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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 동요책~~ 도착 전부터 우리 지우에게 반응 좋을거라 생각했더랬어요.^^
워낙 동요를 좋아하는데다가 사운드북 몇가지 있는 걸 가지고 잘 놀았거든요. 사실 동요 나오는 책 사주고 싶었는데~~ 애플비 동요 1 에 있는 곡들이 지우가 가진 애플비책 둥둥둥 북치고 랑 겹치는 것 같아 고민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2탄이 나왔는데 겹치지 않아서 넘 좋더라구요. 랄랄라 우리 동요 2 에 담긴 곡들은
어린 송아지, 작은 별, 나비야, 동물 흉내, 생일 축하합니다. 꿀밤나무 밑에서 이렇게 총 6곡이에요.^^
곡들이 모두 흥겨워서 재미있게 춤출 수 있고 좋은 것 같아요.
그럼 랄랄라 우리 동요 2탄 책 자세히 볼게요.
겉표지랍니다. 우선 아이가 들고다녀도 아주 가벼운 무게에요. 그리고 크기는 15*17cm 정도로 작은 크기랍니다. 우리 아이는 처음에 이 책 들고 다녔다는^^ 지금은 음악 누르고 다른 것 하다가 끝나면 또 다시 누르고 춤추고 그래요.^^ 나름 터득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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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소리는 좀 큰 편이랍니다. 우선 음악이 나오는 곳이 바로 앞에 있기도 하구요.
아래 그림처럼 총 6개의 아이콘이 있는데 각각을 누르면 음악이 흘러나온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누르면 꺼지구요. 우리 지우 이거 눌러놓고 다른 곳으로 후다닥 가버리면, 제가 꺼주기도 해서 편리해요.
위에는 건전지 교환하는 곳이 있는데 쉽게 빠지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요즘은 이런 거 보면 파서 어떻게든 꺼내려고 해서 힘들거든요. ㅎㅎ
그리고 악보의 경우, 양장이면 금새 찢어져서 싫었는데요. 이 책의 경우 보드북이에요. 그렇게 두꺼운 보드북은 아니구 약간의 두께를 가진 보드북~~ 너무 두꺼우면 무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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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누르면 음악이 흘러나오고 또 한번 누르면 멈춘답니다.
책 안을 넘겨보면 이렇게 왼쪽에는 가사가 있고, 오른쪽에는 예쁜 그림이 있어요. 전 가사가 가물가물해서 이 부분을 보며 함께 불러준답니다. 그리고 그림도 참 귀여워요^^ 특히 우리 지우가 좋아하는 어린 송아지~~ 귀엽죠?
요즘은 제가 동작을 넣어서 어린 송아지 마지막에 "엉덩이가 뜨거워~~" 이 부분할 때 엉덩이에 손을 가져다 두었더니, 이제는 지우도 그 동작을 따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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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가 책을 보는 모습이랍니다. 특히 어린 송아지는 다른 곡보다 더 많이 눌러요.^^ 엄마랑 재미있는 동작과 함께 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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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음악에 맞춰 춤추는 모습이랍니다.^^
![]() 정말 춤을 잘 춰서 동영상 찍으려고 가지고 왔더니, 막상 찍으려면 춤을 얌전하게 조금만 추는 지우^^ 에구구...신나게 추는 걸 찍어서 보관하고 싶은뎅~~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어요.^^
요즘은 추워서 거실보다 방에 데리고 있는데~~ 방에 오디오가 없다보니, 이 랄랄라 영어동요책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하네요.^^
이 동요 소리가 멈출 날이 없어요. 어린 아이들에게 즐거운 동요로 흥을 돋구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동요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책 무척 좋아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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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대발견!!!!
이제 9개월 접어든 우리 아가, 뭔가 색다른 책이 없을까 둘러보던 중 발견한, 애플비 동요 시리즈!!
일단 우리동요 1과 우리동요 2를 사주어보았는데, 반응 대단하다! 그림만 보던 책에서 노래가 나오니 첫 반응 완전 신나서, 엄마 한번 쳐다보고, 책 한번 쳐다보고, 엄마 한번 더 쳐다보고, 책 두들기고 까르르 웃고 난리이다. ㅋㅋ
아직 스스로 노래 나오는 버튼을 못 누르는데, 노래 멈추면 다시 눌러달라고 서두른다. 양손에 책 잡아 들고 들썩들썩 어깨춤인지 엉덩이춤인지 모를 몸짓을 한다.
9개월 아가도 잘 들수 있을 정도로 가벽고 작지만 그림도 표지도 예쁘고 알차서 마음에 쏙 든다. 잠이 덜 깨서 엄청 울 때도 이 책 가져가 음악 틀어주면 울음 뚝 그치고 집중하신다.
영어동요까지 시리즈로 판매하는 것 같던데 다 사주고 싶다. 우어어+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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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가져간 날의 저녁은 정말 반응이 끝내줬습니다! 받아서 요리조리 살피더니 버튼을 누르네요. 이 책 전에도 애플비 사운드북이 하나 더 있어서 익숙해서 그랬나 봅니다. 흥겹게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가 나오니 책을 손에서 못놓고 ‘오~~’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들고는 엉덩이를 씰룩 거리면서 춤을 추더라고요. 크크크 얼마나 귀엽던지… 저랑 애기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모여서 우리 공주님의 춤을 추면서 신나게 웃었네요. 생각보다 노래의 숫자가 적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괜찮았어요. 아이들에게는 그 정도 숫자면 꽤 많은 건가봐요. 실제로 좋아하는 노래만 선택해서 듣다보니 다 듣지도 않더라고요. 우리 공주님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꿀밤나무 아래서”라는 노래랑 “어린 송아지”예요. 그 노래만 나오면 고개를 끄덕끄덕 엉덩이를 씰룩~거리면서 춤을 춘답니다. 하지만 모든 노래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싫어하는 노래는 “동물 흉내”라는 노래인데 그 노래만 나오면 울상을 짓고는 급하게 다른 노래를 나오게 하고는 책을 탕탕 때립니다. 무섭다고 울기까지 해요. 노래자체는 좋아할만한 노래인데 실제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너무 크게 나와서 그런지 무서워한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이 노래도 좋아할 것 같아요. 예전에 사운드북을 처음 접했을 때의 반응도 “무서워서 운다”였었는데 지금은 “열렬히 좋아한다”로 바뀌었거든요. 아, 그리고 또 아쉬웠던 점 하나는 악보랑 같이 가사를 해놨더라면 좀더 좋았을걸… 하는 거였습니다. 페이지가 너무 썰렁해 보이기도 했고요. 간단하게 실로폰이나 피아노로 악보를 보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많은데 가사만 글자로 써놓아서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것만 아니라면 괜찮았네요. 그림들도 마음에 들었고요. 우리 공주님만 그런 걸까요…? 이 책을 볼려고 하면 항상 애플비의 다른 사운드북도 같이 들고와서 나란히 놓고 둘다 소리가 나도록 해놓는답니다. 하나는 이야기 책인데도 말이예요. 그러고는 덩실덩실… 음…옆에서 보는 엄마의 입장은 재미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좀 정신사납지 않니? 하고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그래도 덕분에 한참을 이 책들만 가지고 놀아주니 정말 감사했지요. 저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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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영유아정도의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책 한권에 시선을 오래 두지 못하고 이 책, 저 책, 다 만지고 물어뜯고.. 아직 글에 대해 모르다보니.. 더욱 한 책에 오랫동안 관심을 두게 하는것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책은 글은 최대한 단순하면서도 사운드가 나오는 책이나 또렷한 색감의 책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기 위해 다른 관심을 끌만한 방법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접근합니다.
이번 애플비에서도 역시 책 한권에 오랫동안 시선을 두지 못하고 지루해하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사운드북이 등장하였답니다. 사운드북은 사운드북이지만.. 사운드북이라고 하기엔 좀 더 재미있고, 즐거우며 신나는 사운드북이랍니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즐거운 리듬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재미있는 동요를 들려주는 사운드북인데요~ ^^
동요를 주제로 다루어 아이에게 재미있는 노래를 들려주는 이 책은.. 사실 애플비에서 이미 그 전에 한번 출판되었던 책이였으나, 그 인기를 몰아 2탄으로 새롭게 출판하게 된 책이랍니다. 1탄에서 들려주었던 동요들과는 다른 또 다른 재미있는 동요들을 들려준답니다. 사운드북 한권에 재미있는 동요들이 6곡이나 담겨 있어요~ ^^
랄랄라 우리동요2는 1과 달리.. 빨간 바탕에 강아지가 심벌즈를 치고 있는 모습의 디자인은 옛날보다 좀 더 세련되고 예뻐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책의 한페이지마다 동요의 가사를 읽어볼 수 있는 가사를 적은 공간이 한 페이지를 담고 있고, 그 다음페이지엔 그 가사와 동요소리에 어울리는 예쁜 그림들이 한 페이지를 가득 장식하고 있답니다.
그림자체의 색상이 모두 선명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가 보기에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동요 노랫소리까지 함께 들으니 더 그 동요에서 말하는 분위기나 느낌을 상상해볼 수 있어요.
또한 책에 수록된 동요는 작은별,나비야,생일축하합니다. 등등.. 모두 익숙한 노랫가사의 동요들이 수록되어 있지만... 아이의 입장에선 혹시 모르는 동요일지도 모르는 일!!.. .. 하지만 옆에 가사가 적혀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고, 또 가사를 보며 반복하며 따라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노랫소리로 흥얼거리며 가사도 외우고.. 재미있는 동요를 배울 수 있어요.
노래가 나오는 부분도 무언가 밋밋해 보이지 않고 아이들책을 보는 것 같은 귀여운 사과모양을 하고 있답니다~~
또 한쪽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각각 동요버튼들이 주욱... 나열되어 있어요. 왼쪽부터 어린송아지 , 작은별, 나비야, 동물 흉내, 생일축하합니다, 꿀밤나무 밑에서 순서로 그 동요와 어울리는 그림버튼이 그려져 있네요. 아이콘만 보고도 잘 모르겠다.. 싶을땐 책의 뒷표지를 보면 각 아이콘에 대한 동요제목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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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운드북인만큼 자꾸 누르고 사용하다보면 어느샌가 건전지를 다 사용하게 되어 소리가 더이상 나오지 않게 된답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한쪽 모서리부분에 건전지를 교체할 수 있는 곳이 있더군요.. 다른사운드북은 사운드가 다 끝나고 나면 더 이상 그걸로 사운드를 들을 수 없게 되는 책들도 있던데.. 이 사운드북은 이렇게 건전지교체를 통해 반영구적으로 계속 아이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또한 노래를 열심히 듣다가 다른 노래를 듣고 싶다거나.. 이제 노래를 끄고 싶을때가 종종 생기잖아요. 그땐 듣고 있던 노래의 버튼을 다시 한번 눌러주면 나오고 있는 동요가 멈춘답니다 ^^
실수로 다른 동요버튼을 눌렀어도... 다시 한번 더 그 버튼을 누름으로써 굳이 끝까지 듣고싶지 않은 동요를 멈출 수 있다는 점이 좋고, 사운드북인만큼 도톰한 페이지를 사용하여 튼튼하게 제작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채민이네집에는 랄랄라 우리동요1편이 이미 집에 있답니다. 사실.. 1편의 건전지를 몇개나 갈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우리아들 지금 30개월이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을 정도로 책 자체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답니다. 놀다가도 뭔가 심심하다 싶으면 버튼 한번 더 눌러보구요. 노래들으며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춤을 추기도 하며.. 나름 자기나름대로 활용하며 즐기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사운드북이라 소리의 질감은 그냥 듣는것보다 조금 떨어지지만 아이가 꾸준히 들고 다니며 열심히 버튼 누르고 따라하는것을보면 정말 마음에들어하는 것 같아요.
1탄에 이어.. 2탄도 채민이네집에선 대박책이랍니다.. *^^* 엄마인 저도 개인적으로 다른 책들과는 다른 동요라는 주제의 새로운 느낌의 사운드북이라 마음에 든답니다.
우리 채민이가 이 책에 수록된 동요들중에 제일 좋아하는 동요는 ' 생일 축하합니다 ' 랍니다. 동요 처음 듣자마자... 몇번이고 아이의 생일을 계속 축하해주었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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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우리동요 1권과 2권 윗부분은 책처럼 넘길 수 있고, 아랫 부분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해당 동요가 나온다.
이 책은 며느리의 부탁으로 구입했다.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나 소리나는 동요책에 대한 나의 인식은 앞서『랄랄라 우리동요 1』에서 적었기에 여기서는 줄인다.
* 1권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810
이 책에 대해서 느낀 점도 1권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책에 담긴 동요만 다를 뿐이다. 2권에는 어린 송아지, 나비야, 동물흉내, 생일 축하합니다.꿀밤나무 밑에서의 6곡이 담겨있다. 1∼2권으로서 한 세트가 되는 것이니 두 권에 대한 나의 생각을 몇 가지만 덧붙이겠다.
첫째, 아이나 그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하다. 아이에게 좋은 선물의이라는 의미는 여러 가지 있을 것이다. 교육적으로 효과적인가,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가, 가격은 적정한가 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노래를 듣는 것은 물론이고 노랫말도 익히고, 노래에 맞는 그림도 볼 수 있다. 즉 문학, 음악, 미술의 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으니 교육적인 효과는 당연히 클 것이다. 또한 책을 펼치듯 넘기면서 버튼만 누르면 되니 사용에 번거로울 것도 없다. 처음에는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두세 살만 되면 아이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1만원 내외의 가격이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적정하다고 본다. 웬만한 먹거리도 몇 천 원을 주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둘째,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영원히 간직할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상당히 견고하여 일부러 파손하지 않는한 거의 영구적이다. 아이가 자란 후에도 이 책이 남아있다면 다시 음악을 들으면서 향수에 잠기는 등 어린 시절을 회상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들 역시 아이가 자라던 무렵을 떠올리면서 추억에 잠길 수 있지 않을까? 어린 시절의 장난감을 자라서까지 애지중지하는 경우는 많지가 않다. 이 책은 파손만 되지 않는다면 성인이 된 뒤에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추억 중에 하나가 될 듯하다.
셋째, 동생이나 이웃에게 재활용이 가능하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 책은 매우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다. 동생에게 물려주는 것은 물론 친지에게 선물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남이 보던 그림책은 그리 반기지 않을지 모르지만, 이런 책이라면 대부분 고맙게 받지 않을까 싶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배운 노래가 무엇이던가? 언뜻 떠올려보니 열 곡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다. 이 책에 담긴 12곡을 완전히 생활화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유년 시절의 멋진 추억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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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실린 동요들 책장을 넘기면 이와 같이 6곡의 노랫말과 삽화가 나온다. 그 아래에 있는 6개의 버튼을 누르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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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우리 동요1 에서 너무 많은 효과를 봤기 때문에 당연히 2탄도 구입했다. 2탄도 노래가 너무너무 즐겁고 재미있다. 아이의 반응 역시 굿굿!^^ 1탄과는 다른 노래들, 2탄도 꼭 구입해야 한다. 노래를 나와 남편도 외울지경. 아이들에게는 노래만큼 좋은 공부도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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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다보니 아이책을 많이 고르게 되네요 애플비책을 샀는데 그중에 좋았던것만 리뷰 남깁니다. 신나는 동요를 그림과 함께 들으니 음악과 책을 좋아하는 우리아들에게 딱인 책입니다.
아들은 애플비책들과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제 만10개월 버튼도 누를줄 알고 혼자서 일어나면 저 책들의 버튼을 누르고 음악이 나오면 엉덩이를 흔들흔들 신나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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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하고 동물소리나는것도 같이 샀는데 그거보다 이걸 훨씬 더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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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우리 동요 1을 사고서 이 녀석이 2도 사달라고 하두 졸라서 이런 리듬책은 1권만 있어도 될것 같아서 사주지 않으려고 했는데.. 2권에 아이가 좋아하는 게 더 많아서 결국 구매했다.
어린 송아지 나비야. 작은별 동물흉내 생일축하합니다. 꿀밤나무 밑에서
이렇게 6곡이 수록..
소희는 나비야하고 작은별을 가장 좋아라해서..ㅎㅎ 벌써 밧데리가 다 달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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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테이프 넣는 곳도 없어진 자동차. 아이를 옆에 태우고 어딘가를 갈 때엔 항상 걱정이 되어요. 오늘은 또 뭘 줘야 하나, 까까 까까~ 노래를 하겠지. 비타민을 챙기긴 했는데, 물도 챙겼는데, 혹시 몰라서 까까도 챙겼는데.. 그래도 왕창 떼부리면서 가겠지..
먼 거리 출발도 하기 전에 드는 걱정과 근심
이 책이 그 걱정과 근심을 날려주었어요.
CD 를 준비할 필요도 없고, 자기가 알아서 누르면 원하는 노래가 나오게 되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랄랄라 우리 동요 1권은 집에, 2권은 차 안에 두고 다닌답니다.
커다란 꿀밤 나무밑에서 나비야 나비야 생일축하 합니다 어린 송아지...등의 노래를 따라불러주다 보면 어느새 집에 와있고, 어느새 병원에 도착했고, 어느새 할머니 댁에 다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