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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드래곤길들이기를 읽으면서 느끼는거지만 작가가 글을 잘쓰는거같아요~ㅎ 챕터마다 마치 드라마의 마지막장면 !! ( 다음회를 볼수밖에 없게 만드는 그 매력+_+ ) 처럼 한 챕터챕터마다 긴장감과 반전~ 캬~~ 정말 이 작가 반했습니다 ㅋㅋ
이번 권은 정말 스릴넘쳐서 재미있게 읽었던거같아요 ^^ 피쉬레그의 감기때문에 감자를 구하러 히스테릭부족에게 가는 히컵, 위험하다고 만류하는 스토익씨를 뒤로하고 친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히스테릭부족을 향해 가는 그가 참~~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피쉬레그는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이런 좋은 친구가 있으니말이에요 ^^)
근데.. 중간에 감자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고 무작정 간 모습에서 약간의 무모함도 보였고;; 우리 투슬리스.. 여전히 투덜투덜~~ 나 배고파~~~ 밥줘~~~를 외치고 ^^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습니다.) 감초역할로는 카미카지 +_+ (피쉬레그가 아파서 안나오니 카미카지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결론은 .. 히컵은 운빨이 타고난 아이이고, 인복도 무쟈게~~~ 많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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