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에 관련한 책중 정말 유명한 책인것 같습니다. 이책 사놓고 몇년간 앞에만 몇번 읽다가 말고 했는데 그간 만나본 많은 사람들(프로그래머들)이 이 책 들고 있더군요. 그래서 사실 같은책 들고 있어 이책에 대한 자부심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C++에 대해서는 사실 어느정도 사용해봤고 지금도 더욱 다듬기 위해 이책 저책 많이 보지만 이책만큼은 유독 페이지가 안넘어가더군요. 스테판 프라타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내용도 잘 썼다는데 왜 그런지 몰랐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있어 이렇게 로그인해서 다른사람들 말리고 싶다는 생각에 글씁니다. 번역이 서툴러서 욕먹는 책이 있는데 이 책도 욕좀 먹어야 합니다. 왜 그런 글이 없는지 모르겠는데 이 책은 번역실수는 없지만 정말 징글징글하게 번역투 그 자체 입니다. 어쩐지 책 중반부터는 읽어나가면서 개념을 이어가기가 힘듭니다. 이 책 좋다고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전 이책 보면 몇장 보고 나서 잡니다. 다른 C++ 책 원문보고도 공부 잘 했습니다. 전 영어보다 더 어려운게 번역투의 우리말입니다. 자꾸 졸립습니다. 읽고 돌아서면 무슨말했는지 잘 기억도 안납니다. 아무튼 구성은 좋은것 같지만 이책보다 더 나은 C++입문서 몇권 봤습니다. 전 C++입문서에서는 필요한 부분 reference로서 예제 좀 보려고 이 책 보는데 오늘 이게 눈에 띄더군요. 인상깊은 구절에 썼습니다. 14장 예외 처리부분 예제 : cout << "새 수 쌍을 입력하십시오: "; : ㅡㅡ; 새 수 쌍이 뭡니까? 한참 위 아래 훝어보다 새로운 수를 두개 입력하라는 얘긴줄 이해했습니다. 정말 외계어 보는것 같습니다. |
| 저는 3판을 봤습니다만.. C++을 이 책으로 입문을 했습니다. 다들 이책이 좋다는 말에 겁도 없이 10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선택했더랬죠. 책을 전부 보고 나서의 느낌은 "좋지만 아쉽다" 입니다. 막대한 두께인만큼 내용하나하나 참 자세히 기술해 놓았습니다. 책의 절반정도의 내용인 클래스부분은 참 이해하기 좋더군요. 그치만 이 책의 번역이 좀 모자라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군다나 입문자인 제게는 좀 난해한 표현이 많았습니다;;; 두,세번 읽어야 겨우 이해되는 문장들이 많았던거 같네요. 하지만 평생 C++을 공부한다면 이 책은 반드시 소장하고 있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인처럼 옆에 두고 말이죠~ 그만큼 꼭 봐야 할 책입니다^^ 서평을 보고 책을 구입할려는 분이 계시면 구입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만, 입문자용으론 조금 힘들지 않겠나 싶네요. 단기간에 읽을수 있는 c++책 한권 보시고 난 후 이 책을 보면 더욱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
| 저는 이책을 4판이 아닌 3판부터봤습니다. 물론 처음에 동아리의 언어교육의 교재라 무심코 샀던것이지만 책 내용은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저는 C를 보지 않고 C++을 공부했기때문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적었지만 이책을 보고 나서 프로그래밍이란 이런것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언뜻봐서는 두께가 상당히 두꺼워 부담이 됬지만 그만큼 내용도 충실하고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단점이 있었는데 내용이 많아서 읽다가 자칫 중요한 내용을 놓칠수도 있다는것과 초보자한테는 보다가 지칠수 있는것이 좀 단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 공부한지 2년째인 지금 가끔 참고적으로도 보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C++에서 가장중요한 객체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있습니다. |
| 기술서적은 뭐든 번역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도 C++ 책을 5권 정도 가지고 있는데, 가장 마지막에 이 책을 샀습니다. (3판) 여태껏 보아온 C++ 책 중에서 가장 설명이 잘 되어있고, 이해 하기도 다른책에 비해 그나마 쉬운 책입니다. 제가 살땐 3판을 샀었는데, 3판과 4판의 번역자가 틀려서 그런지, 번역시 단어 선택이나 어감이나 어의가 같은 말이지만 느낌이 많이 틀려서 아쉽습니다. 3판으로 보는게 더 쉬운 부분도 있고, 4판으로 보는게 더 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판을 더 추천합니다. 능력 되시는 분은 원서를 보라고 하고 싶구요. 여지껏 보아온 책 중엔 가장 낫다고 할수 있습니다. 주변에 제가 알고 있는 현직 C++ 개발자들은 원서든 번역서든 이책은 꼭 한권씩 다 가지고 있으니까요. 번역서를 보시다가 의미가 좀 이상타 싶은것은 3판이나 원문과 비교를 한번씩 해 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
|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고자 C++을 시작을 했는데 어느 책은 오타가 많아서 공부를 하다가도 짜증이 날 정도였다. 또 다른 책은 컴파일러의 특성에 따른 차이를 설명하지 않아 내가 가지고 있는 컴파일러가 왜 구동이 되지 않고 에러가 나는지에 대해서 알 수 가 없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모든 것이 쉽게 이해가 되었다. 책의 분량만큼이나 자세하게 쓰여졌다. 나는 아직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는 초보 중의 초보이지만 이 책은 정말이지 1대1로 강의를 받는 느낌처럼 참으로 자세하게 작성되어 있다. C++에 대해 나처럼 처음으로 접하는 분에게는 권해드리고 싶다. 다만 쉽게 짜증을 내는 분이라면 다른 책을 권하고 싶다.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잘못하면 군더더기가 많다고 느낄 수 있어 쉽게 책을 덮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번역한 분의 노력이 많이 보이는 책이다. 통상적으로 전문서적의 번역은 어딘가 모르게 직역에 가까운 편인데 이분은 확실하게 이해를 하고 번역을 했다는 느낌이 든다. 다른 책에서는 예제를 그대로 배껴서 우리의 정서와는 약간 다른 이질감을 느낄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점은 느낄 수 없었다. 마치 번역자가 책을 지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저자와 역자의 노력이 충분히 드러난 책이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그에 맞는 자세한 내용까지.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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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얼마전에 학과동기에게 추천을 받아서 사게된 책이다. 나는 초짜다. 그말 말고는 내 수준을 표현 할 방법이 없다. 물론 그동안 수많은(?) C언어 관련 책을 사봤었다. 언어와 관련 책들은 책나름의 개성이 뚜렸하고 비중을 두는 바도 제각각 틀리기 때문에 솔직히 대열권 정도 모아서 짜집기를 하지 않는 이상은 하나의 책에서 원하는 바를 모두 찾아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동기가 이책을 추천하면서 말하길... 너무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책만보고도 이해 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하길래 내심 그러려니했지만 그말이 이책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말인것을 느꼈다.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고 너무 장황하게 설명을 늘어놓거나 아니면 아예 내용이 충실하지 못한것도 아닌...... 그야말로 이제껏 내가 만나본 책들중 최고다. C를 조금 알고나니 C++을 알고 싶다거나 객체지향의 개념을 제대로 잡고 싶다거나 기초가 부실해서 C++은 기초공사도 철저히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추천한다. 다만 앞서 말한것처럼... 본인 같은 초짜들은... 이책의 내용이 아주 충실하고 팁도 잘정리되어 책을 공부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모든게 이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칫 실제 스스로 해보는 코딩을 놓칠 수도 있겠다는 염려가 되기도 한다.(설마 그런 사람은 없겠지만......) [인상깊은구절] 'C++을 배우려면 어느 정도 각오를 하는 것이 좋다'.....'C++의 완전한 참고서가 되는 것이 이 책의 목표가 아니기 때문에, C++에 관련된 모든 것을 미주알 고주알 캐내어 설명하지 않는다. 그러나 C++에 새롭게 추가된 템플릿, 예외, 이름 공간과 같은 주요 기능들은 자세하게 설명한다.'.....'C++는 직접 실행해 보아 익힐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예제를 직접실행해 보도록 한다.' |
| 음.. 3년전에 이책을 샀어요. 시언어 어느정도 공부하고 c++공부하려고.. 그러나 두께와 긴 본문 설명.. 끊어지는 소스들.... 챕터가 길어서 도중에 책 그만 보고 내일이나 내일 모레 다시 볼려면 힘들더군요. 또 앞부분에 장황한 c언어 설명이 있어서 정독을 해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독자들은 이책을 선택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5판을 봤는데 그 책은 c에 대한 내용이 없어져서 책보기도 깔끔하고 정독에 대한 부담감도 없어서 좋습니다. 자세히 설명해서 좋지만 다른 얕은책 몇권 보시고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이책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방대한 책 두께..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이 조금도 없는 사람이라면 자신있게 기초플러스 시리즈를 추천합니다만.. 언어를 막론하고 프로그램에 어느정도 자신이 붙은 사람에게는 추천하기 힘들군요. 너무 설명이 세세하다고나 할까요? 보다가 지루해질 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지금 그걸 겪고 있고요..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는군요.. c++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구요 (이 경우엔 번역 문제로 이해되지 않는 구문이 많을 수 있어요.) c 기초책을 한번정도 흝어보시고 c++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딱 최적인듯 싶습니다. |
| 아~ 작년에 독학을 시작으로.. C라는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많은 내인생의 많은 방황기 였는데...^^;;; 내직업은 뭘로하지 하다가 결정하다가...우연스레 작년에 프로그래머가 되기로 결심심하게 되었습니다.....^^;;지금은 그리 이름있는 학교는 아니지만....컴퓨터 관련 모바일쪽 프로그래밍을공부할려구...준비 중입니다......프로그래밍에 관한(특히 모바일)에 관한 많은 조언부탁드리구여...그럼 책평을 ....하겠습니다.. 저같은경우 작년에 TEACH YOURSELF C라는 책을 시작으로 C를 공부했습니다.. 첨엔 독학이라 읽어도 뭔 내용인지...모르면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 학교에서 따로 C를 배우기도 하고...그러면서 차차 C에 흥미를 들이게 되었구요.. 그담으로 C++(객체지향)에 대한 개념을 잡기위해 성안당 지금이책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아직까지 본책의 내용은 굉장히 자세하고 괜찮구요.... 어떤이는 C를 하고 C++을 하게 되면 헷갈린다고 하던데...저같은 경우는C를 조금 공부했던게 이책을 보는데 많은 흥미를 주는거 같애서....이책을 보기전에 미리 C에 대한 개념ㅇ을 잡고 본다면...책을 더 흥미 있게 볼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전혀 암것도 모르는이가 이같이 두꺼운 책을 미리부터 본다면....조금 보다가 질리고 말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객체지향(클래스) 개념까지는 못갔지만...초보가 보기에 예제 유형이 굉장히 괜찮타는 생각이 들구요....그리고 두껍지만 오타가 거의 없었습니다...^^ 사실 TEACH YOURSELF C라는 책을 볼땐 오타가 좀 있어서...헷갈리는 경우도 많았꺼든요.....특히 프로그래밍책의 경우 오타가 많으면 짜증이 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러면에서 아직까진 정말 이책을 잘썻다는 느낌이 들구요... 두껍긴 하지만...좀 더 확실하게 객체나 C++에 대한 개념을 잡을수 있을꺼라 확신하구...또 미리 C를 공부한분이라면 앞부분은 비슷해서 쉽게 쉽게 넘어갈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글타구 그냥 넘아가진 마시길.....^^;; 좋은책인거 같구요....전 빨리 이책을 떼고 싶은데...욕심만 앞선는거 같애서.... 이담엔 윈도우API 그담엔 VC++, 임베디드C++, 마이크로 프로세서....갈길은 멀고도 험한것만 같군요....^^;;;;;;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열분...모두 홧팅 하시길 바랍니당...~~!!! |
| 독자들의 리뷰를 보고 책을 사게 되었다. 학교 공부를 할려고 하니 C나 C++ 정도는 해야 될꺼 같아 어느것을 할까 고민을 하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두번 놀랐는데 이 책의 두꺼움.. 정말로 두껍지는 않지만 종이가 얇아서 장수가 참 많고 설명이 참 충실히 잘 되어있는거 같다. 정말로 기초가 튼실히 잘되어 있는거 같다. 잘 하는 프로그래머들도 이 책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소장가치는 있는거 같고 이제 이 책을 한번 보고 공부를 하는 것인데 책의 두꺼움이 압박을 가하지만 그래도 해야하는 것이기에 열심히 보고 있다. 번역서라 아쉬운 점은 해석이 명확하지 못한 부분이 몇군데 보이는 것을 빼고는 정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