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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가서 똥을 싸고 나면 언제나 변기를 보며 안녕 ~~ 잘가 ~~ 하고 말을 하지요.
이참에 아이에게 똥에 대한 책을 읽혀주고 싶었어요. 큰아이와 나이 터울이 8살이에요. 큰 아이가 6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는데 밥 먹기전에 읽어보는것은 어때? 하며 건네주었어요. 그러자 둘째아이가 옆에 가서 읽어달라고 조르네요.
큰 아이가 읽어주면 작은 아이는 잘 듣고 있어요. 밥상을 차리기 전에 다 읽었네요. 이젠 제가 읽어볼 차례구나 싶어서 작은아이 무릎에 앉혀서 읽어주었어요. 책의 내용이 딱딱하게 흐를수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 재미난 이야기 두편과 함께 재미나게 읽을수 있네요. 작은 아이는 똥 이란 이야기에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이리저리 넘겨가며 방귀그림을 재미나게 보고 손을 입에 대고 소리를 내보네요.(뿡뿡이의 영향력인듯 싶네요.)
취학전의 아이들부터 읽을수 있는 내용으로 보여요. 그림은 심플한듯 하면서 익살스럽기도 하고 , 자세하게 묘사된부분들도 있어요. 감각기관에 대해서 다뤄주며,소개되는 창작동화 내용을 통해 우리몸의 기관에 대해 명칭과 역할을 알수 있었다. 아이들의입장에서 쓰여진 책이며, 나의 몸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수 있게 해주었다.
감씨가 여행하게 되는 뱃속여행에 대한 창작동화가 이어진다 . 우리몸의 소화기관이 8m나 된다는 사실에 놀아웠는지 그림과 함께 보여준다 . 우리몸보다 훨~ 씬 긴 소화기간이 몸안에 있다는 내용을 옆의 그림을 보며 작은아이도 이해했을까?
우리 몸의 중요하지 않은게 없다는 사실과 우리가 인식하지 못해도 우리몸은 바쁘게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네요. 새삼 우리몸이 부지런하게 움직여 주는 사실에 감사함을 말해봤어요.
똥에 대한 인식은 더럽다 지저분하다 였는데 쓰임새를 알아볼수 있었어요. 과학을 재미나게 책을 통해보고 독후활동을 해보면 과학 재미나게 생각할수 있는 과목이 되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난 과학책을 봤다는 기분이 들었다 . 어려운 과학용어로 머리 아푸지 않고 동화와 함께 이해하는 책!
아이의 독후활동으로 해놓은걸 사진 찍어보았어요. 아직 미완성인지 책상위에 놓고 갔으니 학교 다녀와서 완성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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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편은 몸의 각 기관에 대해서, 그리고 인체의 소화 과정에 대해서 동화로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과학동화이다.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그중 한 이야기는 <눈, 코, 귀, 혀, 그리고 손과 발은 무슨 일을 할까?>로 오감에 관한 창의적인 동화이다. 깊은 병에 걸린 왕에게 줄 약인 어미 사자의 젖을 구하기 위해서 한 청년은 길을 떠난다. 새끼 사자를 데리고 떠난 길에서 오감을 활용해서 드디어 청년은 사자가 있는 곳을 찾아내고, 함께 먹고 자며 친하게 지내 드디어 어미 사자의 젖을 구해 온다. 그런데 궁전으로 오는 중에 청년의 몸 각 부분들은 저마다 자신의 공이 가장 컸다고 나선다. 눈, 코, 귀, 혀, 그리고 손과 발이 서로 자신이 더 중요한 일을 했다고 자랑하다가 마지막에 혀로 인해 반전을 맞게 되는 이 이야기는 우리 몸의 각 부분이 어떤 일을 하는지, 무슨 기관이 중요한지를 아이가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였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편은 감나무에 열린 감을 너무나 먹고 싶어하던 꼬마가 감을 먹은 후의 이야기로 단단한 감의 씨가 어떻게 아이 뱃속으로 들어가 응가로 나오는지를 보여주는 씨의 몸속 여행기이다. 감 씨가 들어가서 통과하는 곳을 책을 읽으면서 쫓아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소화의 전과정을 알게 된다. 부담없이 읽으면서 과학 지식도 알게 되는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초등 저학년에게 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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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하루라도 먹지않으면 안되는 음식 이렇게 맛있게 먹은 음식이 어떻게 똥이 되여 나오는지 또 우리몸에 있는 눈,코,입,귀,각 기관의 소중함을 모르고 늘 사용하지만 어느 한곳이라도 아프게 되면 많은 불편이 있을텐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궁굼한점을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먼저 우리몸의 각 기관들의 소중함도 알고 각 기관마다 어떤일을 하는지 우리 몸에서 쉴 새 없이 어떤일을 하느라 바쁜지 알수있어요 마치 기계처럼 움직이는 몸 이렇게 활발하게 움직일려면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해야하고 가고싶은곳을 언제나 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손과 발 시각,후각, 등 오감에 대해서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몸의 각기관을 모험할수있네요 또 각장마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몸의 실사또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같아요
두번째 이야기 로 우리가 날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이 어떻게 똥이 되는지를 어느 가을날 한 아이가 단맛에 이끌려 단감을 삼키면서 시작합니다. 아이의 입으로 들어간 감은 식도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 위로 지나가고 또 작은창자로 항문으로 이동 마침내 똥이 되여 밖으로 나오기 까지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늘 똥 하면 더럽게만 생각을 했는데 우리몸에서 얼마나 소중한 역할을 하는지를 알수있는 기회가 된것같아요
아이들의 궁굼하지만 어렵게 생각했던 과학을 한편의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수있도록 쓴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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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접하게 되는 많은 책들 .. 처음에 읽고 나중에 또 읽고 아마도 네,다섯번은 보지 않았나 싶다.. 그런 아이가 무려 4~5번을 봤다는 건 정말 특이한 일이다...ㅎㅎ 우리 몸속의 각 기관들을 재미난 시와 더불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 새롭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사진출처:What ? School - WHAT?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에서 일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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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사람은 약 200만 년 전에 태어나
지구상에서 가장 지능이 발달한 동물이지요
우리 몸에는 뇌, 위, 간, 심장, 페, 신장(콩팥)
작은창자, 큰창자, 살갗, 뼈, 근육들이 몸을 움직이게 해요.
활발하게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이든 골고루 먹어야 몸이 튼튼해지고 잘 움직이지요.
WHAT?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우리 몸 중엣서 친숙한 것은 무엇일까요?
초롱초롱한 눈,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과 입,
잘생긴 귀, 혀가 있는 얼굴이 있고요.
두 손과 두 발이 있어서 어디든지 갈수 있지요.
어느 나라에 왕이 병이 들어 온갖 약을
쓰지만 못 낳고 어미 사자의 젖을 먹어야 낳는다고 해요.
젊은이가 용기를 내어 사자를 찾아가
아기 사자와 친해지고 오랜시간 함께 지내다가
어미 사자에게 젖을 받고 옹에게 오지요.
눈, 코, 입, 귀, 손, 발이 서로 자기가
한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싸웠어요.
왕이 기뻐하며 "사자의 젖이냐? " 묻자
혀가"아닙니다. 그건 개의 젖입니다."
큰일난 것을 알고 눈, 코, 귀, 손과 발은
혀에게 "우리가 잘못했어.
그러니 화를 푹고 바른대로 말해 줘."
그러자 혀는 "왕이시여, 그 젖은 어미 사자의 젖이
틀림없아옵니다."라고 말하였답니다.
모든 기관이 다 소중한데 서로 다투는 모습을 보니
사람사는 모습과 인체 기관과 똑 같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돕고 사는 몸과 사람관계가 같네요~^^
WHAT?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먹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소화가 잘 되어
똥을 잘 싼다라는 것을 축복임을 느낍니다.
친구들과 외식하고 돌아오면 가끔 소화가
안 되어 고생하는 남편을 보면서
몸속에 있는 다양한 기관들의 역할을 생각하며
적당히 골고루 꼭꼭 씹어 먹어야 되겠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보고 듣고 맡고 느끼고 맛보는 감각과
몸속 구석구석 분포되어 있는 기관들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먹는것과 소화에 관한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책읽기 하고요.
식탐이 많은 아이나 편식이 심한 아이
빨리 먹는 아이들에게 천천히 골고루
꼭꼭 씹어서 몸속 장기들이 힘들지 않게
해 주면 몸도 건강해 진다고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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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what? School> WHAT? 왓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왓) 생각하는 교과서 과학동화 시리즈중 교과서 과학편 1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책을 만나보았어요.
<교과서 과학편>은 교과서 단원별 과학적 주제를 동화로 재밌게 읽으면서 과학분야에 관심이 없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관심이 생기는 책이네요.
차례 눈, 코, 귀, 혀 그리고 손과 발은 무슨 일을 할까?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눈, 코 , 귀, 혀 그리고 손과 발은 무슨 일을 할까? 어느 나라의 왕이 병이 들었어요. 병을 낫게 할 명약은 산속에 사는 어미 사자의 젖이였어요. 왕은 오감이 뛰어난 젊은이에게 약을 구해 오도록 시켰어요. 오감이 뛰어난 젊은이가 어미 사지의 젖을 구해오면서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가지 감각에 대해 재밌는 동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배울수있어요.
소중한 우리 눈에 대해 그림을 통해 자세히 알수있어요. 각막, 수정체, 홍체, 유리체를 통해 우리가 볼 수있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다른사람눈은 자주 봤어도.. 거울을 보며 내눈을 보는 경우가 드문데.. 이 그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거울을 가져와서 자기의 눈을 유심히 들여다보며 꼼꼼히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미각 맛을 보는 혀에 대해 배웠어요. 단맛, 짠맛, 신맛, 쓴맛을 혀의 색깔로 구별해서 혀 안쪽이 쓴맛이 느껴지는 부위고 혀 앞쪽이 단맛이 느껴지는 부분이라는것을 배웠어요. 릴리는 그래서 아이스크림이나 사탕 먹을때 혀 앞쪽으로 낼름낼름 하면서 먹는거냐고 흉내내기도 하고 쓴맛은 먹기 싫다며 참고해 달라고 하네요 ㅎㅎ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똥~ 얘기하면 아이들 순식간에 자지러지게 웃고 좋아하죠~ ㅎㅎ 맛있는 음식 얘기하면서 왜 냄새 나게 똥 얘기 하냐며 키득 대는 아이들~ ^^
어느 가을 날, 한 아이가 발갛게 익은 감을 먹다가 감씨까지 삼키고 말았어요. 감의 말랑말랑한 살과 감씨가 아이의 식도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소화되는 과정과 몸속 소화기관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수있어요.
아이들에게 오감에 대해 바로 알려주는것보다 이렇게 재밌는 동화의 내용으로 알려주니 더욱더 집중하며 잘보네요.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 똥이 어떻게 나오는지 음식물을 먹고 몸속 소화 기관의 어디 어디를 거쳐 똥으로 나오는지에 대해 자세히 배웠어요. 몸속을 들여다 보지 못하는데 그림을 통해 큰창자 부터 가는게 아니라 작은창자를 거쳐 찌꺼기가 큰장자로 보내진다는것에 흥미로워 했어요. 큰장자에 들어온 음식물이 밖으로 나가려면 10시간 정도가 걸린다는 말에~ 효과까지 내면서 재밌게 읽어주네요~ 교과서 단원별 과학 주제로 나온 이야기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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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ykim99net/220713399803
요즘딸아이가 관심있게 보는책.. 학원갔다오면 제일 먼저 책을 꺼내 보면서 몰랐던 부분을 책을 통해서 알아가는 재미에 빠졌네여..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똥은 과연 어떻해 만들어지는걸까요
바쁜 시간이지만 매일 분량만큼 읽어가는 딸아이. 우리가 먹은 음식이 어떻해 소화가 되고 여기서 소화라는 개념도 한번 더 짚고 넘어갈수 있어서 참 좋은책..
동생이 누나 책읽는거 보고 "누나 무슨책 읽는거야?"라고 하면서 앞으로 표지를 넘기더니. 넘잼나겠다..나도 읽어야지 라고 하네여. 아직 작은아이가 읽기에는글밥이 많지만 자기눈에 봐도 정말 잼날거라는게 확신한 모양입니다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딱 알맞은책.. 무리없이 아이가 잘 읽어내려가네여.. 하루는 딸아이가 밥을 먹고 체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가서 주사를 맞았는데 의사샘이 밥은 꼭꼭 천천히 먹어야 건강해지는거야~~라고 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건강해야만 우리의 똥도 황금변이 나오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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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요 교과서 과학편 1 What?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권오길(동물학 박사) 감수
눈, 코, 귀, 혀 그리고 손과 발은 무슨 일을 할까? 우리 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흔히 알고 있는 재밌는 동화가 한편 소개되어 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입으로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되어 몸 밖으로 나오는지에 대해 재밌게 소개되어 있다.
어느 나라 왕이 병에 걸려서 오감이 뛰어난 젊은이에게 명약을 찾아오게 한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을 이용하여 약을 찾아 떠난 젊은이 명악은 바로 어미 사자의 젖이였다. 잠시 졸던 젊은이의 꿈속에서 눈, 코, 귀, 손, 발은 서로 자기가 한일이 가장 잘한 일이라고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서 각 부위별 소중한 역할과 해부학적 지식을 함께 알 수 있다. 제일 먼저 눈에 대해 소개되어 있다. 홍채, 각막, 수정제, 유리체.. 눈의 각 위치를 알 수 있고 단어를 익숙하게 알 수 있다.
다음은 귀 귀는 평형감각을 잡아주면서 고막, 반고리관, 달팽이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귀는 40만 가지의 소를 느끼고 듣는다고 하니 신기하다.
코와 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공부할 수 있다.
다음은 까치가 감을 먹고... 똥을 싸게 되면서 감씨가 땅에 묻혀 커다란 감나무가 되고 주렁주렁 열린 감을 한 아이가 먹으면서 감씨는 드디어 사람의 몸 속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터널같은 식도를 지나서 쭈글쭈글 위벽이 있는 위도 지나게 되면서 위벽은 위액도 나오고 근육으로 되어 있음도 알수 있다.
입과 이는 음식을 잘 씹고 위는 위벽이 쭈글쭈글하게 되어 있고 영양소를 빨아들이는 융털이 있는 작은 창자와 똥이 만들어지는 큰창자를 지나는 감씨의 여행. 그리고 간과 쓸개, 이자까지 몸속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다. ================================================ 재밌는 동화를 통해서 각 부위별 해부학 구조도 익히고 감씨의 몸속 여행을 통해서 입부터 똥이 나오는 곳까지의 생생한 모습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할 수 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라는 재밌는 상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충분히 저학년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해줄 수 있는 완전 추천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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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과학!! what?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될까? 제목부터 재미있지 않나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궁금했을 내용인거 같아요. 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 시리즈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라는 과학동화책이랍니다. 워낙 what? 시리즈는 유명해서 우리딸도 도서관가서 종종 읽고왔던 책이거든요. 과학에 대해서 호기심이 있다면 what? 추천합니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이 아닌 동화처럼 나오는 책이에요. 눈, 코, 귀, 혀 그리고 손과 발은 무슨일을 할까와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2가지 스토리가 담겨져 있답니다. 이야기로 설명하고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요. 초등저학년이 보면 딱 좋을것 같네요. 과학용어들도 하단에 풀이를 하고 있답니다. 예를 들면 고등동물은 소화, 순환, 호흡 비뇨, 생식, 신경, 운동등의 고등기관을 갖춘 동물, 즉 사람을 이름이고요 우리는 머리 몸통, 팔, 다리로 되어 있어요. 손발 신체에 관한 이야기는 어느날 왕이 병들자 맹수인 사자 젖을 구하러 젊은이는 떠나죠 눈으로 보는 시각, 귀로 듣는 청각, 코로맡는 후각, 혀로 느끼는 미각 온몸의 살갗으로 느끼는 촉각 이 다섯가지 감각을 오감이라고 한답니다~ 오감뿐만 아니라 손, 발이 있어서 잡고 움직일 수 있어요.. 이렇게 우리의 신체는 모두다 소중하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감씨가 우리몸속에 들어가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요. 몸속 여행을 하게된 감씩 식도의 터널을 지나 쭈글쭈글 주름 투성인 위벽, 위샘에서는 위액이 나와 세균을 죽이고 음식을 걸쭉하게 만들고요. 찌꺼기로 똥을 배출하죠 몸속에 있을때는 쓸모없는 찌꺼기였지만 밖을로 나오면 가장 좋은 거름이 된답니다. 식물의 싹을 틔우고 잎을 피우고 줄기를 키우고 꽃을 피우고요 열매를 키우고 열매를 익게하죠~
한편의 창작동화같은 과학동화 what 아이가 넘 재미있게 읽어서 과학의 시작은 what으로 호기심을 채워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자연과학, 파브르곤충기, 시튼동물기, 교과서과학편이 있던데 아이가 잘봐서 다른 내용들도 구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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