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권까지만 해도 대결다운 대결 장면이 없어서 매우 지루했었던 짱 . 하지만 이번 30권에서는 본격적인 인천연합과 칠아야차와의 대결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싸움 시작때부터 인천연합은 칠악야차의 압도적인 파워에 눌려 밀리게 되었다. 계속 밀리기만 하던 그 때 나타난 것은 인천의 히든 카드 '현 상 태' 참고로 현상태는 뺑소니범 잡으려고 싸움에 늦었음. 현 상태가 등장하자 싸움에는 변화가 일어났다. (여기까지만 말하겠음 다 말하면 재미가 없으니) ㅇ.ㅇ 하지만 이번권 역시 매우 재미 있었다. 강력 추천추천!!!! |
| 짱이 나온지 어느덧 6~7년이 되어가는듯 하다. 주인공인 현상태.. 7년동안 겨우 1학년 올라가서 이제 2학년밖에 안되었다는게 허무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만화니까 그러려니하는 생각도 든다. 7년동안이나 너무 만화를 질질 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천연합을 물리친뒤 우상고와 인천의 평화를 위해 인천연합에 가입한 현상태.. 하지만 이미 물리쳤던 경인공고의 박승영이 서울서 한가닥 하는 칠악야차를 데리고 오게 되고 칠악야차의 멤버중 하나는 현상태와 안면이 있는 사람인데.... |
| 짱을 본지도 약5년정도가 된거 같네요. 열혈강호나 니나잘해와 마찬가지로 아주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연재되고 있는 정말 몇 안되는 명작만화입니다. 긴 세월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건 역시 그 내용이 충실하고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필자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짱을 봐오면서 느낀점이지만, 학생들을 불량스러운 이미지로 그려나가는 다른 여타의 만화와는 달리 학생들이 건전한 길로 나가기를 바라는 필자의 의도가 보이는 만화이죠. (싸움을 많이 하긴 하지만 -_-;) 이런 만화를 읽으면서 어린독자들에게 한가지 충고해주고 싶은것이 우상심리에 휩쌓이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그럼 잼있게 보세요.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