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3월 1일자의 챔프D 83호. 이번호 메인 표지를 장식한 격기3반을 시작으로 열혈강호, 복원가의 집, 방공호, 본 투 헤이트 유, 마고, 위치헌터,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순서로 연재된다. 심연의 카발리어와 무신담덕은 쉬어간다. |
|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83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일부 이야기에서는 초자연적인 요소가 등장하지만, 결국 논리적인 설명으로 마무리되며 좋은 결말을 보여줍니다. |
| 챔프D 83호 중에서 격기3반이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읽은지 얼마 안 되었는데 이 만화는 격투 장면은 박진감 넘치고 세밀하게 그려져 몰입도를 높이고, 유머와 드라마가 적절히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스포츠와 청춘의 열정을 느끼고 싶다면 강력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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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83號 連載作品 擊技3班 | 熱血江湖 | 復元家의 집 | 防空壕 | 본 투 헤이트 유 | 마고 | 위치헌터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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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83호입니다. 표지는격기3반의이학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무신담덕이쉬어가는.심연의카발리아는휴재중입니다.만화잡지들이그렇듯작품들이짧게연재가되어있어서감질맛나게보고있는중입니다.읽을만하면끝나버리는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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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83호 열혈강호에서는 진풍백에게 막혀 전혀 무림본대에 도달하지 못하는 비월천검대를 보고 비월검 화웅천이 직접 나서네요. 천신각주는 철혈검주를 압도하는 실력을 보이는데 본격적으로 마령검을 사용할려고 하네요. 마령검을 사용하는 천신각주 사움민은 정말 강한 것 같습니다. 절정 고수 3명이 한꺼번에 공격해도 모조리 막아냅니다. 이래저래 계속 발목이 잡히네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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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는 역시나 압도적인 전투 장면이 긴장감과 함께 재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어떤 공격에 상대방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그 대응에 공격을 가한 사람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인물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이나 생각을 보는게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예고편에 진풍백의 출현으로 전세가 역전이 된다고하니 다음편이 더 기다려지고 기대가 되는군요. 그런데 이번 챔프D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보는 방식이 반대가 되었네요.보는데 좀 어색하더라구요. 여태까지는 오른편으로 넘기면서 보았는데 이번편은 마치 일본만화처럼 왼편으로 넘기면서 보게 되어있네요. 오른편으로 넘기려니 첫페이지입니다라는 멘트가 나오면서 오른편으로 넘기면서 볼 수가 없네요. 암튼 좀 어색한 페이지 넘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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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 3반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내용이 많은데 마리아에 관한 내용이 조금씩 나온다. 마리아에게 김동원이 심하게 맞고 있는 것을 본 주지태는 자신 때문에 다른 사람이 희생되는 게 싫다고 한다. 마리아는 지태가 상황판단 못 하고 아무데나 위선 떠는 것이라고 한다. 주지태는 주대각을 찾으려는 마리아를 돕지 않겠다고 한다. 마리아가 김동원을 보내주자 주지태는 주대각을 어떻게 찾으려는 건지 묻는다. 마리아는 주대각에게 가족을 잃었다면서 복수를 위해 한국에 왔던 것이다. 작년의 실패 이후 차선책으로 주지태를 이용한다는 것이었다. 주대각을 찾는 루트는 격기3반에 들어가는 것뿐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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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은석우, 혈뢰, 임철곤 모두 한파트의 보스 급으로 출연한 인물들인데 그 세사람을 혼자서 압도하네요. 격기- 마리아의 목적은 주대각을 찾는 것 외에 또 있네요. 복원가- 말로만 언급하고 지금껏 안나왔던 중요한 인물이 등장합니다. 엑스트라들도 다 미형이네요. 방공호- 제일 의심스러운 사람 둘이서 서로 범인을 밝히라면서 싸우네요. 본 투- 진이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답을 찾으려 하네요. 마고- 인조인간이 어리버리하네요. 위치- 할로윈이 이디아가 준 선물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