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겊책은 8개월된 아이에게 사줬는데 잘 가지고 노네요. 고래 장난감도 들어있어서 아이 목욕시킬 때 사용합니다. 영어가 나온 헝겊책이기 때문에 이를 잘 선택해서 고르시는 게 좋겠네요. 어차피 우리 부부야 영어를 아이에게 일찍 가르칠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라서 아이에게 영어로 말해주고, 우리말로 다시 번역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글쎄요. 나름대로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아요. 이리저리 헝겊책을 고르다고른 건데 헝겊책이 싼 게 없더라구요. 전 이 헝겊책이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책을 열어보면 아이(톰과 제인)이 목욕을 하기 위해서 수건을 두를 수 있게도 해주고, 누르면 소리가 나는 것도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