고 요약하는 요령, 가족 뉴스레터 만들기 등 다양한 텍스트와 창의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쓰기 방법을 알려줍답니다.
그때는 그냥 단계적으로 쓰는게 다였는데..이렇게 그림그리고 문장으로 만든후 내용파악까지 정말 잘 정리가 되어있는것 같아요.
글을 잘쓰려면 무엇보다도 책을 먼저 많이 읽어서 배경지식을 쌓는것이 젤 중요하죠. 그리고 좋은 글이란 책을 통해서 얻은 올바른 가치관과 다양한 지식, 그리고 자신만이 갖는 관점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설득력잇게 쓴글이기때문이죠..
미스터리(Mystery) 독후감 쓰기 글을 쓰면서 이렇게 체계적인 순서를 지킨적이 전 한번도 없었던거 같아요. 그냥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것은 하나같이 다 똑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분류를 내서 그 안의 정리 내용에도 차이를 두니 당연히 글의 완성도에도 차이가 나네요.
요즘은 또 논술도 중요하고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존중해야하는 패턴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교육에 발맞추어.. 주관과 창의력이 바탕이 되는 글을 쓸수 있도록 구도를 잘잡아준 책이랍니다.
이제 독후활동을 하고있는 워니에게 쓴다는 것은 조금 먼일 같지만. 이렇게 쓰는것을 배경으로 독후활동을 연계해준다면.. 아이의 생각범위가 넓어질것이라는 것을 확신해요!^^* |
![]() 학창시절에 독후감상문 쓰고 상 받으신적 다들 한번씩은 있으실 듯 해요. 그만큼 책을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써내려가는 독후활동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글쓰기 능력과 성공은 비례한다!
글쓰기 훈련의 효과적인 방법 엄마표 홈스쿨링으로 만나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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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전에 이런책을 대하면... '천재? 천재를 엄마가 만들어? 그 엄마가 대단하겠지. 이런건 안봐~~!!' 란 생각이 절대적이였다. 그러나 내가 아이를 낳고, 엄마 도움없인 아무것도 못하던 아이가 점점 말도 따라하고, 행동도 따라하고, 사람들에게 이쁜짓도 해가고...이렇게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하는데 내가 가르치지 않아 아이를 바보로 만드는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겨났다. 아마도 이런 이유때문에 절대로 보지 않겠다던 책을 펼쳐보게 된거 같다.
<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 참으로 부담스러운 얘기다. 내가 과연 할수 있을까? 이런 심적인 부담감을 가지고 책을 펼쳐보았다.
책을 펼쳐서 본 내용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운 어투로 언니가 동생에게 "2살의 아이에게는 이렇게 해주는거야" 라고 말하는 것같은 편안함과 그리고 집에서 할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였다.
독후감 쓰기의 첫단계인 그림 그리기는 내가 아이를 임신중에 배웠던 태교시간이 생각났다. 뇌태교 수업으로 동화책을 읽고 책중에 인상에 남는 장면을 그려보거나 글로 써보라고 했었다. 거의 만삭에 회사를 쉬면서 들은 수업이라 짧지만 유익했던 시간인데,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행동으로 아직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도 많은 교감이 되고, 아이가 태어났을떄 엄마가 그렸던 장면에 관심을 가지거나 알아볼수도 있다고 했었다. 그때는 그냥 그렇게 넘긴 수업이였는데....그 수업 내용이 그대로 아이의 독후감 쓰기의 시작으로 이어지다니, 독후감 쓰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글쓰기를 어렵지 않게 다가갈수 있도록 진경혜선생님이 노력한 것을 여러곳에서 볼수 있었는데... 몇학년에 어떤 내용의 글을 쓰고, 어떻게 쓰면 되는지, 그리고 쓰는 방법까지 예시로 제시해주고 있으며, 시기뿐만 아니라, 책의 종류에 따라서도 독후감 쓰기방법을 구분하여 제시해주고 있어,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 독후감을 쓸때 따라하기 좋게 되어 있었다. 책에 대한 독후감 외에도 시낭송, 일기쓰기, 견학문 쓰기, 기행문 쓰기, 신문 만들기등 엄마가 쉽게 가르치기 힘든 글쓰기도 어렵지 않게 아이와 함께 할수 있도록 제시해 주었다.
이 책을 덮으면서 이 책 시작부에 적혀있는 "글쓰기 능력과 성공은 비례한다"란 말이 생각났다. 내 아이를 천재로 만들겠다는 생각은 없다. 하지만 사람들과 융화되어 살아갈때 부족하지는 않았으면 하는게 엄마의 마음인데, '글쓰기 능력으로 성공할수 있는 디딤돌이 될수 있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독후감 쓰기를 가르치는 방법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 진경혜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가르친것처럼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그 책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다보면 독후감도 쓰고, 시도 쓰고, 기행문도 쓰고, 신문도 만들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참 좋은 책을 만나,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갈팡질팡하는 내게 바른 길로 안내받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은 올해 고3이 되는 사촌동생과, 소설가가 꿈인 사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고 3이면 논술준비를 해야될텐데 이 책의 글쓰기 방법으로 지금까지 읽었던 책중에서 골라 독후감 쓰기를 해보면 체계적으로 글쓰기에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소설가가 꿈인 사촌은 요즘 한참 책도 많이 읽고, 인터넷에 글도 써서 올린다고 하던데 이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하면 좀더 다양한 내용과 상상을 글로 옮기는데 도움이 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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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글쓰기훈련 !!
'글쓰기 능력과 성공은 비례한다' 저자는 모든학문의 기본은 글쓰기다. 글쓰는 재능은 타고나지만 자신이 말하려는 의도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실용적인 글쓰기는 연습과 교육을 통해서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다 좋은글이란 틀에 맞게 쓴 유창한 글이라기 보다는 자신만의 관점을 내포한 참신한 글을 일컫는다
글을 잘 쓰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책을 많이 읽어 배경 지식을 풍부하게 쌓아 두어야 한다. 글쓰는 것을 겁내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시작한 첫번째 작업은 '단계적인 독후감 쓰기'이다 처음엔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게 하고, 그림과 함께 몇단어를 긁적거려 놓다가 점차 문장을 만들어 책 읽은 소감을 표현하도록 유도한다. 책내용에서 몇가지를 뽑아 도표로 만들어 독후감 쓰기 연습과제로 사용한다. 첫번째 도표:등장인물의 소개,줄거리내용,구성을 간추리고,다른친구에게 관할지 안권할지,안권하는 이유 두번째 도표:주인공이 타고다닐 자동차를 디자인하라,책에나오는 나무가 마술을 부린다면 어떤마술을 부렸으면좋겠는가?책커버 디자인을 바꾸어보라,10년후의 주인공모습을 상상해보라,등등.. 1.그림독후감쓰기-도와주지말고 혼자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준다. 2.몇개단어를 이용하거나 짧은 문장으로 느낌을 표현한다.. 3.내용파악하고 쓰기
독후감의 형식,미스터리,위인전,공상과학,동화..등등 종류별로 독후감쓰기의 방법과 도표가 나온다.. 도표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있어 우리 아이에게 적용시키기 좋다..
시낭송,일기,견학문,기행문 쓰기 마찬가지로 시,일기,견학문 쓰는데 흥미를 줄 제안, 구체적인 쓰기의 예시까지 나와 있다
기사를 요약하거나,요약하는데 도움이 되는 질문,어떻게 만드는지,형식,예시가 나온다..
학교다니면서 한번쯤은 해봤을 가족신문만들기~ 그땐 '이런거 왜해?' 하면서 투덜댔었는데.. 이런 이점과 깊은뜻이 있었는지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느꼈다..;;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겉표지 하단에 있는 구절이 맘에 와닫는다..아니 이건 반성일지도 모른다.. 끈임없이 공부해 내것으로 만든후 아이에게 방법을 제시해 주어야 겠다.. 내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아니까.. 아이 키우면서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다고만 생각 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아이 재우고 저녁에 1~2시간 시간내서 다 읽었다.. 독후감..나또한 어려워 하고 고민하던 일이었는데 ~ 아이에게 거창한 글들을 기대하는건지...중요한건 책을 읽고 무언가를 느끼고 표현한다는 것인데.. 저자를 통해 글쓰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닿게 되었다.. 나또한 주입식 교육 때문인지.. 글쓰라고 하면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 꺼려지기도 하는데.. 내 아이는 이렇게 만들지 말아야지 하는 부모의 마음을 충분히 잘 반영해준 해답지 같은 책이다.. 맘은 앞서지만 어떻게 해야 우리아이에게 좋은 교육이 될지 잘 몰랐는데~~창의력 떨어지는 나에게 질문하는 방법과 기술을 제시 해준 점이 아주 맘에 들었다.. 물론 예시문 전체를 그대로 반영하기 보다 하나씩 해부해서 천천히 연습하는것이 중요할것이다. 또하나는 특이한점은 영어와 같이 표현되어 있는 것이다. 읽기,글쓰기,표현력,미술활동,영어교육..이렇게 5권 있고..모두 당장 구입해 읽고 싶을 만큼 너무 기대가 커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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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것의 중요성은 많이 알고있고 또 아이의 생각을 키우려고 독서를 같이 많이 하는 편이다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분들, 어떻게 처음에 시작해야 될지 모르는분, 더 심화된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분들에게 유용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