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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의 책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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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학생은 무엇이 다를까요?중앙일보의 교육 섹션 <열려라 공부>에는 인기 연재물이 하나 있습니다. 2013년 6월에 처음 소개된 '전교 1등의 책상' 코너로 온라인의 인기를 힘입어 책으로 1권이 출간되었고, 드디어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공부법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쏟아지는 마당에 이 책이 유독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바로 작년에 수능을 치뤘던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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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학생은 무엇이 다를까요?

중앙일보의 교육 섹션 <열려라 공부>에는 인기 연재물이 하나 있습니다. 2013년 6월에 처음 소개된 '전교 1등의 책상' 코너로 온라인의 인기를 힘입어 책으로 1권이 출간되었고, 드디어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공부법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쏟아지는 마당에 이 책이 유독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바로 작년에 수능을 치뤘던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작년 수능은 역대급 난이도라고 불릴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2015학년도 수능 만점자는 29명, 2016학년도에는 16명이었는데, 2017학년도에는 인문계열에서 두 명, 자연계열에서 한 명이 나와 만점자가 모두 세 명뿐이었습니다.

이미 수능 만점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본 적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공부법에 초점을 맞추어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 제목처럼 전교 1등 33명 학생들의 책상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각 학생들이 공부했던 과목별 교재와 하루 일과표가 소개됩니다.

이들의 공부법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무조건 문제집을 많이 풀기보다는 적게 풀어도 다양한 풀이법을 고민하며 천천히 확실하게 공부하는 식으로.

중요한 건 공부의 질을 따지기 전에 먼저 양부터 채운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전교 1등의 학생들은 자기만의 방식대로 목표한 만큼 끝까지 성취해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공부하느냐는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태도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힘.

아직 어린 학생들인데 어쩌면 이토록 의지가 강하고 끈기있게 노력할까라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 학생들의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책을 읽는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부분이 마지막 부분에 나옵니다. 고교 전교 1등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게 된 배경으로 대부분 '부모의 신뢰'를 꼽는다는 것입니다.  '공부하라'는 잔소리와 채근 대신에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응원과 격려를 해주는 것이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전교 1등'을 강요하기 전에 부모 먼저 '1등 부모'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 성적으로 아이를 볼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부모. 아이는 부모의 믿음대로 크니까요.

YES마니아 : 골드 a*****7 2017.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앙일보열려라공부팀 저의 『전교 1등의 책상 2』 를 읽고
"중앙일보열려라공부팀 저의 『전교 1등의 책상 2』 를 읽고" 내용보기
중앙일보열려라공부팀 저의 『전교 1등의 책상 2』 를 읽고모든 학생과 학부모의 바람은 공부 잘 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공부 잘 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바람은 더욱 더 크다. 이들의 목표는 거의 확고하기 때문이다. 상위권 학생들의 목표는 오직 전 교과 만점에 전교 1등이다. 좀처럼 불가능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나온다. 대단하다. 그 만큼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 역시 학생 수가 많
"중앙일보열려라공부팀 저의 『전교 1등의 책상 2』 를 읽고" 내용보기

중앙일보열려라공부팀 저의 『전교 1등의 책상 2』 를 읽고

모든 학생과 학부모의 바람은 공부 잘 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공부 잘 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바람은 더욱 더 크다.

이들의 목표는 거의 확고하기 때문이다.

상위권 학생들의 목표는 오직 전 교과 만점에 전교 1등이다. 좀처럼 불가능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나온다.

대단하다.

그 만큼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

역시 학생 수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욕심을 낸다.

일간지 중앙일보 연재를 통해 출간 전부터 관심 받았던『전교 1등의 책상』(2015년 출간)에 이어,『전교 1등의 책상 2』가 출간되었다.

전교 1등 학생 33명이 밝히는 나만의 공부법이 전격 소개되어 있다.

또한 수능 만점자 세 명의 공부법과 학습 유형별로 차례를 꾸려 제공한다.

이 책은 전교 1등 학생의 생생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공부법을 조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무리 시간을 투자해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 그런 자녀를 지켜보며 안타까워하는 학부모에게 권하는 책이다.

가정환경이 자녀의 역량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교육계에선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맺음말에서 말하듯이, 믿고 지켜봐주고 아이에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는 부모의 역할 또한 간과할 수 없는 대목이다.

우리나라에서 공부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는 솔직히 공부를 잘 하고 싶은 꿈과 목표가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비록 1등은 아닐지언정 말이다.

잘 한 학생은 잘 한대로 그렇지 못한 학생은 나름대로 잘 한다는 목표를 갖고 공부를 한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잘 할 수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내 자신 평생을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직접 확인한 사항이었고, 내 자신도 직접 해낸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진정으로 직접 자신이 학교 현장에서 이뤄낸 모습을 직접 밝히고 있다.

너무 생생하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은 학생들은 당당하게 자신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공부법을 선택했으면 한다.

이미 선배들이 성공을 한 공부법들이다.

따라서 얼마든지 마음만 단단하게 먹고 시작한다면 할 수 있는 공부법이다.

그리고 그 이상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을뿐더러 공부법에 대한 변화와 함께 원하는 전체 등수도 얼마든지 목표를 이룰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진정으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내어 부단히 훈련을 통해서 가장 확실하게 자기의 것으로만 만들 수만 있다면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과 직장 진출도 충분하리라 본다.

실질적으로 이런 기회를 갖기가 쉽지가 않다.

매일 대하는 선생님이나 친구, 부모님과 가족들뿐이다.

그러나 실제 가장 밀접한 당사자로부터 듣는 실질적인 산 교훈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활용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m***3 201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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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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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이 다모였다! 전교1등의 책상2를 읽고 핑크리본의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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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글 공부방법이 다모였다! 전교1등의 책상2를 읽고 핑크리본의 책장 / 솔직리뷰

2017.03.27. 23: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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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책상2
문학수첩/ 중앙일보 열려라공부팀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현재의 공부방식을 재점검하라!
성적잡고! 메타인지 능력 높이는 효율적 학습법 대공개!
4년 연속 <열려라 공부> 조회수  1위! 

'중앙일보 열려라공부팀’은 지난 2013년 6월부터 
교육 섹션에 ‘전교 1등의 책상’ 시리즈를 연재해왔다. 
'전교 1등의 책상’은 전교 1등 학생과 학부모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방법 및 
공부습관,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공부에 
대한 가이드라인 등을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참신하고 날선 감각으로 꼼꼼하게 분석했다는 평이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공부에는 다 
비법이 있다. 서울대 수석 합격자들의 공통점은
모두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는 거.
하지만 같은 교과서이지만 보는 방법이 다르다면?
이책 전교 1등의 책상2편에서는 전교1등
학생 33명이 밝히는 나만의 공부법을
참신하게 담았다. 
제목만으로도 솔깃한 33인의 다양한 비법들~
이제 앉아서 자리만 지킨다고 성적오르는 
시대는 지났다는거. 한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제대로 된 계획과 공부법으로 한다면 성적은 
쑥쑥 오를수 있다~^^*

비법자의 사진과 공부했던 사진들의 삽화를 보면서
더 이해가 잘되었던 이책!
어쩜!맨땅에 헤딩했던 힘들었던 시기~
쉴때 쉬엄쉬엄 이책 읽으면서 내공부법에도 
적용해보면 어떨까? 

이책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대부분의 공부 능력자들은 
수업시간을 최대한 활용한다. 선생님의 농담까지 토시하나 
다 외워버리는가 하면 쉬는 시간은 정리시간으로 
활용하고 집에와서 하루의 정리는 빈A용지에
오늘 배운내용을 정리하는 비법! 
이것은 기억을 더 오래 보관하기위한 심리학적 
방법으로 공부의 개념을 외우기 위해서 
최적화된 방법일듯!
그리고 오답노트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비법!
각 문제의 예시가 왜 예시가 되었는지까지 
옆사람에게 설명할수 있을 정도로 200%이해할것!

각 과목별로 문제집을 5권씩 비교해서 풀어보는 것도
유형을 연구하기에 좋다고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능력자들은 평소에 독서를 통해
어휘력 이해력을 기본 소양을 함양하였으며
부모님들과의 관계가 좋고 공부뿐만 아니라
정서적, 인격적으로도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했다고 한다.

특히 참신했던 이책. 전교1등의 책상2
전교1등의 하루 일과표도 참고 할수 있다^^*
이책은 학생뿐만아니라 학부모님들도 
참고로 읽으시면 좋을듯~
노력한만큼 댓가는 돌아온다.
전교1등의 책상 2의 전교1등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방법과 공부습관을 점검해보고,
학생 뿐 아니라 학부모도 공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집어보고 꼼꼼하게 분석해보길 바란다.

뛰는 놈위에 나는 놈있다 
이책에 나온 33명의 전교 1등 학생들의 시간표,
마음가짐, 참고서,공부태도,학습방법을 배워보고
시도하다보면 언젠가 나에게 최적화된 방법을
찾을수 있고 그것은 나를 원하는 점수로 데려다 줄것이다.
이책은 수험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다.
또한 수험생 부모들에게도 필수인 책이다.
자신만의 공부법을 솔직하게 오픈해서 숨김없이 
공유하고자한 공부능력자 33인과 
중앙일보 열라라 공부팀과 
문학수첩 출판사에 정말 감사드린다
s*******1 201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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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의 책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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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을 두근 두근 들썩이게 한 책이다.이책을 보고 그들의 공부법을 배우고 익혀서 공부한다면 우리 아이도 잘 할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는데 이번에 학원을 모르고 학교 공부만 하다 중학교에 들어가는 큰아이 생각에 공부법을 몰라 힘들어할 아이가 걱정되고 안타깝기도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책 [전교 1등의 책상 2]은 벌써 두번째 책이 나왔을 만큼 중앙일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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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을 두근 두근 들썩이게 한 책이다.
이책을 보고 그들의 공부법을 배우고 익혀서 공부한다면 우리 아이도 잘 할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는데 이번에 학원을 모르고 학교 공부만 하다 중학교에 들어가는 큰아이 생각에 공부법을 몰라 힘들어할 아이가 걱정되고 안타깝기도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책 [전교 1등의 책상 2]은 벌써 두번째 책이 나왔을 만큼 중앙일보 교육섹션에서 오랫동안 인기리에 지속된 연재물중 하나란다. 

다들 우등생이 되고 싶고..우등생을 만들고 싶고 내가 아는 것과 뭔가 다른 비법이 있지 않을까 또는 내가 알아내지 못한  나와 맞는 공부법을 찾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계속 연재물을 나오게 하는건 아닐까?

우선 이책에선 그 어렵다는 수능 만점자의 책상부터 전교 1등을 하는 아이들 33명의 공부 방법을 엿볼수 있는데 특이한건 그 많은 아이들 모두 예전처럼 4당5락 같이 잠도 안자며 쌍코피 터지게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취미생활도 즐기면서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을 파악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공부를 하고 있었다는 거다.  사실 예전에도 공부잘 하는 아이들은 놀기도 잘 놀았다.  정말 공부가 제일 쉬웠던것 처럼.

그것만 빼면 공부 스타일은 어찌 그리 다 다른지 교과서를 여러번 정독하는 아이부터 수학문제집 한권만 파는 아이, 수학문제집 여러권 푸는 아이,  유리창에 설명하며 하는 아이등 다양했다.  자기 스스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터득한거다.  또 그건 부모님이 시켜서가 아니라 본인들의 필요에 의해 스스로 만들어낸 공부법이라는게 공통점이었다.
또 다수의 학교, 다수의 아이들의 다양한 공부방법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며 함께 공부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기에 도움이 되었고 아이가 좋은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레 알게 된것 같아서 좋았다.
이책은 또 아이들 각자의 주말과 평일의 시간 계획표와 문제집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나처럼 무얼 선택할지 늘 결정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했고 아이가 시간 계획표를 작성해 보는데 도움이 됐다.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33명의 다양한 학습법이 소개되있어서 읽으면서 참 든든했다. 
딱히 한사람의 비법이 아니라도 33인의 다양한 비법과 공통비법을 생각해 보며 아이성향과 맞을것 같은 공부법에는 체크를 해가며 열공하며 읽게된 책이다.  정말 시간이 아깝지 않게 아이와 열공하며 읽은책 앞으로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지침서가 될것 같은 책이다. 
b****9 201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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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의 책상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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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교 1등의 책상2◆지은이 :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출판사 : 문학수첩◆리뷰/서평내용 :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이 있는데... 나이탓인지, 노력이 부족한건지..도통 머릿속으로 지식을 넣기가 어려워서였습니다. 옛말에 어른들이 "공부도 다 때가 있다, 공부머리는 나이먹으면 뒤돌으면 잊어버려 발휘하기가 어렵다"라는 그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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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교 1등의 책상2

◆지은이 :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

◆출판사 : 문학수첩

◆리뷰/서평내용 :

->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이 있는데... 나이탓인지, 노력이 부족한건지..도통 머릿속으로 지식을 넣기가 어려워서였습니다. 옛말에 어른들이 "공부도 다 때가 있다, 공부머리는 나이먹으면 뒤돌으면 잊어버려 발휘하기가 어렵다"라는 그 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달까요...T.T 이 책은 한마디로 한창 공부머리 좋은 애들이 자신만의 공부법을 공개해 한데 모은 모음집입니다.

 

도입부 부분에는 高3이 아닌 苦3 학생들의 비법이 있었고, 책 후반에는 苦3을 바라보는 高2 학생들의 비법이 담겨져있습니다.

여기 나온 학생들은 모두 전교 1등!인데...진짜...저는 평생 겪어본적 없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애들의 경험담을 보면서...이 아이들이 왜 1등 할 수 밖에 없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다 읽다 보니 공통점을 몇가지 발견 할 수 있었는데...

첫째, 일정한 시간의 수면시간을 가진다.

저는 전교 1등 정도면 매일밤 밤 세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33명의 학생들 중 대부분이 평균 6~7시간 정도 일정한 취침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둘째,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으로 꾸준히 일정한 분량을 소화한다.

들쑥날쑥이 아닌 각자 본인 사이클에 맞춰 일정한 분량을 정한 후 꼭 지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계획표를 작성하는 친구건, 작성하지 않는 친구건 본인이 정한 일정한 분량을 소화해 내는걸 보면서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다는 말이 다시금 떠올랐습니다.

 

이 책을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각 학교 1등들이 보는 교재, 정보를 얻는 사이트,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들이 자세히 기재되어있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했다죠.. 약간 패러디 한 제 의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모방은 성공의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전교 1등들의 노하우를 베껴서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재 탄생 시켜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한 뼘 더 자란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l******2 201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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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교 1등의 책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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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에서 2013년 중반부터 전교 1등 학생들의 인터뷰 내용을 교육 섹션에 연재한 ‘전교 1등의 책상’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자신만의 공부방법으로 전교 1등의 자리에 있는 학생들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참고할 수 있는 책입니다.   수능 만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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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에서 2013년 중반부터 전교 1등 학생들의 인터뷰 내용을 교육 섹션에 연재한 ‘전교 1등의 책상’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자신만의 공부방법으로 전교 1등의 자리에 있는 학생들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참고할 수 있는 책입니다.

 

수능 만점자나 전교 1등의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 실린 내용들도 자신의 공부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잘 찾았고, 그 방법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 좋은 성적을 얻었다고 합니다. 특히, 창의적 융합인재를 원하는 시대에서 서울국제고 학생은 주말에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학교와 동아리에서 리더를 하며 동시에 봉사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모든 시간에 집중하는 방법으로 공부와 다양한 경험을 쌓고 스트레스도 해결하는 습관은 자율학기제와 4차 산업혁명시기에 적합한 공부법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시간을 공부에 투자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시간을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느껴졌기에 저의 아이도 이러한 습관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서 볼 수 있는 공통된 점은 교사나 학부모들이 제시하는 학습법이 아니라 스스로 계획하고 철저히 관리하는 자율학습을 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즉, 학생들 스스로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목표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끈기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습관은 노력으로 만들어 지고 주변의 도움도 스스로 활용한다는 것을 학생들의 인터뷰 내용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언급했듯이 이 책에 실린 내용은 절대적인 공부방법이나 습관이 아닙니다. 자신과 잘 맞는 상황은 어떤 것이 있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유익한 학습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면 될 것입니다. 자신에게 적합하도록 공부방법을 추가하거나 좋은 생활 습관을 참고하여 바꿀 것은 바꾸는데 활용하면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

b*****s 2017.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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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책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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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솔직히 내 아이가 전교 1등이라면 좋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을까? 쿨한 부모, 멋진 부모가 되기 위해 내색을 안하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아이의 성적과 등수에 신경이 잔뜩 쓰이는 건 나 혼자만은 아닐것 같다. 다만 그 걸 겉으로 내색하느냐 안하냐의 차이일 뿐...ㅡ.ㅡ 그런 의미에서 전교1등의 책상이 책자로 나왔다기에 얼른 읽어보고 싶을만큼 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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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솔직히 내 아이가 전교 1등이라면 좋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을까?

쿨한 부모, 멋진 부모가 되기 위해 내색을 안하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아이의 성적과 등수에 신경이 잔뜩 쓰이는 건

나 혼자만은 아닐것 같다.

다만 그 걸 겉으로 내색하느냐 안하냐의 차이일 뿐...ㅡ.ㅡ


그런 의미에서 전교1등의 책상이 책자로 나왔다기에

얼른 읽어보고 싶을만큼 반가웠다.

가끔 아파트에 비치되는 교육 신문 같은 데서

공부잘하는 아이들의 인터뷰가 실릴 때면 관심있게 읽어보기는 했지만

1회성이 되기 쉬워 한번 읽고는 그렇구나 하고 재활용통으로 들어가곤 했기에

(스크랩을 해 둘 만큼 아직 열성적이진 못하다. )

책자로 엮어 나오면 다시 찾아 볼 수도 있고, 가끔 꺼내어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에...

이번 책에서는

수능만점자 3인의 공부법이 소개된다.

외대부고, 서문여고 ,명덕외고...

학교 이름만으로도 그 실력을 충분히 짐작 가능한데

확실히 공부량이나 공부할때 보는 참고서 내용들이 심화서가 많았다.

그 외에도 과학고, 국제고, 전사고, 지역자사고. 일반고까지

고루고루 실려 있어서

내 아이가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의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모두에게 적용 가능한 기본에 충실한 공부법부터

개개인의 특성별로 제각각인 정말 다양한 공부법들이

담겨있기에 읽어가면서 내 아이가 참고 할 수 있는 공부법인지,

어떤 교재를 사용하면 좋은지,

공부량이나 시간은 보통 어느 정도나 되는지

궁금했던 점들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수업시간의 태도, 스스로 계획을 세워가며 하는 공부,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

노트 필기는 어떻게 하는지,

과목별 공부전략은 어떠한지...

학생들 스스로의 노력들과 공부법은 물론

부모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의 공부를 돕는지.

학습 정보들은 어디에서 얻고 있는지...

정말 사이트 이름까지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는 아이대로 부모님들은 부모님대로

정말 모든 내용을 다 이야기해 주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만 잘되길 바라는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질 뿐 아니라

다 밝히더라도 실천하지 않고서는

그리고 나만의 방법을 찾지 않고서는 전교1등이라는 것이 결코

쉽게 얻을 수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모든 이야기를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닌지,,,

결국

전교1등들만의 특별한 비법이나 왕도는 없다는 것.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공부법을 참고하고,

교재 선정에 도움을 받고,

시간활용을 어떻게 하는지, 수업태도나 공부자세는 어떠한지 등을 살펴보면서

나에게 ˧는 공부법을 찾고 노력하고 실천할 수만 있다면

꼭 전교 1등이 아니더라도

공부를 하는 재미와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우리아이가 희망하는 학교의 학생들이 남겨준 진솔한 글들을 읽으면서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방향을 잡고 실천 하고자 하는 의지를 키울 수 있었던 듯해서 감사하다.

g*****2 201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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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의 책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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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책을 보는 것은 항상 옳다. 난 공부방법이나 공부법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고 공부를 잘한다고 하고는 있었지만 언제나 공부방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전교 1등 33명의 인터뷰형식으로 한다고 하니까 33가지의 공부법이 나온다. 공부법의 종합선물세트이다. 공부를 할 때 자신이 모르는 것을 잡아 내서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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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책을 보는 것은 항상 옳다.

난 공부방법이나 공부법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고 공부를 잘한다고 하고는 있었지만 언제나 공부방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전교 1등 33명의 인터뷰형식으로 한다고 하니까 33가지의 공부법이 나온다.

공부법의 종합선물세트이다.

공부를 할 때 자신이 모르는 것을 잡아 내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하면  된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아 내는 것도 능력이기는 하지만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이 니오니까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신이 문제집을 틀렸는데 문제집을 많이 틀렸다고 실제 시험에서 많이 틀리는 것이 아니다.

틀린 걸 보충하고 해설을 잘하면 진짜 시험에서는 안 틀리는  것이다.

공부법책을 읽으면 공부법 사고의 전환이 있다.

앞으로 산재한 시험이 토익, jpt, hsk, 법학적성시험, 로스쿨입학시험, 변호사시험등등 계속 시험을 봐야 하는데 목표가 높은 것도 있지만 몸이 안 좋아서 투병하니까 병이 나으면 포기하지 말고 될 때 가자라는 입장으로 공부했는데 혼자 집에서 책으로만 하니까 결과는 실패에 가까운 것 같다.

시험을 대하는 자세가 너무 두렵고 공포이다.

주변에서는 건강도 안 좋은데 무슨 공부냐고 하는데 공부를 잘해서 지금 누리고 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도 이 책 저자 학생들처럼 정말 해내고 싶다.

내가 지금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건 정말 공부를 잘하는 건 엄청난 능력이고 사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항상 열등하다가 계속 열등하게 살거나 불합격한 채 산다는 것을 상상하면 너무 비참한 것 같다.

공부를 시작했으면 합격으로 결말을 내야지 그렇지 못하면 인생이 너무 꼬인다.

공부법책들을 읽고 공부법을 이리저리 다 따라 해보는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이런 책을 읽으면 전교 1등 학생들처럼 될 것 같은 희망에 들떠서 책을 읽게 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기분만 좋아지는게 아니라 공부로 인해서 인생도 달라진다.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독해력은 기본이자 끝이라서 꼭 읽어야  란다.

나도 독해력에 대한 책은 많이 읽어서 이런저런 방법을 써본다.

3색볼펜,4색 볼펜,36가지 색연필을 사서 책에 줄을 긋거나 색칠을 하면서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긴  한다.

이 책은  전교 1등학생들의  전교 1등 공부방법이 나온다.

 이  책은 자세하게 공부법을 가르쳐 주지만 학원 강사들은 잘 안 가르쳐  준다.

자기들이 성공한 방법을 가르쳐 주면 자기들처럼 잘할까봐 그런 것 같다.

진입장벽이 높은게 독해력 같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국어를 잘하는게 모든 공부의 기본이라는 생각도  든다.

책읽기만 잘하면 공부도 잘하고 모든 시험에 척척 붙는게 진리이다.

공부법에 대한 책은 안 읽은게 없다.

경험이 많다고 실수가 적어지는 건 아닌 것 같다.

과거의 경험이 새로운 경험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 경우가 요즘에는 대부분인 것 같다.

새로운 문제는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을 해야 하는 것 같다.

공부법도 과거의 공부법으로는 요즘의 공부를 해결할 수 없는 것 같다.

우리  엄마도 보면 연습장으로 깜지를 만들어 가면서 공부를 하시는데 그래가지고는 엄청난 공부의 양을 해결을 못할 것 같다.

지금 사법고시를 없애야 한다는 얘기가 많은데 고시가 암기력만 있으면 합격할 수 있는 반면 로스쿨은 사고력을 강조하는 공부라서 공부스타일이 달라진 걸 반영하라고 지금 싸우고들 있다.

공부법도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요즘 전교 1등하는 학생들의 공부법이 진짜 공부법이다.

 

열려라공부팀에서 서울시내나 경기도권의 전교 1등을 전부 찾아 가서 책을 썼다는 것이 노력을 정말 많이 한 것 같다.

이 책을 읽기를 정말 잘 한 것 같다.

이 책을 3번 반복해서 읽을 생각이다.

처음에는 국어 공부방법을 보고 나중에는 수학공부방법을 보고 또 3번째 볼 때는 영어공부법을 볼 생각이다.

국어 공부방법은 법학적성시험의 언어이해에 적용을 하고 수학공부법은 추리논증에 적용을 하고 영어공부법은 영어, 중국어, 일어공부법에 적용하고 실천할 생각이다.

 

국어 과목은 문제풀이보다 지문 분석에 주력을 해야 한다.

문학 지문은 표현 기법이나 시간이 흐름을 파악하고 주요 사건을 도식화해 전체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정리한다.

비문학지문은 단락별 핵심 문장에 밑줄을 긋고 주제 문장을 요약한다.

총 4~6개 지문을 분석하는데 보통 1시간 30분이상이 걸릴 정도로 꼼꼼히 해야 한다.

교재 한권을 지문을 모두 분석한 뒤에 문제를 푼다.

약 1년 동안 교재 세 권을 끝냈다.

모의고사 12회 분량이다.

문제 풀고 채점을 한 것이 공부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분석능력없이는 시중에 나온 교재를 전부 풀어도 실력을 키울 수 없다.

국어과목은 지문의 요점을 파악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어듣기는 문장을 듣고 그대로 받아 적어야 한다.

한 두 문장을 완벽하게 쓸 수 있을 때까지 20번, 30번이고 반복해 들어야 한다.

30번을 들어도 아리송한 단어는 최대한 가까운 발음으로 적어 보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꾸준한 독서가 국어를 잘하게 만든다.

먼저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디테일을 좇는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먼저 구분해야 한다.

국어 비문학 지문에선 글의 전체적인 논리 구조와 전개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노시영군은  현대 소설을 읽고 지은이의 의도와 주제를 파악하라는 문제를 번번히 틀렸다.

두루뭉술하게 생각을 하면 보기 내용이 다 답이 될 수 있는 것 같아 알쏭달쏭하다고 했다.

마치 수학 문제를 풀 듯 '보기'에 나온 내용을 제시문에 정확히 하나씩 대입해 딱 떨어지지 않으면 답으로 고르지 않는 훈련을 했다고 한다나도 이 방법으로 해봐야 할 것 같다.

국어 문제집을 풀 때 제시문이나 보기의 예문 하나라도 이해가 안되면 별표를 해놓는다.

채점이 끝나면 맞힌 문제라도 별표가 된 건 해답을 자세히 읽고 정확하게 답이 들어 맞는다고 납득이 될 때 다음 문제로 넘어 간다.

수능 기출을 보면 언어도 수학처럼 답이 딱 떨어진다고 한다.

국어는 똑같은 내용을 예닐곱 번 읽는다.

교과서, 자습서, 문제집을 순서대로 보면서 모든 내용을 통째로 머릿속에 집어 넣는다.

시험을 치를 때는 쉽게 답을 찾은 문제도 나머지 보기가 왜 답이 아닌지 논리적으로 이유를 찾은 다음에 넘어 가야 한다.

이렇게 두 번씩 점검을 하고 꼼꼼하게 지문을 읽는 게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비결이다.

국어교과서 지문이 눈에 익을 때까지 보고 또 본다.

국어 교과서가 시험문제에 지문으로 나오면 관련 내용은 물론이고 자신이 필기한 내용까지 한 번에 싹 다 기억해낼 수 있을  정도로 읽는다.

소설이나 시같은 문학 작품을 볼 때는 단어 하나하나를 찾기 보다는 전체적인 스토리 파악에 집중해서 쭉쭉 일어 내려 가고 역사나 과학같은 비문학 지문은 중요한 단어의 의미를 꼼꼼하게 확인하면 읽는다.

문학은 중간에 단어 찾는데 시간을 뺐기면 감상의 재미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단어를 찾지 말고 줄기를 따라 읽어야 한다.

비문학은 사실적 이해를 해야 하니까 중요 단어를 반드시 확인해야 정확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문제에 실린 지문과 보기마다 다 출제의도가 있는데 해답지를 보면 평가원이 직접 작성한 것을 꼼꼼하게 보면 보기의 출제 의도까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국어는 전체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하고 난후 구체적인 부분으로 들어 간다.

소설은 인물 간의 갈등 관계나 대표적인 사건에 대해 그림을 그려가며 이해한다.

비문학 지문은 모의고사를 매일 꾸준히 두 개씩 풀고 각 단락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후 이 주제문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한다.

지문 내용만 정확히 파악하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다.

입체적 글 읽기는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예측하면서 글을 읽는 방식이다.

국어 지문에 나는 학교에 간다랄는 지문이 있으면 학교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내용이 나오겠네라고 예상하면서 읽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글을 읽으면 내용이해가 쉽고 핵심 주제도 빨리 찾을 수 있다.

문제 푸는 속도도 빨라진다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학생들의 부모님들도 같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스타일이 많았다.

아니면 언니 형중에 서울대에 간 사람이 꼭 있었다.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고 공부다이어리나 리스트작성같은 글을 쓰면서 자신을 관리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물론 독서도 평상시에 2시간이상을 했다.

국어때문에 한 번 읽었으니까 수학때문에 또 읽어야 할 것 같다.

요즘 읽은 공부법책중에는 최고이다.

 

 

 

 


 

n****y 2017.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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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의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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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책상2>는 전교 1등인 아이들 33명의 학습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앞부분에는 수능 만점이었던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알려주고, 뒤로 가면, 아직 고2인 학생들의 공부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전교 1등이 하는 효과적인 공부법으로 공부하면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어서 좋을 거란 생각에 이 책을 선택했어요...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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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책상2>는 전교 1등인 아이들 33명의 학습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앞부분에는 수능 만점이었던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알려주고, 뒤로 가면, 아직 고2인 학생들의 공부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전교 1등이 하는 효과적인 공부법으로 공부하면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어서

좋을 거란 생각에 이 책을 선택했어요...

꼼꼼히 읽어봤지만 모든 학생들에게 공통되는 공부법은

없네요...

느낀 점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 뭔지를 알고

자기에게 맞는 걸 했다는 거예요...

어떤 아이는 지나치게 적다 싶을 만큼 적은 교재로 공부를 하고

어떤 아이는 과목당 5~6권의 문제집을 갖고 공부해서,

문제집 권수만으로도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많은 양을 하기도 하고요..

어떤 아이는 과다하게 꽉 짜인 시간표를 짜서 공부하고,

어떤 아이는 아예 시간표를 짜지도 않고, 그때그때 내키는 과목을

공부하고요....

결국, 내 아이가 스스로 자기에게 가장 맞는 학습법을

빨리 찾아서 사용하는 게 최고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에게 맞는 게 내 아이에겐 맞지 않는다는 게 이 책의 요지인듯 싶어요....

또한 이런 학생들 뒤에는 조급해하지 않고,

자기 자식을 믿고 기다려준 학부모들이 있었단 사실도

눈여겨봐야할 점 같아요...

아이를 키울 때 조급한 마음이 들때마다, 이를 되새겨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어보면, 수험생이라면, 남의 방법, 남이 하는 걸

조급한 마음으로 따라하지 않고, 자신에게 최적의 방법을 찾아서

공부하는 게 좋겠다는 걸 깨닫게 될 거예요...

최적의 학습법이 뭔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책 같아요...

 

t***i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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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책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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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책상 2는 전교에서 1등을 하는 33명이 학생들의 실제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 공부법 등에 대해 자세하면서 더 상세하게 적혀져있는 책이다.공부라는게 학생들만의 권유물같고, 당연히 학생이니까 하는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가다보니 그렇지가 않다라는걸 깨달았다.학생이든, 어른이든 공부에는 때가 없는것같다. 다 그나이때의 공부가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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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책상 2는 전교에서 1등을 하는 33명이 학생들의 실제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 공부법 등에 대해 자세하면서 더 상세하게 적혀져있는 책이다.

공부라는게 학생들만의 권유물같고, 당연히 학생이니까 하는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가다보니 그렇지가 않다라는걸 깨달았다.

학생이든, 어른이든 공부에는 때가 없는것같다. 다 그나이때의 공부가 필요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공부의 결과는 성적으로 나타난다.

누구나 점수나 성적을 잘 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노력을 하는데도, 열심히 하는데도 항상 성적은 그자리이거나, 좀처럼 오를 생각을 하지 않아

쉽게 지치게 만들며, 공부를 싫어지게 만드는것같다.


이 책은 현재 학생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유용하면서 효율적인 나침반역할을 할 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어른이라고해서 나이가 많다고해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물론 권한다.

나도 읽으면서 왜 이런걸 몰랐을까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들었지만, 현재도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이 책이 꼭 초,중,고 학생들에게만 해당하는건 아니다.

살면서 오랜만에 공부를 해야할때, 그때의 감각을 잊어버린경우가 많다. 그럴때 그 감을 되찾기 위해, 다시 한번 불을 짚이기 위해서도 유용하게 작용한다.

노하우, 공부법, 나하고 맞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응용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면 언제든 내가 도전하고 실천해 볼 수 있는 공부법이 많다.


제목을 보고 지레 겁먹지 않길 바란다. 반에서 1등하기도 힘든데, 전교1등이라니 나하고 안 맞아라고 포기하고 도망치면 진짜 도망자이자 영원히 성적은 그대로일것이다.

이 책은 전교 1등 33명의 학생들이 그동안 자신들의 성적을 올리기위해 다양하게 시도한 공부법에 대해 소개한다.

자신들의 목표가 무엇이며, 하루 일과표도 나와있어, 좀 더 와닿고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접근해야할지 수월하게 알려준다.

이 들의 공통점은 등수가 아니라, 자신의 약점과 단점 그리고 장점을 발견해냈다는점과 그것을 토대로 자신만의,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을 찾아냈다는것이다.

서로 다른 학생들이 나오고 어느하나 겹치는 공부법이 없다. 비슷할지라도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전혀 다르며, 접근법도 다르다.

제일 중요한것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찾아내는것이다. 그래야 강점은 더 강하게 만들고, 약점은 보완하거나 강점으로 바꾸도록 노력을 할 수 있으니까말이다.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를때, 공부를 하는데 집중이나 몰입이 잘 안될때, 성적이 노력한만큼 잘 안 나올때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다.

나만이 겪고있는 일이 아니라는걸 이 책 한권의 33명의 학생들을 통해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그들도 물론 나처럼 생각하고, 경험하고 겪어왔던 시련이기에 같이 공감도 하고,  아, 이 애는 이렇게 해서 공부를 하게되었구나,

아 저애는 이러한 노력과 생각으로 공부를해서 이러한 결과와 성적을 받아냈구나. 등과 같은 동기부여도 확실히 받을 수가 있다.

누구나 원한다. 높은 성적, 노력한만큼의 성적으로의 보상. 하지만 그걸 이루기 위해 제일 중요한걸 까먹으면 안된다.

이 책의 나온 학생들의 노하우나 공부법도 내가 받아들여 내껄로 만드는것도 좋고, 중요하다.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면 잠시라도, 당분간은 이 책의 나온 학생들이 실제로 실천했던 방법이나 노하우를 가져다

써도 된다. 그러나 그것에 안주할려고하기보다는, 나한테 맞는 나만의 맞춤정장을 입은것처럼 나만의 공부법도 생각하고, 개발하고 만들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것은 내가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를 확실히 잡고, 계획과 목표를 정했다면 중간포기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이다.

서로 다른 동기와 이유로 인해 공부를 하지만, 결국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들은 자신들이 그날 하루에 세운 목표라든가, 계획을 무조건 어떻게 해서든

다 지킨다는것이다. 새벽이 되어도, 잠이 쏟아져도, 늦은 밤시간이 되어도 웬만한 상황이 생기지 않고서야, 다 지키고 만다.

바로, 이 점을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무조건 계획이나 목표를 높게 잡거나, 타이트하게 세운다. 그러다보면 지치고 좋아하지도 않던 공부인데 더 싫어지거나, 금방 제풀에 꺾이고 만다.

이러한 부작용과 실패를 예방하고 겪지 않을려면 내 최종 목표를 정한다음 내 실력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최종목표에 도달할정도가 아니라면,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가깝게 목표를 세우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그에 맞춰 계획도 타이트하게, 빡빡하게 세우기보다는 약간 느슨하게 이렇게 느슨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세우고 그날에 그 계획을 다 지키고

이루는것에만 초점을 맞추면 나중에는 조금 타이트하더라도, 목표가 조금 높아져도 무리없이 소화해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 전교 1등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이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을 읽다보니 눈치채게 되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목표와 꿈, 계획이 명확하다. 그리고 몸이 피곤하고, 아프고, 힘들더라도 그날에 세운건 반드시 지킬려고 노력한다는 점과

그 실행력과 행동력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냈으며, 하루 일과를 보면 일찍 일어나고, 너무 늦지 않은 시간에 잠을 잔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것이다. 잠이 많다면 그건 조절을 하면 된다. 무조건 이대로 따라하라고 말은 하지 않겠다.

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렸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면서, 나한테 적합하고 필요한 부분을 캐치해서 그대로 따라해 볼 생각이다.

너무 공부에 스트레스 받고있는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어쩌면 멘토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라 말할 수 있겠다.

 

 

 

 

 

 

 

 

c****i 201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