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이시구로 마사카즈 작가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호토리는 평소에 약간 바보같은 이미지를 맡고 있지만 탐정 뇌가 좋아서 그런지 똑똑하구나~ 싶을때가 있는 것 같아요. 동생들을 보살필 때도 그렇지만 콘을 생각하는 모습에서 호토리는 남을 정말 생각해주는 사람이라는것도 느껴져요. 10권에서 그런 지성과 인성을 잘 보여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