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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저한테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홈베이킹을 처음 시작하면서 엄청난 버터와 설탕 등등의 소비량에 놀라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던 찰나에 발견한 책이었습니다.   제목이랑 평도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버터, 계란,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것은 맞지만 다른 재료들이 다소 문제인것 같습니다.   두부나 바나나가 재료로 쓰이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식물성 오일은 아무리 식물성 오일이라 하더라
"저한테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홈베이킹을 처음 시작하면서 엄청난 버터와 설탕 등등의 소비량에 놀라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던 찰나에 발견한 책이었습니다.

 

제목이랑 평도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버터, 계란,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것은 맞지만 다른 재료들이 다소 문제인것 같습니다.

 

두부나 바나나가 재료로 쓰이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식물성 오일은 아무리 식물성 오일이라 하더라도 넣기가 좀 부담스러운 레시피가 몇개있었구요(음...버터의 양과 비슷하게 식물성 오일이 들어가는듯...), 대부분의 레시피에 다크 초콜렛과 견과류가 들어가는 것이 많아서 만들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또한 재료에 '두유'가 많이 들어가는데 두유 자체에 당분이 많잖아요. 콩 갈아서 두유 안만들고 시중 콩두유 사서 만든다고 뭐라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만...-_-;;

 

그리고 100% 코코아 가루는 예외로 해두더라도, 초코칩용 초콜렛이나 코코아 쿠키같은 재료는 기본적으로 버터랑 다른 첨가제가 들어간 상태이니, 이 책의 본질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재료가 아닐까요?

 

다른 분도 언급하셨지만, 설탕도 너무 많이 들어가요... 채식 베이킹이니 설탕에 대해 딴지걸 생각은 없지만, 이 책을 구입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실거에요.

 

물론 유기농 설탕이나 아가베 시럽, 메이플 시럽 등이 언급되어 있긴하지만...솔직히 다른 베이킹 책에 비해 크게 차별화 되는 점을 모르겠습니다.

 

레시피 대로 하면 맛은 괜찮습니다. 레시피도 간단하고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아요. 그러나 '채식 베이킹'이라는 제목...그리고 그 밑에 부제로 나와있는 '건강식 홈페이킹'이란 것에 동의를 할 수 없군요.

 

달콤한 것, 견과류를 좋아하시는 분, 말린 과일의 달달한 맛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크게 무리는 없을듯...그러나 저에게는 별로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h 2010.04.02. 신고 공감 2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과연, 건강에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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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계란 등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채식베이킹. 맞아요, 동물성 유지 대신 식물성 유지 쓰구요 계란대신 두부나 과일 쓰고 우유대신 두유 쓰는건 맞아요 광고하는 내용에선 틀린게 그닥 없어요   그런데, 이게... 건강베이킹이라구요? 채식베이킹 책을 보고 만든 빵과자들을 먹으면 건강도 챙길 수 있나요? 전 모르겠어요, 건강을 해칠 것도 같은데요 동물성 지방이나 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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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계란 등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채식베이킹.

맞아요, 동물성 유지 대신 식물성 유지 쓰구요

계란대신 두부나 과일 쓰고

우유대신 두유 쓰는건 맞아요

광고하는 내용에선 틀린게 그닥 없어요

 

그런데, 이게...

건강베이킹이라구요?

채식베이킹 책을 보고 만든 빵과자들을 먹으면 건강도 챙길 수 있나요?

전 모르겠어요, 건강을 해칠 것도 같은데요

동물성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등의 섭취량은 줄어들수 있을지도 모르나

당뇨병은 걸릴것 같아요

 

제가 문제 삼고 싶은 건 바로 이건데요

각 레시피들마다 필요한 설탕량이 너무 많아요

즉,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거죠

물론 다른 홈베이킹책들을 보면서도

너무 많이 들어가는 설탕의 양에 놀라긴 했지만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들의 절반 이상은

버터, 계란 등을 사용하는 홈베이킹책레시피의 설탕량와 비교해서

대략 1.5~2배 정도의 설탕을 더 필요로 하는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여기 레시피대로 쿠키 16개 분량에 설탕이 80그램 들어가면

하나당 5그램의 설탕이 포함되는 셈인데

그럼 쿠키 4개만 집어먹어도 벌써 20그램의 단순당을 섭취하는거네요

제가 알기론 하루에 50그램 이상의 당류를 섭취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그중 절반 정도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밥이나 반찬 등에서 섭취한다고 하면 쿠키 4개로 벌써 20그램..

그나마 이건 적게 들어가는 레시피이고

케익이나 머핀 같은 레시피를 보면 정말 너무 놀라요..

16cm짜리 1호 원형틀 한개 분량 케익 만드는데

설탕이 140그램이 들어가는 레시피도 있네요

1호 짜리 케익 6조각으로 나누면 한조각이 코딱지만한데

그 작은 조각에 설탕이 무려 23그램이나 들어 있는 거네요

두유데블스푸드라는 케익의 레시피는

케익시트 만드는데 설탕 100그램, 초코크림 만드는데

초콜릿 240그램 + 설탕 160그램이 들어가네요

먹을때는 시트 한장 깔고 크림 얹고 또 시트 깔고 크림 얹고

이런식으로 2~3층 정도 만들어서 먹어요

그리고 이것도 1호 원형틀 분량이예요

케익 한조각 먹으면서 얼마만큼의 설탕을 먹게 되는건지는 

각자 생각해보시면 될듯...

검은콩 브라우니는 머핀컵 8개 분량에 설탕 160그램 + 초콜릿 180그램..

이 레시피들 말고도 케익이나 머핀, 브라우니 등은

더 많이 식겁해요

버터나 계란등이 단맛에도 어떤 영향을 미쳐서 그런가요?

그게 안들어가는 만큼 설탕이 이렇게나 많이 더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몸에 좋은 것도 아니고 이미 어디어디에 안좋다고 판명될만큼 판명된 재료인데.

과다한 당분 섭취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애들 과잉행동장애 유발하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한다는군요

 

처음에 책 받아서 한번 쭉 훑어 보다가

그 어마어마한 설탕량에 놀라서 이 책 보고 뭘 만들 엄두도 안나더군요

물론 적절히 설탕량 줄여가며 만들면 되지 않냐는 비판도 들을 수 있겠지만

설탕을 얼마나 줄여야 맛도 적당히 유지되는지 알면서

양조절할 수 있다면 뭐하러 홈베이킹책을 삽니까

제가 그냥 파티쉐하죠

그렇다고 이대로 만들기엔 겁나구요

그리고 설탕량 줄인다고 줄여서 밀가루맛나는 빵과 케익을 만들거면

그냥 설탕 적게 들어가고 맛도 좋은 다른 검증된 레시피를 찾는 편이 낫겠죠

요즘은 설탕이 몸에 해롭다는 인식이 많이 퍼져서

설탕도 적게 들어가는 레시피들도 많이 있어요

저도 가급적이면 이런 레시피들 찾아하구요

 

가족중에 콜레스테롤을 섭취하면 안되는 분이 계신데

그래도 종종 간식거리라도 만들어드릴까하고 둘러보다가

동물성 유지 안들어간 건강베이킹이라고 해서 샀는데

이건 꼭 가랑비 피하려다 소낙비 만난 격이네요

고지혈증 대신 당뇨병 걸리시겠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애들 먹이면 소아당뇨는 남 얘기가 아닐 듯 하네요

처음으로 인터넷에서 책사고

반품배송비 다시 물어가면서 반품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예스머니 사용해서 5000원 돈에 샀기 때문에 그냥 반품은 안하기로 했어요

반품배송비가 책값 나오겠어서.

 

원래 서평이나 상품평 자세하게 작성하는 거 귀찮아서 잘 안해요

근데 이 책은 서평 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민드시느라 관계자분들이 굉장한 수고를 하셨겠지만

한 독자로서의 저뿐만아니라 다른 독자들,

특히 홈베이킹을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아이에게 손수만든 간식을

만들어 먹이고 싶어하는 엄마들임을 고려해서

다른 잠재 구매자들도 책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표현의 자유와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설탕이 들어가도 나는 단게 좋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입니다

하지만 설탕을 피하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구매를 숙고하셔야겠어요

정가가 12500원으로 그리 낮은 가격도 아니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h*******z 2010.02.24. 신고 공감 1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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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너무 없어서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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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대로 몇개 따라해봤는데 다 맛이 너무 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다 버렸습니다. 여기 나오는 레시피대로 두부를 넣은 무스케익을 만들어 봤었는데.... 이건 케익이 아니라 그냥 두부더군요. 두부 냄새가 강하게 나는데 두부에 케익이랑 설탕맛 등이랑 전혀 어울리지가 않아서... 솔직히 너무 역해서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웬만해선 다 잘먹는 우리 신랑이 한입 먹더니 관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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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대로 몇개 따라해봤는데

다 맛이 너무 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다 버렸습니다.

여기 나오는 레시피대로 두부를 넣은 무스케익을 만들어 봤었는데....

이건 케익이 아니라 그냥 두부더군요.

두부 냄새가 강하게 나는데 두부에 케익이랑 설탕맛 등이랑 전혀 어울리지가 않아서...

솔직히 너무 역해서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웬만해선 다 잘먹는 우리 신랑이 한입 먹더니 관두더군요.

여기 나오는 머핀도 시도 해봤는데..

분명히 분량대로 넣어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빵이 제대로 부풀지 않아서 먹을수가 없었고....

그나마도 먹어보니 맛이 정말 .... 당최 이게 무슨 맛인지 모르겠더군요.

 

사실 베이킹의 기본 재료야 밀가루 설탕 같은건 원래 채식재료이고

버터 계란 우유만 채식재료가 아닌데......

계란 우유는 몸에 나쁜 재료란 생각이 전혀 안들어서 왜 안써야 하는지 모르겠고...

버터야 칼로리가 높아서 안쓰는게 좋을것 같긴 하지만 어짜피 이책에서도 버터대신 식물성 오일들을 쓰니 칼로리가 거기서 거기일것 같고......

크림대신 두부를 쓰는건.... 정말.... 절대 케익맛을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설탕섞은 두부맛인데 두부에서 단맛이 나니 정말 역하더군요.

머핀이나 케익빵을 구울때도 댤갈 거품을 올리지 않으니 제대로 부풀지각 않아서..

빵이 떡지는게 당최 먹을수가 없더군요.

동물성 재료를 전혀 먹기 싫은 베지테리언들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냥 빵과 쿠키 케이크를 좋아하는데 칼로리나 건강을 생각해서 채식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차라리 쵸콜렛이나 크림 설탕이 많이 안들어간 일반 베이킹을 하는게 낫지.....

그닥 이 책이 의미가 있진 않을것 같아요.

어짜피 이책이랑 일반 베이킹이랑 차이는 우유대신 두유, 크림대신 두부, 버터대신 식물성 오일.  그차이 밖에 없고... 쵸콜렛 설탕 같은건 여기서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감.

 

p****k 2010.07.04. 신고 공감 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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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실망..." 내용보기
베이킹 책을 한 서너권 봤고 간단한 건 만들어요.   그런데 이 책처럼 간단명료하고 부연설명 없는 책은 처음이에요.     후기를 좀더 꼼꼼히 읽어보고 살껄 하는 후회마저 밀려옵니다.   솔직히 채식베이킹이니까 당연 몸에야 좋겠지만, 책을 낼 정도면 채식 베이킹의 단점을 감쌀   비법이랄까 솜씨랄까 그런 걸 기대하고 이책을 산건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군요
"실망..." 내용보기

베이킹 책을 한 서너권 봤고 간단한 건 만들어요.

 

그런데 이 책처럼 간단명료하고 부연설명 없는 책은 처음이에요.

 

 

후기를 좀더 꼼꼼히 읽어보고 살껄 하는 후회마저 밀려옵니다.

 

솔직히 채식베이킹이니까 당연 몸에야 좋겠지만, 책을 낼 정도면 채식 베이킹의 단점을 감쌀

 

비법이랄까 솜씨랄까 그런 걸 기대하고 이책을 산건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군요.

 

우리가 요리를 만들면 그 요리에 대한 부연설명을 쓰듯이, 예를 들면 호두와 피칸의 차이라던가.. 등등

 

그런게 전혀 없더군요.

 

솔직히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레시피를 사용하지 않고 책을 산 건. 그 맛에 대한 보장을 바란 건데..

 

책을 낸 출판사는 그 빵들을 먹어보신건지. 그리고 먹어본 후기는 어떤 건지.. 그런 것도 참 궁금합니다.

 

그냥 이책은 누군가의 실험공식을 써놓았을 뿐. 맛에 대한 안내나 사소하지만 중요한 자잘한 방법들에 대한 소개를 전혀 하지 않은 썰렁한 책입니다/

 

기대를 많이 했던 만큼 아주 대 실망입니다.

j******5 2010.09.16. 신고 공감 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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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우유 없는 건강한 채식 베이킹 아세요?
"버터 우유 없는 건강한 채식 베이킹 아세요?" 내용보기
채식 베이킹은 두유 두부 바나나 식물성 오일로 만든 건강식 홈베이킹입니다. 몸에 안좋은 버터  계란  우유를 넣지 않고 건강도 챙기면서, 쉽고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죠. 저는 다이어트로 인해서 버터를 먹을 수 없고 계란은 휘젓다가 예전에 매번 실패했었습니다. 거기다가 조리법도 간단해서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저 이제 왠만해선 제과점에서 당분간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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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베이킹은 두유 두부 바나나 식물성 오일로 만든 건강식 홈베이킹입니다.

몸에 안좋은 버터  계란  우유를 넣지 않고 건강도 챙기면서, 쉽고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죠.

저는 다이어트로 인해서 버터를 먹을 수 없고

계란은 휘젓다가 예전에 매번 실패했었습니다.

거기다가 조리법도 간단해서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저 이제 왠만해선 제과점에서 당분간 뭘 사고 싶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시간만 된다면 재료 사서 제가 만들고 싶어요.

항상 생각하는 건데 케잌도 도대체 언제 만든건지 알수가 없잖아요.

크림재료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먼저 재료를 준비해야겠죠?

일단 오일 두유 바나나 베이킹파우더와 소다 레몬즙 견과나 과일 가루류가 기본입니다.

베이킹 도구들만 있으면 준비 끝.. 참 저울 잊지 마세요~~

 

채식 쿠키, 케잌, 타르트, 빵, 머핀과 파운드, 브라우니와 아이스크림, 기타 채식브런치까지...

다양한 메뉴와 조리법에 눈이 휘둥그레지네요.

하지만 만들기 쉬운 베이킹과정에 자신감이 앞섭니다.

 

 

 

 

제가 도전한 요리는 두유 초코칩 쿠키입니다.

마침 재료가 다 있어서 따로 준비할게 없고

자주 보고 먹어봤던 거라 쉽게 도전해봤습니다.

 

 

 

 자 먼저 책을 펴고 시작해볼까요?

두유와 기름 설탕을 먼저 넣고 저어서 설탕을 잘 녹여줍니다.

전 설탕량을 반으로 줄이고 코코아 가루를 조금 넣어봤네요.

  

     
     

 

이렇게 준비된 재료에 가루류를 채쳐서 넣고

호두와 초콜릿을 다져서 넣고 

180도에 10분간 구우면 

짠 완성~~너무 쉬워요.

 

호두와 초콜릿의 환상적인 씹힘이 예술인

두유 초코칩 쿠키 완성

 

솔직히 처음에 1/8티스풉이 어느정도인지 감으로 넣어서

제대로 되어질까 걱정도 되었는데

왠지 막 한판 가득 구워서 우리 딸 학교에 돌려먹으라고 싸보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렇게 쉬울수가...

식으니 더욱 식감이 좋아요~

누구라도 주고 제가 만들었다고 자랑하고 싶답니다...

그리고 설탕량도 내맘대로 조절할 수 있어서

덜달고 맛난 제 입맛에 맞는 쿠키를 만들어서 너무 즐거워요. 

 아이들에게 건강한 쿠키를 줄 수 있어서 행복하구요.

처음엔 맛이 좀 부족하겠지 싶었는데 만들고 보니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더 깔끔하고 몸에 좋은 기름을 넣어서 안심도 되고

제과에서 상한 계란을 쓴다는 뉴스도 있던데

제손으로 안전한 간식을 아이에게 주는 뿌듯함은 말할수가 없네요.

쿠키 사시는 엄마들

이 책 한 권 사서 직접 구워줍시다~~~ 

m******g 2009.12.14. 신고 공감 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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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베이킹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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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시작한 것은 책보다 인터넷 정보를 보면서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한계에서 책을 조금씩 의지하게 되었는데 『버터 계란없이 만든 채식 베이킹』이란 제목이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베이킹을 하면서 느낀 것이 밀가루보다 설탕이나 버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그리고 경험과 요령이 생기면, 설탕과 버터 양을 조금씩 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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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시작한 것은 책보다 인터넷 정보를 보면서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한계에서 책을 조금씩 의지하게 되었는데

『버터 계란없이 만든 채식 베이킹』이란 제목이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베이킹을 하면서 느낀 것이 밀가루보다 설탕이나 버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그리고 경험과 요령이 생기면, 설탕과 버터 양을 조금씩 줄이며 만들어 본다.

하지만 버터를 완전히 빼고 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 나에게 도전이나 다름없다.

 

상당히 많은 종류의 베이킹을 소개하고 있다.

다른 책들과 달리 너무 간단한 베이킹 순서에 좀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몇번 만들어 본 독자라면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만약... 초보자라면...좀 당황스럽고 과정 설명이 너무 단순해

빵과 케익부분은 가루를 섞는 상세방법이라든지, 많은 재료를 넣는 순서를 정확히

확인하고 넣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채식 쿠키는 비교적 어려움 없이 책을 보고 만들 수 있었다.

생각보다 담백해서 먹기에는 불편은 없지만,

식물성 기름이 꽤 들어가므로 칼로리는 조금 있을 듯하다.^^

 

버터와 계란이 없이도 생각보다 꽤 괜찬은 쿠키가 나온다는 것에

신기했고, 다른 빵들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

마지막으로 과장샷이나 설명이 조금만 더 상세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y****k 2012.02.23.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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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베이킹? 채식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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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 무수리 팔자를 타고 났다고 평가받는 요즘 나의 관심사는 베이킹. 커피와 그의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간식에도 신경이 쓰인다. 이래저래 몇 년전부터 하나 하나씩 베이킹 재료들을 사 모으기 시작했는데 그것도 시간이 되어야 가능한 일. 머핀 몇 개 해보다 맛이 없어 그만두고 말았는데.. 작년부터 꺼진 불씨 살리듯 살살 맘을 구슬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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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 무수리 팔자를 타고 났다고 평가받는 요즘 나의 관심사는 베이킹.

커피와 그의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간식에도 신경이 쓰인다. 이래저래 몇 년전부터 하나 하나씩 베이킹 재료들을 사 모으기 시작했는데 그것도 시간이 되어야 가능한 일. 머핀 몇 개 해보다 맛이 없어 그만두고 말았는데.. 작년부터 꺼진 불씨 살리듯 살살 맘을 구슬려 요즘은 제법 먹을만한(?) 것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채식 베이킹은 말 그대로 동물성 베이킹 재료인 우유, 버터, 계란 등을 제외하고 그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인 식물성 오일, 바나나, 전분 등을 이용해 만드는 베이킹 책이다. 사실 인터넷 레시피만 해도 사방에 널려있지만, 최근 검색해 본 노버터 레시피들은 이 책을 참고한 흔적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

 최근에는 여기에 밀가루 자체를 다른 것들로 대체하는 방법들도 함께 동원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최근 베이킹의 재료들은 초기와 달리 우리밀통밀과 보릿가루, 전분, 쌀가루, 식물성 오일,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 유기농 설탕 등으로 대체되고 있다.

 베이킹을 한다고 해서 일상적인 빵집 걸음을 끊기야하겠냐마는 주변에 선물하기도 좋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는 재료들의 역할과 비율 등을 알게되면서 프랜차이즈 빵집 빵이 어째서 날 유혹하는지, 또 그 빵들의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를 나름 인식하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럼에도 발효를 하는 것들은 너무 힘에 부치고, 급한 성격상 현재는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쿠키류와 과자류로 구분되는 케잌. 즉 파운드케잌이나 머핀, 브라우니 류 정도에 그치고 있다.

 그래도 가장 재미있는 것 역시 손맛.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이 아닌 내가 즐거워서 하는 베이킹은 늘 즐겁다. 오븐이 돌아가고 맛있는 냄새가 나는 그 순간.. 그걸 끊지 못해 전기세가 훌쩍 올랐다.

 

 얼마 전 스승의 날 둘째 어린이집 샘들을 위해 마련한 쿠키들. 내가 해놓고 이런다.

아, 맛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3.05.27.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버터없이 쿠키 만들었어요^^
"버터없이 쿠키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쿠키와 빵은 제가 참 좋아하는 간식이죠^^그런데 아이를 낳으며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다보니 많이 멀리하게 되네요...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쿠키, 빵들,,, 아이도 너무 좋아하죠,,,그래서 가끔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만들다 보면 버터, 설탕 등이 왜 이리 많이 들어가는지,,,양을 조절하자니 맛이 안나고,,,그러다 눈에 들어온 버터없이!!! 만든 채식베이킹^^책을 보고 너무 반가워 재료는
"버터없이 쿠키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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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와 빵은 제가 참 좋아하는 간식이죠^^
그런데 아이를 낳으며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다보니 많이 멀리하게 되네요...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쿠키, 빵들,,, 아이도 너무 좋아하죠,,,
그래서 가끔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
만들다 보면 버터, 설탕 등이 왜 이리 많이 들어가는지,,,양을 조절하자니 맛이 안나고,,,
그러다 눈에 들어온 버터없이!!! 만든 채식베이킹^^

책을 보고 너무 반가워 재료는 준비되지 않았지만,,,
레시피는 아들이 좋아하는 감자가 들어간 걸로 나머지는
집에 있는 채소와 우유로 대체해 만들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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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감자에 소금, 후추, 설탕을 넣어 으깨고, 포도씨유와 우유를 넣고 섞기
위와 체친박력밀가루, 베이킹파우더에 당근과 깨를 넣어 반죽하기
반죽덩어리 비닐에 싸서 30분 숙성시키기
밀대로 밀고 틀로 찍어 160도 오븐에서 20분간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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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대로 밀고 틀찍기는 아들과 놀이로 한 후 시간이 많이 걸려,,,
나머지는 내맘대로 못난이 쿠기^^

틀에 찍은 쿠키는 얇아 바삭했으나
못난이 쿠키는 두께가 있고 남은 감자를 모두 넣어 만들었더니
바삭거리는 건 덜했지만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맛이 매력적이네요^^

 버터, 계란이 안들어가도 이런 맛을 낼 수있다니!!!
울아들 책을 보며 다 만들어 달랍니다~
얼른 재료 준비해 그동안 절제했던 것들 맛나게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d****3 2010.01.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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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담백한 채식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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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홈베이킹을 하면서 느꼈던점이 버터나 설탕 그리고 계란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도 사먹는 쿠키나 빵보다는 낫겠단 생각에 홈베이킹을 해서 딸아이와 신랑간식 그리고 가끔은 부모님께도 선물해드리고는 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채식베이킹 책을 접하면서 제 고민이 몽땅 해결되었답니다. 우유는 두유로 대체하고 버터는 식물성오일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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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홈베이킹을 하면서 느꼈던점이 버터나 설탕 그리고 계란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도 사먹는 쿠키나 빵보다는 낫겠단 생각에 홈베이킹을 해서 딸아이와 신랑간식

그리고 가끔은 부모님께도 선물해드리고는 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채식베이킹 책을 접하면서 제 고민이 몽땅 해결되었답니다.

우유는 두유로 대체하고 버터는 식물성오일 그러니깐 포도씨유,카놀라유,올리브유로 대체해서

맛도 깔끔하고 담백해서 질리지않게 먹을수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제일 처음에 나오는 두유 초코칩 쿠키는 정말 맛있어서 벌써 두번째 만들어 먹었답니다.

만드는 방법도 너무 쉽고 솔직히 식물성 오일은 집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버터는 요즘 값도 비싸져서 냉큼 구입해지지가 않았는데 이제

베이킹의 필수항목인 버터없이도 맛있는 베이킹을 할수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책에 나온 채식 베이킹 재료중에 이번에 새로 들인 오트밀이 있는데

요걸로 웰빙쿠키도 만들어보려구요. 버터없이 쿠키를 만든다?? 빵을 만든다??

안될꺼다 맛이 덜할꺼다 라고 생각했는데 사고의 전환....이 이렇게

멋진 책을 그리고 맛있는 베이킹을 할수있게 해준것같네요.

앞으로도 맛있는 베이킹 타임은 쭈욱 이어질꺼랍니다.

g***7 2010.01.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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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계란없이 만든 채식 베이킹 - 건강한 간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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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계란없이 만든 채식 베이킹 - 청출판 -       쿠키를 자주 만들다가 요즘 한동안 뜸했어요.. 지나친 버터와 계란으로 칼로리와 과정도 귀찮고, 중요한것은 맛이 그때 그때마다 달라 실패가 많다겁니다.. 그런 이유로 만들어주지 못하니, 먹고 싶다고 찾네요..  제과점에 가면 꼭 쿠키를 들고오는 울 아이때문에 다시 쿠키 만들기를 도전하려던중 너무도 반가운 버터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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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계란없이 만든 채식 베이킹 - 청출판 -

 

 

 

쿠키를 자주 만들다가 요즘 한동안 뜸했어요..

지나친 버터와 계란으로 칼로리와 과정도 귀찮고, 중요한것은 맛이

그때 그때마다 달라 실패가 많다겁니다..

그런 이유로 만들어주지 못하니, 먹고 싶다고 찾네요..

 제과점에 가면 꼭 쿠키를 들고오는 울 아이때문에 다시 쿠키 만들기를 도전하려던중

너무도 반가운 버터 계란없이 만든 채식 베이킹을 만났답니다..

내가 원하는것인데 가능할까??  맛은~~ 궁금증에 바로 사서 도전해봤습니다..

 

 

 

채식쿠키 만들기

채식 타르트 만들기

채식 빵 만들기

채식 머핀 & 파운드 만들기

채식 푸딩 브라우니 아이스크림 만들기

채식 브런치 만들기

 

 

종류도 다양하지요.. 쿠키뿐아니라 아이스크림까지 오호 너무 좋아요..

 

초보를 위해 베이킹의 재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도구까지 질문까지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한권이면 우리 아이들 건강한 먹거리 다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럼 준비하고 쿠키 만들기에 도전해봅니다..

 

 

 

    

 

    

 

 

    두유 초코칩 쿠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초코칩 쿠키입니다

두유와 식물성오일, 견과류를 넣어 만들었으니 맛에 건강까지 챙기니 너무 좋지요..

버터가 안들어갔으니 맛은?? 우와 기대이상입니다..

담백하고, 고소한것이 반응 너무 좋네요.. 자꾸 손이 가.. 멈출 수가 없네요.. 워워~~!!!

 

 

 

     

 

 

    두유 초코칩 머핀  

 

우~와 이런걸 어떻게 만들어했던 내가 이렇게 맛있는 머핀을 만들다니~~

쉽고 맛은 최고이고~!!! 이젠 빵집하고는 멀어질거 같아요..ㅋㅋ

두유와 박력분,초고칩, 코코아가루,레몬즙, 설탕, 카놀라유, 소금, 베이킹파우더/소다,전분으로

만든 건강 최고의 간식.. 두유초코칩머핀 최곱니다~

 

 

 

      

 

    감자 브로콜리 쿠키  

 

제철 감자를 이용한 쿠키.. 평상시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던 감자 쿠키.드디어 해봤네요

찐감자에 소금,설탕,후추,포도씨유,두유넣고, 브로콜리 넣고 반죽해서 30분 숙성후

밀대로 밀어 오븐에 구우면 끝.. 방법도 간단하고 맛은 고소하면서도 담백하고 깔끔한것이 좋네요

 

울 아이.전 초코칩을 더 좋아할줄 알았거든요..아니랍니다..

감자 브로콜리 쿠키도 너무 잘먹네요~~~

 

 

 

    

 

 

   두유 프렌치 토스트  

 

계란없이 만들다니.. 그 맛이 궁금해 저도 만들어봤네요

건강에 좋은 강황가루와 선식을 넣고 만든 프렌치 토스트~~!!!!!!!! 

책 뒷장에 나오는 검은콩 두유와 함께 아침 식사로 추천이요 ^^

 

 

 

 

 

 

이젠 나들이할때 항상  가방엔 건강한 간식 쿠키를 챙겨야 겠어요~

엄마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아준 고마운 책.. 채식베이킹 만났으니..

이젠 버터와 계란이랑은 안녕입니다 ^^

 

우리 아이들 건강한 간식 한번 만들어보세요 !!! 쉽고, 맛있고 건강하답니다...

 

 

 

k******5 2009.12.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