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다.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았는데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느꼈다. 일본어 수준은 좀 어렵게 느껴졌고 읽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내용은 전형적인 일본 로맨스 소설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인상깊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발광병이라는 창의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롭게 내용을 구성했고 소설 내용으로 영화가 개봉할 정도록 감동있는 내용이다. 본인은 재미있게 보았지만 일본원서는 좀더 공부한 후에 봐야겠다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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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막 엄~청나게 신선하고 재미있는 건 아닌데, 읽다보면 매력도 있고 감동도 있는 그런 정도인거 같습니다. 내용은 그래서 별 네 개만 해봤습니다. 엄청 지루하고 재미없는 건 또 아니고요.. 다만, 편집/ 구성은 가격도 싸고 이 책을 고른 제 잘못이겠지만 진짜 글자가 너무 작아요.. 진짜 눈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일본어라 읽는데 신경을 더 써도 그런 탓도 있겠지만 일본어 책들 글자 1.5배씩만 키워주면 돈 2배로 줘도 한이 없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