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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에 있어 집에서 할수 있는 것은 엄마표로 하고자 하는 마음에 하고는 있는데 제가 잘하고 있는지 그리고 엄마표로 하다보니 아이의 마음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엄마의 마음으로 하다보니 아이와 같이 부딪히는 일이 많았답니다 그렀다고 엄마말을 잘 안듣는 것도 아닌데 엄마이다보니 욕심이 생겨 더 많이 더 높은것을 하게 되고 아이가 원해서 하기보다는 엄마 위주로 정하고 엄마 위주로 했던것 같아 저희 아이가 표현하는데 많이 부족한것 같아 걱정을 많이하던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어리다가 엄마가 일방적으로 시키고 하게 했던것에 얼마나 많이 우리 아이가 상처를 받고 표현하는데 서틀렀는지 그리고 자신의 마음보다는 엄마를 더 많이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려했었는지 알게 되었고 나로 인해 우리 아이가 내성적이 되고 자신의 마음보다는 상대방이 어떻게 할까를 생각했었던 저희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함을 가집니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다는 나의 감정이 조절이 되지 않아 아이에게 무심코내뱉은 말이 우리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었는지 지금도 아직 너무나 어린 딸인데 큰아이 같이 취급하고 행동하기를 바라고 있는 나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하지만 나 자신부터 엄마이기 전에 아이의 마음에서 마음을 읽어주고 조그마한 실수도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수 있도록 여유를 가지면서 아이에게 편안함을 줄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할것입니다 그래야 나의 아이가 자존감 잇고 용기있는 아이로 자라날수 있음을 알게해준 너무나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엄마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좌절을 하기도 하고 행복함을 느끼기도 하는 저희 딸 엄마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우리 아이가 자존감 있는 아리로 자라는데 도움이 될수 있도록 조심하고 모든것에 꼼꼼하게 준비를 하여 자신감 있는 아이로 앞에 나가서도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을 다시한번 알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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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입니다.
홈스쿨링은 총 다섯가지로 영어교육 글쓰기 훈련 표현력 훈련 읽기훈련 미술활동 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엄마표 홈스쿨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가 되는 책이랍니다.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에 포함되어있는 부록책은 통째먹는 한자 맛보기와 엄마와 함께 쓰는 북 카드 노트 아이가 직접쓰는 리딩로그 노트가 함께 포함되어있어서 엄마표 홈스쿨을 할때 필요한 목록이에요.
책을 읽기전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가르칠까? 고민하게 되는데 이제는 많은 고민이 해결되었지요. 표현력 훈련에서는
엄마표 대화 워밍업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법 익히기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주는 11가지 매직 대화법 발표를 잘하는 아이가 리더로 큰다
이렇게 짜여있습니다.
조리있게 발표를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가르치길래? 하고 의문점이 들지요. 학원에 다닌적 없다는 저자의 아이들 무척 부럽기까지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부모가 키워주는 좋은대화 습관으로 발표력을 키울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대화, 즉 말을 나누는 것은 잘 듣는 것부터 시작이겠지요.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을 보면 수업시간에 조는 일이 없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이해하고 경청해야겠지요.
아이와 대화를 할 때에도 부모의 말보다 아이의 말을 더 잘 들어워야 하고요. 책에는 연령별로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반응먼저 살피고 즐겁게 이끌어가기(0-2세) '하지말라'는 표현은 금물(2-3세) 마음을 읽고 더 많이 설명하기 (3-5세) 감정을 먼저 살피고 의견 존중하기(6-12세) 언쟁은 피하되 룰은 지키기(사춘기)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3-세 아이들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아이들이 쓸데 없는 고집을 피우면 일단 조용한 곳에서 생각할 시간을 주고 "화가 단단히 났네. 왜 그럴까?" 라는 말로 대화를 시작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퍼즐을 풀거나 그림을 그려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대화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라고 합니다. 평소에도 이런 내용은 알고있지만 한번 아이에 대해 불붙은 감정은 폭발적이라서 참을 인자를 여러번 써야하는데요. 아이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면 점점 감정을 폭발할 일은 없어지겠지요.
그리고, 아이의 기를 죽이는 표현이 있다고 해요.
넌 왜 oo보다 못하니? 그것봐 엄마가 뭐라고 했니 네 나이에 맞게 좀 행동해라 그 말은 농담이었어 그렇게 하면 ~ 될게 뻔해
아~~ 제가 쓰는 말을 그대로 옮겨놨네요.
반성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의 처지에서 생각하고 말한다면 아이의 기를 죽이는 표현은 쓰지않겠지요.
저도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면 더 좋을까? 고민하며 대화를 이끌어내야겠습니다.
무척 어렵겠지요.
책을 읽으면서도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화가 났을 땐 그냥 내버려 두지않고 왜 그런지를 천천히 아이입장에 서서 물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표현력에 제일 중요한 것은 발표겠지요.
발표를 잘하기위해 필요한 자세는 목차에도 나와있습니다.
발표준비는 꼼꼼하게 미소로 시작하는 여유를 분명한 목소리로 전달하기 효과적인 발표자세 연구하기 확실한 끝맺기
우리 아이만 보더라도 남 앞에서 얘기하는 것을 무척 챙피하게 여기는데요 이런 자세부터 바로 잡아줘야할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되면 발표력이 남다른 아이가 리더로 자리매김을 하지요. 우리아이들도 토론잘하고 발표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위해
저도 열심히 대화법을 공부해나가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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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에 대한 기대치는 높죠. 전 아직까지 워니 하나만 있어서 많은걸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준 것이 사실이지만, 가기전에는 꼼꼼하게 시간을 나누어서 가능한 많은걸 보여주고 만들어주고 그리고 들려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하나같이 다 센스가 있고 열정이있고, 그리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서 정말 카페를 보면 입이 쫘~악 벌어지게끔 잘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학교에만 국한이 되었는데, 요즈음 엄마표 선생님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집에서 해주는 엄마의 영향력이 아주 커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던 중 알게된 엄마표 홈스쿨링... 전체를 아울러볼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책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지도를 하면 되는지를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운 엄마가 쓰셨답니다. 어떤 엄마인가하면.. 9살에 대학 입학해서 18살에 박사학위를 따 세계 언론을 놀라게 한 아들 쇼 야노. 10살에 시카고 트루먼 대학에 입학해 만점으로 의예과 과정인 생물학을 전공하고 루즈벨트 대학 장학생으로 편입한 딸 사유리 야노. 평범한 엄마인 진경혜^^ (사실 마냥 평범하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정말 책의 표지에 있듯이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끔 만드신 분이더라구요.
5권의 책 중에서 다섯번째로 워니맘이 본것은 표현력훈련!! 표현력 훈련에서는 아이와 부모간의 대화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또 아이의 표현력을 기르는 구체적인 방법은 물론 아이와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법이라고 서술하고 있고...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의 기술,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주는 대화 방법, 아이의 발표력을 키워주는 노하우 등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만약 아이가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면 한번 생각해봐야 할일이 있어요 바로 쉽게 짐작이 되겠지만 불안한정서를 가진 아이는 인내심도 적고 상황이 조금만 꼬여도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어요. 물론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지도자의 위치에 올라서기란 그리 쉽지 않은 일일것이구요. 그래서..결론은 아이를 리더로 만들고 싶다면 아이를 정서적으로 행복하게 기르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거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 걸음이 아이의 눈높에에 맞춘 가족간의 대화에서 비롯되구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행복감을 느끼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장차 리더가 될 가능성도 많다는 결론이네요. 그래도 한가지 의문점이 드는것도 있었답니다. 천성적으로나 혹은 기질적으로 아이가 인내심이 적은 아이가 있기마련이죠.. 울 조카랑 워니라 비교하면 약간 그런 차이점이 보이거든요.. 워니가 좀 예민해서 쉽게 포기하려는 경향이 있는데.이런 경우에는 아이이 눈높이에 맞추지 않아서라고 판단할수 있을까요.. 이런점은 조금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풀어봐야할 문제점이기도하네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가 나타내고자 하는 면을 잘 읽어서 아이의 맘이 엄마에게 그대로 전달될수 있도록 대화법이 너무나 눈에 쏙 들어오네요. 어렵게 적히 육아서에 비해서 실제의 예를 들어서인지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답니다. 꼭 저도 아이와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대화를 통해서 긍정적인 아이, 리더쉽이 있는 아이로 키우리라 다짐했네요^^* 5권의 책 정말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책이 없답니다. 꼭 읽어보길 권해드려요^^* |
![]() 저희 석이는 나이는 3살인데, 아직 22개월이라 말을 잘 하지 못한답니다.
엄마,아빠,주세요.많~이.까까.할미..^^; 요정도의 단어만 얘기하고 있어요.
제가 "밥 주세요" 이렇게 말해야지 하면 어설프지만 따라하곤 있군요.
이제 조금씩 말을 하려고 시도하는 듯 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들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능력이 무척 뛰어나더군요. 초등학생만 되어도 정말 하루종일 재잘재잘 거리는 아이들 보니 궁금한것도 많고 아이들 나름데로는 매일매일이 재미난지 재미난 이야기거리가 풍부한 듯 해요.
이런 궁금증과 이야기를 머릿속에만 가지고 있고 표현을 제대로 못하면 곤란하겠죠.
표현력 훈련의 목차를 살펴보면
엄마표, 대화 워밍업 연력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법 익히기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주는 11가지 매직 대화법 발표를 잘하는 아이가 리더로 큰다 |
![]()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의 저자 진경혜씨는 실제로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의 엄마로 유명한 분이다. 일본인 남편과의 사이에 얻은 두 남매를 홈스쿨링으로 교육시키면서, 어린 나이에 쇼와 사유리 두 남매가 모든 학교 과정을 일찍 마치고, (아홉살에 대학 합격, 열여덟살에 박사 학위)의과 대학원까지 진학한것은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주목하게 할만한 일이었다.
소위 우리나라에서도 천재, 영재라는 아이들이 있었으나 제대로 된 영재 교육 시스템의 부재로 어른이 되어서도 영재인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는 말들을 하였다. 하지만, 미국이라는 독특한 환경에 있어서가 아니라 엄마가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교육을 시킴으로써 학원과 학교의 역할 그 이상을 해내어 아이들을 하향 평준화 시키지 않고, 본인의 능력을 훨훨 펼칠 수 있게 '제대로' 도와 준 것이다.
그래서, 그녀가 펴낸 홈스쿨링 책들은 많은 엄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평범하다고 주장하지만, 그 정성과 노력을 보면 절대 평범하지 않을.. 그래도 엄마된 마음으로 그녀에게서 본받을 점을 찾아내 실천하고픈 심정으로 그녀의 책을 꼼꼼하게 읽어보았다.
'표현력 훈련' 은 아이와 부모간 대화의 중요성과 방법, 연령별 대화의 기술, 표현력을 길러주는 대화 방법, 아이의 발표력을 키워줄수 있는 노하우 등이 담긴 책이다. 아이의 빛나는 창의력을 제대로 표현해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을 저술한 목적이라 하였다.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지만, 책을 읽으면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막상 책을 덮고, 아이 앞에 서면 책을 읽기전 상태로 다시 리셋되어 예전의 모습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는가? 나는 비교적 그런 편이었다. 아기가 19개월이라 어린 편이라고 생각하였고, 나도 모르게 아기 앞에서 얼른 아기가 다른 것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에 25개월된 친구 딸과 비교하면서 "유미는 이런것도 하는데, 양치질도 이렇게 잘 하는데..우리 아들은 왜 안할까?'' 이런 말을 서슴지 않고 하고 있었다. 또한 뭔가 새로운 일을 진지하게 잘 해내고 있는 아기의 표정을 보며 "어유..조그만게 뭘 안다고 그런 표정을 지어?" 하면서 나도 모르게 어른들 하시는 말씀을 흉내내며 귀엽다는 듯 그러고 있었다.
이런 모습이 자꾸 반복이 되면 스스로 자랐다고 생각한 아이가 내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는 그날 받는 상처는 무척 클 수도 있을 것이다. 아기의 자존감에도 상처가 입혀질테고.. 난 분명히 변화할 필요가 있었다.
아이의 기를 죽이는 대표적인 5가지 표현 중 1번이 바로 "넌 왜 누구보다 못하니?"라는 비교법이라 한다. 너는 다른 뛰어난 면이 있단다라는 말로 자신의 장점을 생각하도록 해 주어야 한단다. 또 농담이었다며 상황을 무마하는 것도 아이에게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부모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한다.
아직 낙서의 참맛을 알지 못한 우리 아기가 언젠가 집안을 온통, 특히나 바닥이나 벽에 멋진 (?) 벽화를 그릴 날이 올 것임을 나는 알고 있다. 어려서 나도 벽에 볼펜으로 그림 그린 기억이 나니 말이다. 그땐 정말 "벽. 화"를 그린다 생각하고 제법 큰 나이였음에도 골방 벽에 그림을 그리다 혼났던 기억이 난다. 저자라면 어떻게 할까? 그녀의 방법을 배워보자.
무릎을 다친 사유리가 소독약을 바르자고 하자, 아프다고 울음을 터뜨리자 엄마는 또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래, 소독약은 조금 따가워. 그렇지만 여기에 붙어 있는 나쁜 균들은 다 죽여. 소독 안하면 균들이 사유리가 예쁘다고 이사를 올거야. 친구들까지 다데리고 오면 큰일이잖아."
나는 아이들과 대화할때는 되도록이면 생명이 없는 물건에도 우리 인간이 사는 것과 비슷한 상황을 연출해 아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런 탓인지 만 세살이 된 사유리가 미시간 호수를 지나오는 길에 이런 말을 했다.
엄마와의 이런 대화를 통해 사물이나 상황을 자신의 느낌으로 표현하는 기술과 표현력을 키워 나가고, 시를 쓰는데도 이런 힘이 보탬이 되었을거라 보았다.
자녀 양육과 교육에 대한 책 중에서 "자존감"에 대한 부분 역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부분이다.
자기 자신을 저울질하는 잣대는 부모나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저자의 경우 아이들의 장단점을 잘 파악한 후 단점은 보강해주고, 장점은 그때그때 놓치지 않고 칭찬하여 자존감을 높이는데 사용하곤 했다. 그런 그녀가 마켓에서 만난 한국 동포와 수다를 떨다가 아들 쇼는 시를 참 잘 쓰는데 사유리는 오빠보다 실력이 덜 한것 같다라는 말을 하였다. 조용히 듣기만 한줄 알았던 사유리가 며칠 후 일기장을 몇장 찢어 쓰레기통에 버린 것을 알게 되었다. 엄마는 깜짝 놀라 아이가 버린 종이를 다리미로 펴서 중요한 물건을 담아두는 상자에 곱게 넣어두었다. 며칠 후 보물상자에서 일기장을 발견한 사유리의 얼굴은 둥근 보름달 만큼이나 밝았다 한다.
성급한 부모로서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거창한 변명을 하지 말고 아이들 스스로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얻는 뿌듯한 마음을 갖게 해야 올바른 자존감 형성에 크게 기여를 한다.
홈스쿨링이라고 해서, 국영수 등의 과목으로 나뉜게 아닌 표현력, 글쓰기, 읽기, 미술활동, 영어 교육등으로 나뉜 진경혜식 홈스쿨링의 책들은 이제 홈스쿨링에 막 관심을 가지려는 초보 엄마에게 진지한 선배의 도움으로써 다가왔다.
자, 아이를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돌아보자.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은지.. 그리고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고 싶은지..아이가 내 뜻대로 조율되기를 바라는 헬리콥터 부모는 되지 말고,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도록 바르게 커가도록 도와주는게 진정한 부모의 역할임을 깨닫고.. 올바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부모의 권위 (무조건적인 권위가 아닌 아이가 따라 올 수 있는 권위, 책을 읽다보면 이 권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로 등불이 되어주고, 도움을 주는 조력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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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표현력 훈련책이랍니다... 이책을 받는 순간 저희 아이도 표현력 짱인 아이로 키워보자 열심히 읽었답니다.
첫페이지를 열면 지은이 진경혜님이 나옵니다..그리고 그분의 아들 쇼 야노와 딸 사유리 야노의 성장이 나와있어여.. 우리나라에서 티비에 나왔었다구 하더군여.."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라고.. 이성장과정을 보구 우리 아이도 이렇게는 안되더라도 정말 열심히 키워야 겠다는 마음 가짐..^^; 글 시작하기전 제대로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라는 제목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대화를 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함을 느끼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리더가 될 가능성도 높다고 하더군여..
차례표로는 1. 엄마표 대화 워밍업 2.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법 익히기... 3.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주는 11가지 매직 대화법 4. 발표를 잘하는 아이가 리더로 큰다. 로 되어있답니다..
글밥은 그리 많지 않지만 정말 맘에 콱콱 와 닿는 말들이 많았어여..ㅜㅜ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아이가 하는 말에 윽박지르지 말고 아이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로 대화를 이끌어 주는게 필요하다고 하더군여..매일 제 기분에 따라서 기분좋은 말을 했다가 성질도 냈다가...ㅠㅠ 또한 아이에게 이 세상 누가 뭐라 해도 엄마 아빠는 너를 믿는다....... 아이를 믿어줌으로써 신뢰도 쌓이고 아이에게 큰 힘이 된다고 하더군여.. 그리고 책을 읽다가 너무나 놀란 페이지도 있었어여... 제가 잘 말하는 "운다고 문제가 해결되니?" "운다고 네 말을 들어줄 것 같아!" ----- 켁 저희 아이도 사소한거 자주 울어서 방법을 다 해봤지만 너무 우니 짜증나서 매일 같이 했던 말입니다... 바로 저같은 부모를 윽박지르는 타입의 맘이라고 하더군여... 이제 부터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헤아려 보려고 노력하려구여... 그외 너무나 좋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더군여...반성 또 반성케 하는 말들... 제딴엔 잘한다고 한건데 그게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했던 책이었던거 같아여..
이책을 읽고 나선 나도 변화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하고 말한마디라도 이쁘게 했드만 금방 기가 살아나나 봐여.. 장난꾸러기 울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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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에 대해 항상 고민을 하는 나에게는 좋은 선생님이 한 분 계신다. 2학년때까지 한글도 제대로 모르던 아이를.. 4학년때까지 꼴찌를 도맡아 하던 아이를.. 카이스트에 보내신 위대한 아버지이자 멋진 선생님!
난 그분과 종종 어떻게 아이를 교육시키는 것이 좋을까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분과의 이야기 중에 천재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천재는 사실 가장 불쌍한 사람이다. 전세계를 위해서 천재는 위대하고 중요하며 도움이 많이 되는 사람일지는 몰라도 그 자신의 인생만 가지고 보다면 얼마나 불쌍한 사람인가.. 사실 나도 그 말에 동조했다.
대부분 천재들은 그들의 정신세계가 남다르기 때문에 쉽게 외톨이가 되어 버린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외톨이가 되어 버린다는 건.. 얼마나 불쌍한 일인가.. 그래서 나는 우리 아이가 천재이길 바라지 않는다. 다만 행복한 사람이길.. 마음 따뜻한 사람이길 바란다. 물론 남보다 조금 더 뛰어나다면.. 좋겠지만 말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쇼와 사유리는 타고난 천재라는 생각을 했다. 그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더라도 그 천재성을 발휘했을 꺼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책 표지에 나오는 문구인.. '평범한 엄마는 어떻게 두 아이를 천재로 길러냈을까?' 라는 글이 탐탁치 않았다. 천재로 길러낸게 아니라 그냥 태어날때부터 천재였던 아이들이 아닐까 해서였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나니 오히려 다른 책도 더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쇼와 사유리의 엄마인 진경혜씨는 단순히 천재를 길러낸게 아니라 천재인 아이들을 행복한 천재로 살아갈 수 있게 이끌어줬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표현력 훈련' 이라고 해서 아이에게 어떻게 표현력을 길러줄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내게는 부모가 아이와 어떤식으로 대화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처럼 보였다.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부모와의 대화가 줄어들고 또 자꾸만 부모와 멀어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더 많이 일어나는 건 아닌지 싶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아이들이 사춘기가 오면 저렇다고 그냥 단정지어 버린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면 왜 아이들이 부모와의 대화가 단절되는지 알수 있다. 그건 바로 부모가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게 때문에 난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이 책을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아이를 천재로~ 영재로 길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행복한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이 책 뒷표지에 보면 '제대로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라는 구절이 있다. 그 말처럼 제대로 표현하는 아이를 만들려면 부모가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 부모가 어떻게 아이와 대화를 시도해야 하는지 예까지 들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도 권위주의적인 부모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을 이해하기 보다는 부모의 입장에서만 아이들을 바라보는 경향이 강한듯 하다. 그래서 점점 아이들과 제대로 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듯 하다.
현재 우리 아들은 23개월, 딸은 1개월이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나에게는 큰 행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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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보면 0세부터 아이들에게 어떤식의 대화를 해야 하는지 아주 잘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나이에 맞는 적합한 대화법이 잘 나타나 있다. 나는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저자의 견해뿐만 아니라 유명한 학자들의 노하우도 담겨있다.
이 책은 나에게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울 수 있도록 어떻게 아이들과 대화해야 하는지 어떤식으로 아이들을 이끌어줘야 하는지 그리고 평소에 나를 되돌아 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이 책은.. 내 아이를 천재로 키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표현할 줄 아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이 세상 모든 부모가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로 길러진다면.. 세계의 미래가 행복해지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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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니 저자에 대해서 신문에서 읽어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일본분과 결혼하시고 자식을 2명 두셨던데, 두아이 다 너무나 똘똘하게 잘 키우셨더라구요..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나 궁금했었는데, 그분이 저자라고 하니 더 호기심이 가더라구요..
사실 다 읽고 난 결론은 특별한 비법보다는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했다는게 느껴지더군요.. 영아기때부터 말(표현)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하셨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린데 뭘 알까 싶어 넘 쉽게 중요한 시기를 대충보낸것 같아 조금 후회도 되고요.. 지금 4세 아이를 키우는 맘으로 마음을 읽고, 더 많이 설명하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너무 뭐냐고 물어서 귀찮다고 대충 설명하고 아이랑 노는것을 피곤하게여겼던게 미안해지더라구요.. 이 책을 읽었다고 대화법이 완전히 바뀌지는 않겠지만 아이를 대하는 마음자세를 고치는 계기는 될것 같네요..
이상은 쉽고 가볍게 읽기에 좋은 엄마표 홈스쿨링(표현력훈련편) 서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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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과 1살 두 아들을 키우면서 늘 생각하는게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였어요 하지만 알다시피 두 아들을 키우는 일은 생각처럼,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아요 부드럽고 나긋한, 차분한 목소리로 아이의 행동이나 말에 있어서 객관적으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대화를 해나가야지...잘 들어주어야지...하지만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있을때가 종종 있어요 저 뿐만 아이라 아들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늘 겪는 일상사일거예요 하지만 엄마로서 최고의 엄마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했었다...노력하는 엄마였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게 제 마음이예요
엄마표 홈스쿨링 표현력 훈련은 미운 4살이라 불리는 제 아이나 저를 위해서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예요 연령별로 대화하는 방법이 다르므로 연령별로 코치를 해주는 부분이 좋았어요 예를 들어 4살인 우리 아이는 엄마가 전화를 하면 늘 바꿔달라고 소란을 피우죠 그래서 엄마 전화를 빼았다시피해서 열심히 그 누군가와 수다를 떨어요 넉살좋은 우리 아이만 이런것인지 다른 아이도 이러는지 알수는 없지만 가끔 심각한 전화를 받을때는 곤란 할때가 많았어요 그럴때마다 "저리가","시끄러우니 조용히 해","엄마 통화 중 이잖아" 하는 경우가 "전화 받고 나서 함께 놀아 줄게" 하는 경우보다 많았어요 솔직히 우리 아이는 후자쪽으로 이야기를 해도 전화를 꼭 하고 싶어하는 아이여서 다른 방법인 "통화하는 동안 너를 찾지 못하도록 꼭꼭 잘 숨어 있어" 라는 방법이 더 잘 맞는 거 같아요
아이의 표현력을 키워주는 11가지 대화법도 아주 유용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너' 로 시작하는 대화 금하기> 였어요 "너(아이) ~~가 주제가 된 대화체가 아닌 '내 생각은 이렇다'라는 식의 '나'를 주제로 한 대화를 하라" 아이를 키우면서 '너' 라는 표현을 밥 먹듯이 하는 저에게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고 반성하게 만드는 부분인데 부모: (네) 방꼴이 이게 뭐냐. 발 디딜틈도 없네.(너는) 왜 이렇게 지저분한 거니! 라고 하기보다는 부모: 방안이 잔뜩 어질러져 있네. 잘 정리해야지.발에 걸려 넘어지기라도 하면 큰일이잖아.엄마랑 같이 할까? 라는 식으로 대화를 유도하라고 하네요 아이를 비난하기 보다는 아이의 안전이 걱정되니 치우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아이는 자기의 안전이 염려해 방을 치우라고 했구나 라고 생각하며 별 반감없이 치운다는 거예요 부모는 언성을 높이지 않고 소정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니 언어 선택을 잘 하면 아이나 부모나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 같아요
발표를 잘하는 아이가 리더로 큰다 편은 소극적인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다행히도 우리 아이는 적극적인 아이라 발표를 너무 잘하고 원에서도 반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갂그게 너무 지나쳐 같이 외출시나 식당에서 등등 너무나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너무 지나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고 리더로 훌륭하게 자라기 위해선 엄마가 열심히 공부해야 함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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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스쿨링-표현력 훈련] 눈높이 대화로 함께 자신감을 심어주는 표현력 기르기 아이의 천재성을 키우는 엄마의 힘 저자 진경혜님의 글을 예전에 읽은 기억이 있다. 두 아이를 정말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해줄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엄마의 힘에서 나오는게 아닐정도로... 특히 아이들의 의지 또한 중요하겠지만 아이에게 꿈꿀 기회를 제공하는게 바로 엄마의 몫인거마냥... ![]() 오랫만에 진경혜님의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를 보고선... 한번쯤 읽어보고싶은 책들이 정말 많았는데... 표현력이 제일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었다. 아이에게 듣는 습관 말하는 습관 하나 까지 잡아줄수 있는게... 바로 어릴적부터 다듬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보이지 않는 말의 힘처럼... 정말 말 하나를 통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요즘 절실하게 느끼는 중이다. 엄마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게 바로 이런것... 아이에게 말 한마디를 어떻게 전해주고 어떻게 다듬어주고 하는것도... 한마디의 말로 인해 아이에게 귀감을 전해주고 아이에게 표현력을 길러줄수 있을까 고민하는 요즘... 아이가 차츰 단어의 폭이 늘어나면서... 짧고도 말주변 없는 엄마로 인해... 아이에게 전해줄수 있는 단어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고민하는 요즘이었다. 대화는 듣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말처럼 듣는 들어주는 자세, 생각하는 시간, 느끼는 감정에 충실, 잘 듣는 연습, 말에 끼어듬등....정말 대화를 통해서 다듬어 지는 우리 아이를 위해 엄마 역시 좋은 대화법의 어드바이스 역할까지 한 책한권... 거기다 아이가 성장해가면서 연령별 대화법으로 아이 커나가면서 잡아줄수 있는 진심어린 이야기들을 만나볼수 있었다. 대화하면서도 간단하게 끝나는 문장은 삼가고, 두가기중 선택권을 심어주어 결정하는 일, 아이와 약속에도 진심으로 지킬수 있으며 아이들의 요구에도 설명을 곁들여 표현하는 엄마... 아이의 작은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는 엄마... 엄마표 홈스쿨링 표현력편에선... 정말 엄마로써의 표현력을 길러주는 가장 중요한 대목들을 딱 꼬집어 이야기함으로써 아이와의 대화의 기본의 맥을 짚어준 책 한권... 한 아이의 부모이기에...윽박지르고 버럭하는 엄마에서... 아이 말 한마디에 공감하고 조곤 조곤 설명해줄 수 있는 엄마로...거듭나기 해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